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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먹거리] 수제 햄버거집 "감싸롱"

최근에 뭔가 색다른 먹거리가 없을까 싶어서,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다가 수제 버거집이 때마침 근처에 있다는 정보에 부리나케 한번 가보았습니다. 4년전에 이태원에서 처음으로 수제 버거를 먹어보았는데, 거기는 정말 미국 스타일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패티부터, 치즈, 빵 등 모든 것을 직접 선택해서 만들어 주더군요. 더 놀라운(?) 것은 크기가 너무 커서 햄버거로서 먹기는 무리가 있고, 단순히 죄다 분해해서 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의 문화적인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어찌되었건 뭐 나름의 그런 추억(?)을 갖고 있는 수제 햄버거입니다. 버거야 워낙에 전 세계적으로 패스트푸드로서의 자리가 꽤나 확고한 음식입니다만, 수제 버거는 그에 비해 다소 비싼 편에 가깝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는 이유는, 혹시나 맛이 있지는 않을까? 아니면 멋진 패티나, 멋진 내용물로 감동하지 않을까 등의 여러 이유가 있겠지요. 오늘 소개할 "감싸롱"은 제가 가서 직접 먹어본 결과... 또 가서,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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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선릉 자전거로 왕복하기

http://www.ramblr.com/web/mymap/trip/19876/140793/ 선릉역까지 왕복! 날씨도 좋고 간만에 운동도 할겸, 업힐도 해볼겸... 옛 기분 잔뜩 내고 탔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 예전 하루에 230km를 타던 나의 왕년을 믿었나 봅니다. ㅎㅎ;;; 한번에 무리하지 않고 조금씩 다시 늘려나가야 할 것 같네요. www.ramblr.com 간만에 운동이나 해볼까 싶어서 자장구에 몸을 싣고 달려보았습니다. 처음 내달릴 때에는 꽤(?) 왕년의 페이스로 달리는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초행길이기도 했고, 네이버 지도의 길 안내를 따라, 그리고 최대한 언덕을 피해 한번 달려 보았습니다. 선릉역까지는 딱 하나의 언덕만 넘으면 큰 문제 없더라구요. 물론 돌아올 때도 같은 코스였는데... 선릉역까지 올때는 제일 마지막에 언덕이 있어서 그나마 살만했는데, 도착했다가 약 5분 쉬고 바로 출발을 했더니 시작하자마자 난코스인 언덕부터 만나게 되더군요. 덕분에 시작하자마자 다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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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최적화] 최적화를 위한 작은 노력

http://www.gamecodi.com/board/zboard.php?id=GAMECODI_Talkdev&no=3014&z=1 Ƽ foreach ȿ ̶ ̷ ϸ ?? .. 뿡 óϴ ? - Ѱ 鼭 .. .̡<span style=\"cursor:pointer;... www.gamecodi.com 여기 내용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Syste.Action도 아마 Generic때문에 GC가 발생하는 듯 싶네요. 어찌되었건 C#에서의 for문과 foreach문의 사용에 대해 이런저런 갑론을박입니다.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자그마한 습관 하나가 프로그램의 성능의 향상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i++ 대신에 ++i를 쓰는 습관이나, foreach문 대신에 for문을 쓰는 습관을 들여놨습니다. 뭐 엄청나게 큰 성능상의 이슈도 아니고, 사실 for문을 쓸 경우 조건문에서 List.Count 같은 것들을 사용하거나, 또는 count 변수를 두고 사용을 하는 등의 다른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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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의 페미니즘 캐릭터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40&aid=0000027671 리플리, 사라 코너는 잊어라 - 2000년 이후 인상적인 여성 캐릭터 20선 - 페미니즘적인 여성 캐릭터로 손꼽히는 <에이리언>의 리플리, <터미네이터2>의 사라 코너와 <양들의 ... entertain.naver.com 본 작품도 있기는 하지만, 절반 이상이 본적이 없거나, 제목조차 들어보지 못한 영화들이다. 시대가 바뀌며, 여성들의 사회적인 위치나 이미지가 많이 바뀌왔다. 그 사실을 한 몸에 여실히 느끼며 살아가고는 있지만, 영화 속에서의 또 다른 이미지를 찾아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기사의 제목은 "리플리"와 "사라 코너"가 있어서 여전사들에 대한 이야기 같지만, 정확히는 2000년 이후에 나온... 그래서 그 전과는 궤를 달리하는 여성 캐릭터들에 대한 영화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다.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들도 몇 보여서 이렇게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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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19곰 테드 2 <다시 돌아온 유쾌한 그들!!>

19곰 테드 2 감독 세스 맥팔레인 출연 마크 월버그, 세스 맥팔레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6월 28일 감상 1편의 경우 "귀여운 곰돌이 인형"이라는 아주 고전틱한 이미지를 파격적으로 탈피한 Ted라는 곰돌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매춘부와도 자주 어울리며, 직장에서도 여자와의 관계를 일삼고, 약은 항상 기본 장착한 채로 사는 곰돌이 Ted와 그의 친구 존(마크 월버그)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영화입니다. 그렇게 1편이 2012년에 개봉하고서 의외로 꽤나 짭짤한 수입을 올렸는지 2편의 개봉 소식이 어느덧 들리더니... 드디어 글을 쓰는 현재를 기준으로 지난 주에 개봉을 했었습니다. "키덜트"라는 단어가 이제는 어색하게 들리지 않게 된 요즈음에 꽤나 잘 어울리는 소재의 영화가 아닌가 항상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피터팬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모든 어른들에게 들려주는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1편은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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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Tengami (텐가미)

짬짬이 플레이 해서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이로써, "Space Run"에 이어서 2번째 도전과제 100%를 달성한 게임이 되겠습니다. 그냥 게임을 클리어만 해도 100%가 되는지라 맘 편하게(?) 100%를 찍었습니다. 어차피 도전과제가 4개 밖에 없기도 하구요. 게임은 다행스럽게 "한국어화"도 되어 있으며, 딱히 엄청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도 아닌, 단순히 클릭 & 드래그로만 플레이가 되는 게임입니다. 비쥬얼은 무척 뛰어난 편이며, 독특하게 종이로 표현된 세계는 몽환적인 느낌도 줍니다. 그리고 음악도 제법 좋은 편이라 음악을 듣고 있다보면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사실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떤 동화 같은 느낌을 주려고 한 것 같은데, 그에 반해서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과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 몰입감을 다소 죽이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래픽 속에서 스스로 감동을 먹을만한 게임이라거나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으면 모르겠지만, 텐가미는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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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Custom List in inspector

Unity상에서 Array는 어떻게 inspector에 표현할 수 있는건가 싶어서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정보. 꽨 친절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이 있다. 덕분에 원하는 기능을 얻기는 했지만, 조금 더 이쁘게 꾸미는 것 까지는... 역시나 힘들다 ㅠㅠ 그냥 적당히 만족하자!! 고 넘어갔다. 어찌되었건 꽤 유익한 정보라서 링크를 남긴다. http://catlikecoding.com/unity/tutorials/editor/custom-list/ Custom List, a Unity C# Editor Tutorial A Unity C# scripting tutorial in which you create an alternative visualization for lists in the editor. catlikeco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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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위기와 우리나라

그리스 위기에 대해서는 100%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개 중에 부패와 기득권의 탈세 등의 부정부패로 인한 나라의 어려움이라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 하지만, 그것이 국가에서 "국민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인한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줄은 몰랐다. 그리고 꽤 오래전부터 EU 탈퇴, 그 외의 여러 상황을 겪어온 나라이다. 아직까지 EU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 용할 정도였는데, 최근 IMF 상황기간이 지나버리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현재 역시나 심각한 상황을 겪고 있다. 딴나라 이야기라고만 믿었는데, 이 기사를 보고 나니 비단 그리스만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다. 이명박 정부부터, 현재 박근혜 정부까지... 스케일이 남다른(대표적인게 4대강) 부정부패, 비리를 보고, 동시에 내가 일하면서 겪는 급여와 개인 시간의 부족 등을 고려해보면... 현재의 그리스의 모습이 우리 나라의 미래의 모습이라는 것이 거의 명백하게 보여서 너무나도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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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최고의 PC 게임

http://www.itworld.co.kr/slideshow/94374 403 Forbidden www.itworld.co.kr 몇개는 워낙에 평이 좋아서 기대를 하고 있으면서, 가격이 떨어지기만을(at Steam)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 하지만 1번에 있는 게임만큼은 취향이 심각하게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구매 자체를 아예 고려하지 않고 있는 중... 어찌되었건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는 언제 한국어화 되어 나오는 것인가!! 일하라!!! 제작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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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X, NPAPI, 실버라이트 퇴출! 조만간 오게 될 No 플러그인 세상... 우리 나라는??

이 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원문은 여기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MS에서 ActiveX를 없앤다고 공공연히 말을 해왔고, 실버라이트는 지원이 끊긴지 오래 되었고, 몇몇 사이트에서는 NPAPI를 사용하려면 설정까지 들어가서 허용까지 해줘야 하는 어마무시한 불편함을 안고 있지요. 특히나 공공기관, 은행을 이용할 때만 해도 깔아야 할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은 왜 이리도 많으며, 정작 깔고 나면 실행이 안되거나, 새로 깔아야 하거나 등등의 문제가 아주 말도 안될정도로 빈번하게 발생을 합니다. 특히나 작년 유럽 여행하면서 체크카드를 ATM에 두고 오면서 생긴 문제로 은행권 사이트에 접속을 하려고 3시간을 시도하다가 포기한 기억이 납니다. 국내에서도 사용이 짜증이 났는데, 외국에 나갔더니 심각한 수준을 뛰어넘더군요. 여전히 깔아야 할 플러그인이 많은데, 과연 우리나라의 사이트들은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설마 우리 바그네 대통령의 호통으로 이뤄진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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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아침 라이딩

http://www.ramblr.com/web/mymap/trip/19876# 19876 Share your experience by blogging your hiking, traveling, outdoor fitness stories and GPX on a map. Ramblr is a geo located stories and blogging app for nature lovers with GPS or iPhone / Android. Get your Ramblr app today! www.ramblr.com 역풍에 높은 습도, 추가적으로 클릿 슈즈의 뒷꿈치 때문에 내 뒷꿈치도 같이 까져가면서 내달린 아침 라이딩. 근처 헬스장에서 샤워를 하기는 했지만, 샤워장의 차가운 물은 차갑다기 보단 미지근해서, 뜨거운 몸뚱아리를 빨리 못 식히는 단점도 있었음. 일단 너무 오래간 미스를 타서인지, 로드는 적응하는데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듯 싶다. 아니면, 너무 자전거를 오래 쉬어서 아직은 허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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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저녁 라이딩

http://www.ramblr.com/web/mymap/trip/19876 19876 Share your experience by blogging your hiking, traveling, outdoor fitness stories and GPX on a map. Ramblr is a geo located stories and blogging app for nature lovers with GPS or iPhone / Android. Get your Ramblr app today! www.ramblr.com 도대체 지난번과 다르게 프로필 사진으로 링크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부끄럽구로... 어째껀 아침에도 라이딩 한번 하고, 저녁에도 라이딩으로 마무으리 한 하루였으나... 하루가 지난 오늘은 날씨도 우중충해서 안 타기는 했지만, 하루종일 묘한 피곤함과 싸워야 했다. 내 생각만큼, 그리고 왕년만큼 몸이 버티지는 못하는 것 같다. 게다가 오른쪽 클릿의 위치가 묘하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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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늙은 개발자의 노래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50709081046 늙은 개발자의 노래 www.zdnet.co.kr 점점 프로그래밍이라는 것 자체가 중요해져만 가고, 더더욱 공급이 더 필요해지는 업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에서의 프로그래머들은 정말 40대를 넘기기 힘든 것 같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오래 일할만한 환경이 되지 않았고(너무 과도하다 싶을만큼의 야근), 그들의 능력에 맞는 대우를 잘 해주지 않으며(경력이 많아 비싼 프로그래머 1명 보다, 경력이 없거나 거의 없는 임금이 싼 프로그래머 2~3명을 쓰는 것을 더 선호하는 듯) 프로그래밍에 대한 마인드가 이미 잘못된 것 같다. 사람이 곧 재산인 프로그램 업계에서, "일단 굴러만 가라!"라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주로 만들다보니... 사실상 누가 와서 만들어도 상관이 없는 셈이다. 그렇다보니 그래프는 비슷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양상을 미국은 보이는 것 같다.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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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을 한 스웨덴의 총리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26175688&bbsId=G005&itemId=143 23년간 장기집권을 한 스웨덴의 총리 | Daum 루리웹 bbs2.ruliweb.daum.net 우리나라에도 노무현 대통령이 힘만 좀 더 있었다면,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의 대통령 중에서는 가장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정부와 바로 이전의 정부가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서민들이 잘 살면, 더 많은 세금을 걷어들이게 되고, 더 많은 부를 착취(?)할 수 있을텐데... 미래를 보기보다는, "아몰랑~ 지금 돈 많을래! 나만 잘 살거야!"라는 마음가짐들을 대부분의 사람이 갖고 있고, 그렇게들 당하다보니 서민들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갖게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저런 총리가 한명이라도 나온다면 무척 좋겠습니다. 다음 대선에서 딴나라당이 아닌 다른 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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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손님 <의도는 알겠으나, 결과는...>

