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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252 양평 조용한 캠핑장 (여전히 좋았다)

 글렌252 양평 조용한 캠핑장 (여전히 좋았다)

26년 첫캠핑장은 양평에 글렌252 로 선택했다. 과천대공원 캠크닉을 하고 바로 다음날이다.

원래 전날 캠핑짐을 다 넣어 놓는데 전날 너무 힘들어서 잠드는 바람에 새벽부터 짐을 부지런히 날랐다. 짐을 다 싣고 광고에서 노출이 되서 먹었으나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다.

그냥 깐풍기 느낌을 아~~주 살짝 터치한 느낌? 양평 글랜252에 1.5시간 걸려 도착했다.

막히는 시간임에도 금방 와서 좋았다. 혼자 치다보니 자립하는게 힘들어서 한 10분 허비했다.

총 시간 40분 소요 내부에 이너 텐트를 치지 않고 라디트 2p를 설치했다. 이젠 슬슬 2p 텐트와 1p 텐트 조합으로 다녀보려고 시도중이다.

처음엔 한개의 텐트로 중복 투자없이 캠핑하겠다 라는 나의 각오는 ... 산산히 부셔졌다.

그때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이게 맞다 40분 타임랩스 1.5분만에 감상하기 랜드락은 혼자 하는게 그래도 맘편하다. 랜드락을 치기위해 열심히 운동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게하며 폴대 끼우는 힘이 엄청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