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김녕에서 1박을 하고 노지가 처음이라 이런저런 불안감에 2일차는 위치를 옮겨본다. 아침엔 아이와 바로쿡을 먹었다.
(비화식) 텐트를 철수하고 동화 마을에 갔다. 가기전 점심을 먹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들린곳 도민들 맛집인것 같기도 하고 1인 1.5만원이다.
현재 어린이 정식은 현재 운영을 하고 있지 않아서 순살 갈치전을 추천해 주셨다. 그런데 순살갈치전이 매진이라 그냥 성인 둘 3만원에 + 1천원 공깃밥을 추가해서 먹었다.
그냥 백반집 + 우럭 튀김이 올라간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으나 ,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1인분을 채 못먹는 아이와 한정식집에서 아이몫을 온전히 내는건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다. 그래도 제주 오름 밥상은 유도리 있게 해주셨다.
바로 옆에 동화마을이 있다. 차로 30초 거리 제주동화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1 제주동화마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에 공원과 더불어 여러 가게들이 모여있다.
동화 마을 , 무료다 하지...
원문 링크 : 제주2일차 (동화마을 방문기 입장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