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러스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릴렌코,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1월 15일 감상 연달아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을 3편 연속으로 보면서 느낀 것은 초반 오프닝 시퀀스가 독특하다는 점입니다. 이전의 시리즈는 본 기억도 남아 있지 않고, 개인적으로 007은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기에 나머지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소 유치해보이는, 그리고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가 약간은 힘들었지만, 이것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은 것을 보면... 아마도 전통이 되었기에 관례처럼 보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좋아해서 보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입니다.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 중에 1편이었던 <007 카지노 로얄>에 비해 2편은 장점은 더욱 부곽되고, 단점 또한 더욱 부곽된 듯 싶습니다. 007이라는 캐릭터는 더더욱 제멋대로가 되었으며, 더더욱 ...
원문 링크 : 584] 007 퀀텀 오브 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