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보통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2일 정도 라고 한다. 하지만 울집 고양이 모모는 최대 1박2일 정도 (30시간) 정도만 혼자 있어봤다.
하지만 이번엔 2박3일이라 살짝 걱정이 됐다 광고아님 주변 지인들로 부터 추천을 받아서 알게된 와요라는 서비스 이전에 팻봄이라는 서비스를 시터로서 사용했었는데 , 고양이 돌봄은 와요가 전문성이 있다고 들어서 (바디캠) 한번 사용해 봤다. 우선 카페로 들어간다.
자리를 잡고 앉는다. 이때를 위해서 도어락을 IoT화 했는데 삼성도어락 원격제어 설치 이야기(SHP-DP951 / DAD301) 그동안 드래곤볼 모으듯이 모아온 스마트 씽스를 자랑해 본다.
이게 뭐라고 하고싶었는지... 조금 비싸더라... blog.naver.com 현관 앞에 오시면 원격으로 열어 드릴께요 임시 비번을 드리면 젤 좋지만 그런 기능이 없다...
내 비번을 노출해서 변경하는 것 보다 이게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적어 드린대로 잘 순서대로 해주신다.
화장실은 2개 구...
원문 링크 : 전주여행중 팻시터 불러보기 : 와요 (진짜 신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