손님 감독 김광태 출연 류승룡, 이성민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9일 감상 영화에 대해 그 어떤 정보도 없이 갔습니다. 피리를 불고, 쥐를 쫓아내는 내용이라서 아마도 "피리 부는 사나이"와 비슷한 이야기인가 보다. 하는 생각 이상도 하진 않았지요.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드는 생각은 판타지, 호러라는 장르 소개와는 무색하게, 드라마, 멜로, 심지어 코미디까지 섞여있는 기이한 장르를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영화는 스스로 딜레마에 빠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동반되기 때문에, 영화를 보시지 않은 분이라면 아래의 리뷰를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영화의 소재는 너무나도 복잡하고, 복합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데에 반해서... 정작 주인공이 되는 캐릭터들은 너무나도 우직하게 단면적인 모습만 갖고 있습니다. 영화의 소재는 무척 입체적입니다. 이념의 이데올로기로 인해 생긴 전쟁통에, 자기들 스스로 살기 위해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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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7/14일/Ireland & Norway] Dublin, & Bergen

오늘은 Ireland에서 Norway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중간에 Sweden의 Cophengargen을 경유해 가는 코스입니다. 새벽 일찍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하여, 오후 즈음에 Norway로 도착하는 것이 오늘 일정의 다입니다. 비행기는 자주 타는데도 불구하고, 탈때마다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 정도 되어야 긴장을 하지 않고 탈 것 같네요. 외국에서 익숙치 않은 언어로 되어 있는 비행기를 탄다는 것은 언제나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앍... 참고로 Terimal 1은 주로 도착하는 비행기들이 오는 곳이고, Terminal 2가 출발하는 비행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혹여나 어느 터미널로 가야하는지 바로 감이 안 잡힐 경우에는 이것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Ireland해서 해먹고 새로 구매한 렌즈가 있으므로 바로 Tax Free를 시전합니다. 정확히 얼마만큼 돌려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 돌아와서도 생각해보니 확인을 해보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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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신이 말하는 대로 <비슷한 장르의 영화가 일본에서는 참으로 많은 듯 싶다...>

신이 말하는 대로 감독 미이케 다카시 출연 후쿠시 소우타, 야마자키 히로나, 카미키 류노스케 개봉 2014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4일 감상 나태함에 길들여진 인물들이나, 그러한 청소년들이 넘치는 사회를 갱생하고자 학생들끼리 서바이벌을 시키는 영화 <배틀로얄>과 비슷한 형태의 영화. 둘 다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신이 말하는 대로> 역시 원작 "신이 말하는 대로"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물론 원작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을 알지는 못한다. 아마도 영화랑 비슷하거나, 몇개가 생략이 되지 않았을까 정도로 추정할 뿐이다. 어찌되었건 워낙에 이런류의 만화들이 많은지라 소재는 신선하다기 보다는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인 것 같다. 원작 표지와 비교를 해봤을 때에 드는 생각은 의외로 어설퍼보이지만, 어설프지 않은 CG가 제법 괜찮았다. 만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만화보다는 영화속 버전이 좀 더 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볼 따름이다. 어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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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기생수 Part 1 <나름 재미있게 봤던 만화 원작의 영화화... 그 결과는...>

기생수 파트1 감독 야마자키 타카시 출연 소메타니 쇼타, 후카츠 에리, 하시모토 아이, 아베 사다오 개봉 2014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4일 감상 꽤 옛날에 봤었던 "기생수"라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앞선 <신이 말하는 대로>와 같은 맥락의 영화라 볼 수는 있겠다. 그나마 최근의 중2병스러운 원작과 다르다면 조금 다른점은, 꽤 옛날 만화여서인지 현재의 만화에 비해 약간은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오른손이"라는 꽤 매력적인 캐릭터 때문에 만화를 볼 때에는 신선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독특한 기생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꽤 쏠쏠했는데, 영화에서는 그 그로데스크한 디자인이 그대로 CG로 살아나서 옛 추억도 되살리면서 동시에 기이한 기생수의 모습에 나름 감탄을 하기도 했다. 어찌되었건 본의 아니게 뇌를 지배하지 못한 기생수, 그리고 오른손을 제외하고는 멀쩡한 인간의 공생 관계를 보여주는 제법 흥미진진한 내용의 스토리를 갖고 있다. 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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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거대 말벌의 습격 <다소 아쉬운 B급 호러 무비>

거대말벌의 습격 감독 베니 디에즈 출연 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 제시카 쿡 개봉 2015 독일,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4일 감상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이하 "부국페")에 출품이 된 적이 있는 영화이다. 개인적으로는 부국페의 작품들을 무척 좋아한다. 어딘가 하나즈음 정신이 나갔거나, 과도한 판타지를 갖고 있는 기이한 영화들이 많다는 것이 개인적인 기호에 무척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인 듯 싶다. 그래서인지 영화는 역시나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 내에서 "돌연변이"라는 설정이 다소 당황스럽게 등장해서 납득을 시키려는 것도 우습긴 했지만... 벌들이 침을 통해서 사람 내부에 알을 깐다기 보다는 정확히 바로 애벌레를 깐 뒤에 5분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 크기만한 벌이 사람의 몸을 까고 나온다는 설정은 신선함을 넘어서는 수준이었다. 무엇보다 사람 몸을 찢고 나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사람 몸의 일부를 몸 여기저기 붙이고 다니는데, 그것을 통해 누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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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홈 <너무나 잘 어울렸던 목소리 연기!!>

홈 감독 팀 존슨 출연 짐 파슨스, 제니퍼 로페즈, 리한나, 스티브 마틴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4일 감상 이 영화를 개봉하자마자 보려고 했지만, 어른들이 거의 안보고, 아이들이 봐서인지... 개봉 시간이 다양하지가 않았다. 물론 당시 같이 개봉한 쟁쟁한 작품들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다보니 다소 늦게 보게 되었다. "오"라는 꽤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캐릭터 성격이 딱 <빅뱅이론>의 "쉘든"이랑 비슷하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목소리 연기를 "쉘든"을 연기한 "짐 파슨스"가 하였다. 덕분에 캐릭터에 몰입을 하기엔 너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리고 냥이 집사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2인방과 함께 모험을 하는 "피그"라는 고양이가 너무나도 귀엽게 보여서 영화 보는 내내 정신이 몽롱(?)해지기까지 했다. 애니메이션은 전체 이용가라는 등급 답게 무난한 스토리와 무난한 위기를 보여주는 정도이다. 아마도 이런 특성 때문에 상영관이 많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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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애로우 시즌 2 <기어이 다 보았도다!!!>

애로우 2 출연 스티번 아멜, 케이티 캐시디, 콜린 도넬, 데이비드 램지, 윌라 홀랜드 방송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애로우 시즌 1>에는 참으로 끔찍한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살면서 본 미드 중에서 이렇게나 재미없는 미드를 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지요. 무려 1시즌당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 있고, 찌질한 주인공의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나도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플래시>를 본 뒤에, 해당 드라마에서 "애로우"가 제법 등장하고, 또한 새로 등장한 인물까지 가세를 하면서... 도대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자주 등장하는 것인가 하는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애로우 시즌 2를 도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시즌 2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시작과 동시에 안 좋은 추억 때문인지 보는 내내 재미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나만 재미가 없는 건가 싶어서 검색을 하다 보니 보다보면 또 재미있으려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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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5

왕좌의 게임 5 출연 에이단 길렌, 레나 헤디, 잭 글리슨, 나탈리 도머, 스티븐 딜레인, 그웬돌린 크리스티, 제롬 플린, 로리 맥칸, 알피 ... 방송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개인적으로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에피소드는 시즌 3의 에피소드 9였던 것 같습니다. 이름하야 <피의 결혼식>으로 알려진 에피소드이죠. 이 에피소드를 보고 난 뒤에 느꼈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대단히 우습게도 시즌 4를 봤던 기억조차 못할 정도였습니다. 어찌되었건 시즌 4를 안 본건가 싶어서 다시 본 시즌 4는... 시즌 4가 끝나자마자 봤더군요. ㅋㅋㅋ 덕분에 마지막편반 다시 복습을 하고 바로 시즌5를 달렸습니다. 시즌 5를 시작한지 만 하루하고도 반나절만에 사실상 시즌5를 완주했습니다. 시즌 3의 충격도 충격이었고, 시즌 4에서도 충격적인 내용이 많았지만... 시즌 5의 충격을 따라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통쾌한 장면도 있기는 했지만, 과연 앞으로 스토리를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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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부품/페달] Look Keo Classic 2

드디어 로드에 클릿 페달을 달았습니다. 물론 구매 후 장착한지는 2주 정도 되었습니다. 그간 미스에만 클릿페달이 달려있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운동의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디어 다 갖춰진 셈이지요. 기존에 LOOK 클릿을 사용해왔기에... 색상이 검은색이면서 동시에 LOOK이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Shimano라는 대중적인 브랜드에서는 아무래도 거리가 있다 보니... 물건을 구하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하필이면 메이저보다 마이너한 것들만 사용 중입니다... ㅠㅠ 구동계는 디자인이나 무게, 변속감 등등에서 SRAM 제품이 좋아서 사용 중(미스에는 Rival군, 로드에는 Force군 제품이 장착되어 있습니다.)입니더. 역시나 어느정도 마이너 그륩이지요. 거기다 클릿도 Look이라 역시 마이너... ㅋㅋㅋ 성격상 메이저보다 마이너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번엔 딱히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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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워킹데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401 고립된 인간의 표정이 말하는 것들, 워킹데드 - 미디어스 www.mediaus.co.kr 미디어 어스쪽 게임 관련 글들을 보다 보면 참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글들이 많은 편이다. 덕분에 게임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지는 것 같은 생각을 종종 갖기도 한다. 이번에는 "텔테일즈 게임즈"의 "워킹데드"라는 게임에 대한 기사이다. 텔테일즈 게임즈의 경우에 어드벤처 게임을 대부분 만드는데, 개중에 유명한 게임이 "워킹데드"와 "더 울프 어몽 어스" 정도가 있다. 최근에 왕좌의 게임도 제작되어 시즌 5가 나올 예정이기는 하다. 하지만 아직 시즌 6, 그리고 혹시나 7까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한국어화가 되면 한번에 몰아서 구매할 예정이다. 처음 "더 울프 어몽 어스"를 플레이 했을 때에는 꽤 신선한 어드벤처 형식이기도 하고, 다음 스토리가 나름 궁금하기도 하던차라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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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주변기기/마우스] Logitech MX Master

