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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태그 2 언리미티드 콘솔판 발매 확정

http://ruliweb.daum.net/news/view/41772.daum 잇힝~~ 잇힝~~ >ㅁ< 접대용이든 개인 플레이 용이든 간에 필구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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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타이탄의 분노 <기술의 발달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타이탄의 분노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레이프 파인즈, 로자먼드 파이크, 대니 휴스턴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4월 8일 감상 그리스 신화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는 없을 것이다. 각종 능력들이 난무하는, 인간보다 더 인간스러운 신과 신보다 더 뛰어난 인간들의 한데 얽힌 이야기를 보고 있자면 꽤나 가슴 뛰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페가수스, 미노타우르스, 키메라 등등의 상상 속의 괴물과 싸우는 것을 옛날에는 말을 통해 상상하였고, 그 뒤에는 책, 그 뒤에는 게임과 영화 등으로 접하고 있는 놀라운 세상이 되었다. 특히나 현대의 사회는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들을 영상에 담아 낼 수 있을 만큼의 기술의 발전으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작품들이 우리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타이탄의 분노』 역시 이러한 기술의 발달의 수혜를 톡톡히 입은 장르라고 볼 수 있겠다. 어차피 “이야기의 플롯”은 이미 다 정해져 있으며, 그것을 얼마나 더 스펙타클하고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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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배틀쉽 <소문난 잔칫상에 먹을 건 없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배틀쉽 감독 피터 버그 출연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리한나, 브룩클린 데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4월 11일 감상 현재 사람들에게는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아무래도 카피라이트에 들어가 있는 “트랜스포머”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영화의 퀄리티에 대해서 과도한 기대를 하고 있는 듯 싶다. 일단 이 영화는 예고편만 봐도 그게 다일 것 같은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영화였고, 오락 영화로서는 어느 정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필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작품을 봤기에 이 작품에 크게 불만이 없다. 일단 전체적인 이야기의 진행만 놓고 본다면 꽤나 잘 만들어진 액션 SF 블록버스터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을 해상전을 이리도 잘 표현한 것은 놀라운 정도. 크으~ 밀덕은 아니지만 요런것들 보고 있음 묘하게 짜릿~~! 하.지.만. 그 외에는 딱히 이렇다 할 것이 보이진 않는다. 일단 남자 주인공 캐릭터의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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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클베!!?

지금 클베가 가능합니다!!! http://ruliweb.daum.net/news/view/41947.daum 확인하셔서.. -ㅁ-)/ 지금 라잇놔우~~ 게임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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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주말 극장가 프리뷰 오늘의 영화 : [킹메이커] 등 전문가 리뷰 배틀 [킹메이커] 등 전문가 리뷰 배틀 [하트브레이커], [멋진 악몽] 등 금주 극장가 영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치열한 평가 대결을 만나보세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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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아이패드/블루투스] 로지텍 Fold Up keyboard

아이패드 1, 아이패드 2를 건너뛰고, 드디어 구매를 한 "뉴" 아이패드. 즉, 아이패드 3세대! 배송은 5월 2일에서 5월 4일 정도에 받게 될 예정이다. 일단 아이패드를 샀으니 회사에서 회의 같은 것 정리할 때에도 쓸 계획이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쓰는 것들 보니 꽤나 끌리기도 했던 것이 인지상정. 그리고 "단순히"(?) 카톡을 할 때에도 아이폰은 불편하기도 했고, 아이패드 역시 불편한 것은 당연한 것이니... 여튼 마우스, 키보드는 100% 로지텍 제품만 사용 중인지라, 일단 로지텍에서 제품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발견한 이 녀석!!! 오오미.. 이거슨 신세계.. 이것은 혼돈의 카오스!!! 사실 살까말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스마트커버가 딱~~하고 자동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보니 안 지를 수가 없...... 그래서 구매 확정!!! 어차피 "빨리" 올 터이니... 월급날이 되면 바로 지를 예정이다. 다음달 어버이 날에 집에 마사지 의자도 하나 사서 보낼까 싶었는데.. -ㅅ-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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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예정의 지아이조 2

드디어 지아이조 2편이 개봉할 예정입니다. 1편과는 달리(?) 2편의 주인공들은 어째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입니다.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그리고 이병헌. 일단 이병헌씨야 1편에서 나왔고, 나름 핵심 인물이라 2편에서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만... 브루스 윌리스와 드웨인 존슨은 다소 쌩뚱맞긴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이기에... 이번 영화 기대가 됩니다. 위의 포스터는 이병헌씨가 중앙에 위치해서 포스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단은 국내 포스터는 이런 듯 싶고, 외국의 포스터는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전 세계로 퍼지는 포스터에도 이병헌씨가 메인에 있는건지, 아니면 국내 포스터에만 있는 것인지도 사뭇 궁금해집니다. 어째꺼나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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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리포 맨 <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리포 맨 감독 미구엘 사포크닉 출연 주드 로, 포레스트 휘태커 개봉 2010 미국,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4월 21일 감상 ※ 주의 : 제 영화 리뷰 스타일과는 다르게 영화의 리뷰를 위해 스포가 존재합니다. 주드 로 출연에, 컨셉이 독특해 보여서 보게 된 영화. 영화는 시작하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게 된다. 그러면서 동시에 레미(주드 로 분)가 타자기로 독수리 타법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고양이는 살아 있음과 동시에 죽어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 그렇게 시작된 영화의 배경은 근 미래. 인공장기로 생명은 더욱 더 연장이 된 멋진 미래의 모습이다. 이젠 장기가 생기길 바라지 않아도 되고, 적합성 여부도 중요치 않다. 그저 약간의 돈만 있으면 생명을 살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하지만 이 사업은 음성적으로는, 그리고 합법적으로 장기의 대금을 지불하지 못한 사람에게서 강제로 회수를 할 수 있게 된다. 과연 이것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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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어벤저스 <이 정도 돈 지랄이면 예술에 가깝다!!>

어벤져스 감독 조스 웨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제레미 레너, 사무엘 L. 잭슨, ...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5월 3일 감상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어벤저스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소문난 잔칫상에 먹을 것이 없다고, 개봉 전부터 기대와 동시에 엄청난 우려를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기대 이상을 보여준 영화입니다. 일단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부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입니다. 작년에 망작 중 하나였던 <퍼스트 어벤저>에서 나왔지요. 우주로 빨려 들어간 “레드 스컬” 형님께서(스미스 요원인 휴고 위빙이 맡았죠. >ㅁ<) 나오지 않아서 다소 아쉽긴 했습니다. 어쨌거나 히어로 중에서는 딱히 별다른 능력이 없는 히어로입니다. 그냥 일반인보다 좀 더 강한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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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더 힐즈 런 레드 <포스터의 느낌은 꽤나 좋은데, 영화는...>

힐즈 런 레드 감독 데이브 파커 출연 소피 몽크, 태드 힐근브링크, 자넷 몽고메리, 알렉스 윈덤, 윌리암 새들러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1일 감상 B급 공포영화를 찾다가 보게 된 영화. 제법 잔혹한 고어물이라서 꽤나 기대를 했지만, 고어로서도 필자를 만족시키지 못하였고, 동시에 공포영화로서도 그다지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왼쪽이 실제 이 영화의 포스터. 그리고 오른쪽은 작품 내에서의 동명의 작품의 포스터. 전설의 공포영화를 찾기 위해 떠나는 3인방과 그 영화의 출연자였던, 그 영화의 감독의 딸이 주요 인물이다. 하지만 독특하게도 모든 주인공들의 비중이 낮은 듯한 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영화 내내 크게 대단한 일을 해내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엄청나게 바보 같은 짓을 하지도 않아서 공포 영화 치고는 다소 맥이 빠지는 듯한 모습의 주인공들이었다. 이 영화에서의 살인마는 그다지 매력적인 캐릭터로 나오질 않는다. 엄청난 신체능력을 가진 것도 아닌 듯 싶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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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인류멸망보고서 <아쉽지만, 재미 없는 건 없는거...>

인류멸망보고서 감독 김지운, 임필성 출연 류승범, 송새벽, 김강우, 송영창, 김규리, 고준희, 진지희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5월 1일 감상 일찍도 내려버린 비운의 영화. 원래 이 영화는 3명의 감독(임필성, 김지운, 한재림)이 6년전에 만들려고 했었던 영화. 허나 제작비 문제로 미뤄져오다가 최근에야 만들어져서 개봉하게 된 영화. 그리고 만들어진 영화는 한재림이 빠지고 김지운과 임필성이라는 두 사람이서 만들게 되었다. 덕분에 3개의 다른 느낌의 영화를 볼 수 있었을 영화가 2가지의 다른 느낌의 영화로 만들어진 것 같아서 다소 아쉽다. 영화는 크게 <멋진 신세계>, <천상의 피조물>, <해피 버스데이>라는 3가지의 단편 영화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천상의 피조물>만 김지운 감독이 맡고, 나머지 두 개의 에피소드는 임필성 감독이 맡았다. <멋진 신세계>의 경우에는 이미 영화 <이웃집 좀비>에서 비슷한 느낌으로 풀어낸 좀비 영화가 있기에 조금은 아쉬운 영화였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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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Sony XBA 3ip

