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올해의 마지막 캠핑이 될 것 같다. 이번엔 솔캠용 장비를 챙겨서 떠나본다. 8도 이하의 캠핑은 처음이라 살짝 설래는 마음으로 캠핑 장비를 챙겼다.
(온도는 0~12도) 사실 혼자가는건 아니고 회사 파트원들과 캠핑을 가기로 했다. 아저씨들만 4명이다 회사에 출근했다가 2시에 퇴근해서 3시쯤 도착했다.
언덕을 내려와서 잠시 앞에 주차를 하고 계단을 따라 올라간다. 체크인 위치다 체크인 사무실이 엄청 깔끔하다 캠핑장 양도가 어렵고 신분증 검사를 해서 실제 예약자가 아니면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다 4명이서 3개 사이트를 잡았는데 1명이 늦을것같아 대리 수령 하려 했으나(상품권때문) 본인이 아니면 불가능 하다고 한다.
이용수칙 , 일반적인 캠핑장과 유사하다 등록을 하고나면 캠핑장 출입문을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난 58번을 선택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가까워서 좋았다. 왼쪽엔 차를 태고 오른쪽에 피칭을 하면된다.
사이트는 대신웰빙보다 더 크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강변 쪽은 앞쪽 나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