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캣 팝업에 다녀왔다. 주차는 아마도 무신사 E1 주차장을 사용했고 ' 모두의 주차장을 이용해서 다녀왔다. 3시간권 9900원 종일권15000원 (3시간이 조금이라도 지나면 주차요금이 커지므로 안전하게 종일권을 선택했다) 아이와 와이프를 들어가라고 내려주고 주차하고 왔더니 (25분정도 소요) 와이프와 아이는 저 앞에 위치했다.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포스팅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줄을 서봤다. 아저씨 입장에선 흥미가 그닥없다.
아이의 입장에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젤리캣 줄은 30분 정도 걸릴것 같았다.
한번에 10명 정도가 들어가게 되고 2~3분 텀으로 들어가는것 같다. 컨셉이 어마어마하다 방은 2개로 이루어져있고 지상 로켓 본거지에서 젤리캣을 만나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간다는 컨셉이다 그래서 중간중간 모더레이터가 자 다같이 외쳐볼까요!
이런 멘트를 한다. 사람들을 참여 시킴으로서 몰입형 컨텐츠에 흠뻑 들어오게 만드는 장치다 너무 T 스러운 발언이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