이번에 리뷰할 물건은 Logitech의 "MX Master"라는 물건입니다. 기존에 MX Revolution을 써보고, 그 뒤에 집에서는 M950을 사용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사용할 마우스를 구매하기 위하야 검색하다가 후속 기종으로 이 아이가 뙇하고 있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그간 회사에서 쓸 마우스를 지속적으로 벼르고 별렀습니다만... 결국 못 샀는데, 이렇게 또 멋진 마우스가 출시 된 김에 샀네요. 거의 3년의 장고 끝에 구매한 것 같습니다. 일단 외부에서 보이는 박스 포장입니다. 기존에 쓰던 Set Point가 아니라 Logitech Options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더군요. 특히나 엄지쪽에 있던 버튼의 명칭이 "제스쳐 버튼"으로 바뀌면서 몇가지 기능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 외의 것은 뭐 제품 설명이 워낙에 박스에 잘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에 쓰던 Set Point는 프로그램별로 단축키에 기능을 지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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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주변기기/스피커] Logitech Z600

아이폰 3GS를 쓸 때 부터 하나의 소망이 있었다면 바로 "사운드 독"이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사운드 독에 핸드폰을 꽂고, 바로 음악을 플레이 하는 것을 꽤 오래간 갈망해왔었죠. 벌써 7년도 더 된 일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물건을 고를 때는 꽤 신중한 편이라 6년간 여러모로 고민을 해봤지만 여러가지를 만족하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원했던 것은 PC 스피커를 대체할 것, 동시에 사운드 독의 역할을 하거나 아니면 핸드폰의 음악을 재생하는 능력을 갖출 것. 요 2가지가 가장 큰 목표였지만, 의외로 그런 스피커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집에 갖추고 있던 Blitz 5.1ch 스피커의 경우에 선 정리도 버겁고, 실제로 5.1ch을 쓰는 경우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버려서... 2.1ch이나 단순 Stereo로 넘어갈 요량이었습니다. 하지만, 차일피일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거의 7년이란 세월이 흘러 버렸지요. 어째껀 간만에 다시 검색을 했는데, 2013년도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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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Remember me

10시간 플레이로 1회차 엔딩을 본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게임내의 설정들을 얻을 수 있는 장치들이 있어서 몇개 얻어보았으나, 딱히 흥미롭지는 않아서 어느 순간부터 굳이 모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의외로 사양이 높아서 제 똥컴(?)에서는 종종 렉도 발생하여 원활한 플레이를 즐기기에는 약간의 무리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의 시놉시스는 꽤 흥미로운 편에 속합니다. 기억을 컴퓨터 저장매체처럼 지우고 제거하고, 편집하는 것이 가능한 세상에서, 변질되어버린 이 기술을 없애기 위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으례 이런 게임들에서 보이는... 시작하자마자 자신이 누군지 모르는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인데요. 게임의 연출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신선한 연출이나, 영화적 연출도 몇몇 있어서 보는 재미와 플레이 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사운드도 아주 적절한 편입니다. 하지만, 그것 뿐인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는 무척 지루한 편입니다. 먼저 이벤트 씬은 "절대 스킵할 수 없"기에 다시 플레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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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인사이드 아웃 <요새 좀 주춤했다 싶은 픽사.. 또 한번 물건을 만들다!>

인사이드 아웃 감독 피트 닥터 출연 에이미 포엘러, 필리스 스미스, 민디 캘링, 빌 헤이더, 루이스 블랙, 케이틀린 디아스, 카일 맥라클란, 다이안 레인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8일 감상 픽사는 한동안 꽤 주춤했습니다. 한때는 꽤나 명실공히 넘버원 애니메이션 제작사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2010년 <토이스토리 3>을 이후로는 "역시 픽사야!"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이라고 보기엔 다소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이전의 작품들이 <업>, <월-E>, <라따뚜이>, <몬스터 주식회사>,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등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작품들로 매번 대단한 작품들을 만들어 왔기 때문이죠. 그 이후에 내놓은 작품들은 <카 2>, <메리다와 마법의 숲>, <몬스터 대학교> 등... 이전의 작품에 비해 확실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작품들을 쏟아내기 바빴다. 게다가 이전의 창의적인 픽사 답지 않게 (메리다와 마법의 숲은 제외) "속편"만 만들며 이제 픽사는 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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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픽셀 <286, 386세대들에게는 향수가 될만한...>

픽셀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출연 아담 샌들러, 케빈 제임스, 미셸 모나한, 피터 딘클리지, 조시 게드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7월 19일 감상 나름(?) 꽤 오래간 IMAX로 작품을 보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관심이 있었던 <픽셀>을 IMAX로 보게 되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 286, 386시절에 즐겨했던 게임들의 캐릭터들이 영화속에서 실제 세상에 구현이 된다는 발상만으로도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꽤 어린나이부터 컴퓨터를 접해와서, 결국엔(?) 게임 프로그래머까지 되면서 나름 인생에 많은 영향을 준 "게임"이라는 매체에 향수가 있는 저로서는 무척 흥미가 갈 수 밖에 없었죠. 게다가 주연 배우는 "아담 샌들러"입니다. 그가 나온다는 것은 이 영화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보여주는 거겠죠. 무언가 찌질한 사람이 어떤 계기로 지구를 구해내겠군?! 이라는 스토리가 딱 나온달까요. 그런면에서는 캐스팅은 아주 적절하게 이루어진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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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네 가지 약속

네 가지 약속 작가 돈 미겔 루이스 출판 김영사 발매 2012.09.24 평점 책을 아예 안 읽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전공 서적을 제외하고는 꽤 독서량이 줄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최근에 출퇴근 거리가 길어지면서 그 시간에 이런저런 것들을 할 여유가 생겨서 예전에 비해 책을 읽는 양이 많아 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1달 1~2권이라는 속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되었건 게을러서 그간 미루고 미루던 책 리뷰도 하나씩 시작을 하려 합니다. 그 첫 주자(?)는 최근에 여자친구가 추천을 해준 도서입니다. 제목은 <네 가지 약속>입니다. 내용의 본질 자체는 엄청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행복하게 살기 위한 4가지 약속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말로 죄를 짓지 마라,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추측하지 마라, 항상 최선을 다하라 라는 꽤나 간단명료한 약속에 대해 몇몇 예시를 들면서 설명을 해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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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미움 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 작가 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치로 지음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14.11.17 평점 제가 읽은 책 중에서 제 삶의 패턴을 바꾼 책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개중에 한권은 <단순하게 살아라>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인생의 스타일과 생각의 뿌리를 바꿀만큼 꽤나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한 책입니다. 인생을 꽤 복잡하고, 정신없게 살던 제게는 그 젊은 나이에 짊어졌던 저의 많은 짐을 내려놓게 해준 행동 양식을 바꿀 수 있었던 책입니다. 별거 아닌 책일 수 있겠지만 제가 당시에 느꼈던, 그리고 생각해오던 인생을 조금 더 단순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다른 제 인생을 바꿔 놓을만한 책을 만났습니다. 이 역시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그 책이 바로 지금 언급하는 책입니다.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입니다. 누구나 사람들에게 "미움"이라는 것은 받고 싶지 않은 법이지요. 그리고 또한 인정받고 싶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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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효율적인 페달링 비법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859&contents_id=81958 효율적인 페달링 비법_과연 90rpm만이 정답일까 효율적인 페달링이란 무엇일까? 자전거를 탄다면 누구나 한 번쯤 ‘90rpm’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케이던스(Cadence)라고 하는 분당 페달 회전수를 말하는 것으로, 가장 효율적인 페달링 속도를 뜻한다. 하지만 과연 ‘90rpm’이 라이딩 시 가장 적합한 회전수일까? 라이딩의 가장 효율적인 페달링에 대해 알아보자 navercast.naver.com 빨리 가는 것 보다는 꾸준한 케이던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라는 것은 자전거를 오래간 타다보면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꾸준히 타다보면 속도도 속도이지만, "장시간 지치지 않고 타는 것"이 더 중요해지는 타이밍이 오는 것 같다. 아무래도 자전거로 이동하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때문인 듯 싶다. 이제는 적어도 20km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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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윈도우10의 차세대 브라우저 'MS 엣지'

https://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50629175856 [MS 빌드 2015 특집] (9) 윈도우10의 차세대 브라우저 'MS 엣지' | imaso.co.kr www.imaso.co.kr 엣지부터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쌍수를 들고 환영하였으나, IE11도 같이 내장에 한국 정부에서는 ActiveX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쪽으로 해서 MS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빌X먹을 ActiveX는 한동안 여전히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좌우지당간 윈도우즈 10이 나오면 바로 갈아탈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엣지는 꽤 관심이 가는 관계로 갈아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혹 Win7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면 굳이 당장에 갈아탈 이유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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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먹거리] 나정순 할매 쭈꾸미

쭈꾸미라는 음식에 대해서 그다지 일가견이 있지도 않은 편이며, 즐겨먹는 음식이라고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대학 시절에 이 집을 알기 전까지는 말이죠.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강북, 용두동에 있는 "나정순 할매 쭈꾸미"집입니다. 나정순할매쭈꾸미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대학교때 저에게는 은사인 강XX 박사가 추천해줘서 대학 3학년 때 처음 가본 것이 이 집과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하도 맛있다고 해서 뭐 쭈꾸미가 문어랑 크게 다를 게 있겠냐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했지요. 그렇게 먹어본 그 맛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서울엔 맛있는 음식이 거의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하던 저에게는 나름 신선한 문화 충격이었지요. 당시 신당동 떡볶이나, 신림 순대 타운은 그다지 입맛을 사로잡지는 못했던 것에 반해 이 녀석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당시엔 제가 꽤 대식가이기도 했고, 당시 대식가 3명이 더 가서... 쭈꾸미 12인분에 밥도 10인분 정도 비벼먹은 역사가 있습니다. 4명다 함포고복을 아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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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먹거리] Paul Bassett의 Sweet Dessert Style Espresso

개인적으로 Paul Bassett(이하 폴바셋)은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주변에서 하도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해서 가서 한번 먹어봤으나 실패. 혹시나 싶어서 아보가토를 좋아하는지라 다시 한번 시도했지만 실패한 전례가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론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습니다! 하하; 좌우지당간 홍대 입구역 폴바셋을 간 날은 비가 오는 주말이었습니다. 앉아서 책이나 읽을 겸 간 곳에서 우연찮은 것을 보고는 궁금해서 어떤 메뉴를 하나 시켜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Espresso"입니다. 개인적으로 에스프레소를 꽤 좋아하는지라 자주 시켜 먹는 편이기는 하지만, 꽤 맛이 강하다 생각했던(아메리카노를 먹었을 때), 폴바셋에서 먹을만할지는 살짝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만 독특하게 즐기는 에스프레소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궁금해서 시켜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일단 제 눈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바로 이것!! Sweet Dessert Style Es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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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놀거리] 강원랜드

강원랜드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국인이 출입 가능한 카지노인 강원랜드입니다. 강원도 정선에 있으며, 하이원 리조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여름에는 골프나 물놀이(곧 워터파크가 생길 예정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갔을 때 보니 현수막이 걸려 있고,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강원랜드 호텔쪽에 생길 예정으로 보입니다.), 겨울에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 스키장을 많이 가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용평과 하이원이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서울을 기준으로 거리 또한 최고(?)입니다! 덕분에 오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찌되었건 매년 스키 시즌엔 "하이원"에서 주말마다 스키를 타느라 바쁜 편입니다. 예전에는 카지노도 곧잘 가고는 했지만, 단 한번도 따본 역사가 없었던지라 그 이후로는 되도록 자제하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보내고는 했습니다만... 이번에 1박 2일로 강원랜드 카지노 슬롯 체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각자에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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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Valliants Hearts : The Great War

