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2개로 시작한 7일간의 여정이 모두 끝났다. 처음 왔을때 처럼 다시 캐리어 2개에 모든 짐을 다시 넣었다.
마지막날 아침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했다. 자주 오는 제주도 아닌데 제대로 먹고 싶었다.
그럴떈 캐치테이블을 사용하면 좋다. 줄서는 식당이나 조금 단가가 높은 레스토랑들이 캐치테이블에 큐레이션 되어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실패확률을 줄여줄 수 있다.
이전에 광나루님의 후쿠오카 함바그 포스팅을 보았어서 나도 이런 스타일을 먹고 싶다 생각만 했는데 , 다행이 동선과 시간이 잘 맞아서 다행이었다. https://blog.naver.com/likurt/22352449720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시부야 함바그 맛집.
히키니쿠토코메 도쿄 여행에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곳이다. 일본은 함바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 blog.naver.com 사진상으로는 매우 유사하다고 느겼다. 고재는 공항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원문 링크 : 제주7일차 (고재 숯불 함바그, 여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