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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일차 (붉은오름캠핑장 - 나사팩 작은데크)

 제주 2일차 (붉은오름캠핑장 - 나사팩 작은데크)

제주 2일차 입실시간이 3시라 그쯤에 맞춰서 왔다. 숲나들e에서 8천원 정도 주고 예약한것같다.

처음엔 바닷가 캠핑을 고집하셔서 숲캠핑은 못하나 싶었는데 나중에 맘이 바뀌셔서 오게되었다. 들어와서 체크인을 하고 전기를 사용하면 8천원 추가 음식물쓰레기 처리 발생시 1천원 추가 사이트 8천원 이뭐 이런식이다.

싸고 좋다. 송화 가루가 많아서 화장실 옆에 밀대가 있으니 활용하면된다.

아이는 재미가 있었는지 길까지 청소를 했다. 헬스포츠 씨커 브레하이맨3 사이트 크기가 너무 작고 단이 있어서 완벽하게 피칭은 못했다.

바람슝슝 피칭이다 에너지를 썼더니 배가 고프다 텐트앞에서 사온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한다. 새로 구매한 시투서밋 후라이팬 매번 집에 있는 테팔후라이팬 들고 오토캠핌만 가다가 이번에 하나 구매했다. 7만원정도 했다.

생각해보니 비싼거네 밥먹기전 사진한번 찍고 시작해 본다. 제이팜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 진짜 맛있었다.

(내가 잘굽기도했지만) 요가격에 30% 할인받고 야채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