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 5일차 (어라운드폴리 트윈룸)

 제주 5일차 (어라운드폴리 트윈룸)

몽탄에 갔다가 카멜커피를 마시고 돌아오는길에 어라운드폴리 근처에 무밭? 보리밭?

이 있다길래 들린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입장료가 있었다. 성인 5천원 어린이 3천원 가격만큼 좋은 사진을 많이 남겼다.

아마도 신혼 부부 촬영을 위한 촬영지 같았다 어라운드폴리 캠핑2일 숙소 1일로 잡았다. 캠퍼들을 위한 베이스캠프다 4일간 비 바람 추위와 싸워온 우리에게 숙소는 근 행복감을 전달해 준다.

옥상에 욕조도 있었다 살짝 춥기도 하고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2층에 침대 살짝 캠퍼 느낌이 뭍은 잘 정돈된 식기들 낼 먹을려고 사온 베이글 2개 짐들을 토르박스는 너저분한 짐들을 넣으라는 의도인 것 같다. 캠퍼 스탈 1층 침실뷰 1층 화장실 1층 거실 쉐리프 티비 1층 주방 원두를 주는게 너무 좋았다.

최근 숙소에 묶을때 원두를 내어주는 숙소를 만나게 되면 감도가 높다고 생각된다. 캡슐커피나 , 드립백은 살짝 아쉽다.

금방 해가 져 간다. 디피용 캠핑카 저녁엔 불멍을 했다.

첫날 호기롭게 구매해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