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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Amnesia : A Machine for Pigs

조금씩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클리어 중인 Steam Library Online입니다. 물론 클리어 속도보다 라이브러리가 느는 속도가 더 빠른 건 함정이지만요... 왜 이렇게 여기저기서 할인을 해대나요?! 버티기 힘들게 ㅠㅠ 여튼 이번에 클리어 한 게임은 "암네시아"입니다. 예전에 75% 할인할 때 사두고서는, 최근에 플레이를 했는데... 플레이 타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4시간이면 대충 엔딩을 볼 수 있을만큼 금방 끝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나름 흥미진진한 편이지만, 게임 플레이를 하다보면 종종 어디서 무얼해야 하는지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헤맨 시간이 제법 있습니다. 그 시간을 합치면 30분~1시간 정도 될 것 같네요. 그러한 관계로 실상 헤매는 것 없이 클리어 했을 경우 더 적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플레이 타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추가로 하나의 단점이 더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상호 작용하는 오브젝트"의 구분이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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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액세서리] Garmin Fenix3 Bike Mount

구매한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리뷰는 역시나처럼 엄청 늦게 쓰게 되었네요. 이래저래 블로그를 할만한 여유나 짬이 없네요. 특히나 롤 시즌 5가 끝나가는 마당에 뒤늦게 골드로 가기 위한 발악 외에 이것저것에 시간을 쓰다보니... ㅠㅠ 롤드컵도 봐야하고..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은 요즈음입니다. Garmin Fenix3을 사고 난 뒤에 필요해서 산 추가 물품들입니다. Speed & Cadence Sensor, Bike Mount, 그리고 추가 시계줄을 구매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패키지 사진에 어떠한 내용물들이 들어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생각보다 꽤 크고 우람한 고무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시계를 거치해서 다니기에는 아무래도 시계에 손상이 갈 확률이 커서 구매는 했는데, 막상 보니 비슷하게 하나 줏어와서 써도 되었을법한 퀄리티입니다. 기대에 비해 다소 실망스러운 악세서리네요. 위와 같이 케이블 타이를 이용해서 거치를 합니다. 그래서 많이 아쉽습니다. 혹여나 다른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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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하늘을 걷는 남자

하늘을 걷는 남자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셉 고든 레빗, 벤 킹슬리, 제임스 뱃지 데일, 샬롯 르 본, 스티브 발렌타인, 벤 슈와츠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일 감상 "조셉 고든 레빗"이 나온다는 사실 외에는 사실 크게 관심이 가지 않던 영화입니다. 일단 시놉시스에서 도대체 이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지 크게 기대도 되지 않으며, 관심조차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셉 고든 레빗"을 꽤 좋아하는지라 그의 영화 선택을 믿어왔지만, 이 영화는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갖고 있었죠. 기본적으로 영화 자체에서 보여주고자 한 메시지 자체는 "사실 아무것도 없는 것"만 같습니다. 그의 멋진 도전이 크게 와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술"이라는 이름을 단 많은 것들을 다 이해할 수 있을만큼의 넓은 안목과 지식, 열린 마음을 갖추지 못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의 그런 행위를 직접 본 경찰들이 저였다면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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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후기] 연금술사

사실 올 8월에 한국어 펀딩판이 나오자마자 얼마 지나지 않아 플레이를 했었습니다만,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일단 저는 취향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구매하지 않은 게임이며, 같이 게임하는 일행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매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평을 굳이 하자면, 한판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정도였습니다. 컴포가 상당히 화려합니다. 전체적으로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듯 싶습니다만... 최근에 플레이한 "테라 미스티카"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었네요. ㅋㅋ 하지만 당시에는 뭘 놓을 자리가 없어서 제대로 플레이를 하기에는 다소 힘들었습니다. 이제와 보니 꽤 널널한 게임이었습니다. ㅋㅋㅋ 여튼 게임의 컨셉은 말 그대로 "연금술사"가 되어 어떤 것과 어떤 것을 섞었을 때 어떤 화학식의 물약이 나오는지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물약을 일단 만들어서 팔아보기도 하고, 화학 실험도 하고, 자신이 먹어보거나, 제자에게 먹여보는 등등의 일을 통해 차차 화학식을 알아갑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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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캘리그라피] 글씨만으로 선물이 되는 영문 캘리그라피 : 특별한 날에 캘리 그라피

※ 이 책은 한빛 미디어에서 진행하는 "한빛 리더스" Season 2의 미션 도서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만 해도 "글씨 이쁘게 쓰기" 대회 같은 곳에 곧잘 나가곤 했습니다. 개중에서도 초등학교 4학년때 부산시장에게 글씨를 이쁘게 써서 표창을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왜 그런 것을 했는지, 그리고 저는 왜 거기에 나갔는지는 잘 기억에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부모님 때문에 나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글씨를 잘 쓰던 저는 어느 순간 "필기"를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게 되었고, "교과서"에 빼곡하게 무언가를 받아적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특히나 국사, 과학 과목의 경우 워낙에 "수업을 듣는 것"에는 관심이 많았던지라 선생님이 해주시던 사족들 중에서 관심이 가는 것들은 혹여나 까먹을새라 적어두기도 하였습니다. 안그래도 빈 여백이 부족한 교과서에 "많은 글씨"를 적으려다 보니 자연스레 펜촉이 가는 펜들을 선호하게 되었고,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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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즌5의 "승리의" 시비르는...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시즌 초 실1에서 골드 승급전까지 간 이후로는 실버 3에서 벗어나질 못하다가, 세기말(?)이 되니 실5의 나락에 떨어져서 나올 방법이 보이지가 않네요.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기적처럼 실5에서 다시 실4 승급전, 실3 승급전, 실2, 실1 승급전을 거쳐 골드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네요. 제가 엄청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지만, 세기말이 되니 확실히 "카오스"가 펼쳐집니다. ㅠㅠ 스킨 충으로서 "승리의" 시리즈를 못 받는 것은 아쉽지만, 제가 팀원들 머리 끄댕이를 잡고 캐리할 능력도 안되니, 그냥 운명이려니 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나니 그간 티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것이 한번에 거짓말처럼 사라지네요. 그간 괜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 봅니다. 내년 시즌 6의 "승리의" 스킨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 몇주간 소홀했던 개인 일들이나 열심히 처리를 해야 겠습니다. 밀린 것이 너무나 많네요. 여행 다녀온 것 정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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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Wrapcontent의 Reposition 방법

NGUI를 직접 변경하는 방법 외에는 사실상 없긴 합니다만, 굳이 꼼수를 쓰자면 꼼수를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사실상 ScrollView에 의해 WrapContent가 작동하기 때문에 ScrollView을 잘 조절해주면 되는데요... ScrollView를 사용한다는 것은 "스크롤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동시에 scroll area 바깥의 경우에는 culling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scrollView를 사용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culling 기능은 사용하게 되죠. 요 기능과 사실상 scroll view의 local position을 어떻게 잘 바꾸면서 NGUI는 scrolling을 구현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세팅을 모두 해준 뒤에 scroll view의 local position과 clipping의 offset 값을 원래 초기값으로 세팅을 해주시면 reposition이 가능하게 됩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만들어주셔도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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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웨어러블디바이스] 소니 B-Trainer 체험단 행사 참석!

메일을 통해 받아본 "B-Trainer" 프로모션 소식이었습니다. 최근 운동 부족으로 인한 건강 문제로 최근에 자전거를 타야지~~ 라는 생각으로 자전거용 로라를 집에 사두고, 너무 늦게 집에 오는 게 아니라면 한번씩 타주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소니가 보내온 메일은 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깅"이나 "러닝"은 상대적으로 지루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순 운동"이 목적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풍경의 변화도 적은 편이고, 이동하는 거리도 짧고, 아무래도 먼거리를 갈 수 없으니 맨날 같은 곳을 달릴 수 밖에 없으니 영 별로인 것 같더라구요. 추가적으로 러닝용 신발을 따로 갖고 있지 않다보니 무릎이 아프기도 하구요. 뭔가 죄다 나이 든 사람의 핑계 같네요. 물론 나이가 들었으니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은... ㅋㅋ 어찌되었건 회사 퇴근이 7시이지만, 그런 것 따위는 개의치 않는 6시 50분 행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회사 조퇴까지 해가며 참석을 했습니다. ㅠ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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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Fenix3과 Sony B-Trainer를 동시에 사용하기!!

일단 Fenix3으로 매일매일 만보기능을 체크 중입니다만, 최근에 사용하면서 치명적인 단점 아닌 단점을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그것은 "2일치만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도대체 왜죠!!? 동기화를 하면 어제와 오늘 것만 동기화가 될 뿐, 그 전이나 그 전날 걸었던 Step 기록은 기록이 되질 않습니다. 몇번 이런저런 방법으로 동기화를 조금씩 늦게 해보았으나, 매번 할 때마다 오늘과 어제만 되네요. 결국 좋든 싫든 "매일 동기화"를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갖고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ㅠㅠ 약 2주를 연속으로 만보를 걸었는데, 그 기록도 결국 온라인에 올리지 못하고 소멸되었습니다. OTL 하.. 슬플 따름입니다. 어찌되었건 Fenix3과 Sony B-Trainer를 동시에 써본 결과 각각의 장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다소 늦은 관계로 포스팅은 내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Fenix3의 Step 동기화가 2일치밖에 안된다는 짜증이 날만한 이야기를 꼭 적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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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웨어러블디바이스] Sony B-Trainer 개봉기

리시버로서의 B-Trainer부터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일단 개봉기는 써야 말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개봉기부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준비한 간단(?) 개봉기!!! 영롱한 박스 포장입니다. 매번 소니와 애플 제품을 살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패키징을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소니의 경우에는 패키징에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이는데요. XBA-A3과 A2를 구입했을 때도 그랬고, PS1, PS2, PS3, PSP 1000번대, PSP 2000번대, PSP 3000번대, PS Vita 1000번대를 샀을 때도... 그냥 사고 나면 묘한 벅찬 마음을 느끼게 하는 패키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패키징은 상품을 다 가리고 내부를 열어야지만 직접 물건을 만나볼 수 있었던 것에 반해서 꽤나 독특하게 미리 보여주고, 열어서 실물을 만져보는 또 다른 느낌의 패키징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외부 전면부에는 깔끔하게 상품의 이름과 함께 아이콘 4개로 설명한 몇가지 특징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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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웨어러블디바이스] 리시버로서의 B-Trainer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편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음원 손실과 배터리 광탈 문제 때문인데요. 일단 블루투스를 켰다는 사실만으로도 핸드폰의 배터리 소모량은 상상 이상이지요. 오래간 밖에 있어야 하는 경우, 특히나 iPhone 유저일 경우에는 배터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지라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유선"이 좋습니다. 배터리가 획기적, 비약적으로 발전하지 않는 이상에는 이런 고민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배터리 문제"(용량과 부피)만 해결 되어도 눈부시게 발전할 것 같은데,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어찌되었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의 B-Trainer는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실생활에서도 쓸만한 이어폰인 것인지, 아니면 그냥 운동용 수준의 이어폰인 것인지에 대한 호기심이었지요. 오디오 업계에서 꽤 오래간 노하우를 쌓아 왔고,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매우 흡족해하면서 사용 중인 XBA-A3도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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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Blah] 갑자기 방문자가 늘었길래