슬슬 Bose ie2가 질려 가고 있던 차에 우연찮게 찾은 모델. 소니에서 BA 유닛을 이용해 만든 XBA 시리즈. BA의 갯수에 따라 1~4로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1은 풀레인지, 2는 1에 추가로 우퍼, 3은 2에 추가로 트위터, 4는 3에 추가로 슈퍼우퍼가 추가된 형태입니다. 리뷰를 이래저래 찾아본 결과 4는 의외로 느낌이 별로라고 하는군요. 물론 가격대비일 경우입니다. 가장 밸런스가 잘 잡힌 것은 3라고해서 언젠가 청음을 해보고 구매를 하거나 아니면 그냥 구매를 해버릴 지도 모르겠네요 ㅎ 그간 크파 외엔 마땅한 BA 이어폰이 없었는데, 나름 가격도 저렴(?)해서 저 같은 서민도 구매를 고려해 볼만한 듯 싶네요. 아래는 리뷰 링크입니다. http://goldenears.net/1962563 http://blog.naver.com/gma_spiker?Redirect=Log&logNo=20140482778 http://www.seeko.co.kr/zboard4/z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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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에 스파이더맨과 엑스맨이 아직 못 나오는 이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0427144131&section=04&t1=n 아주 잘 정리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게다가 추가로 최근에 나오고 있는 슈퍼 히어로 비주얼 노블과도 연계해서.. 어떻게 코믹스 세계관과 영화의 세계관을 큰 무리 없이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몇 권 없는 국내 번역본을 가지고 있는 필자로서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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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브레이크 <아이템은 좋은데, 영화는 안 좋다>

브레이크 감독 게이브 토레스 출연 스티븐 도프, 카일러 리, JR 보른, 톰 베린저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6일 감상 어딘가에 원인을 모른채 갇히게 되고, 그 내용을 파헤쳐간다는 내용해서 비슷한 컨셉의 영화로는 <베리드>가 있었다. 참고로 <베리드>는 아직까지 보지 못한 작품이라 비교를 할 수는 없으므로 일단 이 영화에 대한 언급은 논외로 하겠다.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주인공은 어딘가에 갇혀 있다. 그리고 어디인지,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영화는 시간이 흘러간다. 이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영화가 될 것이라는 것 정도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실제로 영화는 꽤나 재미있는 것처럼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 간다. 근데 다소 놀라운 것은 의외로 긴박감이 넘치는 연출적인 상황에서도, 실제로 영화를 보는 관객은 크게 긴장감을 느낄 수가 없다. 왜 그런지를 곰곰이 생각을 해봐도 딱히 왜 그런지를 알 수가 없는 모호함이랄까? 연출이 문제인지, 아니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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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이라는 인물

언제나처럼 하루 3번 정도 들어가는 루리웹에서 많이 본 글에 있는 글을 보다가... "윤서인"이란 인물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 발단이 된 글은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4355956&bbsId=G005&itemId=143 바로 요것!!! 뭔가 초딩스러운 글이다 싶어서 플필을 찾아보니 세상에나... 74년생이시란다. -ㅅ-;;;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든 것일까 궁금해서 다른 글을 좀 찾아보니.. 가관이다. 50~80대의 정말 앞뒤가 꽉 막힌 할아버지 급 정도의 정신세계를 벌써부터 보여주시고 계시고... 이런 분이 컨텐츠를 제작 &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자유로운 의견을 내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김치"에 대한 이야기만큼은 자유로운게 아니라 그저 병신 같을 뿐... 여튼 http://gaviotas.tistory.com/49 링크도 있고... 뭐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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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멘탈 갑!! -ㅁ-)b

http://joyride.co.kr/tb/80159468813 -ㅁ-)b 말이 필요 없네요. 인기 검색어에 오르길 바라신다거나... 아니면 그냥 머리가 비었거나 둘 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 알게 된 분인데, 74년생이라는게 믿기지 않는 논리의 글을 보고 있자니... -ㅅ- 나이를 허투루 먹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네요. 여튼 글을 보다가 괜시리 기분만 잡친 상황입니다. ㄷ 고구려 역사, 어차피 우리꺼니깐 뺏겨도 상관 없어요... 라는 논리랑 크게 다르지 않는 논리를 펼치고 있는 이 분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댓글도 못 달게 되어 있고.. -ㅅ-;; 그러면서 뻘글을 적으시는 이유도 모르겠네요. 어째꺼나 바보 짓도 이 정도면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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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DC의 영웅들

http://www.pressian.com/article/author_article_list.asp?article_num=50120511163144 프레시안이라는 곳에서 특집 형태로 다룬 기사입니다. DC와 마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그것들을 다루고 있는 최근에 나온 그래픽 노블들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저 역시 모든 그래픽 노블을 접한게 아니라 몰랐던 것들이 많았는데, 의외로 많은 책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구매를 위해 검색을 해보고, 그 내용들을 정리해서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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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코리아 <영화적 긴장감도 이야기의 긴장감도 없었던...>

코리아 감독 문현성 출연 하지원, 배두나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5월 9일 감상 현정화와 리분희라는 한 때의 영웅에 가까웠던 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남과 북의 탁구 단일팀이 결성되었던 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모습을 너무 자주 봐와서 이제는 부산 사람 같은 “하지원”과 맹한듯하지만 똑 부러지는 느낌의 “배두나”가 두 주연. 영화는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어느 정도는 각색을 거친 듯 보이는 부분들이 일부 존재하기는 하는 듯 싶다. 어쨌거나 탁구 영화이니, 일단 기본적으로 두 주연배우의 탁구 실력이 무척이나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영화에서 대충만 봐도 상당히 많은 연습을 한 것 같은 느낌이 강렬하게 든다. 길게 나오진 않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탁구씬을 보면 웬만한 아마추어급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영화는 탁구 “자체”에 포커스가 아니라 다른 것이 포커스이다. 어쩔 수 없이 나오는 탁구씬에서 적절하게 긴장감을 조성하고는 있지만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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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다크 섀도우 <팀 버튼의 시대는 저물어 가는가?>

다크 섀도우 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 클로이 모레츠, 미쉘 파이퍼, 에바 그린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5월 12일 감상 “팀 버튼”의 영화라면 항상 출연하는 출연진이 정해져있다 싶을 정도로 익숙한 얼굴들이 자주 튀어나온다. 개 중에서 “조니 뎁”과 “헬레나 본햄 카터”는 뭐 고정 출연이라고 봐도 될 정도. 특히나 이번 작품에서 “에바 그린”의 경우에는 순간적으로 “앤 해서웨이”로 착각을 할 뻔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출연한 이후로 또 출연한 것으로 착각했다. 앤 해서웨이 괜찮은 스틸샷을 찾지 못해서 지못미이기는 하지만... 여튼 비슷한 느낌. 어쨌거나 호러인 듯, 가족 영화인 듯, 코미디 영화인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을 봤을 때 영화는 “가족 영화”에 더 가까운 편이다. 가장 최근 최근 영화였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고려한다면 이번 작품의 상태(?)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결과였을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색깔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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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K.G. 가라데 걸 <휴.... 이건 또 뭐니?>

K.G. 가라데 걸 감독 기무라 요시카츠 출연 타케다 리나 개봉 2011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5월 14일 감상 최근에 보는 영화들은 왜케들 망작인지 달리 할말이 없다. 액션 영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귀여운(?) 소녀 2명을 내세워야 할 영화께서... 왜 정줄 놓은 듯한 여동생과 도대체 왜 주인공인지 모를 언니가 나오는지는 애교에 가깝다. 도대체가 연기자가 어디있는가 싶을 정도의 발연기. 중간에 때릴 때 까지 갖다 대고 있거나, 상대방이 피하는 속도가 느려서 괜히 엄한 곳을 때리거나, 힘 조차 느껴지지 않는 몸 사위 수준의 액션 연기. 그리고 이야기 따위는 개나 줘버린 놀라운 구성을 보고 있으면 킬링 타임이라기 보다는 "Killing ME!!!"에 가까운 영화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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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디아블로3, 시크릿 포니 레벨 '알록달록 동산' 확인

출처 리얼보이의 열혈블로그|리얼보이 블리자드에서 예전에 공개했던 위 이미지가 현실로 재현되는 순간. 디아블로2에 있던 소잡이 방 '시크릿 카우 레벨' 을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디아블로3에는 소는 없지만 조랑말이 나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바로 이른바 시크릿 포니 레벨이라 불리는 총천연색의 '알록달록 동산(Whimsyshire)' 이 발견된 것. 꿈과 희망이 가득한 동심의 세계같은 느낌. 여기서 조랑말을 잡는다. 보기는 귀여운데 조랑말 진짜 처참하게 죽어나가는구나 ㄷㄷ 들어가는 방법 소몰이 지팡이 도안 - 4막 이주얼이 랜덤 드랍 검은 버섯 - 1막 대성당 지하 1층 랜덤 생성 레오릭의 정강이 뼈 - 1막 레오릭의 저택 벽난로에서 랜덤 획득 무지개물 - 2막 오아시스로 가는 길 웨이를 타고 6시 방향 혹은 달구르 오아시스 웨이를 타고 6시 방향으로 가면 상인이 문 열어주는 신비한 동굴 안의 신비한 궤짝에서 나옴 재잘재잘 보석 - 3막 코르시크 교각 웨이를 타고 설원 지대에서 랜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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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IT & 과학 관련 뉴스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34240.html 첫 기사는 꽤나 흥미있는 기사였습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과, 저같이 뭘 먹어도 잘 안 찌는 사람들에 대한 나름의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기사랄까요? 꽤나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역시나 적당히 미생물들에 노출이 되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이야기가 추측이 아닌 사실임도 알게 되었군요. http://www.bloter.net/archives/111218 그리고 드디어 말만 많았던 윈도우용 키넥트 출시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표정을 읽을 수 있는 기능도 들어갔다고 하네요. 단순하게 인터페이스로 제공을 하는거겠죠? 근데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표정이라거나, 각도 등은 어떻게 처리를 한 것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저 같은 일반인은 그저 문명의 혜택을 누리기만 하면 되겠죠? ;ㅁ; 저도 그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http://nownews.seou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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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3 부두술사의 탄생에서 소멸(?)까지

http://diablo3.gamechosun.co.kr/board/view.php?bid=job5&num=27666 뭔가 모르게 100% 공감이다. -ㅅ- 아직 지옥을 돌고 있는 중인데... 그 때까지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다. -ㅅ-;;; 응?! -ㅅ- 이제 인페르노 액트 2에서 끝나는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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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라더스 : 소드 & 소서리 공략

http://www.hungryapp.co.kr/bbs/list.php?bcode=attack2&cat=001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다소 생소한 영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뭐 심각할 정도로 진행에 무리를 주는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대충 의역, 발역을 하면서 진행 중이었는데, 이렇게 공략이 된 곳이 있어서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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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다중우주론 _ Multiverse

