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4일차 오타루 > 조잔케이 가는 무료버스 (유라쿠소안)

 4일차 오타루 > 조잔케이 가는 무료버스 (유라쿠소안)

4일차의 날이 밝았다. 그란벨 오타루에서 1박을하고 오늘은 삿포로를 들려서 다시 조잔케이로 가야한다.

아침 7시30분에 기상해서 간단하게 아침을 요기한다. 살짝 모르겠는 일본예능을 시청한다.

아저씨들이 귀여운척을 하면 pd가 뾰로롱 같은 효과음을 넣어주는데 미묘한 선이 있다. 그래서 성공할 수도 안할 수 도 있다.

웃긴데 살짝 씁슬한 아침 예능이었다. 소렐 신발 내피를 잘 말려놨다.

덕분에 추운지도 모르고 미끄러지지도 않고 매우 좋은 여행중이다. 안신고 왔음 큰일날뻔 했다.

소렐 착장 모습 편의성이 무게를 이겼다. 좀 힘하게 찍어본 딸래미 눈놀이 중이다.

마치 온 거리에 찰흙놀이 흙놀이가 24시간 펼쳐져있다고 느껴지나보다 눈뭉치를 만들기 위해서 3보 1배 수준으로 하고 있는 중이다. 그라벨오타루에서 역으로 가면서 사진을 찍어본다.

오래된 골목들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오겡끼 데스까 여행오기전 봤던 러브레터를 생각하며 (이런 장면은 없지만) 우체통에 이츠키 후지이 편지를 넣는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