뭔가 했더니 "DMC, Steam 원화 지원 기념 가격 파동" 때문에 생겨난 사이드 이펙트네요. 그나마 최근에 DMC4편과 아직 포스팅을 하지는 않았지만 DMC엔딩을 보기는 했는데, 최근 포스팅 덕분에 어제의 파동(?)의 여파가 여기까지 미쳤나 보네요. ㅋㅋㅋ 어제부로 원화 공식 결제가 지원이 되면서 일시적으로 DMC와 Track Mania, Black Ops DLC 1개가 비정상적인 가격에 팔렸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The Talos Principle"의 경우에도 달러로 약 4만원대의 게임인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원가가 2만원으로 책정이 되고 그것을 66%로 세일을 때려버리면서 6800원에 팔렸습니다. 게다가 에일리언 웨어에서 50% 쿠폰도 뿌리는 통에... 사실상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기쁨(?)에 구매만 하고, 정작 올릴만한 정신적 여유가 없었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일이 좀 바빴거든요. OTL 물론 이런일이 생기면 블로그에 올릴 생가부터 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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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DMC : Devil May Cry

Devil May Cry를 리부트한다고 하면서 만든 작품이 바로 DMC입니다. 나올 당시만 해도 단테가 흰머리가 아닌 시꺼먼 머리에 웬 양아치 같은 인간이 단테라고 이야기 하는 것 때문에 말이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지요. 정식 넘버링이 아닌 "외전"(즉, 정식 스토리가 아님)이라고 하는 곳도 있고, 단테와 버질의 과거 이야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저는 정확히 어느 쪽인지 모르겠습니다. 나무위키를 봐서는 전자이지만, 느낌상으로는 후자에 가깝고 후자라고 믿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니깐요. 개인적으로는 그 어떤 DMC 시리즈보다도 시원시원하게 겜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존의 단테의 경우에는 스타일을 요래조래 바꿔가면서 싸울 수 있기는 했지만, 이번 시리즈의 경우에는 더욱 쉽게 폼을 변경하면서 싸울 수 있다보니 때리면서 어떻게 요래조래 때려볼까 하는 고민을 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기존 시리즈의 경우에는 플스패드를 기준으로는 "십자키"로 무기를 바꿀 수 있다보니 신나게 패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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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B-Trainer Application

Leisure 건강/달리기] B-Trainer Application 슬픈단잠 2015. 11. 16. 1: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지난번 포스팅했던 Sony B-Trainer를 이용해서 운동을 도와주는 보조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볼 수 있는 "B-Trainer"라는 어플 소개입니다. 외우기 쉽게 디바이스의 이름과 어플의 이름이 동일한지라 헷갈릴 일이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 관련 웨어러블 디바이스 계열을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내고, 그리고 그 분야에서 인지도를 쌓을 생각을 어느 정도는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전제에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제품명과 동일한 B-Trainer보다는 Sony My Trainer와 같은 이름으로 조금 더 범용적으로 만든 뒤에 그 안에 B-Trainer 카테고리를 두고, 추후 확장을 하면서 이런저런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데이터도 같은 어플에서 관리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좌우지당간, 이번주는 회사가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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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웨어러블디바이스] Garmin Fenix3과 Sony B-Trainer

11월 11일 딱 하루 밖에 못 쓴 Garmin Fenix3(리뷰 참조)과 Sony B-Trainer(리뷰 참조)의 어설픈 비교기입니다. 하루 써보고 비교를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듯 싶으니, 추후 몇회 더 사용 후에 비교기 2부가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 현재는 Garmin Fenix3과 Garmin Connect(가민용 핸드폰 어플입니다.)가 문제가 있으며, 또한 Sony B-Trainer의 경우 이유는 모르겠지만 GPS 미작동으로 인해 완전한 비교를 하기는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러닝용으로 써본 결과부터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1. 러닝 운동을 위한 장비로서의 Garmin Fenix3 자전거 속도계 겸 시계로 구매한 Garmin Fenix3입니다. 달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달리기용으로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굳이 단점을 꼽자면 "시계"라는 점과 "심박계는 별도 착용"이라는 점, 그리고 "국내 정식 수입이 되지 않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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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저장공간] Synology DS214 Play 개봉기 & WD Red 3TB

약 2달여 가까이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결국 iPhone6s+를 당장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마음 먹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딱 하루밖에 안 썼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에 지금은 신이 나있습니다. 후후후... 토요일에 받아볼 수 있도록 "금요일"에 주문을 하였으나 배송은 토요일에 시작"만"하고 정작 월요일에 받아봐서 조금은 짜증이 났습니다. ㅠㅠ 설치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2일이나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같이 주문한 WD RED 3TB HDD만 따로 와서 뭐 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같이 주문한 "온수 매트"는 결국 하루 더 지난 오늘(화요일)에야 도착해버리는 기염마저 토하니... 하.. 토요일에 받을 수 있게 주문한 제가 다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어찌되었건 많고 많은 NAS 중에 Synology를 고른 것은 가격은 조금 센 편이지만 잘 만들어져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이 첫번째였으며, 그만큼의 인지도에 따른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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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싼 여행 가볼만한 곳들

https://www.wishbeen.co.kr/plan/9ead13dc939cd8b1?partner=5c1cfccb08755807&utm_source=fb_ip&utm_medium=post&utm_campaign=mkt_p&utm_content=151117_16%3A00_in_t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물가 싼 여행지 유럽부터 동남아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구! www.wishbeen.co.kr 진짜인지 아닌지는 역시 가보지 않았기에 알 수는 없지만... 사진만 봐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좋아 보이네요! 기억을 하기 위하야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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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또 돌아온(?) 프리미엄 수수께끼 상자 돌리기!!!

일단 별 생각없이 돌렸더니 "공포의 기사 가렌"과 "심해어 코그모"가 나왔습니다. OTL 아... 슬프도다... 그래서 짜증(?)이 나서 2번 더 돌렸더니... ㅋㅋㅋ 피의 군주 블라디면 개이득이지 좋았어!! 그리고 신성한 소라카.. ㅠㅠ 아.. 예전에 세일할 때 스킨이 구려서 안 사둔건데, 이럴때 잘 걸리네요. 도대체 심해어 코그모는 왜 975RP짜리인가요!? 말이 안되지 않나요?! ㅠㅠ 그런 저퀄이.. ㅠㅠ 하아... 어찌되었건 랜덤스킨인지라 확률을 좀 높여보고저 975RP 이상급 스킨 중에 이번주 세일 중인 것 중에 제가 가지지 못한 것이 무엇이 있나 싶어서 봤더니 "구원받은 리븐"과 "전쟁관 사이온"이 있더군요. 그래서 할인 중이니 얘들을 사서 975RP 후보군을 줄이자 싶어서 구매완료!! 그리고 다시 2회를 돌렸더니.. 예압~ 총 6회에 준레전더리 2개면 나름 준수하다 생각하며... 오늘자(?) 랜덤 상자는 종료하였습니다. 꽤 갖고 싶었지만 그간 할인을 하질 않아서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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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B-Tainer와 Asics Gel-Nimbus 17, 그리고 Asics Trainer

분명히 지난주만 해도 바쁜 일이 끝났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뭔가 새로운 일을 물어오는 바람에 또 철야와 야근을 해버린 한주였습니다. ㅠㅠ 아.. 왜 이렇게 바쁜거죠? ㅠㅠ 좀 한가하다 싶어 일찍 퇴근하면 비가 오고, 날씨가 쾌청한 날이면 철야&야근을 하고 있으니 당췌 뛰어볼래야 뛰어볼 수가 없습니다. 저의 직종군(게임 개발자)을 저주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올해 여름에는 가뭄도 심했는데, 왔어야 할 비는 그때 오지 않고 새삼 겨울의 길목에서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오고 안오고를 반복하고 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것이 다 대통령의 은혜 때문인가요?! 혹여나 잡혀갈까봐 소심하게 색상 바꿔서.. ㅋㅋ 모바일이나 읽기모드에선 잘 보이겠지만.. -ㅁ-;;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뛰어봤습니다. 방수 성능에 대해서 테스트도 필요하던 참이었으니깐요. 후후후.. 얼마 달리지도 못한 거, 이렇게라도 일타쌍피로 해결을 해야 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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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먹거리] 카페 보라

꽤 신기하게도, 서울에서 제법 긴 시간을 살았지만(2001년도에 올라왔으니 이제는 10년이 넘었네요. ㅠㅠ 아무리 서울엔 오래 살아도 전 부산이 좋네요. 일단 바다가 없는 게 서울 생활의 가장 안 좋은 점 같다고 느낄 정도니 ㅋㅋ) 삼청동은 처음 가봤습니다!! 저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거의 웬만한 동네를 다 돌아다녀봤는데, 어떻게 삼청동을 한번 가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소낙비가 중간에 몇차례 내린 어느 오후 주말의 삼청동 데이트를 하던 중에 보라빙수가 맛나보여서 들어가게 된 "카페 보라"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약간 좌식을 흉내낸 듯한 일부 좌석과 전체적으로 조고마한 매장의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비가 온 날이라 우산도 있고 가방도 있고 해서 자리에 편안하게 앉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있는 장소였습니다. 최근의 커피숍은 이제 커피를 마시기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시간을 떼우거나 아니면 수다를 떠는 장소로 변한지는 오래이지요. 덕분에 그렇게나 많은 커피숍이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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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카봉] Fix Tripod Selfie Stick

Fix社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보다는 좋지 않은 기억을 좀 더 강하게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Fix에서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이 들어간 이어폰을 상당하다 싶을만큼 저가에 판적이 있었고, 주변에 이어폰 입문하기엔 좋아 보인다고 추천을 한 적이 있지요. 그리고 저의 추천을 믿고 구매했던 몇몇 분은 심각한 내구성 덕분에 한달 정도 사용을 하고는 사실상 하우징이 부숴져서 사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OTL 그래서 사실 Fix에서 또 뭔가를 냈다고 해서 꺼려졌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언젠간 포스팅할(ㅠㅠ) 코타키나 발루 3박 5일 여행을 위해 구매를 했던 물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꽤 쓸만한 셀카봉인 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이 제품에서 큰 차이점은 "삼각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메라 삼각대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생각에 구매를 한 물건입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본 결과 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사용 중인 카메라는 "Sony 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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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웨어러블디바이스] Sony B-Tainer와 Garmin Fenix3의 비교기 2

지난번(관련 포스팅)에 GPS가 되지 않아서 제대로 비교하지 못하였으나, 이번엔 뭘 어떻게 한 것인지는 스스로는 모르겠지만 GPS가 작동이 되면서 그나마 제대로 된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 크게 다른 화면은 없습니다만... 일단 보시죠.. Garmin Fenix3 부터 갑니다! 이전과 비슷한 화면입니다. 뭐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아래쪽 사진에서 심박수, 타이밍, 고도, 달리기 역학 관련, 온도의 정보는 위쪽 "분할"을 눌러보면 1km 단위로 체크되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보가 많다"는 것이 B-Trainer에 비하면 꽤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달리기를 정말 전문적으로 할거라면 Garmin의 심박계를 사용하는 것이 꽤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에 좀 더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개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이닝 모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렇게 계획만 짜줄뿐이지 이것과 연동해서 푸쉬 알림을 주거나 피드백을 주는 등의 기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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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그간 조각했던 키문양 마작패들을 한자리에 모아 보았습니다.

