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째주 토요일에 원주 반게리 은행나무를 보고 왔다. 1300살된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고왔다. 반계리 은행나무 바로 앞에 주차장이 50면 가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절정의 순간에는 양방향 길 갓길에 주... blog.naver.com 사람이 많아서 후딱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미리 알아 놨던 음식점에 고민없어 가기로 한다. 여기서 지체하는 10분의 시간이 대기시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나는 대문자 T이다.
반게리 은행나무 근처 10분 거리에 음식점을 찾았고 깨끗하고 정갈한 식당에 주안점을 주고 검색했다. (주차공간도) 강원도 답게 감자 옹심이가 수제라고 한다.
하지만 대기번호 25번을 받았고 40분 가량 대기했고 앉자마자 옹심이 칼국수?는 마감되어서 먹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내부는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수육을 먹을까 하다가 아이가 만두를 요청해서 만두를 시켰다.
깔끔한 맛 이었다. 들기름 막국수는 정말 맛있었다.
특히 면이 얇고 아주 맛있었다. 회 막국수도 아주 맛있었다...
원문 링크 : 문막덕곡 원주 반계리 근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