회사에서 점심시간마다 짬짬이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일단 스토리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 스토리를 한국어로 즐길 수 있게 해주신 한국어화에 노력해주신 두분께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핵심이 되는 몇몇의 이야기가 교대로 진행이 되면서 하나의 커다란 스토리의 흐름이 흘러가는 형식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엄청 높지도 않은 편이며, 시간을 조금만 투자하면 웬만해선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입니다. 게다가 초심자들을 위해 힌트도 나오게 되어 있어, 혹시라도 길을 못 찾고 헤매는 일은 웬만해선 없습니다. (물론 게임이란 장르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라면 다소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2D로 마치 손으로 그린듯한 그래픽은 게임에 더욱 몰입감을 안겨주는 것만 같습니다. 어설픈 3D, 아니면 꽤 리얼한 3D였다면, 이 게임의 주제를 전달하기에는 다소 맞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픽풍을 게임에 맞는 것을 정말 잘 선택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꽤 오랜시간 플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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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데어데블 시즌1

데어데블 시즌1 출연 찰리 콕스, 엘든 헨슨, 빈센트 도노프리오, 로사리오 도슨, 데보라 앤 월, 아예렛 주러 방송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에이전트 오브 쉴드> 등을 필두로 요즈음엔 히어로물은 영화를 벗어나 "드라마"분야에서도 맹활약 중입니다. 영화 <데어데블>이 나올 당시만 해도 쫄쫄이를 입고, 영화를 찍는 것은 무척이나 배우들이 꺼려하는 것이었지만... 어느새 가장 각광받는 직업(?)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배우들의 히어로 러브콜은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영화 <데어데블>에서는 밴 에플릭이 "맷 머독" 역을 맡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그 뒤에 이어 나온 <일렉트라> 같은 외전격의 영화들은 아쉽게도 망해버렸고, 실제로 <데어데블>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그 영화 이후로 밴 에플릭은 히어로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게 되기도 했죠. 뭐 물론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히어로 재기(?)를 위해 <배트맨 vs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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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Neverending Nightmares

독특한 그림체 때문에 꽤 오래간 관심을 뒀던 작품. 게다가 "공포" 장르인지라 관심을 두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게임은 "헤드폰" 사용을 추천을 하는 만큼, 되도록 플레이를 위해서는 헤드폰 등을 착용하셔서, 조금 더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게임을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임 플레이 중에 사운드를 유심히 듣고, 전방에 무엇이 있는지 어느 정도 파악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보니 사운드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물론 게임의 특성상 죽었다고 해도 게임 오버의 개념이 없이 죽은 곳 근처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후반부 가면 상황에 꽤 익숙해지고, 이것이 무섭다는 느낌이 어느새 사라지기 때문에 사실상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게 되기는 합니다) 초반엔 꽤 긴장을 하고, 깜짝깜짝 놀라게 되지만... 어느 순간 부터는 귀찮은 것들이 되어 버립니다. 심리적으로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그런 맛은 다소 부족한지라, 호러의 탈을 쓰고 시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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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놀거리]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중구 광희동 생긴지는 꽤 되었지만, 처음 가보았습니다. 사실 크게 가볼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나, 저녁에 사진 찍기에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간 곳이지만... 결국 여러 사정으로 저녁까지 있지는 않고 오후 시간에 잠깐만 놀다 나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가보고 난 뒤에 든 생각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 곳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DDP라는 이름을 건 것 치고는 "디자인"에 특화된 무언가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흔한 쇼핑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곳이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물론 주변에 널린 흔한 쇼핑몰에 비하면 차별화가 되어 있긴 합니다만, Design이라는 이름에 비하면 다소 아쉽다는 것의 저의 생각입니다. 건물의 모양은 특색이 있고, 전시회관도 있기도 하더군요. 일단 공연을 할 수 있는 곳이 한 곳 있는데, 그곳은 아직 공연이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건물 지하로 가보니 거기서는 방문한 날 때마침 "앤디워홀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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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볼거리] 봉은사

봉은사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서울, 그것도 삼성동이라는 꽤 비싼 곳에, 시내 한복판에... 절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 경관과의 묘한 조화가 인상적인 데이트 코스가 있습니다. 복잡한 도시 속에 고즈넉한 분위기의 절이 있는데, 그곳이 오늘 포스팅할 "봉은사"(奉恩寺)입니다. 입구 입니다. 봉은사라고 적혀 있는 현판이 보입니다. 방문한 시기에 곧 있으면 우란분절이라고 불리는 시기라, 기도를 올릴 분들을 모집 중에 있더군요. 대웅전 가는 길에 있는 등들입니다. 주로 "부처님 오신 날"에 걸려 있는 형형색색의 등들만 보아왔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하얀색으로 된 등이 저렇게 많이 걸려 있는 것을 직접 보게 되면 엄청난 장관에 입을 떡 벌리게 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헌금을 하고, 향을 하나 피우고... 가볍게 목례를 하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석공의 기술력과 동시에 우리 옛 선조들의 한옥에 대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레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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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을 반기지 않는 기업 & 기관 리스트

http://www.cnet.co.kr/view/100141213 윈도우10을 반기지 않는 기업·기관 리스트 씨넷코리아는 윈도우10에 충분히 대처하지 못한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을 자체 조사해 그 명단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① 윈도우10에서 아예 서비스가 불가능한 경우 ②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자제를 요청한 기관이 그 대상입니다. www.cnet.co.kr 윈도우 10이 공개가 되었고 많은 분들이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예약 걸어두셔서 업데이트 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저는 아직 게임 호환성 문제가 해결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 SP1이 나올 즈음에 구매를 하든, 그때도 무료 업데이트가 되면 그때 하든 할 예정입니다. 괜히 업글 해두고 호환성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귀찮기도 하구요. 어찌되었던 Win10에서는 엣지가 기본 브라우저로 세팅이 된지라, ActiveX는 지원이 되질 않죠. NPAPI의 경우에는 곧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기도 하구요. 국내 대부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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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놀거리] 쿠펫 스토어 (Koo Pet Store)

파충류든, 포유류든 딱히 싫어하는 종류는 없습니다. 굳이 꼽자면 "곤충류" 정도?! 어린 시절에는 곤충도 꽤 좋아하여, 곤충 관련 서적을 열심히 읽던 아이기는 했습니다. 당시에 "파브르의 곤충기"도 여럿 읽기도 했던 저였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대부분의 곤충은 그냥 무섭고 싫어졌습니다. 도대체 어떤 계기로 그렇게까지 되었는지는 알 도리는 없네요. 그래서 예전에 타란튤라와 이구아나를 키웠던 때를 떠올려보면, 도대체 어떻게 키웠나 싶은 생각도 드는 요즈음입니다. 귀뚜라미를 먹이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쓰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유체일 때는 귀뚜라미가 되려 타란튤라들을 먹을 수도 있기에 꼭 잘라서(?) 먹이거나 다른 것들을 먹여야 하죠. 뭐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뭐 잠깐 스쳐간 인연(?)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흠흠... 어찌되었건 그런 연유로 색다른 데이트를 해보고저 가본 곳은 바로 "쿠펫 스토어"라는 이름을 가진 "파충류 카페"입니다. 쿠펫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저희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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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국정 교과서 추진의 목적은 유신헌법의로의 회귀인가?

http://www.ziksir.com/ziksir/view/2169 국정교과서 추진의 목적은 유신헌법으로의 회귀인가? 대한민국의 역사는 특정인을 위해 왜곡되거나 미화될 수 없다. www.ziksir.com 진짜... 뭔 또라이 짓을 또 하고 있는건가? 이노무 대통령과 정부, 교육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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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Light Calligraphy

출처 HOBBY:DESIGN|하비 Light Calligraphy 오~~~~https://youtu.be/mlH1kpN1JIshttp://kaalam.fr/ HOBBY:DESIGN 캘리그래피를 빛으로 하다니... 이건 꽤 대단하네요. 근데 어떤 형태로 한건지 무척 궁금하네요. 회사라 동영상까지는 못 보고...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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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먹거리] 소녀 방앗간

건대에 "커먼 그라운드"라 불리는 종합 쇼핑몰 같은 공간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부터 리뷰를 했어야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딱히 뛰어난 것이 없어서 리뷰를 할 생각까지는 들지 않더군요. 그냥 컨테이너 박스를 연결해서 만든 독특한 느낌의 복합 쇼핑몰 같은 곳입니다. 미국 라스베가스와 영국 런던 등지에서 명물로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합니다. 건대 커먼 그라운드가 생기기 전에는 아마도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것이 제일 큰 곳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나, 건대 커먼 그라운드가 생기면서 아마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그 "커먼 그라운드" 3층에 있는 "소녀 방앗간"이 오늘 리뷰할 맛집입니다. 저는 뭐 음식을 딱히 가리는 것 없이 있으면, 죄 알아서 먹는 편입니다. 맛만 있다면 무엇을 먹어도 괜찮달까요!? 그에 반해 되도록 선택적인 채식을 하는 여자친구의 경우에는 한식이나 자연식 느낌의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그리하야 이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쉬웁게도 뭘 시켰는지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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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먹거리] 메밀공방

용산에 IMAX 영화 관람을 위해 찾았습니다. 이날 봤던 영화는 <인사이드 아웃>이었지요. 영화를 보기 전에 곪주린 배를 달랠 필요가 있었습니다. 까다로운 여자친구의 식성에 맞는 집을 이래저래 물색하다가 들려본 곳이 바로 "메밀 공방"이라는 곳입니다. 이름에서 보이다시피, 메밀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약간의 웨이팅 이후에 입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영화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인지라 마음은 약간 급한 상태에서 주문을 하고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사진에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좌측에 웬 사진에 길다랗게 하얀색 종이가 붙어 있는데, 동절기 한정 메뉴로... "메밀쌀밥 닭곰탕"과 "메밀만두 닭곰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팔아도 장사가 잘 될 것 같은데, 아쉬움을 살짝 남기게 동절기 한정 메뉴라 겨울에 적어도 한번은 또 와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 것 같네요. 저희는 메밀 막국수와 메밀 비빔 막국수를 각각 시켰습니다. 전 비빔보다는 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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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리더스 시즌2와 그 외...

