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 이어서... 다음 행선지는 Berlin Dome(이하 베를린 돔)이었습니다.
박물관은 최근에 대영 박물관을 봐서인지 후순위로 미루어 뒀습니다. 워낙에 찍은 사진이 많은 관계로 이번 포스팅은 Berlin Dome 하나로 마무리 짓습니다.
베를린 돔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를린 돔을 기준으로, 그리고 현재 지도를 기준으로 우측 상단에 2편에서 포스팅했던 St. Mary Church와 붉은 시청사가 보입니다.]
베를린 돔은 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교회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인데요.
겉에서 보면 세월의 흔적이 꽤 많아보이지만, 재미있게도 2차 세계대전때 완파되어 1973년까지 폐허였던 곳에 다시 재건을 한 건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 치고는 왜 외관이 저렇게 더러운지는 알 수 없네요.
일부러 그렇게 웨더링(?)이라도 한걸까요?!
여기서 잠깐 르네상스 건축에 대해 알아보고저 합니다. 르네상스 이전에는 "고딕 건축 양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고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