출처 카페 > 잔머리보드게임동호회|품셈동자 안녕하세요? 품셈동자입니다. 그동안 키문양을 조각했던 마작패가 의뢰인에게 의뢰받아 작업한 것까지 포함하여 10여세트가 되는군요. 이를 한 자리에서 소개할까 합니다. 나름 리모델링의 과정 등이 궁금하신 분들은 별도로 저의 카페를 방문해서 리모델링게시판에서 찾아보길 바랍니다. 일단 오늘은 10세트를 소개합니다. 1. 미즈노마루이치의 로즈 마작패 녹패버전 목숨 수(壽) 문자를 조각하였고 성대 마작교류전에 찬조했던 마작패입니다. 당시에 금색으로 채색을 하고 싶었지만 금색도료를 발주한 것이 입고되지 않아서 못하고 있었는데 성대에서 마작교류전을 한다기에 아래의 상태 그대로 찬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2.마루니치의 쓰리톤 중량패 - 마루니치에서 제작된 마작패로 마작패의 키가 대나무결 무늬가 선명한 쓰리톤 기법으로 만들어진 마작패입니다. 적당한 크기와 무게를 지니고 있고 손 끝에 느껴지는 감촉이 좋다고 평가되어 일본의 카지노 등지에서 많이 사용했던 마작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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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품셈제작 유용희봉패(遊龍戱鳳牌) 입니다.

출처 카페 > 잔머리보드게임동호회|품셈동자 안녕하세요? 품셈동자입니다.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요. 제주에는 어제저녁부터 시작된 가을비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인 11월 6일부터 유용희봉패 제작을 시작하여 오늘 새벽까지 일주일간의 강행군으로 결국은 마작패를 제작하는 것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재료에 대한 기본 베이스작업까지 진행했던 터라 시간이 더 많이 소모되었네요. 문양을 조각함에 있어 최대한 원본의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하였고 채색도 원본에 가까운 색으로 하였습니다. 적도라만 제외하고요.^^ 처음으로 마작패를 세트로 제작하는 것이기에 조바심과 걱정도 있었지만 큰 탈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최대한 원본에 충실하게 제작하려고 노력하였고요. 채색도 원본에 가깝게 채색하였습니다. 마작패의 이름은 품셈제작 유용희봉패로 정했습니다. 원래 유용희봉패는 1920년대 중국의 대표적인 경극배우인 매란방이 특별주문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진 마작패로서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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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검은 사제들

검은 사제들 감독 장재현 출연 김윤석, 강동원 개봉 2015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3일 감상 토속신앙을 이야기와 장르에 적절하게 버무려 내어 상당한 작품으로 탄생한 <불신지옥>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작품이기에 지금도 괜찮은 공포영화 Top 5안에 꼽을 정도입니다. <검은 사제들>의 경우에는 공포영화는 아니지만 완전히 동떨어졌다고 보기도 힘든 소재라는 것에서 유사한 영화로 처음에 생각을 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나니 조금은 다르긴 하더군요. "구마", 즉 "엑소시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공포 장르라기 보다는, 설명대로 "드라마" 장르에 조금 더 어울리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유사한 엑소시스트를 다룬 외국 영화에 비해 이 영화는 "드라마"에 조금 더 집중을 한 모양새입니다. 실제 구마의 대상이 되는 "영신"과 "김신부"의 이야기가 메인이 되고, 김신부의 의식을 돕는 "최부제"(강동원 분)가 그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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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007 스펙터

007 스펙터 감독 샘 멘데스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카 벨루치, 랄프 파인즈, 데이브 바티스타 개봉 2015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4일 감상 사실 "대니얼 크레이그"가 나오는 본드 시리즈를 단 한편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딱히 재미를 느끼지도 못하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멋지다고 생각하지도 않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다 이번에 처음으로 보게 된 작품이 바로 <007 스펙터>입니다. 일단 시작하자마자 시원하게 도심 한복판을 휘젓는 헬기 액션씬이 나옵니다. 그리고 뒤이어 오프닝 시퀀스 영상이 나오는데, 이 영상은 다소 회괴망측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군요. 스펙터에서 상징하는 생명체가 "문어"인 것은 대충 알겠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마치 일본 야한 망가 같은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이른바 "촉수물" 스러운 영상은 시작부터 약간의 거부감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선행 지식(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을 갖고 있는 저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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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헝거 게임 : 더 파이널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21일 감상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무언가 이야기가 점점 산만해지고 정신 없어져가는 듯한 "헝거 게임"입니다. "왕좌의 게임"의 영향 때문인지 처음 이 작품의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판타지 영화"인 줄 알고 있었으나, 그게 아님을 알고는 다소간의 충격을 겪은 적도 있었는데요. 유사한 작품일거라 생각한 저의 묘한 선입견 때문에 발생한 해프닝답지 않은 해프닝이라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1편인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영화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의 시리즈는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파악하기도 힘들고, 이야기가 다소 매끄럽지 않게 이어지거나 질질 늘어나는 부분들이 많기도 해서 몰입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할 <헝거 게임 : 더 파이널>(이하 "파이널")은 개인적으로는 끔찍한 영화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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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NGUI] NGUI에서 Sprite의 image의 사이즈를 script에서 변경하기

Unity + NGUI를 사용하다보면 종종 특정 조건에 맞게 NGUI Sprite의 사이즈를 바꿔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 경우에는 별생각없이(?) size를 한번 쳐보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자들을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localSize는 getter만 있어서 사실상 readonly 속성이라 사용 불가.. ;ㅁ; pixelSize도 보면 getter만 있어서 쥐쥐.. 그리고 relativeSize는 곧 사라질 예정의 deprecated라는 문구가 앞에 삽입이 되어 있습니다. 하.. 사이즈 하나 바꾸기도 이렇게 힘들어서야. 그 다음에 시도해볼만함직한 단어는... 역시 width와 height이죠. IDE에서 타이핑을 해보면 나옵니다! 오~~ 하고 적용한 다음에 에러가 없는지 확인 이후 실행을 시켜보면.... 뚜둔... 바뀌진 않슴미다.. 뭐 어쩌라는거여~~ 도대체 상식이 통하지(?) 않다니!!! 라고 분개하며 구글링을 해보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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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My Asics와 B-Trainer

예전 포스팅에서 My Asics와 B-Trainer, 그리고 Garmin Fenix3과 심박계의 비교를 했었습니다. 그때 Sony + Asics 진영의 단점으로 "웹페이지의 부재"를 꼽았는데요. 하도 궁금해서 조금 구글링을 해봤더니 사이트가 있더군요. 뚜둔!!! 무식하고 바쁘면 손발이 고생이지요.. ;ㅁ; 저는 머리도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없는 머리 굴리느라.. 흐흐흐흐흐흫흐흙.. ㅠㅠ https://my.asics.com/kr/ko-kr MY ASICS my.asics.com 바로 요기!!! 아... 이렇게 되면 점점 B-Trainer의 단점이 줄어들잖아!!! 러닝만큼은 정말 완벽한 물건이라고 칭하고 싶어집니다. 물론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것 처럼 조금 더 러닝을 체계적으로 하는데에 도움이 될만한 추가적인 정보들도 제공이 되면 좋겠단 사실은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로그인을 해주면 본인이 달린 정보가, 가민 커넥트(가민에서 제공하는 웹사이트)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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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프로그램] Sony의 Media Go 사용하기, 그리고 B-Trainer

포스팅을 위한 자료들은 준비를 해뒀지만, 정작 포스팅할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현재 몰아서 하고 있습니다. 후후후.. 바쁨과 게으름의 만남은 주말을 바쁘게 만드는군요. 이번 포스팅은 Sony에서 만든 Media Go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깁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관리하는 방법과 또 다른 음악 넣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저 합니다. Sony Smart B-Trainer의 경우 "다이내믹 뮤직"이라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시버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무엇보다 놀랍게도 리시버로서의 성능도 꽤 우수한 편입니다.(리시버로서의 B-Trainer에 관한 포스팅 참고) 그렇다면 음악을 넣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겠죠!? 후후후... 일단 아이폰을 제외한 대부분의 디바이스들은 USB를 통해 연결하면 바로 스토리지로 접근이 가능하니 그냥 꽂아서 접근하면 됩니다!! 참 쉽죠!! 끗~~ 라고 썼지만.. 이 방법도 가능하고, Smart B-Trainer에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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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구!! 아마존과 배대지!!

저의 첫 해구는 사실 굳이 따지자면 예전에 "마작"을 구할때였습니다만, 이때는 제가 주문을 넣은 것이 아니라 당시 모임의 어느 분께서 대신 해주셨던 거라 물건만 해구일 뿐 제가 한 해구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블프로 아마존에서 보드게임을 2+1으로 행사를 한다기에 심사숙고에 숙고에 숙고를 해서 약 보드게임 15개 정도를 담았습니다. 하지만 신청하는 과정에서 배대지를 이용하지 않고 "온전히" 모든 국제 배송비를 다 내게 되더라구요. 도대체 해구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싶을만큼 비싼 상황이 벌어져서 다소 난감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까지 미뤄져서 이것저것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로(?) 결국엔 배대지 문제까지 해결하면서 배송비 하나 안 들이고 배대지까지 물건을 받게 하는 과정을 겨우 이루나 했으나... 그 시간이 오후 2시... 미국으로 치면 자정이 되면서 2+1 행사가 사라지면서 저의 "자그맣고 소소한 지름"은 결국 $800(로 지르니 보드게임이 20개 가까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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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달리기] 1km 달리기와 2km 달리기

예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사실 저는 달리기를 다소 재미없고 지루한 운동이라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바뀌는 배경도 그다지 없고, 멀리 가지도 못하고, 뛰다 보면 발목이나 허리도 아프고 등등등... 굳이 저걸 왜 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B-Trainer에 의해 강제적인(?)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약 3주만에 달리기가 꽤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너무 늦게 퇴근한 경우가 아니라면 11시 전인 경우에 한해 그날 달리기가 있다면 무조건 달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새벽에 퇴근하거나, 집에 오니 11시가 넘은 경우에는 다음날 스케쥴을 위해서 뛰지는 않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주에 3회의 달리기를 해야 하지만 2회의 달리기만 한 것 같네요. 위의 2 사진은 24일과 28일에 뛴 1km와 2km 운동입니다. 세부 사항을 추가하거나 편집을 할 수 있는데, 24일엔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기록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뒨 11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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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테크

https://www.hanwhawm.com/M/main/research/main/view.cmd?depth3_id=rpt_m7&mode=&seq=44720&num=2335&pageVal=1 한화투자증권 www.hanwhawm.com 몇년간 여러 사정으로 재테크를 잊고 살았더니, 절세 상품들이 참 많이도 바뀌었다. 위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료를 조금만 찾아보고 가입을 고려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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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대출 받고, 전입 신고에... 지금까지 받아본 적도 없었던 확정일자도 받고... 정신이 없네요. 덕분에 시간이 많이 나질 않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현재 행정서류상으로는 "송파구민"이 되었네요. 살다살다 잠실 부근으로 이사를 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비록 과한(?) 대출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전세자금 대출이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이자와 원금의 일부라도 갚는단 생각으로 열심히 해볼 요량입니다. 근데... 뭐가 엄청 할 게 많네요. ㄷㄷ 제대로 다 할 수 있으려나... 포장 이사도 알아봐야 하고, 인터넷도 이동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하고... 전입세대 열람원도 2부 뽑아야 하는데... 은행 가서 대출 처리도 마저 끝내야 하고... @ㅇ@ 아.. 어렵다... 어려워..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으면서 왜 필요한가 궁금하여 찾아본 자료... 한번만 읽어서는 머리에 쏙쏙 들어오질 않아서 몇번 더 읽어볼 필요가 있겠다. 이제 나이가 조금씩 더 들수록 이런쪽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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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완!!