출처 오늘의 과학 > 물리산책 다중우주론 _ Multiverse 다중우주론은, 이렇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외에 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어떠한 다중우주가 있으며, 이들은 어떤 모습일까. 다중우주에 대해 살펴 보자.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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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여행 장소로 좋은 곳들

http://happylog.naver.com/travelersmap/post/PostView.nhn?bbsSeq=47200&artclNo=123461424381 보고 있자니 참 재미있어 보이는 허니문들이 많다. 뭐 결혼하려면 1~3년 정도는 더 있어야 할터이니... 당장은 상관 없다만은... 이왕이면 세계 일주 배낭 여행을 했음 싶지만, 같이 할 처자가 있을란지 ㄷㄷ 어째거나 언젠가 쓰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링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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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잔혹한 영화 Top 10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4516546&bbsId=G005&itemId=145 고전 자료라고는 하는데, 본 게 거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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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식 사용법

정규식을 사용을 하고는 있지만, 아주 기초적인 것들만 사용을 하고 있다. 최근에 회사에서 pure virtual function call로 인하여 서버 종료시에 비정상 종료하는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규식을 써야할 것 같은 상황이 생겨서 자료를 찾다가 찾아낸 내용이다. http://kio.zc.bz/Lecture/regexp.html http://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tipntech&wr_id=1986 레퍼런스의 개념으로 포스팅을 해두는 것!! 이 내용을 회사 메일로도 쏴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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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가상 함수 호출 오류

http://cretom.egloos.com/2421387 http://cretom.egloos.com/2431384 이 외에도 다양한 자료를 찾았지만, 이래저래 트랙백 되어 있고 등등을 고려하면 요 자료가 제일 나아서 링크. -ㅅ- 어쨌거나 순수 가상함수 호출이 어디서 되는지 여전히 파악은 안 된 상태이지만... -ㅅ-;;; 추후에 필요할 것 같아서 링크를 남겨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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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1.0.3 패치 내용

http://dia3.gamemeca.com/board/view.php?gcode=dia3_usernews&gid=30340 도대체 언제 패치가 진행되는 것이냐 블자?! 불지옥 액트2 에서 앵벌이나 하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해 뵌다. ㅠ_ㅠ 어쨌거나 불지옥 액트2부터는 난이도가 적정 수준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보겠다.. 그 전까지 다시 부캐나 집어 들어야 겠군 -ㅅ-;; 근데 수리비는 왜 늘리니?! 경매장 이용하느라 골드는 뼈빠지게 써서 돈도 없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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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간츠 <제법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린 무난한 액션 영화>

간츠 감독 사토 신스케 출연 마츠야마 켄이치, 니노미야 카즈나리 개봉 2011 일본 평점 리뷰보기 5월 29일 감상 자전거 여행 중에 구미의 한 모텔에서 숙박을 하면서 보게 된 영화. 그간 보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본 셈이다. 간츠 2편도 나와있는데, 빠른 시일내로 봐야겠다. 어쨌거나 만화책부터 봤던 작품인지라 과연 나름의 그로데스크한 느낌의 분위기를 어떻게 살려낼까 싶었는데, 영화는 제법 만화에 가깝게 연출을 해서 의외로 싱크로율이 높았다. 물론 주인공들의 싱크로율은 제법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 외의 외계인, 슈트, 무기 등등의 재연률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 만화에서는 초반의 절에서의 싸움까지만 다루고 있는지라, 단순히 액션 영화 그 이상의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단순히 영화로서만 간츠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은 부분이다. 만화팬들에게는 꽤나 즐거운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단순히 영화 팬들에게는 그다지 평점이 좋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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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멋진 이블퀸, 그리고 멋진 연출. 정작 백설공주는 들러리.>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2일 감상 최근의 “타셈 싱” 감독이 만들었던 <백설공주>에 이은 또 다른 백설 공주 이야기. 일단 앞에서 언급한 영화는 보지 않았기에 모르겠다. “타셈 싱” 감독의 작품이라고는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을 본 것 외에는 없는지라. 물론 최근의 <신들의 전쟁>도 같은 감독님의 작품이지만 아직까지는 보지 못한 작품. 어쨌거나 이 감독님의 특징은 “멋진 비쥬얼”. 그 부분을 유념해 두고 보는 것이 좋겠다. 어쨌거나 다시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에 언급할 이 영화는 백설공주의 또 다른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앞서 이야기한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봤으면 비교하는 언급이라도 하겠지만 일단 보지 않았기에 이 영화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진행토록 하겠다. 뭐 이 영화 외에도 다양한 동화의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동화를 재구성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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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맨 인 블랙 3 <이젠 그만 나와도 될 것 같은 시리즈, 깔끔하게 트릴로지로 마감하자!!?>

맨 인 블랙 3 감독 베리 소넨필드 출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슈 브롤린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2일 감상 나오지 않을 것만 같던 MIB 시리즈의 3편이 나왔습니다. 4편은 과연 나올까요? 제 판단에는 우리의 K 요원은 이제 너무 늙어서 다음 속편에서는 출연하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K를 버리고 다른 요원을 끼고 또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는 하겠죠. 물론 이번 3편에서도 젊은 K를 끼고 활동을 하니 같다면 같고, 아니라면 아닐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수명이 다 된 것 같은 MIB 시리즈인지라 이제는 그만 나와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젊은 K 요원이 등장하면서 K 요원을 살짝 대치하는 듯한 느낌을 취하는 것을 봐서는 하나 더 나올 듯도 싶긴 합니다. 아마도 과도기적인 작품의 느낌?! 아직 정정해 보이기는 하지만, 영화에서의 주름살을 보고 있으면 세월 앞엔 장사 없단 말이 떠오른다. 여튼 대작의 포스를 풍기던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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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서버오류에 대한 루리인들 드립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463/read?articleId=5078483&bbsId=G001&itemId=1289&pageIndex=1 ㅋㅋㅋ 읽다보니 사운드 재생이 어디선가 되는 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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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은 또 공격 대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087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3362&CMPT_CD=P0000 인터넷 망중립성으로 인해 결국 동영상 서비스는 전부 외국에 먹힌 상황. 그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카카오톡의 음성 통화 서비스로 또 도마에 올랐다. 지금 당장의 밥그릇을 지키려다 잃은게 얼마나 큰데, 또 같은 일이 발생하는 것만 같다. 그러니깐 너희들이 아직도 국내 기업인거야.... 글로벌한 세계기업이 아니고... 정신 좀 차리고,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그 앞을 바라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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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프로메테우스 <인류의 기원... 그리고 순환의 굴레>

프로메테우스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11일 감상 어느 정도의 영화의 내용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는 리뷰이다. 혹여나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되도록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워낙에 유명한 <블레이드 러너>를 만드셨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최신 영화. SF 영화계에서는 이름을 남길만큼의 분이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이 분의 작품을 "찾아서" 본 적은 없다. 일단 영화 외에도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다 보니 사실상 시간을 무한정 할애하기도 힘들뿐더러, "말로만 전해서" 워낙에 많이 들어서 그런지 안 봐도 될 것 같은 느낌마저 풍겨서 그럴런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처음에는 <에일리언>의 프리퀄로 제작을 하려다가, 아예 독립적인 작품으로 제작이 되면서 "어느 정도의 연관성"만 가진 나름의 독립작품이 된 셈이다.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데에 왜 "프로메테우스"라는 이름을 붙였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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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흡혈형사 나도열 <이제와 리뷰를 쓰는 것도 우습군...>

흡혈형사 나도열 감독 이시명 출연 김수로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3일 감상 상당히 예~~전에 개봉했었던 영화. QooK에서 공짜 영화로 올라와 있길래 주말에 딱히 할 일이 없어서 보게 된 영화. 큰 기대를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보다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준 영화. 어차피 코미디 영화이니 설정이야 그렇다 쳐도, 실제로 영화가 웃음이 안 나온다면 이건 아무래도 문제가 아니겠는가? 어디서 웃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김수로의 천역덕스러운 연기가 살아날 곳도 없었다. 특히나 쓸데없이 흥분해야 변신이 가능하다는 설정이 사뭇 아쉬울 따름이었다. 물론 이런 설정으로 인해 다소 재미있는 부분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영화의 재미를 살려주는 수준까지는 가지 못하였다. 물론 이러한 능력으로 인해 제일 마지막에 큰 결심을 하게 되기는 한다. 나름 한국형 히어로 영화로서 괜찮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을 것 같지만 아쉽게도 영화는 자신의 장르적 한계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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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스승의 은혜 <연출은 괜찮았지만, 그 외에는 모든 면이 부족했던...>

