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래서를 구매하고 정말 뽕을 뽑을 정도로 사용했다. 섬세한 의류 건조의 사용이 젤 많았고 패딩의 오리털 관리라던가 , 냄새를 빼는 용도등 특히 아이옷은 에어드레서가 쉴틈없이 건조 시켰다.
거의 일주일에 4번이상은 사용했고 살때만해도 에어드레서는 그냥 살때 같이 사본 정도였는데 결국은 (울집기준) 실사용 가전으로 자리 매김했다. (해당 공간이 통로라서 제대로 정면샷을 찍어둔 사진이 없다) 4년간 잘 사용 하던 중 문제가 생겼다.....
분명히 섬세 견조를 시켰는데 , 내부의 물통이 터져서 바닥으로 물이 줄줄 새어 버렸다. 물이 모이는 통은 물이 텅텅 비어있고 바닥으로 그 모든 물이 흘러져 있었다.
나노바나나로 만든 물이 흥건한 사진 / 이것보다 더 물이 많았다. 여보 에어드레서 물 통에 문제가 있으니깐 건조 쓰지마!
~~ 혹시 쓰면 바닥 잘보고 하지만 와이프님이 그냥 무시하고 돌렸다. (그리고 외출하신게 문제였다...
원목바닥이 검게 변했다 ㅠㅠ) 어쩔 수 없지 ... 실수로 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