전세 대출도 처음이라 버벅거리고, 2009년 당시엔 딱히 필요가 없어서 해보지 않은 "확정일자" 받기도 해보고, 짐이 많아져서(ㅠㅠ 젠장.. 더 안살테다!!) 포장 이사도 알아보고, 인터넷 이전 신청에, 대형 폐기물 신고서도 처리해보고 등등등... 살면서 안해본 많은 것들을 2주라는 시간동안 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세 자금 대출은 기본적으로 "원금을 갚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이 가장 매력적인데요. 전세집으로 들어간다는 전제조건 하에서는 월세를 은행에 낸다고 보시는 것이 가장 쉬운 개념일 듯 싶네요. 물론... 대부분은 계약기간 2년이 지나면 전세금을 더 올리려고들 하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야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면 비슷한 집으로 가려면 전세를 더 올리거나 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전세금도 올리고, 덩달아 금리도 올라가기 때문에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내집 내집"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한국에서 집을 사는 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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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007 카지노 로얄

007 카지노 로얄 감독 마틴 캠벨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에바 그린 개봉 2006 영국, 미국, 체코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5일 감상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성향에 다소 맞지 않았던 작품. 금사빠마냥 너무나 쉽게 사랑에 빠져버린 007에 공감하기가 힘들었으며, 그간 알고 있던 007의 이미지와 너무나도 다른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은 약간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다가 "소설 원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나니, 다소 이해가 되는 것들도 있기는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들은 제법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카지노를 벌이는 장면은 너무 지루하다 싶을만큼 길게 나오고, 웬지 모르게 허약한 악당들은 이런 영화에서는 다소 공감하기 힘든 부분들이었습니다. 무언가 엄청난 심리전을 벌이는 것처럼 보여주지만, 굳이 따지면 "도박 묵시록 카이지"보다는 퀄리티가 떨어지는 심리전 묘사였던지라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지만, 대부분의 평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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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007 퀀텀 오브 솔러스

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릴렌코,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5일 감상 연달아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을 3편 연속으로 보면서 느낀 것은 초반 오프닝 시퀀스가 독특하다는 점입니다. 이전의 시리즈는 본 기억도 남아 있지 않고, 개인적으로 007은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기에 나머지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소 유치해보이는, 그리고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가 약간은 힘들었지만, 이것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은 것을 보면... 아마도 전통이 되었기에 관례처럼 보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좋아해서 보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입니다.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 중에 1편이었던 <007 카지노 로얄>에 비해 2편은 장점은 더욱 부곽되고, 단점 또한 더욱 부곽된 듯 싶습니다. 007이라는 캐릭터는 더더욱 제멋대로가 되었으며,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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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괴물의 아이

괴물의 아이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소메타니 쇼타, 히로세 스즈, 야마지 카즈히로 개봉 2015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26일 감상 요즈음엔 이렇다할 관심을 끄는 영화가 없는 편이다. 먹고 사는 것이 바빠서인지, 아니면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인지, 아니면 기타 등등의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보고 싶어서 보는 영화가 없어진지 꽤 된 것 같네요. 이번에 리뷰를 쓸 <괴물의 아이> 또한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딱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던 영화도 아니다. 자의는 1/3즈음, 타의 반, 그리고 상황이 1/6 정도 들어가서 보게 된 이 작품을 보고 난 뒤는 간만에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는 외톨이가 되어버린 한 아이가 어른들에게 불신을 갖게 되고, 우연찮은 기회에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되면서 생기는 해프닝을 다룬 한 아이의 성장 드라마가 메인입니다. 이야기는 사실상 너무나도 평이할만큼 뛰어난 부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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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프리미엄 수수께끼 상자까기 놀이!!

이번엔 성적이 상당히 안 좋네요. ㅠㅠ 아.. 막대사탕 미포따위가 걸리고 그럽니까... 왜죠?! ㅠㅠ 안심하고 있었는데, 상점에 없는 저런 아이가 걸리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지금 질렀다가는 엘프 트타 같은 것도 껴들어올 것 같아서 더 하면 안되겠다 생각 중입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이번엔 레전더리가 지옥 수문장 갈리오 외에는 없네요. ;ㅁ; 저조한 성적입니다. 975RP 이상 스킨의 개수가 줄어들질 않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눈싸움 시리즈도 할인 중이라 샀다가 생각해보니 수수께끼로 뽑는게 더 싼지라 그냥 청약철회하고 수수께끼로 돌렸지만... 전혀 개수가 줄어들지 안흔ㄴ 것 같아 슬픕니다. ;ㅁ; 상점에서 보이는 975는 그래도 줄어들기는 하는데, 숨겨진(제발 나오지마!!!) 975RP 때문에 변수가 좀 있네요. ㅋㅋㅋㅋ 예상치 못했습니다. 좌우지당간 그래도 확률을 높여놓기는 했는데, 갈길이 머네요. 신년맞이 수수께끼 상자 나올 때 5만원치 까고, 신정맞이 때 한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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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일상무기 제작법 1 - 생활용품으로 전투 무기 만들기

한빛 리더스 시즌 2의 마지막 미션으로 받은 책자입니다. 첫 표지만 보고 뭔가 엄청 재미난 것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한 도서였습니다. 그리고 받아본 도서는 그 기대에 맞게 꽤 단촐한 두께를 보여주더군요.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서 사실상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을 한번 했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로 어떠한 무기들을 만들어냈는지가 궁금했었거든요. 사실 이 도서를 신청한 것은 "호기심"이 100%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막상 책의 내용을 보고 나니 리뷰로 작성하기에는 그리 좋은 책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있는 "일상 생활 용품"을 이용해서 무기를 만들면 되는 아주 간단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대부분 없는 물건"이 꼭 하나씩은 껴있거나, 너무 많은 일상 생활용품을 갈아 넣어야(?) 하는 등의 난감함이 있더군요. 혼자서 자취하는 자취생에게, 그것도 이사를 앞두고 있었고 이제는 이사를 마무리한 저에게는 이것들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구매해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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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눈맞이 축제 상점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산정이 되는거냐? 아무리 랜덤이래도 좀 사고 싶은 스킨을 줘야 70%를 하든 20%를 하든 해도 살텐데, 갖기 싫어서 사지 않은 스킨들만 죄다 20~70%을 붙여놓고 12월 30일까지 사라는건... 도대체 이거슨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하노라~~ 진짜 쓰잘데기 없는 스킨들만 잔뜩 남아있다. 그리고 이번에 레거시, 또는 판매 종료된 스킨들이 겨울을 맞이하야 몇개 잠시 컴백한 것들이 있는데.... 산타 질리언, 검투사 신 짜오, 게릴라 트리스타나, 여왕 애쉬, 용암 람머스, 잠입자 이렐, 윙드 후사르 신짜오, 칼날 어금니 세주아니, 탈옥수 그브, 파괴단 트위치, 흑요석 말파. 이렇게 11개의 스킨이 스리슬쩍 자리를 잡고 있다. 너무 가성비가 떨어진다 생각하여 구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스킨이거늘 왜 굳이 튀어나온것이니?! 그냥 들어가려므나. 난 그저 "프리미엄 수수께끼 상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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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나다!! 스타워즈 & 구글

구글과 아마도 루카스 필름(디즈니)의 협작으로 진행된 대단하면서도 덕스러운 짓을 한 모습이 오늘 포착이 되었습니다. 아마 몇일 전부터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오늘 우연찮게 알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로 로그인하면 당황스럽게 하단에 "사이드를 선택"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싶어서 눌러보면.... 이런 화면이 뙇!! 저는 라이트보다는 역시 악당들을 더 사랑하는지라 "다크 사이드"를 클릭을 했습니다. 어느 한 진영을 선택하더라도, 언제든지(?) 자신이 원한다면 다시 바꾸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뭐 진영 선택에 대해서 큰 부담을 갖지 말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특정 사이드로 선택이 되면 위의 그림에서 보이듯 몇몇 어플과 기능들의 스킨이 적용된 것 같은 상태가 적용이 됩니다. 예를 들어... 유투브 화면의 하단의 게이지는 광선검 효과로 바뀌어 표시가 됩니다. 저것은 라이트 사이트 선택했을 때의 게이지바 모양입니다. 물론 현재는 다크사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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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 돔놀 글리슨, 그웬돌린 크리스티, 사이먼 페그, 오스카 아이삭, 막스 폰 시도우, 존 보...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2월 19일 감상 스타워즈의 경우에는 북미에서는 거의 "전설"에 가까운 프랜차이즈입니다. 미드 <빅뱅이론>을 봐도 그들의 파워를 알 수 있고, 그 외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를 통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면 현재를 살고 있는 이들의 삶을 어느 정도 관통하고 있는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할만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그 외의 국가들에서는 사실 어떤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자라 한국에서만 살고 있는 저로서는 외국에서의 스타워즈에 대한 팬덤이 어느정도인지는 알도리가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한국의 경우에는 흔히 "덕력"이 충만한 분들이 좋아하는 영화라 볼 수 있겠습니다. 저 또한 덕질 중에서는 "일반인 급"인 덕질을 하는 수준입니다. 덕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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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스트리트 파이터 : 전설의 귀환

스트리트 파이터: 전설의 귀환 연출 조이 앤사 출연 시미온 촐로브, 코이에야마 아키라, 크리스찬 하워드, 마이크 모, 이가와 토고, 마크 킬린, 야마노우치 할, 가쿠 스페이스, ... 방송 2014 영국 평점 상세보기 2015년 12월 14일 감상 C&M을 설치하고서 월요일에 몸살로 누워있는 동안에 본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꽤 다양한 스트리트 파이터 작품을 봐왔지만, 대부분 다 흥행에 참패를 했습니다. 실제로 작품이 그리 뛰어나지도 않았구요. 특히나 "장 끌로드 반담" 형님의 <스트리트 파이터>가 가장 압권이었고(저는 꽤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죠...), 최근에 나온 <춘리의 전설>까지,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이름을 깍아내리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왔습니다. 워낙에 캐릭터가 유명하고, 스토리도 쉬우니 대충 만들어도 대충 되지 않을까 하는 작품이 아직까지도 나오는 것을 봤을 때에 "스트리트 파이터"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2016년 2월 18일(Steam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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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뷰티인사이드

