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에 다녀왔다. 주차는 오페라 주차장(내부)에 하면되고 전시를 볼 경우에는 4천원이다.
어느새부터 미술관 가는걸 즐기고 있는것 같다. 예술은 현실이라는 일반적인 루틴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요소들 중 하나 인것 같다.
폴세잔의 사과가 실제로 구현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았다.
성인표의 가격은 2.2만원 얼마전까지만 해도 2만원 정도가 최대가격이 었는데 10%정도 인상되었다. 한국 프랑스 수교 140년 기념이다.
폴세잔 그리고 르누아르 작품이 주류를 이루었다. 폴세잔의 그림은 구성과 본질의 형태에 더 촛점이 있었고 르누아르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느낌의 그림인데 나는 개인적으로는 르누아르의 그림을 좋아한다.
(편안하고 미소짓게 되는 피사체들이 많다) (불행이도 내부에서는 촬영이 금지되어 촬영을 할 수 가 없었다.) 폴세잔과 르누아르는 친구로 같이 예술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둘의 작품을 만들어 갔다.
폴세잔은 다작을 하...
원문 링크 :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