한빛 리더스라고 무료로 원하는 책 1권을 선택하면, 배송을 받아서 그 책을 읽어보고 오탈자를 찾거나, 리뷰를 써서 올리면 되는 간단한(?) 일을 하는 그룹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선정을 하는데, 딱히 끌리는 분야의 책이 없더라구요. 일단 8월 31일까지 읽고 리뷰를 쓰고, 오탈자도 올려야 하는데... 두꺼운 리눅스 관련 책(대략 500페이지 넘어갔던 기억이)을 읽자니 갈길이 너무 멀고, 집에 켜켜이 쌓인 먼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전공책도 읽어야 할 게 산더미인지라... 선뜻 손이 가지 않더군요. 그 외에는 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있었지만 크게 내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어떤 책이 괜찮을 것 같냐고 물어봤는데, 때마침 지인이 추천해준 책이 리스트에 있길래 그 책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한국와 영국을 오가는, 한국 뮤지션이... 영국 런던을 음악과 연결 지어서 설명을 하는 어찌보면 여행 가이드 같은 책자입니다. 그 장소에 얽힌 다양한 음악적 이야기를 해주면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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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액세서리] CGV X Kakao Friends 콜라보 "포토앨범"

요즈음 카카오톡의 행보가 무섭습니다. 온갖 분야에 손을 뻗고 있지요. 카카오 택시 뿐만 아니라 카카오 페이에 기타 등등등... 과연 어디까지 손을 뻗을 생각인 것인지 무서울 따름입니다. 어찌되었건 행보가 어떤지는 나중 문제고, 최근에 잘나가는 이들이 있는데요... 바로 카카오 프렌즈와 라인 프렌즈가 있겠습니다. 카카오는 국내에서"만" 잘 나가고 있으며, 라인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잘 나가고 있는(특히 일본) 메신저 앱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 메신저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있는데요. 라인을 국내에서는 많이 안 쓰다보니 아무래도 카톡 프렌즈와 좀 더 친한 것은 자명한 사실인 듯 싶습니다. 그런 그들이 요즈음 게임도 제작이 되고, 베스킨 라빈스와 제휴를 하는 등, 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더니...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관 브랜드인 CGV와의 콜라보를 했습니다. 오호~ 과연 무엇일까!!!!? 하고 보면 딱히 땡기는 제품들이 없습니다. 일단 무비 패스는 수집을 할 목적이 아니라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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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베테랑 <류승완 감독스러운 작품에서 빛난 유아인>

베테랑 감독 류승완 출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개봉 2015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8월 8일 감상 개인적으로 "유아인"이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호감이 가는 편은 아닌 편입니다.(항상 좋아하는 배우보단 안 좋아하는 배우가 더 많은 것 같네요) 그냥 깔끔하게 생기기는 했는데, 딱히 연기력이 좋은 것도 아닌데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를 못했달까요? 딱히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것도 아니고 하니, 크게 좋아할 이유가 없었죠. 근데 오늘 리뷰할 영화 <베테랑>을 보고 나서는, 생각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극중 "조태오"라는 캐릭터 역할을 너무 잘 소화하는 모습을 보니, 이런 배우였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충만 해도 사실 설정 때문에라도 진짜 죽이고픈 캐릭터일텐데, 그 캐릭터를 이렇게까지 맛깔나게 연기할거라고는 전혀 예측을 못했습니다. 비열하고, 잔인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짓이든 할 수 있는 캐릭터. 어딜봐도 좋아할 구석이 없는 캐릭터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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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solar panel covered bikeway

출처 HOBBY:DESIGN|하비 solar panel covered bikeway 반도의 흔한 자전거길...https://youtu.be/LuYsYLqjUtU HOBBY:DESIGN 자전거 타러 대구나 세종시 한번 다녀와야 겠어요. 상당히 쾌적해 보이네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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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웨어러블] Moov Now

여러 웨어러블 기기들이 나오고 있고,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가 범람하는 요즈음... 사실 갖고 싶은 웨어러블 기기가 없습니다. 아이폰 유저로서 "애플워치" 정도가 그나마 리스트에 오를만하지만... 사실 딱히 쓸데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인지 크게 갖고 싶지는 않고, 혹여라도 2세대(원래 신제품은 바로 사는게 아니죠)가 나온다면 그때가서 고려해볼 예정입니다. 근데 오늘 우연치않게 이 제품을 보게 되니 갑자기 뽐뿌가 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사이클을 즐겨하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것은 Rabmlr를 키고, 트랙킹하는 게 끝이죠. 그렇다 보니 뭔가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 이 녀석이 있다면 꽤 정밀하게 이것저것 분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링크를 타고 가보시면 간단한 설명이 있는데요... 9축 센서에 기타 등등 딱 필수적인 것만 있네요. 게다가 충전식이 아니라 배터리 교체식인 것도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집에 온갖 디바이스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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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웜 바디스 <참 다양한 이야기들이 영화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웜 바디스 감독 조나단 레빈 출연 테레사 팔머, 니콜라스 홀트, 존 말코비치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좀비와의 사랑을 다룬 영화라는 이유로 그간 전혀 볼 생각이 없었던 영화였으나, 우연찮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시놉시스부터 꽤 독특하지만, <트와일라잇>에서 아주 학을 뗀적이 있기 때문에 더우기 보고싶은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의 평가는... 역시 괜히 봤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독특한 시놉시스라는 것은 확실히 인정을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가 사실 제일 중요한 영화라 할 수 있는데... 그게 참 재미가 없습니다. 물론 "좀비"가 아니라 다른 전염병 정도로 생각한다면 공감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을 하기 보다는, 그저 허탈한 웃음을 짓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네요. 웬만한 장르 영화나, 그 영화의 상황, 그 영화의 컨셉 등을 고려하여 최대한 후하게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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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사골 시리즈이지만, 재미는 항상 꾸준함!>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레베카 퍼거슨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8월 9일 감상 <미션 임파서블>은 무려 1996년에 처음 시작된 시리즈입니다. 당시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액션과 연출로 당대에 두고두고 화자되고, 여전히 오마쥬스러운 장면들이 나올만큼, 여기저기서 영감을 많이 준 작품입니다. 그리고 9년이 지난 지금 5번째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그 사이에 주인공은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인 듯 싶습니다. 나이가 있으실진데, "성룡"처럼 맨몸 액션을 스스로 해내는 것은 충분히 영화에 대해 높은 점수를 줄만한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이제는 "고전"의 대열에 합류할만도 한데, 꾸준하게 나와주면서도... 동시에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발전하는 모습을 봤을 때 정말로 바람직하게 영화가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특히나 지난 4편이었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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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Might & Magic Heroes 7 한글판 정식발매 결정

출처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인트라게임즈 Might & Magic Heroes 7 한글판 정식발매 결정 더욱 강력해진 악마의 게임이 돌아왔다!장점을 계승하여 전략성과 재미를 강화한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 최신작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 와... 결국엔 한글판으로 결정이 났네요. 하지만... -ㅅ- 그간 시리즈가 워낙에 욕을 많이 먹어와서, 과연 이번 시리즈가 다시금 MMH의 부흥을 불러올지, 역시..라는 오명을 남기게 될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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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스쿼트의 자세에 대해

https://brunch.co.kr/@brunch2zhh/14 당신의 스쿼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스쿼트는 고관절을 포함한 전신 운동이기에 헬스장에서 많이들 하는 운동입니다. 스쿼트라는 운동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요. 그러나 스쿼트는 전신이 관여하는 만큼 사람에 따라서 자세가 다르고, 정확한 자세로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스쿼트 자세가 잘 나오지 않는 이유를 우선 이해해야하며, 정확한 자세가 나오기까지는 스쿼트를 대체 brunch.co.kr 2~3번을 읽어봤지만... 슬프게도 현재로선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건 확실한 것은 스쿼트라는 운동을 만만하게 봤던 생각을 바꿔줬다는 것은 확실하네요. 저렇게 신경쓸게 많은 운동인지는 정확히 몰랐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단순해 보이는 것들 속에서 항상 복잡한 것들이 있기 마련이기는 하지요. 모든 운동에서 자세만 정확하면 절반 이상은 먹고 간다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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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RPG] KOF98 마지막전투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91571&memberNo=181205 [리뷰] 킹오브파이터즈 IP 모바일 게임 KOF98 마지막 전투! by 온라인게임설명서 안녕하세요. 온라인게임설명서의 겜... m.post.naver.com 개인적으로 가챠 뽑고, 캐릭터 노가다, 템 노가다 하는 게임들을 무척 싫어 하는 편입니다. 실력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현질, 시간 대비 강해지는 게임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컨트롤, 반응성이 중요한 격투 게임이나 전략, 또는 액션 게임들을 좋아합니다. 물론 그런류를 엄청 잘하지는 못합니다. LOL의 경우도 지난 시즌 골드5를 겨우 찍기는 했지만, 이번 시즌은 시간도 없거니와 실버 2에서 기분 좋게 배치를 시작하고서는 그 이후로 실버 5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ㅠㅠ 그런 저에게 <도탑전기>는 그런류의 장르 게임에 대해 인식을 조금이나마 바꿔준 게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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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속도계] 가민 엣지 520 & 가민 피닉스3

단순 속도계 기능만 있고, 백라이트도 없는 캣아이의 어느 제품을 현재 미벨에 달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스마트 디바이스가 아직 태동기(?)에 가깝던 아이폰 3gs 시절에 구매한지라 트래킹이나 기타 등등에는 다소 미흡할 수 밖에 없는 기기이지요. 최근에 Ramblr를 통해서 트래킹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케이던스라거나, 케이던스라거나, 케이던스나... 심박 기능 같은 것이 없다 보니 뭔가 운동을 하고 나서도 볼 수 있는 정보가 적어서 다소 아쉬운 차였습니다. 추가로 "로드"를 작년에 영입한 것도 있고 해서 둘 모두에서 같이 쓸 속도계의 구매는 예정된 수순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정말로 쓸만한) 백라이트 되고, 속도계 기능 당연히 있고, 케이던스 되고, 무선, 핸드폰 어플과의 연동을 고려해보니 쓸만한 것이 브라이튼 모델과 가민 모델 밖에 남지 않더군요. ㅠㅠ 하아... 가격대를 보니 너무 비쌉니다. ㄷㄷㄷ 좌우지당간... 이래저래 정보를 검색하다가 결국 내린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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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04] 게을러 터진 덕분에 두번째 자출 그리고 퇴근

http://www.ramblr.com/web/mymap/trip/19876 rapperkjm Share your experience by blogging your hiking, traveling, outdoor fitness stories and GPX on a map. Ramblr is a geo located stories and blogging app for nature lovers with GPS or iPhone / Android. Get your Ramblr app today! www.ramblr.com 내 얼굴이 나오는 것은 이제 포기. 원래 그런 것이려니 하는 수 밖에 없겠다. 뭐 구간이야 맨날 똑같으니 논할 것도 없고.... 평속도 더 올라갈 건덕지도 없는지라.. 무난한 성적표(?)인 듯... 자출은 8월 4일에 했으나... 일이 좀 많기도 하고, 약속도 있고 하다 보니 결국 자퇴는 8월 11일에 하게 되었....다. 다음날 시연 때문에 일을 하다 11시 즈음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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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운동

http://www.ramblr.com/web/mymap/trip/19876 rapperkjm Share your experience by blogging your hiking, traveling, outdoor fitness stories and GPX on a map. Ramblr is a geo located stories and blogging app for nature lovers with GPS or iPhone / Android. Get your Ramblr app today! www.ramblr.com 혼자 타는 것도 다시금 심심해지고 해서, 간만에 모임에 가입을 하여 자전거를 같이 탔습니다. 집에서 어영부영 삽질하다보니 결국 약속시간에 10분 늦어버려서 인사를 할 틈도 없이, 수신호만 간단히 확인하고 바로 출발. 앞에서 모임지기로 보이는 분이 끌어주시고, 뒤에 여성분들이 가고, 그 바로 뒤에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다른 남정네분들이 봐주셨구요. 간만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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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토이스토리 1

토이 스토리 감독 존 라세터 출연 톰 행크스, 팀 알렌 개봉 199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8월 15일 감상 이 명작을 이제야 봤네요. "우디"와 "버즈"라는 캐릭터들을 많이 봐왔을 뿐, 그들이 어떤 캐릭터인지 지금껏 전혀 모른채 살아왔는데... 이제야 그들의 Beginning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하;; 온갖 패러디(?)의 소재인 우디를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꽤 잘 짜여진 플롯은 보는 동안 즐거웠다가, 손에 땀을 쥐게도 하였습니다. 역시 전성기때의 픽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본 <인사이드 아웃>이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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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토이 스토리 2

토이 스토리 2 감독 존 라세터 출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개봉 199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8월 15일 감상 1편 이후 과연 2편은 어떤 시나리오일까 궁금했는데, 막상 까고 보니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세상에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 것 같은 것들마저도 너무나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들어버리는 대단한 사람들이 세상에 넘치고 넘친다는 사실을 다시금 여실히 깨닫게 해주는 것만 같네요. 유년 시절에 나와 함께 했던 장난감들은 지금즈음 어디에서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요? 그 시절 함께 했던 물건 중에 현재 제 곁에 남아 있는 것은... 제 비루한 몸뚱이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대단히 슬픈 이야기 같네요. 그때 내가 갖고 있었던, 그리고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를... 나의 꿈들은 지금은 나이와 시간, 돈 등의 다양한 현실적인 것들에 짓이겨지고, 짓눌려 어딘가에 버려졌거나, 또는 잊혀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애니메이션은 항상 모든 것이 될 수 있을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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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음악/여행] 헤이, 런던 (Hey, London)