뷰티 인사이드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개봉 2015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2월 14일 감상 C&M에서 감상하게 된 몸살 중 보게 된 또 달느 영화. 누워 있기에는 너무 힘들고, 가만히 있어도 아프길래 조금씩이라도 움직일 요량으로 누워서 본 영화 2번째입니다.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모습이 변하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판타지스러운 로맨스를 다룬 영화인데,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개인적으로는 딱 한줄만 적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이 영화에선 "한효주"를 위한, "한효주"에 의한, "한효주"의 영화입니다. 그냥 "한효주" 한명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는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나 남자분이시라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을 보기 위해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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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히트 앤 런

히트 앤 런 감독 데이빗 팰머, 댁스 셰파드 출연 브래들리 쿠퍼,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체노웨스, 댁스 셰파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2월 14일 감상 몸살 기념 영화 감상 마지막편인 "히트 앤 런"입니다. 영화 카피라이트인 "분노의 질주 액션에 코미디를 더했다" 때문에 본 영화인데, 예상외로 "브래들리 쿠퍼"가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상당히 어울리는 모습으로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웃겼느냐"라고 물으면 미국식 개그 코드인지라 사람에 따라서 웃길 수도 있고, 웃기지 않을 수도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웃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피식거릴만한 내용들이 다소 많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영화 자체의 재미가 없는 건 아닌지라 넋놓고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카피라이트에는 다소 못미치는 영화이지만, 생각보다는 볼만했고, 의외로 사랑스러운 주연과 조연들 때문에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에는 적절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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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또 간다고 전해라~ (마음을 설레게 할 12곳)

출처 빌시 | 네이버 포스트 또 간다고 전해라~ (마음을 설레게 할 12곳) by 빌시 요즘 이애란님의'백세인생'이라는 노래가인기가 많아서한 해를 마무리하면서2016년에도사랑을 듬뿍 받길...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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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Amnesia : The Dark Descent

이전의 암네시아의 후속작인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입니다. 무려 9시간의 클리어 타임을 자랑하네요. 개인적으로 이전편 "암네시아 : 어 머신 포 피그"의 경우에는 흔한 공포 게임 정도의 느낌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빛"이라는 제한적인 자원 때문에 게임의 공포감이 더욱 강해집니다. 어두운 곳에 있으면 주인공의 정신력이 약해지며, 정신력이 약해지면 화면의 일렁거림과 이동 속도의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조명 기구나 도구에 불을 붙일 수 있는 부싯깃의 존재가 무척 소중히 와닿습니다. 게다가 "전등"의 경우에도 기름을 사용하는데, 그 기름조차도 자주 획득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보니 "빛"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특이한 전략적인 면모도 필요하게 됩니다. 게임 자체의 공포감은 충분히 좋은 편이지만, 게임의 친절함을 놓고 봤을 때에는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나마 한국어화가 이루어져 있어서 스토리의 진행과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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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를 하지 않을 게임들...

스팀에서 라이브러리 범주가 "Trash Box"로 되어 있는 게임 리스트들입니다. 해보고나니 내 취향이 아니거나, 당췌 뭔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거나 등등의 이유로 게임 플레이를 삼가하게 된 게임들인 셈이지요. 본 포스팅에서 게임 옆의 시간은 플레이 타임입니다. Bang Bang Racing(97분)과 Dirt 3(84분), Dirt 3 Complete Edition의 경우 각각 레이싱 게임인데, 저에게는 둘 다 맞지 않더군요. Bang Bang Racing은 다소 라이트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게임이었습니다. Dirt3의 경우 나름 리얼 레이싱 계열인데, 이쪽에 취미가 있는게 아니다 보니 역시 포기. Dirt3를 꽤 오래간 갖고 있던 중에, Dirt3 Complete Edition을 자동으로 받게 되어, 같이 쓰레기통행이 되었습니다. ㄷㄷ Beware Planet Earth(3시간)와 Defense Grid 2(6분)의 경우 둘다 디펜스형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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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Prototype

꽤~~~ 먼 옛날(?)에 플레이를 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안했다가 다시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50%만 한글화된 한글패치를 구할 수 있는데, 이 한글 패치는 메인 스토리는 한글로 되어 있지 않고, 나머지 것들만 한글화가 되어 있어서 게임 스토리를 100% 이해하는 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닌지라, 100%라기 보다는 사실 50% 정도만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실시간 독해 능력을 좀 기르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찌되었건 스토리를 100% 이해를 하진 못했어도 게임 자체를 즐기는 데에는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오픈월드 스타일의 게임이고, 메인 스토리 외에 다양한 서브 퀘스트들이 있는데 처음 몇개는 재미있게 하다가, 계속 리트라이를 하다보니 재미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건 다 포기하고 메인 스토리만 쫓아갔습니다. 일단은 서브퀘스트 자체가 해야만 하는 이유를 전혀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업그레이드를 위한 포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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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뱃살 빼는 서킷 트레이닝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뱃살 빼는 서킷 트레이닝 [뱃살 빼는 서킷 트레이닝] (동영상 출처 : 동영상으로 배우는 근력운동 프로그램) terms.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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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Killer is Dead

스다 고이치의 작품인 줄 알고 플레이를 했건만 알고 보니 다른 분이 프로듀서였던 게임입니다. 느낌은 그의 작품이랑 꽤 비슷해서 하는 맛이 제법 괜찮았습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멋진 앵글과 연출, 그리고 시원시원한 액션성을 담고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재미있기는 하지만, 2회차를 플레이할만한 요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갖고 싶다는 욕구가 드는 물건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2회차를 잠깐 하다가 관둬버렸습니다. 각 캐릭터별 코스튬을 돈으로 모아서 사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금액이 너무나도 비싼 관계로 차마 살 엄두를 내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포기! 추후에 심심하거나 꼭 코스튬을 보고 싶어지는 때가 온다면 그때 가서 다시 볼까 싶은 생각입니다. 액션에 대해서는 칭찬할만하지만, 이런류의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는 전혀 고쳐내질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류의 게임들은 360에서 적들이 공격을 해오는데, 그것을 명확히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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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바일 트렌드] 모바일 게임에 사용되는 심리기술 7가지

http://www.mobiinside.com/kr/index.php/2016/01/07/japan_mobilgame_psy/ [일본 모바일 트렌드] 모바일 게임에 사용되는 심리기술 7가지 by AppMarketingLabo 모바일 미... www.mobi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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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관리할 짬이 나질 않는다..

회사가 QA 마지막 단계에 있다 보니 기본적으로 정신이 없고, 무엇보다 황금같은(?) 주말은 모두 "스키"를 위해 투자하고 있는 관계로 사실상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글을 쓸만한 짬이 나질 않습니다. 현재의 근황은 남구로 (구로구민) -> 신천역 인근 (송파구민)으로 작년 12월 12일부로 바뀌었고, 새로 이사한 빌라가 무척 흡족스럽지만 방한 처리를 딱히 해두질 않아서인지, 집이 외풍을 제대로 막아주질 못해서인지 춥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무척 흡족스럽게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앞서 적었듯 회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드디어(?) 외부 QA에 넘기기 전 마지막 점검 중이라 아직까지 일하고 있다는 사실... 현재 최종 빌드까지 뽑고 당장 할 일은 없지만.... 졸리지만, 잘 수도 없는 상황이라 계속 겜이라도 하면서 버티고 있는 중인데.. 이 게임마저도 하필이면 재미 없는 게임을 골라서 더 졸리게 되어 블로그까지 흘러들어오게 된 상황이다. 여튼 졸리다는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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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Circuits

구입 당시에 심사에 심사에 심사숙고를 하고 산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플탐이 짧을거라 생각하고 막상 플레이를 시작했지만... 딱 17분 동안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어야 하는 의구심이 들뿐입니다. 게임은 "음악"을 들어서 타임 라인과 같은 회로도 위에 적절한 음원을 가져다 놓고, 음악을 여러차례 앞뒤로 감으면서 들어보는 게임인데.... 처음에는 꽤 멋드러진 UI에 반하고, 멋진 음원들에 반하다가... 하필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게임이 지루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게임이 지루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난이도라 BPM이 낮은 음악들로 배치되었을 확률이 크지만, 초반이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니깐 굳이 뒤까지 해야겠단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8단계 정도를 가게 되면 음원의 미세한 차이가 있는 버튼들이 몇개 배치 되어 있어서 묘한 집중력을 요하는데, 현재 새벽까지 못자고 깨어있는 내게는 더더욱이나 좋지 않은 점수를 받게 되는 결정적인 기여를 한 듯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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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16년에도 VVIP는 계속 된다! 그리고 CJ one VIP도 달성.

어김없이 새해가 밝으면 저를 반겨주는(?) 회사가 있으니 그 이름하야 CJ, 그 중에서도 CGV입니다. 그나마 VIP(?)라는 Tag가 하나 붙는 유일한 회사이며, 유일한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핸드폰마저도 CJ에서 운영을 했던(이제는 SK로 넘어갔습니다. ㅠ 젠장..) 헬로 모바일을 사용 중이지요. CJ 계열사의 혜택을 볼 요량이었는데, 하나는 실패네요. 쩝... 어찌되었건 일단 2016년 VVIP가 된 사진부터!! 2015년 VVIP가 되었단 글을 올린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16년 포스팅이네요. 짜잔~~ 기쁩니다. 올해도 당연하게도(?) VVIP입니다. VVIP 선정 조건은 2가지가 있습니다. 10년 연속 VIP이거나, 유료 영화 관람 횟수가 상위 0.1%이면 됩니다. 후자는 사실 막대한 자본(?)과 시간을 쏟아부은 진정한 VVIP입니다만, 저는 그저 가늘고 길게 간 VVIP입니다. 이것이 그 증거! 정확히는 2004년도 부터 지금까지 계속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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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헤이트풀8

