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카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전주 숙소에 도착하고 한옥 마을 투어를 시작했다. 1월이기도 하고 살짝 쌀쌀한 날씨에 미리 찾아놓은 카페를 가게되었다. 봄이라는 와이프가 찾은 카페인데 한옥마을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으나.
간판이 작게 그리고 옆에 붙여져 있어서 알고 가지 않으면 모를것 같은 외관이다 따아 기준 5천원 이정도면 , 전주 한옥마을 프리미엄을 생각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들었다." 빨리 들어가자" 들어가는 길이 멋지다 사진으로 남겨본다 사진기 가져올껄 후회가 든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전체를 만들듯이 카페 봄 내부의 작은 전등 돌다리 항아리들이 한국적이면서 세련된 카페를 만들어낸다.
내부에 있는 난로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 진다. 살짝 몸이 으슬으슬 추웠는데 난로가 있어서 몸을 덥혔다.
내부는 이런모습 사람들이 조금 있었는데 피해서 사진찍었다. 엔틱한 감성이 사장님의 취향과 그 옛것을 잘 ...
원문 링크 : 전주 카페 봄 (한옥마을 카페 추천, 전주 남부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