스승의 은혜 감독 임대웅 출연 오미희, 서영희, 여현수, 이지현, 박효준, 이동규, 장성원, 유설아 개봉 2006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3일 감상 포스터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영화. 허나 어쩌다 보니 그해에 개봉한 다른 영화들을 보느라 바빠서 그간 미루고 미루던 영화. 지인이 괜찮다고 하길래 결제까지 해서 보게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참패. 같은 날 봤던 <흡혈형사 나도열>보다 더 아쉬운 영화였다. 꽤나 인상적이었던 포스터. 이 영화에서 전체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내용은 흔하디 흔한, 썩어빠진 스승으이란 사람에게서 어릴 적 받은 트라우마를 가진 여러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의 얽히고 얽힌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다양한 이유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이들이 등장을 하고, 이들은 처참하다 싶을만큼 고어한 방법으로 한명씩 처리를 해나가는 누군가가 등장을 한다. 실제로 충분히 있을법한 어릴적 스승에 대한 트라우마를 다루고 있는(필자도 일부 갖고 있는 것이 있다) 내용인지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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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미확인 동영상 <소재도 진부, 연출도 진부, 이야기도 진부>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감독 김태경 출연 박보영, 주원, 강별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6일 감상 영화를 보러 갔다가 우연찮게 GV가 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조금 늦게 들어가고 있는데 마이크로 누군가가 뭔가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GV라는 것을 그때야 실감할 수 있었다. 끽해야 “박보영” 정도겠지 싶어서 누군가를 스쳐 지나갔다. 조금 있다 보니 진짜로 옆을 스쳐지나간 것이 “박보영”임을 알 수 있었다. 허나 놀랍게도 크게 관심이 없는 연예인인지라 그닥 반응을 보이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패스했다. 어쨌거나 영화는 최근의 SNS, UCC, 핸드폰, 또는 CCTV 등으로 인해 생겨나게 된 다양한 멀티미디어와 그것을 퍼나르는 다양한 매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얼핏 <킬 위드 미>와 <비디오 클립>이 생각나는 영화. 비슷한 소재를 다룬 영화가 최근의 풍조에 맞춰서 나오고 있으며, 이 영화 역시 그 영화들과 같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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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그래피 만들기!

http://photohistory.tistory.com/11887 Cliplets라는 프로그램. 꽤나 멋진 시네마그래피를 만들어준다. 게다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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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에 대한 이야기 정리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9923 네이버 캐스트에서 요즈음 이런 것들이 정리가 잘 되어 올라온다. 덕분에 지식이 부족한 필자가 포스팅하기에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다!! 어제 저녁 9시 25분 영화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왔는데, 만화 원작에 더욱 가까워진 설정이라 최근 국내에 번역되어 나온 그래픽 노블을 본 입장에서는 다분히 환영할만하다. 그리고 샘레이미 감독이 왜 웹 슈터가 아닌 다른 것을 쓰게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서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도 무척이나 좋아했던지라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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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한글화 방법

http://leemigyo.tistory.com/category/보드게임/한글화%20노하우 동영상이라 아직 내용까진 보지 못하고.. 여튼 노하우라고 하셔서 링크만 걸어둠. 추후에 필요할 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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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xygen 사용하기

http://embedded-imesu.tistory.com/66 http://blog.naver.com/starsw123?Redirect=Log&logNo=10128057703 http://www.stack.nl/~dimitri/doxygen/commands.html Doxygen 관련 기능 쓸 때 마다 쓰는 것 외에는 까먹어서 유용한 링크 2개만 남겨 놓음.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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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영화의 이야기~ 그리고 슈퍼 히어로 영화의 다음 작품들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460 스파이더맨 영화가 제작되기 까지, 그리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하기 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꽤나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므로, 혹여라도 슈퍼 히어로물 영화의 팬이라면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459&page=1 그리고 앞으로 개봉하게 될, 그리고 제작 중인 슈퍼 히어로 영화에 대한 내용이 많다. 이렇게 영화만 기다리다가 나이만 먹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만큼 보고 싶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와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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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이번엔 청춘차렷 핫식스 광고

출처 암러빙시네마|토토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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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영상

철권 태그2 콤보 영상입니다. 아마도 남코에서 찍은 거겠지만, 신캐릭터 몇개만 추가되었을 뿐인데, 묘하게 다른 느낌의 게임이 된 것 같은 느낌마저도 드네요. 태그1만 잘했던 저 같은 사람은 철권 6부터 이미 넘사벽의 게임이 되기는 했습니다만은... ㅠ_ㅠ 어쨌거나 콘솔로 열심히 연습해서 녹단이나 주황단까지만이라도 갔음 좋겠네요. (그러기엔 오락실을 안 간다는게 함정) 기존에 있던 것과는 추가로 새롭게 추가된 아이템 기술들. 일단 대부분은 이전에 있던 것들이라... 그다지 신선한 것은 없는 것 같다. 다소 아쉬운 부분?! 어쨌거나 간만에 발매가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게임이다. 접대(?)를 위해서라도 스틱을 3개 더 구비를 해야 할 것 같다. -ㅁ-)b 2:2로 스틱 하나씩 잡고 하면 상당히 즐거울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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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이야기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0629 요즈음 슈퍼 히어로 관련 내용들이 차곡차곡 잘 정리가 되고 있는 모습이다. 어쨌거나 다소 많은 실망을 안겨준 "다크 나이트 라이즈". 그것을 떠나 일단은 배트맨이란 캐릭터에 대해 알 수 있는 글인 것 같아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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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사다코 3D <장르적 파괴의 카타르시스?!>

사다코 3D: 죽음의 동영상 감독 하나부사 츠토무 출연 이시하라 사토미, 세토 코지, 야마모토 유스케 개봉 2012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14일 감상 일본에서 최초로 3D로 촬영한 영화인 것으로 알고 있는 이 영화. 많은 실험과 노력의 결과로 “가장 3D로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 인물”로 선정된 사다코! 일단 링 본편, 그리고 미국판 링 리메이크, 그리고 책으로 나온 링 소설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필자에게는 3D로 나온다는 점에서 이미 충분히 끌리는 요소였다. 일단 이야기는 “사다코를 되살려 내려는”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덕분에 기대했던 내용은 나오지 않았죠. 원작에서의(이후 원작이라 언급할 경우 소설과 영화 둘 다를 이야기 합니다) 저주의 비디오는 그로데스크한 것이 온갖 상상력을 자극했기에 제법 무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봐도 죽지 않는다”라는 점이죠. 근데 이번 작품에서의 저주의 비디오는 무서운 것도 없고, 당황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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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아부의 왕 <무난한 오락 영화>

아부의 왕 감독 정승구 출연 송새벽, 성동일, 이병준, 김성령, 고창석, 한채아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14일 감상 시사회로 보게 되었던 영화. 사실 잘 알지 못하는, 하지만 요즈음 뜨고 있는 송새벽이 나오는 영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기본적인 오락 영화를 기대하고 보면 될 영화. 소심한 남자가 아부(?)의 기술을 익히면서 영업쪽에서 두곽을 나타내고, 뒤이어 커다란 작전 하나에 직접 투입이 되어 이런저런 일들을 겪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와 기타 여러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나름 짜임새 있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기에 보는 내내 뒤의 내용의 궁금증을 안겨줄만큼 적절하게 풀어나간다. 무난한 영화. 본지 오래 되었기에 이하 자세한 리뷰는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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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멱을 감을 수 있다던 "4대강"의 현재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60385 4대강 관련 와닿는 뉴스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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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업적 정리

대화 / 탐험 / 업적 http://blog.naver.com/onepeace105/120160772129 모험 http://blog.naver.com/onepeace105/120160781979 도전 http://blog.naver.com/onepeace105/120161451981 내가 쓸까 했지만,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스샷 모으기도 귀찮아서... -ㅅ- 다른 분의 블로그 포스팅 내용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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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그리 성공적이진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독 마크 웹 출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 마틴 쉰, 샐리 필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28일 감상 요즈음 개인적인 일과 회사 일정 등으로 바빠서 포스팅이 늦고 있다. 덕분에 영화도 요즈음 귀찮아서(리뷰를 써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감에) 잘 보지도 않게 되고... 좋지 않은 악순환인 듯 싶다. 길지 않은 글이라 하더라도 스스로를 위한 리뷰이므로 좀 열심히 써야겠다. 일단은 짧게라도? 리부트 되어 제작된 스파이더맨. 만화 원작과는 다르던 이전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내면의 고민"을 많이 다룬 조금 더 인간다운 느낌이 나는 "뮤턴트" 스파이더맨의 느낌에 가까웠다. 그의 생각에 동조하게 되고, 여러가지 것들도 같이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 포스터를 봤을 때 필자는 꽤나 흥분했었다. 이번 리부트 된 스파이더맨은 만화 원작에 가까워졌다. 물론 100%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생 배경과 웹 슈터를 쓴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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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연가시 <우리나라식 재난 영화>

연가시 감독 박정우 출연 김명민, 문정희, 김동완, 이하늬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7월 14일 감상 <볼케이노>, <투모로우> 등의 재난 영화들을 보고 있으면 재난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란 생각이 든다. 개 중에 인간의 오만함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룬 <컨테이전>과 같은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역시 인류란 느낌을 갖게 된다. 시작부터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연가시>라는 작품 또한 역시 인류의 가장 큰 적은 역시 인류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특히나 집단 히스테리를 보고 있으면, 나 역시 저런 것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자문하게 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영화에서의 그들에게 분노하게 된다. 물론 이야기는 "주인공의 시각"에서 그려지기에 그들의 잘못이 보이지만 그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그렸다면 아무래도 똑같은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처음 티저 영상이 나왓을 때에만 해도 공포 영화로 생각했던 영화는, 직접 보고 난 뒤에는 공포영화,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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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놀란이군... 이라기엔 다소 아쉬운>