헤이트풀8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사무엘 L. 잭슨, 커트 러셀, 제니퍼 제이슨 리, 월튼 고긴스, 데미안 비쉬어, 팀 로스, 마이클 매드슨, 브루스 던, 채닝 테이텀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1월 5일 감상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색깔이 뚜렷한 감독 중 하나인 타란티노 감독의 이제야 겨우(?) 8번째인 작품입니다. 그래서 제목에 8을 붙인 것인지 아닌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나름의 넌센스라는 생각이 드는 작명입니다. 80~90년대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의 현대 영화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꽤나 클래시컬한 전개와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용한 영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꽤 현대적인 재미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영화는 참 맛깔납니다. 특히나 사냥꾼과 보안관의 멋진 듀오는 여전히 생각이 날만큼 재미있는 듀오입니다. 특히나 현상금 사냥꾼인 "사무엘 L. 잭슨"의 대사는 적어도 몇년은 기억이 될만큼 인상이 강한 대사가 많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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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레버런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윌 폴터, 돔놀 글리슨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1월 18일 감상 남북 전쟁 이후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헤이트풀8>에 이어, 개척시대 이전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게 되었네요. 두 영화 모두 가벼이 즐기기엔 다소 무리가 따르는 영화라는 점, 그리고 러닝 타임이 3시간 가까운 영화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그리고 당시의 특징인 "인종차별"이 너무나 당연하게 있는 영화입니다. 그래서인지 비교 아닌 비교할 거리가 있을듯도 싶지만, 주제가 너무 다른지라 그냥 이 정도의 공통점 정도 외에는 언급할 것이 없을 듯 싶네요.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작년에 꽤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버드맨>의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의 작품입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최근 신흥 작가주의 감독으로 떠오른 편입니다. <버드맨>에서의 인상이 꽤 강해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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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파워에 대한 이해

http://plan.danawa.com/user/user_plan_view.php?nPlanSeq=10640 [ㅻ 쇱 湲고 plan.danawa.com 원본은 위의 링크이며, 컴퓨터 조립은 그래도 문제 없을만큼 하고 거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만 갖고 있어서 조금 더 알았음 좋겠다라는 생각은 매일 하고 있지만 기술은 빠르게 변하고, 나는 따라잡질 못하고, 배울만한 곳도 안 보이고 하다보니 차일피일 미뤄져만 가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으니 보기 좋은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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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 출연 야마다 타카유키, 키나미 하루카, 무로 츠요시, 사토 지로, 타쿠마 신 방송 2012 일본 평점 리뷰보기 이전의 작품인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이하 "마왕의 성")의 뒤를 잇는 작품입니다. 이전 작품으로부터 약 100여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이전의 작품인 "마왕의 성"의 경우에는 처음 겪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라서 나름 신선함과 병맛스러움으로 보는 맛이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인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이하 "악령의 열쇠")의 경우에는 그 신선함이 더 이상 있지도 않으며, 단순히 "마왕의 성"의 연장선에서 산소호흡기를 갖다 대고 작품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발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개그 코드들은 이미 이전작에서 봤던 것들의 연장선에 있을 뿐이며, 그들이 하는 행동, 에피소드들 또한 거기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은 확실하나,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지 못한 좋지 않은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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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2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2 출연 클락 그레그, 브렛 달튼, 엘리자베스 헨스트리지, 밍나 웬, 이아인 드 케스트카, 클로이 베넷, 닉 블러드, 루스 네가, ... 방송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마블의 영화들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그 세계관을 스크린이 아닌 TV로 확장시킨 <에이전트 워브 쉴.드.>(이하 "에오쉴")의 시즌 2입니다. 이러한 대작 미드들의 큰 특징들은 한편한편이 영화와 같고, 도대체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보는 내내 다음편이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다가 거대한 MCU(Marvle Cinematic Universe)와 연계가 되어 있다 보니 마블의 다른 영화와의 연계성도 조금씩 나오면서 드라마를 보는 맛이 더욱 쏠쏠하게 만듭니다. 정말로 마블은 이제 하나의 흐름이 아닌 대세가 되어가는 듯 싶어보입니다. 다만 영화의 경우에는 점점 더 매니악해져만 가고 있어서 점점 더 진입장벽이 높아져만 가고 있는데, 아쉽다면 아쉽지만 필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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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 Cinematic Universe 연대기

씨넷에서 정리한 마블 유니버스 시네마틱(MCU)의 연대기표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아무래도 독립적인 영화로 분류되어 사실상 이야기에 아예 포함은 되지 못했구요. 사실 영화의 경우 대부분 개봉한 순서로 보면 됩니다만, 중간중간에 "드라마"가 껴들어오면서 살짝 복잡해지게 됩니다. 그것까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기에 영화와 드라마 모두를 보시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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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피처링 받는 법

http://www.mobiinside.com/kr/index.php/2016/01/22/apple_appstore/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 비법 4가지 by AppMarketingLabo 모바일 미... www.mobiinside.com 구글 피처링과는 다른 앱스토어 피처링 관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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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이벤트] IMAX Passport Project!

http://section.cgv.co.kr/event/running/EventZone.aspx?idx=406 영화 그 이상의 감동 CGV section.cgv.co.kr 꽤 재미있어 보이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IMAX의 경우 꼭 IMAX로 봐야할 것 같은 영화들을 주로 골라보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은 그냥 아무관에서나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IMAX 필름으로 촬영을 하지는 않기에 큰 의미가 없고, 넓은 화면과 넓은 시야를 쓰는 IMAX 필름으로 촬영을 한 영화나, 스케일이 큰 영화들에 한해 IMAX로 보는 편인데요. 현재 IMAX 개봉이 어느 정도 확정이 난 것으로 보이는 올해의 영화들입니다. 도리를 찾아서와 쿵푸팬더3은 앞서 이야기한 애니메이션이라 굳이 IMAX로 볼 생각은 없는데... 몇편의 영화가 IMAX로 개봉할지, 그리고 이벤트 영화로 선정될지 알 수 없는 관계로 연말 슈퍼 럭키 박스(?)를 노려볼 요량이라면 미리미리 몰아서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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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Alice : Madness Returns

집에서는 보더랜드 2를... 회사에서는 점심시간 마다 앨리스 : 매드니스 리턴즈(이하 "앨리스")를 플레이 중입니다. "앨리스"의 경우에는 출시 초기에 아는 분의 계정을 빌려서 플레이를 하다가 결국 엔딩을 보지 못한채 접은 기억만 갖고 있었는데, 아주 먼(?) 옛날에 할인할 때에 스팀에서 구매한 뒤에 플레이를 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는데요. 게임 진행 중에 우산을 습득한 이후에 우산을 펼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여 허덕였네요. 그나마 엔진이 언리얼이라 Config 설정을 바꿔주면 되겠지 싶어서 여기저기 뒤지다가 겨우겨우 발견하여 수정을 이것저것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게임이 설치된 경로를 기준으로 "Alice Madness Returns\AliceGame\Config\"에 있는 DefaultInput.ini"를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나마 아주 먼 옛날에 언리얼 게임 개발을 해보려고 이것저것 깨작거려 본 경험이 도움이 된 것 같네요. ㅋㅋㅋ 여튼 그 파일을 여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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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Unity에서의 Json 사용하기

이전에는 분명히 Unity에서 Json을 파싱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Json Reader와 Writer를 만들어서 사용해 왔었는데, 오늘 매뉴얼을 보다 보니 JsonUtility라는 것이 생겨있는 것 같더라구요. 아직 사용을 해보지는 않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SimpleJSON이라고 인터넷에 떠도는 아이인 것인지, 돈주고 산 에셋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 중인지라 다른 것으로 바꿔서 쓸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개인 프로젝트 진행을 할 때엔 JsonUtility를 한번 써봐야 겠단 생각에 정보를 남겨둡니다. http://docs.unity3d.com/Manual/JSONSerialization.html Unity - Manual: JSON Serialization docs.unity3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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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쿵푸팬더3

쿵푸팬더3 감독 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 출연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더스틴 호프만, 성룡, 세스 로건, 루시 리우, 데이빗 크로스, J.K. 시몬스, 케이트 허드슨, ... 개봉 2016 미국, 중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1월 28일 감상 사실 3편이 나올거라 전혀 예상도 못한 작품이었으나, 어쩌다보니 3편까지 나오게 되면서 "트릴로지"를 달성한 작품. 최근 드림웍스의 경우 재정난에 허덕이던 상태였는데, <쿵푸팬더3>의 꽤 좋은 성공으로 인해 그 재정난에서 살짝 빠져나왔다는 이야기마저 들릴 정도로 이번 3편은 대단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중국" 시장에서 3일만에 약 720억 정도를 벌어들였다고 하니, 중국 시장의 어마무시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번 작품에도 중국 자본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꽤 많은 돈을 벌어들일 것으로 보이네요. 어찌되었건 다소 뜬금없는 3편입니다만, 내용은 적절하게 연계가 되기는 합니다. 사실상 유일했던 "팬더"가 알고보니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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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9/16일/German] Berlin 시내 구경 (1)

전날 Fjord를 다녀온 뒤에 숙소에서 고단한 몸을 뉘이고 한숨 잠을 청하고 새벽녘에 약 0235즈음에 엉덩이쪽 통증으로 잠에서 한번 깨었습니다. 살면서 엉덩이쪽과 동시에 허리가 아파본 적이 없어서 한동안 고생을 했네요. 군대에서도 행군하고서도 그런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만큼 운동부족이려니 생각하고 넘어갔습져. 여튼 다시 잠을 청하고... 새벽 7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일어나면서 다소 당혹스러웠는데요. 왜냐하면 공항에서 0930분 비행기를 타야했고, 20분 내로 나가지 않으면 비행기는 아마도 놓칠 확률이 100%였기 때문입니다. 전날 짐이라도 좀 확실하게 싸둘 것을 이것저것 충전하고 하느라 죄다 헤쳐놨더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섭게 씻는 것은 포기하고(어차피 전날 자기 전에 씻었으니.. 라고 위안을 삼습니다.), 급하게 짐을 챙겨서 밖으로 나옵니다. 간신히 0725분에 모든 짐을 다 싸서 밖으로 나와서 큰 배낭과 나머지 작은 가방을 들쳐매고 열심히 뛰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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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Borderlands 2

플탐이 46시간을 찍기는 했지만 개 중에 6시간 정도는 켜놓고 LOL을 했던 것 같네요. ㄷㄷ LOL 시즌 6이 시작되면서 최근에 부쩍 다시 하게 되는 것을 보면 마성의 게임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보더랜드 1편에 이어 2편도 했지만, 1편을 했기에 2편을 하는 것 같은 인상을 게임 내내 지울 수가 없네요. 하필 클래스를 "어새신"으로 고르고 "저격총"만 갖고 놀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2편을 하면서도 처음엔 흥미롭게 시작했으나, 시간이 갈 수록 뭔가 같은 패턴의 반복에 쓸만한 템도 잘 안 뜨니 점점하기 싫어지더군요. 멀티를 뛰었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싱글 기준으로는 지루하더군요;; 그나마 스킨이나 헤드 바꾸기 놀이 같은 것이 있어서 나름 모아서 바꿔보는 재미가 있지만 TPS가 아니라 FPS라 자기 자신을 볼 일이 별로 없다보니 이걸 바꿔도 크게 맛이 살진 않더라구요. 이것은 무척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일부 적들의 경우에 너무 강력해서 죽이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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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Watch와 WatchPlay