헤이, 런던 작가 휴 키이스 출판 한빛라이프 발매 2015.07.15 평점 한빛 리더스 시즌2기 멤버가 되면서 받게 된 미션 도서입니다. 따끈따끈한 신작 리스트 중에서 무엇으로 할까 고민이 꽤 많이 되더군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너무 두꺼운 IT 도서를 읽기에는 시간이 넉넉치도 않고, 하다가 지치거나 다른 흥미거리 때문에 관심이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등의 일이 워낙에 많이 일어나다 보니, 섣불리 IT 도서를 신청하기에는 무서웠습니다. 일단 시작인만큼 조금은 가벼우면서도, 흥미를 적절하게 유도할만한 책을 고르다가,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표지를 보시면, 팝 아트적인 느낌으로 그려진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와 같은 건축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로 여러 뮤지션의 얼굴이 레트로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덕분에 책을 집어들었을 때의 느낌은 너무 무겁거나, 음악에 대해 심도깊게 다뤘거나 하는 느낌이 드는 수준의 책은 아니겠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책 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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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miniature calendar

출처 HOBBY:DESIGN|하비 miniature calendar 으윽.... 완전 귀염....http://miniature-calendar.com/ HOBBY:DESIGN 일상용품과 미니어쳐와의조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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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BottleLoft

출처 HOBBY:DESIGN|하비 BottleLoft 완전 필요~~~https://youtu.be/KFd0BkTJmtUhttp://www.scamstuff.com/collections/front-page/products/bottlel... HOBBY:DESIGN 가..갖고 싶은 아이템이롤세!!!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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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출연 야마다 타카유키, 무로 츠요시, 키나미 하루카, 오카모토 아즈사 방송 2011 일본 평점 리뷰보기 여자친구가 친구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일드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입니다. 설명만 간단히 들었을 때, 와~ 이거 진짜 물건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보고 나니 진짜로 정신줄 놓은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저예산 드라마라고 말은 하지만, 정말 저예산으로 드라마를 찍을까 생각이 드는데... 농담이 아니라 이만큼 저예산으로 찍을래도 찍기 힘들만큼 저예산으로 열심히 찍었습니다. 장소를 계속 재활용하거나, 멋진(?) 마물과의 싸움은 갑작스레 애니메이션으로 변화, 말을 타고 모험을 떠난 용사이지만 정작 말은 소리만 들릴뿐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거나의... 기상천외한(?) 것들이 넘쳐납니다. "드래곤 퀘스트"에 영향을 받은 것 같은 캐릭터들은 꽤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게임에서는 별 다른 생각 없이 하는 당연한 행동들을 드라마에서도 똑같이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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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방법] 플랭크, 어디까지 해봤니?

https://www.facebook.com/rapperkjm/posts/820949218012655?notif_t=like 김제민 - 김제민님이 남자의 관리님의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 Facebook www.facebook.com 플랭크 운동을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신경 쓰면서 해본적도 없고... 이렇게까지 많은 운동법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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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8/15일/Norway] Fjord 구경하기 (1)

참고: 사진의 모든 시각은 1시간씩 느리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의 시간대 세팅을 바꾸지 않아서, 이전 국가의 세팅이 남아 있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시간 설정을 바꾸면 되기야 하겠지만, 이제와서 또 사진을 편집할 엄두가 나지 않네요. 모든 시간에 1시간씩 더한 시간이 실제 시간임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여행은 제가 구매했던 책자에 있던 바로 요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에 있는 두산 대백과 사전에 언급된 피요르에 대한 내용입니다. 적혀있듯 빙하기와 간빙기 시대를 거치면서 녹아내린 빙하에 의해 깍아내린 지형입니다. 노르웨이의 4대 Fjord로는 Nordfjord, Hardangerfjord, Bjornerfjord, Songnefjord 정도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베르겐과 그나마 가까운(?) Songnefjord를 구경했습니다. 안그래도 알록달록한 색상의 집들이, 비가 와서인지 더더욱 색깔이 살아났습니다. 오늘은 Fjord를 돌아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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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8/15일/Norway] Fjord 구경하기 (2)

1편에서부터 계속... 그칠 듯 말듯 비는 꾸준히 내렸습니다. 덕분에 실외, 실내를 오가면서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날씨가 생각보다 추웠고, 부슬부슬 내리는 비때문에 밖에 있기엔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이 밑의 사진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수면에 작은 파장이 없는 호수에 비친 모습을 보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약 이게 맑은 날이었다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인지 구분히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할만큼 "거울"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또 다른 장관을 이 아래부터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참을 달려 드디어 Gudvangen에 도착을 했습니다. 배의 앞부분이 사진에서 보이듯 저렇게 들리고, 가교를 내리면서 배와 부두의 연결이 되는 형태입니다. 어찌되었건 이 즈음 되니,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조금 더 풍경을 감상하면 좋을텐데와 같은 아쉬움이 남더군요.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Songne Fjord 말고도 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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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 가는(?) 롤 스킨과 롤 인생(?)

제가 그간 구매해서 수집(?)한 스킨들을 모으면 위와 같은 대략 알흠답고 큰 한장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이 기능은 롤로그라는 사이트에서 본인이 수동으로(!!!) 세팅하면 저런 결과를 얻어보실 수 있습니다. 스킨의 퍼센테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63.82% 밖에 안되는(?) 수집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낙의 저퀄의 스킨이나, 딱히 맘에 와닿지 않거나, 또는 승리 시리즈 스킨이나, 그 외 얻을 수 없는 일부 스킨들을 제외하고서는 괜찮다 싶은 것들이 있으면 죄 사모으고 있습니다. 그나마 레전더리급 스킨들은 제법 안 샀네요. 세일하면 사려고 했는데, 기어이 세일을 안하더라구요. 대표적으로 펄스건 이즈, CEO 문도, 누누봇, 마검 트린다미어, 신사 초가스, 어둠서리 애니비아, 에테르 날개 케일, 오메가 분대 티모, 올라프 형씨, 이터늄 녹턴, 지옥 수문장 갈리오, 피의 군주 블라디 정도가 있네요. 얘들만큼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사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가격대다보니 함부로 지르진 못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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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 Connect 둘러보기 & 잠깐 사용기

곧 리뷰 예정이지만, 자전거에 쓸 속도계를 찾다가 결국 "Garmin Fenix3"까지 간 똘아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근데, GPS, 백라이트, 속도계, 케이던스가 모두 되는 모델 중에 쓸만한 것은 결국 Garmin社 제품 밖에는 없더이다. 근데, 그나마 쓸만하면서 저렴한 녀석이 50만원대, Fenix3은 이래저래 하니 한 70만원 안팎으로 살 수 있길래... 시계로도 쓸 겸, 스키 탈 때도 쓸겸 해서 질렀습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애지중지하던... "메리디안 라이벌 (커스텀)"을 여자친구에게 무기한 임대를 해줬습니다. ㅠㅠ 그간 고생했어.. 인수인계(?)하는 것을 사진을 찍질 않았네요. 미벨의 탑쪽 길이가 다소 길고, 드랍바를 처음 사용하기에 너무 앞으로 기울여야 해서 무섭다고 해서 제 로드에 있던 핸들 스탬(7cm)과 교체작업을 진행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스탬을 뒤집어서 위쪽으로 오게 세팅을 하고, 드랍바도 살짝 위쪽으로 들어올려서 적응에 쉽게 약간의 보정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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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웨어러블디바이스/스마트워치] Garmin Fenix 3 Sapphire Edition

그나마 최근에 리뷰한 Logitech Z600처럼 꽤 오래간 찾아 헤맨 물건이 하나 더 있으니, 그 이름하야 "자전거 속도계"!!! 근데 정작 리뷰하는 것은 스마트 워치입니다. 하하;; 분명히 속도계를 보기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시계가 손에 들려있는 놀라운 매직!! "자전거 속도계" 역시 필요한 조건이 몇 있었습니다. "백라이트"가 가능할 것, 당연하게도 속도계의 역할을 할 것, 케이던스 측정이 될 것! 그리고 자전거 2대에서 공용으로 쓸 수 있을 것(고로, 센서는 따로 구매가 가능할 것)과 같은 조건이 붙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찾다 보니 "Garmin"의 510이나 당시에는 곧 출시된 520 정도가 제게는 딱 맞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살까, 아니면 그냥 510을 살까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묘한 물건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요 이번에 리뷰할 "Fenix3"입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각종 재원과 실제 물건의 사진 등이 있어서 대충 어떤 물건의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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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VS] Unity 5.2 & Visual Studio for Unity 2.x

http://blogs.msdn.com/b/visualstudio/archive/2015/09/08/unity-5-2-and-visual-studio-tools-for-unity-2-1.aspx Unity 5.2 and Visual Studio Tools for Unity 2.1 - The Visual Studio Blog - Site Home - MSDN Blogs blogs.msdn.com 요즈음의 MS의 행보는 무척 마음에 드는 것이 많습니다. 재작년에는 Visual Studio for Unity를 만들던 회사를 인수하더니, 이제는 아예 정식으로 Unity를 지원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Mono를 좀 어떻게 해줄 수 없으려나요? MS에서 정식 지원을 해주면 조금 더 깔끔하고 좋은 상태가 될 듯도 싶은데... 뭐 그건 Unity에서 할일 이려나?! 어찌되었건 개발에 조금 더 용이할 수 있도록 점점 개선되어 가고 있는 Unity 덕에 회사에서 작업하기가 한결 수월해져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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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언프렌디드 : 친구삭제 <상당히 신선한 방식의 공포영화>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감독 레오 가브리아제 출연 쉘리 헨닝, 모세 제이콥 스톰, 윌 펠츠, 헤더 소서맨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13일 감상 나름 꽤 좋은 평을 들은 것으로 아는 영화라 그간 보고 싶었으나, 볼 시간도 없거니와 계속 까먹어서 못 보다가 뒤늦게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총평부터 하자면, 꽤 괜찮은 물건이 나왔단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포 영화라면 카메라가 누군가를 쫓아다니면서 해당 인물이 겪는 상황을 보여주기 마련인데 반해서, 이 영화는 일절 그런 장면이 메인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여 주인공인 "블레어"의 "맥" 화면만 영화 내내 나옵니다. 혹여라도 다른 인물의 활동을 찍는 듯한 연출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맥에서 친구들과 화상채팅을 하는 블레어의 모니터 화면"이 영화의 처음과 끝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소 영화 취향이 독특한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7광구>도 "영화 자체"로만 보면 나름 폐급인 것은 확실하지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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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동영상 :: 네이버영화

출처 네이버 네이버 영화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동영상 아빠를 잃고 마음을 닫은 딸 알미트라 때문에 걱정이 많은 카밀라는사람들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감금된 ... movie.naver.com 예고편을 잠시 봤을 뿐인데도 벌써부터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올해 꼭 봐야 할 작품 중 하나일 것 같다! 배움과 힐링, 모두를 가능하게 해줄 작품으로 보인다. 게다가 9명의 아티스트가 보여주는 9가지의 색깔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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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앤트맨 <마이너의 화려한 메이저로의 데뷔>

앤트맨 감독 페이튼 리드 출연 폴 러드, 마이클 더글라스, 에반젤린 릴리, 코리 스톨 개봉 2015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5일 감상 본의 아니게 무척 늦어버린 영화리뷰네요. 이미 보실 분들은 다 보신 뒤의 영화 리뷰이기에 크게 쓸 이야기가 있을까 싶은 심정이군요. OTL 회사가 너무 바빠서 블로그는 아예 손을 대기가 버거웠습니다. 웬지 모를 책임감에 잡다한 거라도 올려보려고 노력했지만, 그럴 깜냥이 잘 나지 않더군요. 어찌되었건 이번에 리뷰할 "앤트맨"은 국내에서는 사실상 "아예" 알려지지 않은 히어로입니다. 원작 만화에서는 "울트론"을 만들어내고, 1대 앤트맨의 경우에는 아내를 폭행하는 등으로 여러 구설수에 오르는 히어로지만, 알고보면 빌런보다 더 못된 3인방 중 한명입니다. (나머지 2명은 아이언맨, 그리고 리드 리처드입니다.) 하지만 MCU(Marvel Cinematic Universe)는 이미 여러 판권 문제로 이야기가 뒤틀리고 뒤틀려서 완전히 독자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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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갤로우즈 <모든 공포영화의 공식이 난무하는 무난한 영화>