다크 나이트 라이즈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만,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 조셉 고든-레빗, 모건 프리먼 개봉 2012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7월 19일, 2012년 7월 28일 감상 리뷰가 다소 늦기는 했다. 뭐 다크나이트의 열풍은 어느정도 잠잠해진 듯 싶다. 개봉 당시에 엄청난 기대를 갖고서 봤을 때와 이미 실망을 한 상태에서 봤을 때의 감상 느낌은 확실히 다르긴 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 라이즈> - <다크나이트> 순으로 영화가 개봉을 했더라면 확실하게 엄청난 트릴로지로서 완성이 되었을 것 같다.(영화의 완성도 측면에서만 봤을 때의 이야기이다. 시나리오적인 측면으로는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맞다) 워낙에 전편이 완벽에 가까웠던 작품이라 느꼈던지라 이번 작품은 다소 아쉽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 포스터를 볼 때마다 꽤나 가슴이 벅차오른다. 참고로 위의 연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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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N의 머징과 관련하여

http://codecdesign.net/display/prog/TortoiseSVN 머징과 관련된 이슈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링크를 걸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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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6월 셋째 주 주말 영화 감상 나누기

출처 오늘의 영화 > 장르에 빠지다 오늘의 영화 : 박스 오피스를 점령한 액션영화 박스 오피스를 점령한 액션영화 관객의 지지를 받으며 박스 오피스 순위에 오른 액션영화들의 성적과 흥행 요소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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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을 위한 가전 제품들

출처 : http://it.donga.com/plan/10412/ “5년째 자취하신다고요? 어머 어떡해. 힘드시겠어요.” 혼자 산다고 하면 으레 쏟아지는 동정 어린 눈빛. ‘싱글족’들은 맨날 곤궁하게 사는 줄 안다. 물론 생활에 치이다 보니 가끔 끼니를 거르거나 청소를 생략할 때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남들 하는 건 다 하고 산다. 아니, 어쩌면 오히려 그들보다 삶의 질이 더 높을 수도 있다. 양말을 뒤집은 채로 벗어 놓거나 치약을 가운데부터 짜도 잔소리 할 사람이 없거니와, 무엇보다 싱글족들을 겨냥한 각종 가전제품이 든든하게 뒷받침해주기 때문이렷다. 어떻게 보십니까? 3D로 봅니다 세계인의 축제, 런던 올림픽이 막을 내렸지만 그 감동의 장면들은 여전히 사람들의 뇌리 속에 생생하다. 특히 이번 올림픽은 3D 중계가 이루어져 3D TV를 보유한 시청자들은 감동이 한층 더했다. 스포츠 경기는 여럿이서 떠들썩하게 봐야 제 맛이긴 하지만, 맥주 한 캔과 함께 혼자 보는 것도 제 나름대로 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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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족발] 토시래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황금족발"이라고 적혀 있길래 들어가본 "토시래"라는 집. 의외로 사람은 많았다. 저녁 8시에 먹으러 들어간 탓도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니 술을 먹는 사람도 많았다. 부산 사람인지라 크게 고민없이 "족발 냉채"(中 사이즈이며, 이 사이즈의 경우에는 뒷 다리로 온다고 적혀 있다)를 시켰다. 메뉴판에 대해서는 아래쪽에 사진으로 따로 찍어뒀으니 그 부분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이 주문한 족발 냉채 사진입니다. 알록달록 한 것이 일단 보기에 좋다. 덕분에 식감을 상당히 자극한다. 맛은 제법 괜찮다. 겨자가 적당히 들어간 육수는 코 끝을 찡~긋하게 할만큼 좋았다. 그리고 야채들은 신선했으며, 고기는 식감이나 맛은 제법 괜찮은 편이었다. 반 즈음 먹었을 때 아주 자~~ㄱ은 벌레가 나오긴 했는데, 그런 것에 크게 개의치는 않는 편이라 그냥 벌레가 나왔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쿨하게 먹었습니다. (점장이 와서 쟁반국수 서비스를 주기는 했다. -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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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9] 코엑스 컨티넨탈 호텔 : 체리 & 베리 디저트 뷔페 (인물 사진편)

1인당 얼마였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다녀온 체리 & 베리 디저트 뷔페. 일단은 인물 사진편!!! -ㅁ-)b 을이가 사진 찍는 중에 불쑥 난입한 갑충이 사진. 장난끼 그득한 표정이 Lovely~ 이거슨 나의 사진... 포크가 보이지 않을만큼(?) 빠른 손놀림으로 와플을 분해할 예정이다! 후후후후후 오오~ CF 모델 해도 되갔수~~ 물티슈로 종이 비행기 접는 반즈음 모자란 동네 바보형 같은 필자. -ㅁ-; 가격을 보고 깜놀한 계산할 을이의 표정!!!? 오오~~ 느낌 있게 잘 나와서 원츄원츄~~~ -ㅁ-)b 찍사님 잘 찍으셨넹~~ 나의 개그 사진 정도는 신경 안 쓰므로 업로드 업로드~~~ 눈 웃음이 정말로 매력적인 우리 갑님이십니다. 갑님께서 찍어주신 을이 사진 3종 세트. 인상과는 달리 순하게 나와서 맘에 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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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9] 코엑스 컨티넨탈 호텔 : 체리 & 베리 디저트 뷔페

이번에는 디저트 편입니다. 6, 7월만 한시적으로 한 이벤트라 지금 현재는 끝난 이벤트입니다. -ㅁ-; 한발 느린 소식으로 전하게 되어 전혀 유익하지 못한 정보군요. 이번에 행사의 일환으로 한 것이라 이 디저트 뷔페 행사가 또 하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겨울즈음에 딸기 뷔페는 주기적으로 하니 뭐 나름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죠?! 디저트 이름까지는 따로 적진 않아서 그냥 대량 업로드로 이만~ -ㅅ-;;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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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도둑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1000만 돌파.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도둑들 감독 최동훈 출연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임달화,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이심결, 증국상 개봉 2012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8월 10일 감상 드디어 400번째 리뷰를 쓰게 된다. 그 영화가 <다크나이트 라이즈>인 줄 알고 잠시 기뻐했었으나, 넘버링 실수로 밝혀지면서 묘하게 아쉬웠던 기억이 몇일 전에 있었다. 뭐 이건 잡설이고... 리뷰할 이 영화는 현재 1000만 관객을 넘어섰을 걸로 예상이 된다. 한국 영화 사상 6번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인 셈. 항간에 들리는 이야기로는 역대 1위 관객을 동원한 <괴물>과 비슷한 추세로 진행 중이라고 한다. 바로 어제가 광복절이라는 특수도 있어서 그 관객수는 꽤나 높을 것 같다. 최근 극장가에 딱히 볼만한 영화가 없다는 점도 한몫 했을 것으로 보인다. 8월 16일 오전 2시 05분 기준으로 현재 예매중인 영화. 토탈리콜이나 R2B, 스텝업 4는 이번주 개봉이고 나머지는 지난주에 개봉했으나 그다지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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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공기인형 <당신의 인생은 괜찮나요?>

공기인형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배두나, 아라타, 오다기리 조, 이타오 이츠지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8월 11일 감상 시놉시스가 재미있어 보여서 선택하게 된 영화.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는채로 봤는데, 배두나 닮은 여배우가 나오더라. 그래서 배두나를 정말 닮은 배우로구나 했는데, 영화를 다 본 뒤에 찾아보니 정말로 배두나. 정보가 없었던 필자에게는 꽤나 당황스러운 순간. 어쨌거나 성인 남성을 위한 자위 도구로 쓰이던 공기 인형이 어떠한 이유로 생명과 마음을 갖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담고 있는 영화. 일단 주연 배우인 배두나의 경우에는 정말 인형스럽단 느낌이 강하게 들만한 배우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옛날부터 약간은 무표정한듯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을 때면 정말 사람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시종일관 그런 표정으로 대부분의 연기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궁금한 캐릭터의 호기심에 대한 연기 또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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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로맨스 조 <뫼비우스 띠 같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한 작품>

