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라고 불리는 어플이 iOS와 aOS 전부 존재하고 있지요. 이 어플은 영화 평점을 매길 수 있고 코멘트를 남길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평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어플은 흔하다면 흔할 수 있는 어플인데, 이 어플은 자신의 DB, 그리고 다른 사람의 DB를 바탕으로 나의 예상 별점과 나의 취향에 맞을 것 같은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하나의 어플인 셈이지요.
아주 먼 옛날부터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기능은 아니지만 만들 깜냥과 능력이 부족하야 사실 만들 생각조차 못해보던 것인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같은 어플이 나왔죠. 그리고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만...
최근에는 왓챠를 잘 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귀찮더라구요.
할 일도 많고 한데, 이거까지 하자니 점점 내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마저 가지게 하니깐요. 그런데 최근에 재미난 메시지를 받았는데, 바로 "왓챠 플레이"의 프로모션 행사 문자였습니다.
등록해봐야 겠다~...
원문 링크 : 소개] Watch와 Watch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