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캠핑은 더 없을까? 와이프에게 몇번 지나가는 말로 혼잣말을 해봤다.
또 캠핑가고 싶긴하네~ 아무런 대꾸가 없다. ... 이젠 그만 까불기로 한다.
(우리집은 겨울 캠핑은 아직 시도하지 못했다) 캠핑에 가서 여러가지 설래이는 부분들이 있다. 캠핑 극 초반때 스노우피크 장비 엄청 비싸네...
망치라도 스노우피크꺼 사자... 뭐든 그렇지만 시작이 중요하다 사실 다이소 망치를 들고 가도 되고 공구통에 있는 그냥 망치를 들고 가면 어떠하리 근데 그냥 캠핑 망치가 필요했나보다.
스노우피크 텐트가 비싸서 홧김에 이거라도 샀다. (그러고선 스노우피크 어메니티돔M을 구매했다...)
망치가 도화선이 되었다 예를 들어 스노우피크 티타늄컵이 3.8만원? 컵이 보통 이렇게 비싼가 그냥 종이컵 우선써?
근데 망치는? 9만원?
근데 망치는 원래 얼마인데? (모른다) 비교군이 없어서 그랬나 ...
사실 가성비는 엄청 떨어지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지만 스노우피크를 구매하는 설래임 이라는 그 단어를 구매했던...
원문 링크 : 스노우피크 망치 (캠핑을 설레이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