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앤 런 감독 데이빗 팰머, 댁스 셰파드 출연 브래들리 쿠퍼,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체노웨스, 댁스 셰파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2월 14일 감상 몸살 기념 영화 감상 마지막편인 "히트 앤 런"입니다. 영화 카피라이트인 "분노의 질주 액션에 코미디를 더했다" 때문에 본 영화인데, 예상외로 "브래들리 쿠퍼"가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상당히 어울리는 모습으로 나오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웃겼느냐"라고 물으면 미국식 개그 코드인지라 사람에 따라서 웃길 수도 있고, 웃기지 않을 수도 있는 영화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웃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피식거릴만한 내용들이 다소 많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영화 자체의 재미가 없는 건 아닌지라 넋놓고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영화의 카피라이트에는 다소 못미치는 영화이지만, 생각보다는 볼만했고, 의외로 사랑스러운 주연과 조연들 때문에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에는 적절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원문 링크 : 589] 히트 앤 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