로맨스 조 감독 이광국 출연 김영필, 신동미, 이채은, 이다윗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8월 12일 감상 KBS 1 TV에서 단편이라며 보여주던 것을 잠들기 전에 어떤 영화인가 싶어서 넌지시 보다가 기어이 끝까지 보고야 만 영화. 영화의 전개는 꽤나 복잡함을 보여준다. 처음 이야기를 보면 다소 지루한 이야기로 느껴지지만 시간이 갈수록 어디가 현실이고 어디가 픽션인지가 조금씩 헷갈리기 시작한다. 게다가 픽션이라 생각한 곳에서 현실의 인물이 등장하고, 현실이라 생각한 곳에서 픽션의 인물이 등장하고, 동시에 영화를 보고 있는 관객의 시간과 영화 속에서의 시간의 뒤틀림이 생기면서부터 영화는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안쪽(허구)과 바깥(현실)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포스터도 초희의 또 다른 모습이자, 초희가 아닌 레지. 그리고 로맨스 조의 어린 시절과 현재이자 과거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영화를 보고 포스터를 보니 더더욱 오묘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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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MB, 제발 그냥 가만히 있어주면 안 되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819174530&section=01&t1=n 필자의 생각과 거의 일치하는 멋진 기사. 사실이 어쨌든 간에... 최근의 MB의 행보가 영 맘에 안 들었는데, 속마음을 고스란히 들킨 것 같은 느낌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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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폰?! 버스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269279 이러니 국내 업체들의 핸드폰을 믿고 살 수가 없는 듯 싶다. 최신 폰이래서 사면, 몇개월 만에 구닥다리가 되는 것 같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느껴지는 모호한 상황이 너무 자주 연출된다. 물론 아이폰 3GS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필자가 할 소리는 아닌 듯 싶긴 하지만... 어째꺼나... 갤럭시A도 3개월만에 새롭게 통신 3사로 다 나오면서 사람 엿 먹이는 분위기를 만들더니.. 변함이 없구나. ㄷㄷ 갤스3도 이번에 보니 약정끼고 뭐 이것저것 하면 기계값을 7.2만원까지 살 수 있는 것 같던데...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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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본인 확인제 위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9&oid=138&aid=0001996148 요 인터넷 본인 확인제 때문에 유툽도 국내 사업 철수할 뻔 했었고, 기타 등등의 사업이 한번씩 철수할 뻔 한 적이 있었죠. 뒤이어서 최근의 셧다운제 때문에 현재 PS3의 PSN의 경우에는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컨텐츠가 컨텐츠를 생산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는 World Wide 세상에서 뜬금없는 셧다운제라 다소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인터넷 본인 확인제가 드디어(!!) 위헌으로 판결이 남으로써, 향후 셧다운제가 어떤 상황에 빠지게 될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게임 업계에 있으면서, 그리고 동시에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되게 어이가 없었는데... 빨리 위헌 판결이 났음 좋겠네요. 그리고 김금례 여성부 장관과 이하 머리에 무엇이 든 것인지 알 수 없는 여성부를 누가 좀 빨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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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비? 예단비? 봉채비?

워낙에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나이에 비해 조금은 어렵게 살아온지라 돈에 대해서는 사실 쪼잔하다 싶을만큼 안 쓰려고 하는 편이다. 그에 반해 나에게 투자하는 돈에는 과감하게 하는 편인데...(최근 3년간의 지름신은 개인적인 일에 대한 반감으로 시작된 것이며, 최근에는 수그러든 상태임. -ㅅ- 뭐... 논외라고 우기기에도 애매하긴 하지만.. 에헴~~) 어쨌거나 루리웹에서 본 "꾸밈비"라는 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얼마를 받았는데, 짜증이 난다. 누구는 없는데도 얼마 줬다는데, 난 이게 다인 걸?! 뭐 이런 이야기가 오가는게... 한심할 정도이다. 정 궁금한 사람들은 "꾸밈비"라고 검색만 해도.... 줄줄이 비엔나처럼 엄청난 글들이 나오니 한번즈음 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물론 몇몇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내가 한심하게 보일지는 모르겠다만은.... 필자가 보기에는... 너 치들이 더 한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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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 소송은 도대체...?

http://konatamoe.com/20165267804 4000억을 쏟아부은 결과물은....?! 어쨌거나 옛날부터 삼성이란 기업의 안 좋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라와서 그런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기업이다. 최근 소송에서 미국쪽에서는 애플의 손을 들어줬는데, 뭐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일단 이 포스팅의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이건 뭐 해도 너무 심하다 싶은 수준이다. 이래 놓고 소송을 건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 어쨌거나... 제품 디자인은 그렇다쳐도, 그간 관심이 없던 삼성 제품들의 패키징 디자인까지 노골적이다 싶을 정도로 베껴낸 것 같은 걸 보니.. 여간 씁쓸하다. 이것이 국내 1위 기업의 모습이란 말인가? 그냥 망했음 하는 기업 1순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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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액체설?!

저 좁은 틈을 빠져 나오는 것을 보고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바닥이 푹신한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하기는 했지만... 그래서 저게 조작인지 아닌지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위키"에서 내용을 찾았습니다. 물론 위키도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백과사전 같은 것이기에 100% 믿을 수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골격 부분 설명을 보면 "어떠한 공간이라도 머리만 들어간다면 몸이 지나갈 수 있다"라고 되어 있네요. 동영상을 보면 일단 머리는 빠져 나와 있는 관계로다가, 나머지 몸통이 나오는 것은 일단 "가능"하다 인 것 같네요. 집에서 냥이를 키우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집 냥이도 가능할거란 생각을 하니 새삼 놀라워 보이네요. 물론... -ㅅ- 그런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할 우리 아이는 아니긴 합니다만은... PS : 고양이짤 귀여운 걸 한 곳에 모아둔 링크 (http://blog.naver.com/winfcc?Redirect=Log&logNo=6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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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스텝업4 <스텝업 시리즈의 최신판!!!>

스텝업4 : 레볼루션 감독 스콧 스피어 출연 라이언 구즈먼, 캐스린 맥코믹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8월 12일 감상 급하게 영화 티켓을 끊어보려 했으나 표가 없어서 보지 않으려 하던 찰나 다시 확인을 했더니 운 좋게 황금 좌석이 비어버리는 바람에 급하게 예매를 해서 보게 된 영화. 스텝업 1, 2, 3편을 모두 즐거이 봤으며, 눈이 꽤나 즐거웠기에 이번 영화 역시 기대를 하고 보았다. 일단 종합적으로 평을 내리자면, 원하던 것은 모두 만족할만한 충분한 영화였다. 오락 & 음악 & 댄스 영화로서 다소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해내기는 하지만 너무 허무맹랑한 수준까지는 가지 않으며, 그래도 어느 정도는 “납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선에서 끝내기에 다소 무난한 듯 싶다. 시리즈의 발전을 위함인지, 이번에는 “사회적인 이슈”를 아주 약간 가미하여 춤을 추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가 된다. 이전에는 단순히 다른 팀과의 승부, 또는 나 자신의 도전 등의 이유로만 춤을 췄었다. 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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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단순 영화로서도, 현재의 아버지의 자화성으로서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감독 윤종빈 출연 최민식, 하정우 개봉 2011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8월 19일 감상 뒤늦게 감상하게 된 "범죄와의 전쟁". 영화를 보고서는 많은 생각들이 교차되어 오갔다.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갖고 만든 것일까? 일단 감독의 생각부터 검색하고, 뒤이어 리뷰어들의 글을 찾아보고서 또 한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가 되었다. 감독의 의도가 포함이 되었든 되지 않았든, 영화라는 것은 감독의 손을 벗어난 순간부터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재탄생되어지게 된다. 이것은 문학이나 시, 소설, 그림, 음악 등의 모든 문화매체에 해당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꼭 잘 된 이야기이든 뜬 구름 잡는 이야기이든 간에 컨텐츠가 컨텐츠 스스로가 생명력을 부여해가며 살아남아가는 것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방법이라 생각한다. 꿈보다 해몽이라고는 하지만 비록 이런 관점이든, 저런 관점이든 모두 맞는 것이다. 너무나 별 생각없이 봤던 영화이지만 보고 난 뒤에 리뷰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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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터커 & 데일 vs 이블 <선입견을 말하고, 선입견을 깨버리는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 감독 엘리 크레이그 출연 타일러 라빈, 알란 터딕 개봉 2010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8월 19일 감상 공포라는 장르 하나로 보게 된 영화. 다소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되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선입견"이란 단어가 크게 관통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황"이나 "학습"에 의해 만들어진 무서운 선입견.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촌뜨기"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그 단어에 사람들은 꽤나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그들의 이미지만으로 그들의 행동과 생각 등을 모두 정의 내려버린다. 생존자의 증언만 남아 있을 뿐, 정말 그들이 살인마였을까? 라고 되물으면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만약 정말 이 영화와 같은 상황에 처한 이들이고, 그들 스스로의 선입견에 의해 스스로 죽어간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선입견을 갖고 있는가? 그것이 비록 자신의 경험에 의한 학습이라 하더라도 다른 모든 것들에 그것 경험을 빗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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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사가"와 "인퍼머스 컬렉션" 발매 예정 (그외)

http://ruliweb.daum.net/news/view/45241.daum 갓옵의 그 쩌는 성우들의 노력과 음성을 아쉽게도 영문판으로 즐겨야 한다니 아쉽네요. "아테나~~"라고 울부짓던 그의 음성을 결국엔 영문판으로 들을 수 밖에 없네요. PSP로 나온 것은 어쩌다보니 구매를 안하긴 했는데... PS3로 나오면 사야겠구나 하기는 했지만.. 개념가이기는 한데, 묘하게 1, 2가 한글로 안 나와서 무척이나 아쉽네요. PS2 시절에 나온 데이터를 어떻게 그냥 가져다 쓸 수는 없는건가? ;ㅁ; 이제와 다시 사자니 뭔가 묘하게 아쉽기도 하고... 사긴 사겠지만, 이번달이 아닌 다음달즈음에나 살 듯 싶다. 인퍼머스는 사실 그닥 땡기진 않아서 사진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가격이 개념이라... 한번 해볼까(?) 싶어서 사게 될지도... 그리고 철권 태그 토너먼트 2는 PS3용으로 구매완료! 프레스티지 한정판으로 구매했다. +ㅁ+ 9월 11일이나 12일에 오면 열심히 집에서 해야겠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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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뒷담화 모음 & 밸브 신입사원 안내서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33/read?articleId=876290&bbsId=G003&itemId=7&pageIndex=1 사실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valve"만큼은 엄청난 평가를 받는 것 같다. 이전에는 블리자드나 구글 정도가 최고의 직장이겠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 바뀐 듯도 싶다. 어쨌거나 밸브라는 회사는 꽤나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뭐 물론 스팀에서 결재한 게임이 한두개가 아니란 사실에서 이미 밸브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 것일지도... 그리고 추가로... 밸브 신입사원 안내서도 포함을 한다. http://design-play.kr/va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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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레드 라이트 <어영부영~>

