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감독 팀 밀러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2월 16일 감상 꽤 장시간 광고를 봐왔고, 개인적으로 꽤 기대가 컸던 작품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R등급(국내 기준 청불) 히어로 영화인 셈인데, 현재까지의 성과로는 상당할 정도로 성공적입니다.
캐릭터 자체가 가지는 매력이 있어서 실패가 힘들 것 같다는 것이 저의 판단이기는 했지만, 이만큼이나 큰 이슈를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데드풀 개봉 하기 전 주에는 <검사외전>이 상영관을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어서 볼 영화가 없었는데, 데드풀이 흥행을 하면서 꼴보기 싫은 상영관 독식을 막아줘서 되려 고마웠습니다.
국산 영화의 경쟁력을 위해 만들어진 스크린 쿼터제이지만, 대기업 배급의 일부 영화들의 상영관 몰아주기 덕분에 보기 싫은 모습이 자주 연출이 되는 듯 싶네요. 각설하고 다시 <데드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데드풀"이라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봐오던 "히어로"...
원문 링크 : 594] 데드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