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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일차 (몽탄, 카멜커피,청보리밭)

 제주 5일차 (몽탄, 카멜커피,청보리밭)

4일간의 캠핑이 끝나고 5일차의 아침이다. 저녁에 타프를 높게 올리니 마지막날에서야 자세가 좀 나온다.

헬스포츠 씨커 타프 끈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시간 세이브도 많이 되었고 사용 하기에도 편리했다. 해변에서 타프 치고 놀려고 샀던 비치팩 가볍고 30cm 길이 U자 형태를 가지고 있다 1 단조팩은 너무 무거움 2 캐리어 수화물로 가기가 어려움 3 30~40cm가 안되면 모래 사장에 타프를 칠 수없음 (예전에 15센치로 치다가 실패한 경험...있음) 그래서 사왔는데 여차 저차 잘쓰긴했다.

(개당 1천원 정도 했던거 같다.) 현실은 우당탕탕 이었지만 이렇게 나마 철수전 사진을 남겨본다.

우리 몽탄 가서 점심 먹자 아침에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면서 생각했다. 10시쯤 캐치 테이블로 예약을 했다. 어라운드폴리에서 30분가량 걸려서 온 몽탄앞 기념품샵이 새로 생겨서 들어가본다.

근데 보니깐 몽탄 예약이 안되어 있다. 뭐지..??

급하게 현장 접수 하지만 대기2 팀이라 다행이 금방 들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