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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Git flow에 관한 간단한 정리

http://danielkummer.github.io/git-flow-cheatsheet/index.ko_KR.html Git flow에서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branch를 따야하고, 어떻게 merge를 해야 하는지가 매번 할 때마다 조금씩 헷갈리기도 한다. 특히나 현재 프로토 타입을 제작 중인 상황에서 develop과 master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의외로 귀찮기도 하고... 여튼... push를 하다보면 매번 헷갈리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 아직 git flow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싶어서 정보를 찾아보다보니 발견한 사이트. visual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꽤 큰 도움이 되는 듯 싶어서 이렇게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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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드디어~ 10년 VIP 유지로 VVIP가 되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블로그 링크 드디어~~ 10년이 되었습니다. CGV에서 꾸준히 10년동안 VIP를 유지하였습니다. 올해는 어쩌다보니 영화를 볼만한 여유가 없었고, 자금 사정, 그 외 개인 사정 등으로 예년에 비해 많이 못 보았는데... 덕분에 VIP 선정 마지막에 좀 개고생을 했습니다. 기준을 어렵게 맞추느라... 하하하;; 어찌되었건 간에 결국에(?), 그리고 기어이(?) VIP가 되었습니다. ㅠㅠ 감격의 눈물입니다. 흐헝헝헝... 어찌되었건간에 인증샷(?) 정도는 하나 남겨둬야 할 것 같아서 일단 인증부터 먼저 한방!!!! 처음 되어보는 VVIP인지라 어떤 혜택이 있나 봤더니.. 뙇!! 이마만큼이나 한눈에 대단해 보이는 혜택이 있습니다. 세상에 특별관 8천원 관람권이라뇨.. ㄷㄷ 그간 제 값 주고 본 것이 아까울 정도로 어마무시한 혜택입니다. 하하하;;; 게다가 회차별 1회에 한해서 본인 한정 "무제한"이라니 사실상 저는 8000원에 무제한 특별관 관람이 되는군요.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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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미드들

http://movie.naver.com/movie/magazine/magazine.nhn?sectionCode=OVERSEA_NEWS&nid=2414&page=1 2015년 해외드라마 통신 제 2호 movie.naver.com 원문은 여기입니다. 방금전까지 Agents of S.H.I.E.L.D. 시즌 1을 끝냈습니다.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지도 않으며, 원작을 많이 보지도 않은 라이트한 유저지만, 어린시절부터 슈퍼 히어로를 워낙에 좋아해왔기 때문인지 이런 것들만 보면 침을 흘려가며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시작은 G.I. Joe였던 것 같으며, 그 이후 다양한 히어로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울트라맨이라거나, 스파이더맨(거미인간이었죠?), 나아가 WWF에서의 워리어나 헐크 호건 같은 아이콘들 또한 좋아했죠. 어찌되었건 뭇 소년들에게는 한가닥의 꿈만 같은 "슈퍼 파워"(꼭 초능력이 아니라도 말이죠)를 가진 영웅들의 이야기에 환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CG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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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국제시장 <우리네 아버지들의 이야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국제시장 감독 윤제균 출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개봉 2014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29일 관람 사실 크게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었으나, 간만에 홀로 찾아간 극장에서 딱히 볼만한 영화도 없었고, 맞는 시간이 없어서 고른 <국제시장>. 필자의 경우에는 "부산 출신"이다 보니 사실상 "국제시장"이라는 용어가 그다지 생소하지 않으며, 실제로 학창시절에 종종 들르기도 했던 곳이기에 제목만은 정감이 가는 곳입니다.. 다만, 영화를 보기 전에 걱정이었던 부분은, 눈물이 많은 관계로 보다가 힘들어서 지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레 겁부터 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영화를 보고 난 뒤의 지금에서야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는 점.. 하하하;; 어찌되었건 6.25를 거쳐서 베트남전, 이산가족 찾기, IMF를 모두 오롯히 겪은 나의 나이대의 아버지들이나 내 윗대의 아버지들이 "온 몸으로 느껴온" 이야기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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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상의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패션을 논한, 흔한 러브스토리...>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상의원 감독 이원석 출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마동석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30일 감상 개인적으로 "고수"란 배우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이유인 즉, 표정이 진지한 연기를 하기에는 "장난기"가 너무 많이 살아있어서, 배역을 100% 소화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는 배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물론 다른 연기들을 많이 하기는 했어도, "생긴 것" 때문에 다소 패널티를 갖는 배우라는 생각이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 선입견에 그나마 크게 어긋나지 않은 배역을 맡아서인지 크게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었다.(영화 리뷰를 쓰다보면 싫어하는 배우들에 대해서 언급을 제법 하는 편인 듯 싶다. -ㅅ- 참 그다지 좋아하지 않거나 선호하지 않는 배우도 많다. ㄷㄷ) 그리고 "아름다운" 중전의 역할을 맡은 "박신혜"씨의 경우에는 극중 "공진"(고수 분)이 빠져들기에는 너무 매력이 부족하다고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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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테이큰 3 <그만 나왔어도 되지 않았을까...?>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테이큰 3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출연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개봉 2015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31일 관람 ※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큰 1>을 관람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잊지 못한다. 숨막힐 듯한 액션과 꽤나 스피디한 전개, 그리고 일당백(?)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년의 평범한 아저씨, 그리고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꽤 오래간 화자되어온 유행어인 "Good Luck"까지...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한 영화였다. 하지만 <테이큰 2>가 나오면서, 1편을 뛰어넘고자 너무나도 무리한 전개를 보였고... 결국 같은 이름의 다른 저급의 작품을 만들어 버렸다고 생각을 한다. 특히나 영화를 보는 내내 "악당"들이라 불리는 자들이 얼마나 불쌍하게 보이던지. 자비 없이 처단해가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니 도대체 이 영화 어떻게 흘러가는건가 싶은 생각이었다. 게다가 딸래미에게 수류탄을 여기저기 던져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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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호빗 - 다섯군대전투 <1편은 기대하기 충분했으나, 2편은 부실했고, 3편은...>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감독 피터 잭슨 출연 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개봉 2014 뉴질랜드,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월 11일 보긴 봐야할텐데, 언제보나...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던 <호빗 - 다섯군대전투>(이하 "호빗")를 결국엔 보았다. 2편이 기대와는 달리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이야기가 평면적이었기에 무척이나 지루했던 것이 사실. 게다가 2편까지는 24 프레임의 부드러운 영상으로 보는 정성까지 보였지만... 1편의 웅장함과 달리 2편에서 갑자기 이야기의 전개나, 액션, 구성까지 갑자기 수준이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보니 3편을 보는 것은 자연스레 망설여질 수 밖에 없었다. 아무래도 방금 전에 리뷰 글을 올린 <테이큰 3> 처럼 2편에 좋지 않은 추억이 있을 경우 대체적으로 3편을 보는 것은 무척 망설여지는 일이다. 이번에도 또 실망을 안겨줄지, 아니면 1편에서 느낀 그 느낌을 보여줄 것인지... 실망을 안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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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 <뻔하지만 여전히 끌리는 영화 소재>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박물관이 살아있다 : 비밀의 무덤 감독 숀 레비 출연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댄 스티븐스, 레벨 윌슨, 오웬 윌슨, 벤 킹슬리, 딕 반 다이크, 미키 루니, 스티브 쿠건 개봉 2014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월 16일 관람 ※ 약간의 스토리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옛날 어린 시절 다들 "내가 잠들고 나면 나의 장난감들이 살아서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것에서 출발한 영화. 1편은 무척 신선했으며, 그 뒤를 이은 2편은 더 뛰어나진 않았지만 스케일이 커진채 무난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쩌다보니 이번에 연달아 올리는 리뷰가 전부 "기묘하게도" 3편의 이야기이다. 이 영화의 3편은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트릴로지 중에서 제일 괜찮은 작품인 것 같다. 석판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 에피소드로 인해,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장소를 옮겨서 더 큰 "대영박물관"으로 이야기를 옮겨가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의 "부자지간의 문제"와 엮이면서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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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목표는...