레드라이트 감독 로드리고 코르테스 출연 로버트 드 니로, 킬리언 머피, 시고니 위버 개봉 2012 미국, 스페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8월 25일 감상 새벽 조조 영화로 보러 간 영화. 멋진 배우들을 데리고서, 무언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것 같은 포스를 풍기다가, 갑자기 끝에 가서 스스로 자폭을 해버리며 끝나버린다. 이야기도 어영부영 지나가더니, 스스로 파국으로 치닫는 듯한 느낌일 뿐... 이 배우들을 데려다놓고, 만든게 겨우 이거라는 건... 참 씁쓸하다. 무엇보다 물리학자와 심령술사의 숨막히는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만 기대했지만... 영화는 Po실패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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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이웃사람 <그냥저냥 볼만했던 스릴러...>

이웃사람 감독 김휘 출연 김윤진, 마동석, 천호진, 김성균, 김새론, 임하룡, 장영남, 도지한 개봉 2012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25일 감상 대부분 만화가 원작인 경우엔 실패하는 케이스가 많다. 가장 최근의 웹툰 원작의 영화는 <이끼>가 있었는데, 이 역시 웹툰의 긴장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였고, 원작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택한 반전으로 인해 영화가 한층 더 격이 낮아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이웃사람> 역시 만화가 원작인 작품. 사람들의 평에 의하면 역시나 원작에 비해 떨어진다고들 한다. 물론 아직까지도 원작을 보지 않고 있기에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을지는 명확히 모르겠다. 어쨌건... 처음부터 범인이 누구인지 알려주고, 각각의 인물들이 범인들과 어떻게 엮였는지... 그리고 그 엮인 이야기들이 어떻게 풀어져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과감한 연출이나 이야기의 흐름을 담아나갈 수 있기에 무척이나 괜찮은 방법인 듯 싶다. 이 영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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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소나무길

http://happybean.naver.com/together/HappylogTidingsView.nhn?hlg_artcl_no=123461338450&page=8 여기 제법 괜찮을 것 같다. 13.5km면 트래킹으로 걸어다니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언제 주말에 시간을 내서, 예약을 해서 다녀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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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공모자들 <의외로 숨막히는 반전이 전개되는 스릴러>

공모자들 감독 김홍선 출연 임창정, 최 다니엘, 오달수, 조윤희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4일 감상 일단 임창정의 어설프게 느껴지는 사투리는 둘째치고서라도, 영화 자체는 나름 치밀하게 짜여진 듯한 이야기들로 구성된다. 어찌보면 <파이란>에서의 "강재"나 <똥파리>에서의 "상훈"과 오버랩 되는 인물. 물론 이야기의 깊이나 인물의 깊이에서는 이 두 영화에 절대 밀린다. 장르적 특성상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리라. 어쨌거나 흔히 입으로 전해지는 "중국에 가서 택시 잘못 타면 장기를 뺏긴다"와 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를 일처럼 그려졌다. 이것이 실재인지 아닌지까지는 일반 사람으로서는 알 도리는 없지만, 짐짓 사실일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생각 때문에 영화는 조금 되려 현실감을 더해준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조연들은 워낙에 익숙한 얼굴이라 되려 식상하기까지 한 인물들이 몇 나온다.(이제는 좀 그만 봤음 싶은 인물도 있다.) 물론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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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미드 나잇 인 파리 <미술과 연출이 매력적이었던...>

미드나잇 인 파리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케시 베이츠, 애드리언 브로디, 칼라 브루니, 마리옹 꼬띠아르 , 레이첼 맥아담스, 마이클 쉰, 오웬 윌슨 개봉 2011 미국, 스페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8월 25일 감상 개인적으로 오웬 윌슨이라는 배우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 묘하게 호감이 가지 않는 인상이랄까? 아마도 그의 "코" 때문에 그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묘한 이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상하이 나이츠>에서의 그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이르는 동안에 딱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었던 것은 당연지사. 물론 이는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기에 논외로 치고 넘어가자. 허나 이 영화를 통해 약간은 그의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 같아서 또 다른 발견이 되었다. 영화는 다소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로맨스와 판타지를 교배하였다. 물론 이런 장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둘의 교배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의 장르적 교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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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캐릭터별 상성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955/read?articleId=5262229&bbsId=G001&searchKey=userid&itemGroupId=&searchName=%EC%A7%80%EB%82%98%EA%B0%80%EB%8D%98%EC%82%AC%EB%9E%8C&itemId=74&searchValue=uI1VRxPy5M10&platformId=&pageIndex=1 태그 팀 짤 때... 증오함 만큼은 피해서 짜면 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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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d::unique_ptr

http://summerlight.tistory.com/33 정리가 잘 된 곳이 있어서 펌~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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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철권태그2 초보탈출강의 : 철권!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

출처 게이트 오브 잉여론|긘가 오늘은 철권을 어떻게 즐길까, 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자 한다. 철권도 일단은 게임이다. 게임의 본질은 엔터테인먼트. 유흥. 오락이다. 물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기만 한다면 최적이겠으나, 게임 특성상 열받기도 하고 욕심이 나는 것도 당연. 또한 처음 철권을 접한 사람은 높은 진입장벽에 좌절해 별로 해 보지도 못하고 접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몇 가지 카테고리로, 즐기는 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아케이드? 콘솔? 우선은 철권을 오락실에 가서 300원씩 넣고 할지, 집에 PS3이나 Xbox를 구매해 집에서 즐길지 정하자. 크게 이 두 가지 방법 말고는 없다고 보면 된다. 컴퓨터로 하는 넷플으 구버전밖에 지원이 되지 않고, PSP는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각각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아케이드의 장점 : 실제 사람과 하는 것이기에 보다 재미있고 리얼리티가 넘친다. 특정 오락실에 다니다 보면 아는 사람도 생길 수 있고, 친목행위는 즐거움을 가속시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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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xplicit 키워드 설명

http://bischoff.tistory.com/202 explicit 키워드에 대한 내용. 어떤 것에 대한 명확함을 요구하는 키워드이다. 스크립트쪽에서도 explicit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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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에서 property를 사용하기

http://kimsan-echo.blogspot.kr/2012/01/c-property.html 일단 1차적인 내용이다. property의 C#에서의 구현과 널리 알려진 다른 property 구현법에 대하여 정리가 되어 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다른 링크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여서 추가 링크를 건다.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51&MAEULNO=20&no=8472 http://kimsan-echo.blogspot.kr/2012/02/c-property.html http://swear013.tistory.co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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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배열의 참조 넘기기

http://kldp.org/node/123142 처음보는 문법의 발견이다. C++ 0x부터 지원이 되던 기능은 아닌 듯 싶지만... -ㅅ- 하면 할수록 새로운 것을 보고 있자니.. ㄷㄷㄷ 정말 갈길이 멀구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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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TT2] 쿠니미츠 콤보

추후에 게시글이 사라질 리는 없겠지만... 혹여나 싶어서 퍼왔습니다. 원본 링크는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60/read?articleId=5273997&bbsId=G001&itemId=74&pageIndex=3 입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대충 각 시동기별 강력한 것들로만 적어봅니다. 콤보시동기 빼먹은 것도 보니까 조금...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모두 정축에서로 한정합니다. 축 틀어지면 안 되는 콤보들...제법 있습니다. 사실 전부다 축 틀어지면 안 들어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정축시에만 이렇다 라고 봐주세요. 어퍼(3RP) - 시동기 데미지 17 - 6AK - 6LP - 6AK - 6RK6~LPRPRK - B - 6RK6~RK - 데미지 82 (시동기 데미지 포함 이후 마찬가지) 근데 위에 콤보는 전 캐릭터가 다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쿠진은 일단 됩니다. - 6AK - 6RK - 6R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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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타일리쉬를 표방했으나...>

링컨 : 뱀파이어 헌터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출연 벤자민 워커, 도미닉 쿠퍼, 루퍼스 스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4일 감상 “스타일리쉬” 액션이라고 해서 제법 기대했던 영화. 그리고 무엇보다 “링컨”이라는 인물의 재해석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던 영화. 영화를 감상한 이후의 감상은 재해석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영화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녹인 것은 무척이나 인상적인 수준이었다. 허나 그에 반해서 “스타일리쉬”라는 단어에 비해 액션은 다소 아쉬운 수준이었다. 워낙에 “스타일리쉬”라는 단어 자체에 바라는 것이 많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기억하고 있는 스타일리쉬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영화는 “이퀄리브리엄” 정도이다. 이런 영화들을 기대하고 본 필자에게는 다소 아쉬운 “도끼 액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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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 <다분이 재패니메이션 다운...>

