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갈만한 카페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스타벅스 여주남한DT 점이 크고 뷰도 좋은것 같아서 여럿 후보를 제치고 방문했다. 요즘 카페의 역할은 단순히 커피를 제공하는게 아니라 그 공간과 분위기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커피의 맛은 기본이고 뷰나 넓은 공간도 중요 하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스벅 커피는 아쉬움이 조금 있다. 내부로 들어오니 웅장한 공간에 기분이 좋아진다.
진짜 잘만든 건물같다. 공간에 압도된걸까 ...
저기 보이는 왼쪽 텀블러 공간에서 텀블러를 구매해 버렸다. (아니 와이프님이 선택해 주셨다) 스타벅스 월리를 찾아라 텀블러 (텀블러와 보온병 뭐가 다른거지?
인식 변화 생각들) 간만에 텀블러를 구매했다. 사실 ESG 경영 리유저블컵 등의 이야기가 나온건 20년도 초반 쯤이다 23년도... blog.naver.com 이전글 건물 내부에 엘베있는 카페가 있나 ...
쾌적하다 ㅎㅎ 2층 창가쪽에 자리잡았다. 남한강 뷰가 보이고 그 고즈넉함을 느끼면서 커피 한잔을 하면서 시간...
원문 링크 : 여주 남한강 스타벅스 dt (여주 카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