갤로우즈 감독 트래비스 클러프, 크리스 로핑 출연 캐시디 지포드, 파이퍼 브라운, 라이언 슈즈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4일 감상 포스터만으로는 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인상을 심어줬던 영화이지만, 막상 보고 난 뒤의 느낌은... 그냥 그저그런 공포영화라는 정도로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소 식상하다면 식상한 Hand-Held 형식의 카메라는 현장감을 살려주기는 하지만, 확실히 어지럽다는 느낌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블레어 위치>에서부터 시작된 이러한 촬영 방식은 이제는 하나의 공식이 되었습니다. 제한된 시야, 의외로 높은 현장감 등의 이유로 공포영화에서는 거의 단골 연출방법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형식의 공포영화의 최고봉은 앞서 언급한 <블레어 위치>와 <R.E.C.>를 들고 싶습니다. <클로버필드>와 같은 몇몇 나쁘지 않은 작품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 연출로서는 저 영화에서 보여준 임팩트를 넘어서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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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Never Alone

회사에서 철야를 열심히 하며, 점심&저녁&야식시간에 짬짬이 플레이를 하여 엔딩을 봤습니다. 집에서 여자친구와 둘이서 페어 플레이로 한번 플레이를 했었지만, 거의 끄트머리 와서는 시간 상의 문제로 플레이를 관뒀던지라 그 부분 이후부터는 싱글 플레이로 게임을 했습니다. 게임은 에스키모인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보입니다. 때마침 한글화도 되어 있어 게임 플레이를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관계로 스토리에 대한 이해나, 기타 특전들도 100% 제대로 즐길 수 있지요. 다만, 클리어하고 난 뒤에 얻은 보상들이 그렇게까지 매력적인 것들이 없어서 딱히 끌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스토리의 경우에는 흥미가 갈 듯 싶지만, 너무나 평이한 이야기인지라 역시나 DLC까지 추가로 사서 플레이를 해야겠단 생각이 굳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엔딩을 본 것으로 충분히 만족할만한 게임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그래픽적인 풍이나 연출 등은 동화 같아서 보는 맛은 제법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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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BloodRayne: Betrayal

12시간이나 즐긴 것으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한 5~6시간 정도 즐긴 게임입니다. 나머지 시간은 켜놓고 일을 한지라, 저런 플레이 타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픽과 이펙트, 연출 등을 보고 제법 괜찮아 보여서 게임을 구매했지만, 게임 하는 내내 게임의 완성도 때문에 다소 아쉬웠습니다. 물론 키보드로 플레이를 해서 100%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패드로 했다면 또 다른 게임이 되었을지도 모르죠. 일단 기본적으로 "액션" 게임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플랫포머" 게임으로 분류를 해도 될 듯도 싶네요. 여러 콤보도 있고, 꽤 화려한 연출 등을 보여주지만, 정작 "액션"은 답답한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 행위를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조건 해당 모션이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시스템인데, 이게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상당히 답답함을 안겨줍니다. 상대의 반응에 맞게 나도 무언가를 반응을 해야 하는데, 나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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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Razor! Skarp!

레이저 레이저라니!!! 말장난 같지만 드디어 말장난 같은 물건이 킥스타터에 올라갔습니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skarp/the-skarp-laser-razor-21st-century-shaving/updates 동영상 The Skarp Laser Razor: 21st Century Shaving The first ever razor, powered by a laser, for an irritation free, incredibly close shave. Join the revolution! www.kickstarter.com 살면서 이렇게까지 격하게 어떤 물건이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 동안 면도하고 나면 턱에 시뻘건 자욱이나 상처가 생겨서 짜증도 났고... 면도 할 때마다 면도 크림도 발라줘야 하고, 잘 깍아줘야 하고... 그래서인지 면도기가 새로 나올때마다 이것저것 써보는 기이한(?) 특성도 생겼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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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수께끼 상자 5회 돌린 결과!!!

획득할 때 찍었어야 하는데, 다 돌리고 나서.. 찍어둘 걸이라고 뒤늦은 후회를 했습니다. 위의 스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카테고리가 "보유한 챔피언"에 "보유하지 않음"으로 해둔 채로 수수께끼를 돌렸기 때문에 "보유중"으로 표기가 된 애들이 이번에 얻은 애들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의 경우 975RP 이상의 스킨 중에 할인을 하지 않았거나 취향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사실 그간 구매를 다 하지 않았습니다. 구원받은 리븐이나, 닌자 람머스나 기타 몇가지는 사실 갖고 싶지 않았죠. 그리고 1000RP가 넘어가는 레전더리급 스킨들은 역시나 세일을 잘 하질 않아서 구할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상자를 돌리기 직전에는... 975RP는 31개, 1350RP는 1개, 1820RP는 11개, 3250RP는 1개가 미보유 상황이었습니다. 심심해서 한번 돌려보자 싶어서 처음 돌린 결과는... "신사 초가스"!! 뚜둔.. 기분이 좋아서 한번 더 돌리니, "다리우스 경". 한번 더 돌리니 "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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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점수 기록] 2015년 9월 19일자 플레이

반장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간만에 마작을 해서 몇가지 에러플이 있었지만 뭐 큰(?) 무리 없이 진행이 된지라... 19일의 실수는... 치토이의 경우 같은 패 4개는 머리로 쓸 수 없으나, 쓴 것... 쯔모 화료의 경우 "멘젠"일 때만 가능하다는 점 등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모두 판수로 인정하면서 제가 들통이 나는 판도 있었...습니다. ㅠㅠ 어째껀 개인 기록삼아 기록을 해두는 것이므로... 여기다 기록! 수진 / 동 / -26,300 영국 / 남 / +9,800 제민 / 서 / +21,000 세훈 / 북 / -6,000 수진 / 동 / +17,900 영국 / 남 / -24,900 세훈 / 서 / +6,000 제민 / 북 / +1,000 영국 / 동 / -9,300 세훈 / 남 / -6,700 수진 / 서 / +500 제민 / 북 / +15,500 수진 / 동 / +8,600 제민 / 남 / -25,000 영국 / 서 / +33,500 세훈 / 북 / -17,100 그리고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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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소설] 이상보다 높은 향기

이상보다 높은 향기 작가 김재형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14.08.01 평점 우연찮은 기회에 우연찮게 "지식과 감성"의 "서평단"이라는 것에 뽑히게 되어 책을 증정 받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받자마자 책이 너무 두꺼워서 사실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일단은 회사가 너무 바빠서 한동안은 철야와 야근으로 지내야 할 것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이만큼이나 두꺼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하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입니다. 총 511p라는 놀라운 두께는 보기도 전에 겁부터 집어먹게 만들었죠. 사실 저자의 약력을 보고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자신의 자서전을 약간의 각색과 추억보정을 하여 쓴 소설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을 조금 읽다보면 더더욱 그것이 와닿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처음의 몰입감은 다소 떨어졌습니다. 그냥 자신의 성공담을 소설을 빌려 풀어쓴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소설을 조금씩 읽어가면서, 의외로 몰입을 꾸준히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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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CGV] VVIP CGV 선물

수령을 8월 8일에야 한 것도 놀랍지만, 그것을 리뷰하는 게 9월 30일이라는 게 더 놀라운 글입니다. ㅋㅋ 어찌되었건 10여년간의 VIP 유지로 VVIP가 된 것이 올해입니다. 해당 포스팅도 사실 좀 늦게한 감은 없잖아 있기는 합니다. ㅋㅋ 뭐 별달리 설명할 것은 없고... 바로 내용물부터 보시죠!! 처음 받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대략 저런 형태로 된 종이 박스에 VVIP 선물이라는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바깥에서 열어보기엔 나름 북흐러워서, 가방에 고이 접어 들구 왔습니다. 드디어 깐 상자입니다. 두둔~ 뭔가 포스(?)가 있을 듯 없을듯한 묘한 모양새입니다. 큰 기대감을 가졌던 것에 비해, 첫인상부터 제법 좋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과연 안에 들어있는 물건들의 퀄리티는 어떨까요.. 후후후... 상자를 까보면 이렇게 뭔가 깔끔한듯 정신없는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저 칼국수 면발들은 완충제 역할을 해줄리가 없어뵈는데, 굳이(?) 왜 넣을까요? 크... 결국 버릴 때 꽤 귀찮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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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IT] 풀스택 개발자를 위한 MEAN 스택 입문

풀스택 개발자를 위한 MEAN 스택 입문 작가 애덤 브레츠, 콜린 J. 이릭 출판 한빛미디어 발매 2015.09.01 평점 미션 도서로 받게 된 도서이지만, 정작 회사가 9월에는 심각하다 싶을 바빴고, 10월 2째주에 휴가를 다녀오는 스케쥴까지 껴있고, 추가로 CGV VVIP one day free pass도 써야하는 나름 강행군(?)이 포함되어 있어서 책을 읽어볼 깜냥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도서가 그렇게 두껍지 않은 색인 포함 347p라서 그나마 짧은 시간에 모두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요. 하하하;;;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MEAN 스택"과 "풀스택"이라는 것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풀스택 개발자"라 함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모든 분야에 개발이 가능한 능력을 "Full Stack"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상 IT업계쪽 사람이 아니라면 들어 볼 일이 없는 용어라 보시면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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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인턴 <다소 뻔해 보이는 영화이지만, 무난한 이야기와 멋진 배우들로 좋은 영화로 완성된...>

인턴 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9월 24일 감상 관람한지는 꽤 되었지만, 역시나 다양한 이유로 엄청 늦어버린 리뷰입니다. 회사가 바쁘니 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네요. ㅠ 영화의 내용은 다소 뻔하다면 뻔한 내용입니다. 이야기의 기본 시놉시스가 "70세 인턴"과 "30세 CEO"라는 것만으로도 어떠한 상황이 펼쳐질 것인지가 너무나도 뻔하게 보인달까요? 그래도 나름 영화의 미덕을 보여주는 것은 적절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습니다. 혹여라도(?) 로맨스라거나 기타 등등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기는 했지만, 거기까진 가지 않더군요. 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두 주인공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인물들이라 영화를 보는 맛이 쏠쏠한 편입니다. 특히나 종종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외모를 보여주는 "앤 해서웨이"를 보는 즐거움은 역시나 여전합니다. 무난한 이야기에, 멋진 배우가 어우러지니 좋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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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탐정 - 더 비기닝 <의외로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탐정 : 더 비기닝 감독 김정훈 출연 권상우, 성동일 개봉 2015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0월 8일 감상 CGV VVIP one day free-pass를 이용한 첫번째 영화입니다! 나름 의미가 깊은 영화인 것 같네요. 그런 것 치고는 첫 영화가 나쁘지 않아서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화는 "프로파일러"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불쌍한 파워 블로거이자 만화방 주인 겸 직원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상어 "노태수"(성동일 분)이라는 캐릭터들의 버디 무디에 가깝습니다. 성동일의 연기야 왈가왈부할 것도 없고, 권상우도 종종 한량같은 캐릭터를 보여줘서인지 크게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그들이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해서인지 꽤 괜찮았습니다. 어찌되었건 "탐정"이라는 단어가 영화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추리"가 메인인 영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살인 트릭이 있으며, 어떤 반전을 보여줄 것인지가 이 영화에서는 가장 유심히 봐야할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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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사도 <유아인의 연기를 꽤 기대했지만, 다소 아쉬웠던 영화>