Watch라고 불리는 어플이 iOS와 aOS 전부 존재하고 있지요. 이 어플은 영화 평점을 매길 수 있고 코멘트를 남길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평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어플은 흔하다면 흔할 수 있는 어플인데, 이 어플은 자신의 DB, 그리고 다른 사람의 DB를 바탕으로 나의 예상 별점과 나의 취향에 맞을 것 같은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하나의 어플인 셈이지요. 아주 먼 옛날부터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기능은 아니지만 만들 깜냥과 능력이 부족하야 사실 만들 생각조차 못해보던 것인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같은 어플이 나왔죠. 그리고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만... 최근에는 왓챠를 잘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귀찮더라구요. 할 일도 많고 한데, 이거까지 하자니 점점 내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마저 가지게 하니깐요. 그런데 최근에 재미난 메시지를 받았는데, 바로 "왓챠 플레이"의 프로모션 행사 문자였습니다. 등록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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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Brothers - A Tale of Two Sons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작품이었지만 의외로 참신한 조작방식에 꽤 재미나게 2시간 반 정도를 플레이 한 것 같네요. 형제 2명을 모두 동시에 플레이를 해야 한다는 점이 꽤 인상 깊었습니다. 왼쪽 아날로그로는 형의 이동을, 왼쪽 트리거로는 형의 액션을, 오른쪽 아날로그와 오른쪽 트리거로는 동생을 제어할 수 있는데... 이 간단한 2개의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만으로 꽤 다양한 액션과 협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특히나 게임 플레이 중에 형과 동생을 따로 움직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손을 완전히 다르게 사용해야 하다보니 은근 내가 바보가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처음엔 잠깐 들었으나 이내 익숙해지니 두 사람을 내가 혼자서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별개의 인물처럼 컨트롤 할 수 있는 지경까지 가게 되더군요. 게임의 플레이 타임은 꽤 짧은 편이며, "패드"는 절대 있어야 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풍경들이 많아서 스크린샷 찍는 맛이 쏠쏠했던 게임인 듯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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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Waking Mars

아이패드로 예전에 해보려고 구매를 했었으나, 영어였던지라 플레이에 다소 부담을 느꼈던지라 그 이후로 꺼내보지도 않았는데, 우연찮게 스팀에서 싸게 팔 때에 다시 해볼 요량으로 구매를 하고는 이제야 겨우 플레이를 해봤던 게임입니다. PC판의 경우에는 한국어화가 잘 되어 있어서 게임 스토리를 100% 따라가는 데에 큰 문제가 없어서 좋더군요. 그리고 게임의 도전과제 또한 제가 딱 좋아하는 플레이하다보면 대충 100%즈음 되는 게임이라 부담 없이 도전과제도 모두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화성 탐사를 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생물들을 이용하여 상황을 계속적으로 타개해가는 게임인데, 정말로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를 하면 게임 하는 내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게임은 한 스테이지에서 모든 생명체들이 "자생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이고,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면서 최종적으로 엔딩을 향해 나아가면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막바지 즈음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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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빅쇼트

빅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출연 브래드 피트,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1월 21일 감상 "월 스트리트를 물 먹인 4명의 괴짜들"이라는 카피라이트를 달고 나온 영화. 그래서 그들이 얼마나 유쾌하고 재미있게 물을 먹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영화를 보았지만,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카피라이트를 만든 사람을 잘라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영화의 특징과 매력을 전혀 알려주지 못한 카피라이트 같았습니다. 예매 전만 해도 이 영화가 왜 "아트하우스"로 분류가 되었는지도 의아스러웠습니다. 아무래도 출연진이 과하다 싶을만큼 빵빵했기 때문이지요. 특히나 지금껏 시도된 적이 없었던(기억이 맞다면요) 브래드 피트와 크리스찬 베일의 동시 등장은 설레일만한 이야기죠. 물론 그 둘이 동시에 스크린에서 잡힌 일은 단 일초도 없었지만요. ㅠㅠ 영화는 몇년 전 미국에서 있었던 "서브 프라임 사태"와 그 이후 벌어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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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The Stanley Parable

나레이션하는 목소리와의 사투(?)를 그린 게임 "The Stanley Parable"입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든 첫번째 생각은 영화 <소설보다 이상한>과 너무 유사한 컨셉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뒤늦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알고보니 해당 영화가 영감을 준 것은 사실이더군요. 어찌되었건 이상한 "도전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들을 획득하는 데에도 의외로 많은 시간을 썼네요. 거의 모든 상황을 다 겪었다 생각했으나, 나무위키를 뒤져보니 더 많은 경우의 수가 있길래 그것들을 따라해보느라 또 시간을 이래저래 썼던 것 같네요. 게임의 재미란 과연 어느것에서 오는 것일까, 특히나 게임에서의 선택이라는 것이 정말 유의미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등등의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게임 또한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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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play 서비스 이용 소감

지난번 포스팅에서 "왓챠 플레이"라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서 언급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왓챠"의 경우엔 개인적으로 영화 별점을 남길 수 있고, 여러 DB가 쌓이면 쌓일수록 나에게 맞는 영화를 추천해주기도 하는 등 나름 빅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 때문에 꽤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런 왓챠에서 시작한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를 몇일간 써본 결과... "생각보다 너무 별로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ㅇ니다. 현재 무료 서비스 기간 중이라 한달은 공짜로 사용을 해볼 수는 있지만, 월 4,900원을 내고 사용을 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현재로서는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 정도로 귀결이 되는 것 같네요. 그 이유에 대해서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바로 "컨텐츠의 부족"입니다. 영화 관련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게 될 경우(IPTV이든 왓챠플레이와 비슷한 서비스이든) 항상 가장 먼저 열어보는 카테고리가 "공포"입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공포로 놓고 잠시 스크롤링 하다보니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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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작가 채사장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14.12.24. 평점 책이 출간 되고 얼마 되지 않아 팟 캐스트에서 꽤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한지는 나름 1년 가까이 되었으나 겨우 최근에야 읽어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관심을 많이 갖기는 하지만, 정작 지식을 어디서 어떻게 습득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느 한쪽에 쏠리지 않은, 그리고 굳이 외울 필요가 없는 지식을 쌓기란 쉽지 않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스스로 이것저것 찾아봐야하고, 그것들간의 연관관계도 유추하거나 찾아내야 하는 등 상당히 많은 노력과 지식을 쌓아야지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할 것은 많고, 놀 것도 많으며, 볼 것도 많다 보니 이것들에 온전히 관심을 가지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을 모두 버리고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알아간다고 쳐도, 그 내용이 정말 중립적이며 객관적인 사실을 정하는지는 명확히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이 책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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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빙상연맹

http://www.ziksir.com/ziksir/view/2963 대한빙상연맹 역대급 뻘짓 모음 여러분 빙상연맹이 또 해냈습니다! www.ziksir.com 읽어보면 빵빵 터집니다. 물론 울화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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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툴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인디게임들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79&aid=0000022703 투더문과 언더테일을 탄생시킨 게임제작툴, 그 안에서 태어난 또 다른 명작들, 네이버 스포츠 최근 '저니(Journey)', '투 더 문(To the Moon)'과 '언더테일(Undertale)' 등 두 말하면 입 아픈 명작들이 발굴되며 저예산 인디게임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 기간도 널널하고 대형 유통기업의 간섭이 없기 때문에 개발자의 역량과 생각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만큼, 창의적이고 신선한 정... spor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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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짤막한 삽질 - AssetBundle에서의 같은 Name의 object

Unity 경력이 짧은지라 정확한 지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록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AssetBundle로 묶고 난 뒤에는 단순히 Name으로 접근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다른 폴더에 있든 아니든 상관 없이 같은 이름이 있을 경우 종종 해당 데이터를 찾지 못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정확히 알려주는 것도 아닌지라 오늘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다. 추후 비슷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도 하고, 기록도 할겸, 그리고 추후 업데이트도 할 겸 해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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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항공권 싸게 살 수 있는 기술들

출처 [!] Rhythm of Life|구루나 항공권 싸게 살 수 있는 기술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러나 나는 한번도 안해본.. 편도신공, 카약신공은 실제로 존재하는것이다.http://m... [!] Rhythm of Life 괜찮은 정보인 듯 싶어서 퍼왔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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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프리미엄 상자까기!

요새 뭐 살 일이 없었던 관계로 간만에(?) 롤에 돈을 좀 썼습니다. 그래서 1300RP 이상을 뽑길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돌렸는데.. ㅠㅠ 어째껀 스샷 밑에 멘트는 뽑았을 때 당시의 심정들입니다. 아놔.. 이런거 나오지 말라고... ㅠㅠ 그래.. 좋은 일에 썼다 생각하자... 아놔.. 이 ㅅX... 욕 나오려고 하는구만!!! 이렇게 뽑고 나니 RP가 다소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프리미엄 대신에 일반 상자를 심심풀이로 하나 까봤습니다... ㅁㄴ애ㅑㅎ맨어래ㅔ뱌ㅗㅎ비;ㅏㅈ얼배호배ㅔㄴ야ㅓ랩!!! 상자 까는 중에 세트가 올라왔고, 하필 용암 람머스(975RP)가 껴있길래 확률을 높이고저 역시 지름지름!!! 추방 당했음 돌아오지 말라고!! 왜 오냐!! 색놀이 증오!!! GET OUT!!! 하... 겨우 올라프 하나 뽑았군요. 근데 요새 올라프를 하지 않아서... 그리고 얘는 왜 비싼지 여전히 공감을 못하겠엉... 오옷~ 저번에 출시했을 때도 이제는 세일이 없어서 구매 안했는데, 걸려서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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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Oh!llywood] 마블 캐릭터 영화, 최고부터 최악까지 랭킹 44

출처 뉴스 > OSEN | 네이버 TV연예 [Oh!llywood] 마블 캐릭터 영화, 최고부터 최악까지 랭킹 44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슈퍼히어로물 '데드풀'의 성공으로 마블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점점 더 확대되고 ... entertain.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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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데드풀

데드풀 감독 팀 밀러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2월 16일 감상 꽤 장시간 광고를 봐왔고, 개인적으로 꽤 기대가 컸던 작품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R등급(국내 기준 청불) 히어로 영화인 셈인데, 현재까지의 성과로는 상당할 정도로 성공적입니다. 캐릭터 자체가 가지는 매력이 있어서 실패가 힘들 것 같다는 것이 저의 판단이기는 했지만, 이만큼이나 큰 이슈를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데드풀 개봉 하기 전 주에는 <검사외전>이 상영관을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어서 볼 영화가 없었는데, 데드풀이 흥행을 하면서 꼴보기 싫은 상영관 독식을 막아줘서 되려 고마웠습니다. 국산 영화의 경쟁력을 위해 만들어진 스크린 쿼터제이지만, 대기업 배급의 일부 영화들의 상영관 몰아주기 덕분에 보기 싫은 모습이 자주 연출이 되는 듯 싶네요. 각설하고 다시 <데드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봐오던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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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스트리트 파이터 V

