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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하우스 노웨어 서울 방문기 (Feat. 닥스훈트 선샤인과, 젠몬의 시총)

 성수동 하우스 노웨어 서울 방문기 (Feat. 닥스훈트 선샤인과, 젠몬의 시총)

젠틀몬스터 하우스 노웨어 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33 2층 하우스 노웨어 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젠틀 몬스터가 지은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 다녀왔다. 업무상 가는 방문이지만 , 출근 시간을 살짝 빗겨간 서울은 뭔가 오묘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뭐랄까 평행우주의 다른 세계 같기도 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성수동에 가본다. 전철을 타고 삼성역에서 하차하여 버스를 기다려 본다.

오랜만에 타본 서울버스가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젠 광고도 종이가 아니라 길다란 모니터에 나온다.

버스에 일일이 종이를 달던 기술자는 일자리를 잃었을 테고 모니터 업체에는 일자리가 늘었을꺼다. 저 멀리 성수동이 보인다.

어릴적 서울의 이 많은 집중 하나가 내 집이 될꺼라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트리마제의 시세는 60억을 호가한다) 월급쟁이의 자산 증식의 속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을 뚫고 더 큰 자산을 취득해야 부동산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