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짱 맛있을까? 줄이 엄청길다...
추운데 이렇게 줄서서 먹어야 하나 싶은데 마침 ! 밥먹고 나왔는데 줄이 짧아서 먹어봤다.
오짱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26 오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동석갈비 바로 옆에 있다. 가격은 1.4만원 어니언 / 스파이스 / 치즈 3가지 맛이 있고 아이가 선택한 치즈를 먹게 되었다.
하나 사서 셋이 나눠 먹었고 아이가 먼저 한입 먹어본다. 아빠 오짱 진짜 맛있어 그래 아빠 입에도 맛는다 맥주를 부르는 맛이다 길에서 그냥 먹기엔 살짝 아쉬움이 있고 들고 빨리 맥주를 사서 방으로 가서 먹고 싶다 .
(좀 전에 복순도가를 먹어서 맥주는 스킵이다)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서 첨밀밀 OST중 월랑대표아적심 노래가 나와서 첨밀밀 줄거리 이야기 해주다가 엄청 울었다. 첨밀밀 , 장만옥 여명 만날 운명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 끝...
원문 링크 : 오짱 전주 한옥 마을점(맥주를 부르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