반려동물 1500만 시대라고 한다. 3집당 1집꼴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인데 우리집도 거기에 포함되며 , 줄어드는 출산율과 더불어서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기르는건지 다들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고양이를 둘째처럼 키우는중 이긴하다. (최대한 좋은거로 해주고 싶은맘) 모모 아님 이건 우다다 멘션의 물그릇 or 밥그릇인데 우리집 물그릇으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너무이쁘다) 유리그릇이라 세척이 용이 하고 좋았으나 내가 직접 갈아주는 부분이 불규칙적이고 어딘가 멀리라도 가게 되면 2개로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중에 구매했다.
고양이는 습성상 깨끗한 물이 아니면 잘 안먹는 경향이 있어 물 교체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면 물교체가 쉽지 않다.
여러 고양이 물그릇이 있는데 1필터 펌프 형식 (대부분) 2물 교체방식 (거의 유일) 필터 펌프 방식의 물그릇은 천차 만별이라 디자인이랑 소재를 보고 결정하시면 될것같다. 펌프를 비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