철권을 같이 하던 멤버들과 함께 최근에 뭐 할만한 격겜이 없을까, 또는 같이 할 게임이 없을까 이것저것 뒤지다가 최근에 스파5가 출시가 되면서 다함께 구매를 했습니다. Season Pass는 아직까지는 구매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커스튬 덕후로서 구매를 하게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최근 롤에서 아무리 열심히 1~2인분을 해도 패배하는 게임이 많다보니 살짝 지치기도 해서 한동안 롤은 쉬고 스파나 열심히 할 것 같습니다. 어느새(?) 8시간이나 플레이 했네요. 현재로서는 주캐는 "춘리" 하나 뿐인데, 차차 하나씩 할 줄 아는 캐릭터를 늘려가야죠. 어찌되었건 같이 하는 멤버들의 주력 캐릭은 각각 버디, 캐미, 미정(일단은 내쉬와 라시드)인 셈인데... 캐미랑 내쉬, 라시드는 쉽게 쉽게 할만한데, 당췌 "버디"는 어떻게 상대를 해야하는 것인지 여전히 감을 못 잡겠습니다. 특히나 V Skill을 이용해 깡통 굴리기를 하면 이쪽에서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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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9/16일/German] Berlin 시내 구경 (2)

1편에서 이어서... 간단히 햄버거로 떼운 점심을 끝내고 "TV 타워" 지하에서 나왔습니다. 나와서 근처를 돌아다니다보니 웬 성당 같아 보이는 곳이 있길래 거기로 들어가봅니다.그곳은 바로 St.Mary's Church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마리엔 교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네요. TV 타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관광객과 여러 사람들이 일정 금액의 성금을 주고 구매한 타일을 이용하여 만들어나가는 모자이크화가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는 사실상 완성이 거의 다 된 상황이었고, 하나는 이제 60% 정도 진행이 되었던데 완성이 되는데에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타일 색상별로 금액이 달랐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기억이 정확한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유럽 성당 어디를 가든 항상 보이는 파이프 오르간. 실제로 그 소리를 들어보면 신이 진짜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갖게 만든다. 돌로 이러한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은 매번 볼때마다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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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Managing Meta Files in Unity

https://gamedevdaily.io/managing-meta-files-in-unity-713166ee3d30#.dw9as9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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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애니메이션] The Present

https://vimeo.com/152985022 동영상 The Present After a very successful festival circuit, running on over 180 film festivals and winning more than 50 awards, we’ve decided that it’s finally time to… vim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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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Alpha Protocol, Valkyria Chronicles 할인 쿠폰 나눔

과연 블로그 글을 보고 신청하는 사람이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나눔을 해봅니다!! 1인당 하나만 신청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 가능 기한이 3월 2일까지이기 때문에 2월 29일까지만 신청을 받아보겠습니다. 신청자가 적다면 그냥 먼저 신청한 한사람에게 몰아주고, 생각보다 많다면 추첨으로...(하지만 내 블로그엔 거짓말처럼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다.) 루리웹에 적을까 했지만, 굳이 마이피 생성하기도 싫어서 개인 블로그에... 덧) Tembo The Badass Elephant는 제가 쓸거라 나눔에서 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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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팁

http://www.huffingtonpost.kr/2014/06/02/story_n_5429269.html 구글링의 고수가 되는 검색 트릭 14 구글은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가진 검색엔진이다. 이제까지 구글 검색을 잘 활용해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구글의 기능을 다 꿰고 있는 사람은 많 www.huffingto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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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 기계 학습의 진화?!

http://www.moreagile.net/2014/11/word2vec.html MORE AGILE: 자연어 기계학습의 혁명적 진화 - Word2Vec에 대하여 www.moreagile.net 꽤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이런 생각으로 유사한 단어를 찾아낸다는 것이 단순하지만 대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링크의 아래쪽에 한글로 테스트삼아 만드신 분이 있던데, 아직은 DB가 부족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만큼의 정보가 나오지만은 않았습니다. 사람에 범죄자를 더하고, 거기서 살인자라는 키워드를 배제했더니 "학생"이 나오다니 ㄷㄷ 어떻게 이렇게 된건지 그 벡터들의 정보도 같이 보여주면 좋겠는데, 그게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이것에 대해서 피드백을 넣는 기능이 있나 찾아보고 피드백이라도 넣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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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고딕 건축의 3대 요소--- 생미셸 교회

출처 철도용어연구회|굄돌 고딕 건축의 3대 요소--- 생미셸 교회 고딕 건축의 3대 요소--- 생미셸 교회생미셸 교회(Eglise Saint-Michel)는 고딕 건축의 교회당입니다.프... 철도용어연구회 고딕 건축의 3대 요소에 대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퍼왔습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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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9/16일/German] Berlin 시내 구경 (3) - Berlin Dome

2편에 이어서... 다음 행선지는 Berlin Dome(이하 베를린 돔)이었습니다. 박물관은 최근에 대영 박물관을 봐서인지 후순위로 미루어 뒀습니다. 워낙에 찍은 사진이 많은 관계로 이번 포스팅은 Berlin Dome 하나로 마무리 짓습니다. 베를린 돔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를린 돔을 기준으로, 그리고 현재 지도를 기준으로 우측 상단에 2편에서 포스팅했던 St. Mary Church와 붉은 시청사가 보입니다.] 베를린 돔은 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교회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인데요. 겉에서 보면 세월의 흔적이 꽤 많아보이지만, 재미있게도 2차 세계대전때 완파되어 1973년까지 폐허였던 곳에 다시 재건을 한 건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 치고는 왜 외관이 저렇게 더러운지는 알 수 없네요. 일부러 그렇게 웨더링(?)이라도 한걸까요?! 여기서 잠깐 르네상스 건축에 대해 알아보고저 합니다. 르네상스 이전에는 "고딕 건축 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고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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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12 is better than 6

가격이 너무 착해서 구매해뒀던 게임인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굳이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누군가를 죽여서 얻은 총에 남은 총알로만 싸울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총알을 상당히 아껴서 쏴야하는 제약조건이 생기더군요. 땅에 떨군 총의 총알을 수거하여 내 총에 끼울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아주 신나게 사격을 해댔을텐데, 그것이 되지 않아 다소 아쉬웠습니다. 게임은 2D이며, 탑뷰에서 바라본 게임인데, 전체적으로 게임이 하얀데다가... 선이 그어져 있는 듯한 느낌의 맵과 오브젝트들이 대부분이라서 사실상 적을 구분하기가 무척 쉽지 않습니다. 시야를 다소 멀리보고 공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꽤 뒤늦게 깨달아서, 초반에 몇시간 고생한 것이 다소 허탈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원가를 주고 사기에는 적당한 수준인 듯 싶으며, 할인을 한다면 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나름 이것저것 도전과제들이 있는데, 이 도전 과제 몇은 하다보면 더 파고들만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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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창의력과 기획력으로만 만들어진 사진 모음

출처 : https://www.instagram.com/smcmennamy/ stephen mcmennamy(@smcmennamy)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I like to combine photos. email me: [email protected]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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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여행 포스팅도 시간이 지나다보니...

어느 정도 틀이 잡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귀찮은 방식(?)보다는 좀 더 편하고(?) 필요한 내용만 전하는 형태로 잘게 나눠서 올리는 것이 의욕에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Berlin 편을 기준으로 조금씩 리뷰 형식을 정형화 시켜 나가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영화를 볼 예정이라 포스팅은 없겠지만, 내일 중으로는 Berlin 편을 끝내 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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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Superbrothers: Sword & Sworcery EP

예전에 iPad로 이 게임을 구매를 해뒀습니다. Best 게임이다, 잘 만들었다 등등의 이야기가 떠돌고 있기도 했고, 당시엔 도트 그래픽이 요즈음만큼 많이 나오던 시기가 아니었기에 신선하기도 했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PC판도 출시가 되었고, 한국어화가 된 것을 알게 되어서 구매만 해두었습니다만... 당연하게도 시간과 다른 여러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최근에 플레이를 해서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게임은 100% 완벽은 아니지만 게임을 온전히 즐기기엔 충분할만큼 한국어화가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스토리를 따라가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고, 각 인물들의 추가적인 이야기도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한국어화가 이루어졌다면 당연히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게임 외적인 부분이므로 이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게임 자체만으로 봤을 경우엔 사실 게임은 무척 아쉬운 수준입니다. 만약 태블릿이나 핸드폰으로 했을 경우엔 재미있었을까를 묻는다면 그 역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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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 감독 토마스 맥카시 출연 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담스, 리브 슈라이버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6년 2월 24일 감상 대충의 시놉시스만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영화가 많이 달랐던 영화입니다. 기자들의 치열한 어떤 것을 다룬 약간의 영웅심리가 가미된 오락 영화 정도로 생각했는데, 정작 보니 상당히 담담하게 다룬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였습니다. 종교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순결 서약"이라는 것이 과연 "본능"이라는 것을 가진 한낱 동물인 인간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인지에 대한 생각 또한 해볼 수 있었습니다. 언론이라는 것은 이래야만 진짜로 언론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요즈음의 어느 나라의 경우에는 대형방송사들이 그저 권력의 노예가 되어,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또한 그들의 잘못과 치부를 덮기에 바쁜 집단이 된 듯 싶습니다. 최근에 봤던 <빅 쇼트>처럼 우리나라에서는 역시나 나올 수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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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온라인 VIP 쿠폰북

3월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VIP 쿠폰북입니다. 올해는 과연(?) 어떤 구성으로 나를 맞이(?)해줄까 하는 기대를 가졌지만, 막상 보니(?) 언제나와 똑같네요. ㅠㅠ 실망스러운 구성을 보여줍니다. 최근에 CGV에서 차든 좌석 요금제를 적용한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현재도 되어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A타입이나 B타입이나 DIY나... 크게 차별을 둘 것이 없더라구요. 일단 VIP와 RVIP, 그리고 VVIP와의 쿠폰북의 차이점입니다. VVIP는 어찌되었건 눈에 띄는 것은 "포토티켓"이 매월별 1장씩 제공된다는 점이죠. 슬프게도 저는 작년에 다 쓰질 못했습니다. 영화는 보는데, 정작 포토티켓을 잘 뽑지는 않게 되네요. 흐음... 매점 쿠폰의 경우에는 "RVIP"와 "VVIP"는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A형과 B형의 경우 조금이따가 아래쪽 스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DIY의 코인에서 똑같이 구성을 하면 딱 해당 포인트에 맞아 떨어지게 처리가 되더군요. 그런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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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이브 다이스에서 한국어화 예정의 게임 리스트

와... 눈을 의심케하는 한국어화 리스트입니다. 7원더스 듀얼이나 7원더스야 사실 매뉴얼을 제외하고는 한국어화가 크게 상관은 없는 게임입니다. 그 외에 굳이 한국어화가 크게 필요 없는 게임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런 게임들은 제쳐두고서라도... "데드 오브 윈터"라거나, "엘드리치 호러", "팬데믹 레거시"가 한국어화 되어 나온다는 것은 가히 충격적이네요. "엘드리치 호러"의 경우에는 이미 한국어화 한다는 글을 봐서인지 크나큰 충격이 생기지는 않는데, 꽤 텍스트가 많고 중요한 "데오윈"과 "팬데믹 레거시"의 한국어화 소식은 나름 충격적이네요. 안 그래도 물건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서 언젠가 구하게 되면 같이 할 멤버를 구해서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 중이었는데, 때마침 한국어화 소식이 들리니 결국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최근 콘솔 게임 및 PC 게임에서도 PS2 시절보다 더한 대 한국어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 이제는 보드게임마저도 대 한국어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아서 둘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