별을 쫓는 아이:아가르타의 전설 감독 신카이 마코토 출연 카네모토 히사코 개봉 2011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11일 감상 얼핏 원령 공주와 유사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시작부분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자연 파괴에 대한 보복일까? 나타난 괴물은 과연 무엇이며, 갑자기 주인공 앞에 나타난 남자는 누구인가? 시작과 동시에 꽤나 격렬한 영상이 한번 훑고 지나간 이후에 영화는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으로 흘러간다. 전 세계에서 구전, 또는 문서 등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사후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아버지와 정체 모를 소년을 잃어버린 소녀, 그리고 아내를 잃은 남자가 우연찮게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다분히 일본 애니메이션다운 느낌의 장면들이 많다. 무엇보다 다양한 신을 섬기는 일본답게 우리나라 영화의 설정에 비하면 꽤나 참신한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은 흥미를 동하게 할 만했다. 다만, 초반의 액션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영화 자체가 너무나 잔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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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광해, 왕이 된 남자 <기대조차 하지 않았지만, 큰 기쁨 안겨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감독 추창민 출연 이병헌,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장광, 심은경 개봉 2012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20일 감상 사실 “이병헌”이 나온다는 사실에 그다지 큰 기대를 갖고 보지 않은 영화. 그다지 좋아하는 배우도 아닐뿐더러 크게 기억에 남는 작품도 없기도 하기 때문이다. 영화는 광해 8년의 일을 약간의 픽션을 더하여 적당한 팩션(Fact + Fiction)을 만들어낸다. 이는 최근 봤던 영화인 <링컨 : 뱀파이어 헌터>와 유사하다. 이러한 영화들은 그 배경 내용을 알고 있다면 제법 빠져들어서 미스터리 물로서도 볼 수 있는 또 다른 장치가 되어 주기도 한다. 어째꺼나 영화 자체는 크게 질질 끄는 부분 없이 꽤나 단순 명료하게 진행이 되며,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지만, 그 풀어나감에 있어서 무척이나 유연한 부분들을 보여준다. 굳이 볼 필요 없는 것들은 모두 쳐내고, 꼭 필요한 것들만 풀어놓았다. 영화 내내 웃으며, 감동하는 영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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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스타쉽 트루퍼스 : 인베이전 <세계관의 확장 시작?>

스타쉽 트루퍼스: 인베이전 감독 아라마키 신지 출연 데이빗 마트랑가, 루시 크리스티안, 저스틴 도란 개봉 2012 일본,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29일 감상 추석 귀경길에 아이패드로 감상한 영화. 아주 먼 옛날에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가 "스타크래프트"의 시초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무척이나 세계관 자체가 유사하다. 물론 "테란과 저그" 뿐인 세계관이지만 말이다. 이전의 작품과는 다르게 "애니메이션"으로 이번 작품은 진행이 된다. 덕분에 이전의 작품에서 느껴지던 "리얼리티"의 느낌은 다소 빠진 느낌이다. 물론 애니메이션이기에 얻을 수 있는 잇점들도 충분히 있다. 이 세계관에서의 영화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전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에일리언과는 다르게 이 영화에서는 다수의 적과 다수의 아군이 등장하여 총격적이 벌어지는 형태이기에, 되려 "리얼리티"는 굳이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다. 그에 반해서 이 작품은 "소수의 인원"이 "구출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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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핸섬수트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로맨스(?) 영화>

핸섬수트 감독 하나부사 츠토무 출연 츠카지 무가, 기타가와 게이코 개봉 2008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1일 감상 제목에서부터 이미 "일본 영화"라는 느낌을 안겨준다. 저러한 단어의 조합을 쓰는 영화는 대체적으로 일본 영화이기 때문이다. 잡담이므로 일단 마무리 짓고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영화는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든다. 특히나 남자 주인공은 여자들이 싫어할만한 조건들을 한가지씩, 도합... 여러개를 가진 인물로 묘사가 되어 나온다. 그리고 그에게 "핸섬 수트"라는 것이 주어지게 되고, 그는 2중 생활을 하게 된다. 이미 소재에서부터 알 수 있겠지만, 영화는 중반부터는 어느 정도 결말이 예상가능하게 된다. 가게 점원의 정체라거나 주인공이 깨닫는 바 등에 대해서는 안 봐도 뻔한 비디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이러한 일본 영화들답게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웃음이 피어난다. 가끔 기분이 울적하거나 할 때에 보면 좋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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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디스 민즈 워 <로맨틱 코미디와 적절한 액션의 조합>

디스 민즈 워 감독 맥지 출연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일 감상 특수 요원이 어쩌다가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다양한 해프닝을 담고 있다. 의외로 영화의 구성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여 주인공인 "리즈 위더스푼"이 두 사람이 다툴만큼 매력적인 인물로 보이지 않기에 몰입에 다소 방해가 되었다. 영화의 장르적인 큰 줄기는 로맨틱 코미디이기 때문에, 영화 자체는 기본은 먹고 들어간다. 그렇기에 킬링 타임용이든 기분 전환용이든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에 반해 남자 배우 둘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비춰진다. 딱 봐도 바람둥이 같은 타입과 쑥맥처럼 보이는 타입에 제법 잘 어울리는 두 배우가 역할을 맡아서 의외로 시너지 효과는 충분한 듯 싶다. 로맨틱 코미디 자체의 뻔한 전개까지는 어찌할 수 없지만, 그 전개의 적당한 변주를 즐기는 것이 로맨틱 코미디에서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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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테이큰 2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

테이큰 2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출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개봉 2012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4일 감상 개인적으로 <테이큰>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이유인즉, 크게 복잡한 스토리 없이 시원시원한 액션과 빠른 전개를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시원시원하게 풀렸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진행 자체에 군더더기도 없었으며, 적당히 깝죽거리는 다양한 적들을 해치우는 "아버지"란 이름의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묘하게 대리만족마저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즐거움을 안겨줬던 1편을 등에 업고 등장한 "테이큰 2". 결과론적으로는 실패라는 생각이 든다. 1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는 주인공의 능력에 대해서 한치의 의심을 품지 않게 만들어준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어떠한 액션들을 보여줄까 생각을 갖게 한다. 2편과는 달리 시작부터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보여주신다. 더 이상의 배경 설명이 필요 없어서일까?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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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라 원 <인도산 블럭버스터. 결과는...>

라 원 감독 아누바하브 신하 출연 샤룩 칸, 카리나 카푸르, 아르준 람팔, 샤하나 고스와미 개봉 2011 미국, 인도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17일 감상 인도에서 만들어진 블럭버스터. 발리우드 영화를 좋아하는데다가, 남자 배우도 좋아하는 배우라 제법 기대하고 봤지만 기대만큼의 재미를 주지 못하여 아쉬웠던 영화. 블럭버스터라기엔 다소 아쉬운 특수효과들. 게다가 효과들의 사용을 보고 있자니, 심형래가 만들었던 <티라노의 발톱>을 보는 것 같은 어설픔이란... 기술력은 확실히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수준이만, 정작 그 높은 기술력을 쓴 곳이 적절치 않은 느낌이었달까? 영화의 컨셉을 잘 모르겠지만, 너무 코미디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버린데다가, 스토리 자체도 유아틱해서 성인이 즐기기에는 다소 부적절한 영화였던 것 같다. 인도 영화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안 좋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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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서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색다른 느낌의 공포영화... 허나 다소 아쉬움이 많았던...>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조쉬 하트넷, 멜리사 조지 개봉 2007 뉴질랜드,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17일 감상 공포&스릴러라면 일단 환장해서(?) "일단" 보는 필자로서, 어떤 내용인지도 잘 모른채 본 영화. 열린 공간이지만, 지역적 특색으로 인해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꽤나 색다른 느낌의 공포영화였다. 특히나 하얀 설원에서의 핏빛은 꽤나 강렬한 색상 대비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불" 또한 자주 나오는 편인데 이 역시 설원과의 대비 효과는 제법 큰 편이었다. 다만, 초반의 긴장감과는 다르게 후반으로 가면서의 이야기 전개는 다소 아쉬움을 보여줬다. 만화가 원작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만화를 잘 표현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원작을 찾아 볼 여유가 없었던지라 영화만 본 입장에서는 영화는 스릴러 & 공포로 시작하여,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코미디로 끝나는 느낌이었다. 뱀파이어에게 물려, 뱀파이어의 힘을 얻어서 뱀파이어와 싸운다는 마지막 장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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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언더월드 <훌륭한 시리즈물의 시작...>

언더월드 감독 렌 와이즈먼 출연 케이트 베킨세일, 스코트 스피드먼 개봉 2003 미국, 독일, 헝가리,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1일 감상 언더월드라는 나름 걸출한 시리즈(현재 4편까지 나왔음)의 시작편인 <언더월드>. 예~전에 본 기억은 있지만 워낙에 가물가물한지라 4편을 보기 위해서 1~3편을 몰아보게 되었다. 영화 자체는 여전사가 나오는 액션 영화 치고는 다소 아쉽다. 여주인공인 케인트 버킨세일은 여전사로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와 나름 대비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비교를 하자면 한참 뒤떨어지는 느낌? 다소 어설픈 액션씬은 나름 액션 영화의 여주인공으로서 업무 태만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마지막 씬에서의 점프를 하며 칼로 베는 동작은 3류 액션 영화에서나 볼법한 느낌의 도약과 착지, 그리고 전개가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것 같은 느낌마저 받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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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라이칸의 탄생 배경에 대한 외전격 스토리...>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감독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출연 마이클 쉰, 빌 나이, 로나 미트라 개봉 2009 미국, 뉴질랜드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1일 감상 잡설 : 개인적인 귀차니즘과 게으름으로 영화 리뷰는 점점 늦어져만 가네요. 리뷰 때문에 영화 보는 것 조차 점점 게을러지는 것이 영화 리뷰를 접을 때가 다가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할 듯 싶네요. 일단은 괜찮은 작품만 리뷰를 길게 가져가야 겠습니다. 1, 2편에서의 느낌을 많이 벗어나 상당히 외전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해당 시리즈가 시작되게 된 시작 배경이 펼쳐진다. 액션이 녹아 들어있기는 하지만, 베이스 자체가 "로맨스"인지라 다소 아쉽다. 시리즈물에서 종종 보이는 프리퀄, 또는 "제로" 정도의 성격이 강하다. 왜 이런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주인공이 바뀐셈이라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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