사도 감독 이준익 출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0월 8일 감상 최근에 보았던 <베테랑>에서 "유아인"이라는 배우의 재발견을 하면서, 이번 <사도>라는 영화는 꽤 기대를 했습니다만 결과론적으로는 <베테랑>의 캐릭터와 겹쳐보여서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베테랑>에서의 캐릭터가 더 매력적이었다 생각합니다. 조선 역사를 언급할 때에 끊임없이 화두가 되는 "영조"와 "사도 세자"의 이야기를 영화의 골자로 잡고 있습니다. 실록을 읽어보지는 않았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만 알고 있는지라 영화에서의 연출이나 대사들이 실제로 실제의 그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대변한 것인지 아닌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뒤주에 갇힌 사도 세자와 영조의 말 없는 대화는 굳이 왜 필요했을까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오히려 없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이야기가 특별히 재미가 없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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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0월 8일 감상 여자친구가 보고서는, 상당히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갖고 있던 기대감을 아예 버리고 있어서인지, 의외로 영화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1편에서는 <메이즈 러너>라는 이름이 꽤 잘 어울렸지만, 2편에서는 다른 내용인지라 어쩔 수 없이 "부제"가 붙을 수 밖에 없는 형태가 된 것 같습니다. 전작의 경우 그다지 큰 기대를 갖지도 않았지만, 꽤 스릴 넘치고 긴장감을 갖게 만들어서 보는 내내 의외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영화였습니다. 그에 비해 이번 작품은 그런 부분이 다소 힘이 빠진 듯한 느낌도 듭니다. 타이틀에 "러너"라는 단어가 있어서인지, 이번 작품에서도 주인공들은 일부 시간을 제외하고는 뛰어다니기에 바쁩니다. 1편에서는 어떤 미스테리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나름 숨막히는 런닝 액션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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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System

아이폰 유저에게는 꽤 큰 고민이 항상 있는데... 바로 "iTunes"입니다. 한번 익숙해지고 나면, 이만큼 편한 아이가 없는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만... 혹여라도 데이터를 날려버리거나, 복구를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에는 이만큼 불편한 것도 없습니다. 이전에 외장하드에 넣어두고서 iTunes 동기화를 해오곤 했는데, HDD가 맛이 가는 바람에 결국 이마저도 못하게 되어, 동기화한지도 어언 1년이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음악을 바꾸고 싶기는 한데... 설정하고 뭐하고, 뭐할 생각을 하니 일단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그러다가 최근에 NAS 시스템 가격이 꽤(?) 많이 착해져서 NAS system 구축을 고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외부에서도 편하게 접근이 되고, 집이든 회사에서든 편하게 iTunes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이지요. 물론 iTunes만을 위해 쓰기에는 비쌉니다! 이왕 시스템을 갖출거라면 제대로 갖춰야죠. ㅋㅋ 개인적으로는 Steam도 NAS에 올려두고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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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소감] Mahjong Preety Girls Battle

혼자서 마작을 치기에는 한계도 있고, 핸드폰(iPhone 5s)으로는 마작을 치기에 화면이 사실 너무 작아서 치기도 어렵습니다. 눈에 힘을 주지 않으면(?) 한눈에 패를 보기도 힘들어서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그러던 중에 Steam에서 드디어 사천성 시리즈가 아닌 일본식 리치 마작을 다룬 게임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만... 가격이 저렴하진 않아서 반년 가까이 미뤄뒀는데, 얼마전에 할인을 하길래 덥썩...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스샷 마지막의 Meld On이 정확히 무엇인지 꺼본적은 없어서 모르겠네요. 게임의 진행은 너무나도 심각할 정도로 스피디하게 진행되어서 무척 좋습니다. 한판한판 플레이를 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물론 시간 제한도 없기에 큰 부담없이 조패를 하는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죠. 다만, 굳이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멀티 플레이"를 아예 지원하지 않기에, 컴퓨터랑만 잠깐 붙다보면 금방 질립니다. 컴퓨터들이 못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1등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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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Devil May Cry 4

스타일리쉬 액션이라는 서브 게임 장르를 만들어낸 게임입니다. 1편이 나왔을 당시만 해도 상당히 화려한 액션에 난이도 높은 게임 등의 이유로 인기 몰이를 하였고, 이후 2, 3편을 지나 이번에 플레이한 4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1~3편의 경우에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단테"라는 인물의 이야기가 메인이 됩니다. 하지만 4편에 이르러서는 "네로"라는 인물로 바통 터치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중간 역할을 하기 위한 작품이었습니다만... 이후로 5는 나오지 않았고, DMC라는 게임이 나왔으나 이 역시 여러 사정으로 후속작이 나오지 않게 되어 사실상 더 이상의 Devil May Cry는 현재로서는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슬프다면 슬픈 이야기지요. 사골곰탕처럼 우려먹기는 잘하지만, 신작을 내는 것에는 상대적으로 인색한 Capcom(또는 돈콤)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어째꺼나 금방 클리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한 8시간 정도 예상을 했는데, 그보다 6시간 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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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감독 홍상수 출연 정재영, 김민희 개봉 2015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0월 8일 감상 다분히 홍상수스러운 영화입니다.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길디 긴 롱테이크 샷과 다소 어눌한 남자 캐릭터, 그리고 외계인인가 싶을 만큼 종잡을 수 없는 여자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 "홍상수스럽다"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더군요. 이번 작품의 경우 딱히 야하거나, 야하다고 연상되는 장면이 없었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청불"을 받은 것은 다소 의아스럽습니다. 청불인 것을 보고서 "김민희"씨의 므흣한 씬이라도 나오는 줄 알고 기대했던 것이 아쉬울 따름... 이번엔 한 사건을 2가지 다른 버전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첫번째는 함춘수(정재영 분)가 윤희정(김민희 분)에게 어떻게 잘 해보려고, 상대를 약간은 의도적으로 속인채 진행이 되다가 윤희정의 지인들을 만나면서 그의 거짓 아닌 거짓이 밝혀지면서 그들의 사이가 틀어지게 되는데... 2부라 할 수 있는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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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마션

마션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크리스틴 위그, 마이클 페나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0월 8일 관람 우주판 <캐스트 어웨이> 같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캐스트 어웨이는 그 사람의 즐거움과 슬픔, 감동을 함께 했다면... 이 영화는 바보인가 싶을 정도로 "긍정적"인 마크 와트니(이하 마크, 맷 데이먼 분)의 이야기인지라 앞서 언급한 영화와는 궤를 달리합니다. 약 2시간 반에 가까운 러닝 타임에 영화가 다소 지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던 것도 있었는데, 의외로 영화를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과연 그가 어떻게 그 곳에서 살아남을 것인지에 대해 같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와 지구로 귀환중인 아레스 3 탐사대와 화성에 홀로 남은 그. 이렇게 3개의 팀으로 나뉘어 있으며, 공간적 한계로 인한 그들끼리의 상황과 이야기 전개가 이 영화의 모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머리 아프고,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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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벽 종류별 못 박는 방법 및 못의 종류_우리집 수리

출처 네이버 네이버캐스트 > 상식백과 > 방법사전 벽 종류별 못 박는 방법 및 못의 종류_우리집 수리 벽에 액자나 선반을 걸고자 할 때 어떤 못을 박아야 하는지 주저하는 이들이 많다. 전셋집은 물론이고 자가 소유의 집이라 하더라도 못을 잘못 박아 벽에 흠집이 남을까 걱정스러워한다. 벽과 못의 종류를 알면 흠집을 최소화 하면서... navercast.naver.com 공구를 사용할 때에 유용한 정보들이 모여있는 듯 싶다. 몇개는 아는 것이지만, 몇개는 처음 보는 내용들도 있어서 펌펌펌~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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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배움의 시작!!

한빛 미디어 3차 미션 도서로 한눈에 "뙇" 들어오는 도서가 있었는데, 바로 이녀석입니다. 바로 캘리그라피. 한번즈음 꼭 해보고 싶은 배움이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한빛 미디어에 닿았는지 이렇게 이 도서가 이번 리스트에 올라왔더군요. 주변에서 쉽게 펜을 구할 수 있다 하여, 펜을 찾아 3일을 헤매어 보았지만... 결국 Zig사의 펜을 구하지 못하야(아직은 초짜라 책에 있는 펜을 꼭 써야만 할 것 같아서...), 결국에는 인터넷 쇼핑을 했습니다. 최근 휴가 때 "코타 키나발루"(곧 포스팅 예정)를 다녀온 뒤로 이번달 지출이 커서 다른 지름을 못하고 있어서 답답(?)하던 찰나에 이런 소소한 지름이라도 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NAS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제가 원하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했더니 약 68만원(최저가 기준)이 나와서 일단은 보류 중인 상황입니다. 근간에 지출이 많았던지라, 스키 부츠도 일단은 한 시즌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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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트레이닝] 로라, 그리고 그외...

최근 몸무게를 쟀다가, 5kg 넘게 살이 찐 것을 보고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80kg 대에 근접한 것은 군대에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없었는데 말이죠. 평소에 자전거를 꾸준히 타고 다녔지만, 최근 귀차니즘과 여러 이유로 좀 등한시 하고 살았던 약 1년여의 세월동안 5kg이라는 말도 안되는(?) 살이 찐 것을 보니 스스로에게 약간의 경계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나이가 드니 살이 쉬이 찌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동안 활동량이 말도 안되게 많다가, 이제 줄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운동량이 줄어드니, 근육량이 줄고, 근육량이 주니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면서 생긴 도미노 효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안 그래도 겨울 스키 시즌도 다가왔고, 운동을 해야겠단 생각이 든 이 타이밍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체" 운동입니다. 자전거, 스키 모두 튼튼한 하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동을 자전거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타기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고, 빡세게 타기 위해 저지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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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점수 기록!

예~전에 마작을 1질 사 둔 이후, 개인적으로 크게 쓸일이 없었으나, 최근 종종 모이는 멤버들끼리 마작을 재미있게 치게 되어서 요즈음 마작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뭐 1달에 한번 정도 밖에 못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록하면서 보니 나름 재미가 있네요. 그래도 제가 제일 많이 쳐봐서 그런지 안정적으로 게임을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1위를 하는 확률은 압도적으로 높은 편이고(그나마 안정적으로 점수를 내는 것에 목표를 두거나, 아니면 경험이 많다고 보는 게 좋겠네요), 1,2위률을 봤을 경우 현재 절대적인 게임 숫자가 부족해서 사실상 뭐 정확한 통계를 내기는 어렵네요. 기본적으로 반타작은 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대체적으로 다 반타작은 한지라 나쁘진 않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동가를 6국 중에서 4번이나 한 분은, 특이하게 처음할 때에 주사위를 혼자서 다 굴리고 게임을 시작하는 기이한 재주(?) 아닌 재주를 갖고 계십니다. ㅋㅋ 어째껀 마작은 할 때마다 느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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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씨 써보기 연습 2일째...

어제 드디어 택배로 주문했던 펜들이 도착했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펜은 집에 가져다 두고, 검은색 펜만 들고 다니면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익숙해지면 다른 여러색들 펜을 섞어서 써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펜을 받은 첫날 연습해본 글자들입니다. 사실 저것 외에도 약 A4지 4장 정도의 분량을 사용했습니다. 특히나 소문자 a의 형태가 여기저기에 쓰이길래 a자를 특히나 많이 연습을 했습니다만, 의외로 어렵더군요. ㅠㅠ 그나마 동그라미 친 a 두개가 제일 잘 썼다고 생각되는 a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소문자 a를 쓰는 요령이 생겨서 지금 기뻐하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졸리거나 잠시 쉴 때마다 연습 중인데... 묘하게 뿌듯하네요. 일단 대소문자 기본 필체에 익숙해진 뒤에 다른 필체도 연습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