2014년도에 다녀온 여행기를 꼭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즈음에 쓰다만 여행기를 마저 완성하려고, 티스토리에서 "임시 저장글"을 불러왔으나... 웬일인지 글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본 "1달만 저장된다는 글". 운명의 장난인지 딱 없어질 타이밍에 제가 열어본 것이죠. ;ㅁ; 한동안 멘붕을 하고 있었지만, 같은 내용으로 네이버 블로그에도 Ctrl + C, V를 해뒀던게 있어서인지 임시 저장글로 남아있더군요. ;ㅁ; 덕분에 다시 힘을 내서 여행기를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소 업데이트가 늦기는 하겠지만, 꾸준히 글을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뭐 여행기를 기대하는 분이 계신 것은 아니겠지만... 저의 스스로의 기록을 위한 채찍질의 정도로 생각 중에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꼭!!! 올해는 "여행기를 마무리 하는 것"을 하나의 커다란 목표로.. 열심히 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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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예정 목록

COOLERTEC OW5010DFS-3P 집에서 쓰고 있는 50x50x10짜리 팬의 소음이 너무 과하다 싶을만큼 예술이라 좀 정숙한 아이로 바꾸려고 생각 중... 그간 참으며 살아오기는 했는데, 이번에 수냉식 쿨러를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 중인데, 바꾸면서 같이 바꾸는 쪽으로 고려 중. CORSAIR HYDRO SERIES H100i 수냉식으로 그나마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인 듯 싶어서, 어차피 수냉식의 펌프 소음은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봐도 비슷한듯 싶어서 이 녀석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 중에 있다. 근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서... "쿨러마스터 Seidon 120V PLUS" 녀석도 보는 중. NZXT SENTRY 3 BRAVOTEC 팬 컨트롤러도 예전부터 꾸준히 봐왔는데, 이제야 좀 쓸만해 보이는 외관까지 갖춘 모델들이 등장하고 있는 듯 싶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제법 신박해보이는 기능들도 함께 탑재되어 있는 듯 싶어서 이 녀석은 아마도 구매는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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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빅 히어로 <마블과 디즈니 합작의 새로운 히어로의 등장!>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블로그 링크 빅 히어로 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 출연 다니엘 헤니, 라이언 포터, 스콧 애짓, 제이미 정, T.J. 밀러, 제네시스 로드리게스, 데이몬 웨이언스 주니어, 마야...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1월 20일 관람 개봉 전에 얼핏 이야기를 듣고서는 관심만 두고 있다가, 까마득히 먼 기억의 저너머로 보내버렸던 영화. 그러다 다시금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서는 꼭 봐야겠단 생각을 갖고서 정식 개봉 전날 표로 부리나케 IMAX 3D로 구해서 보게 되었다. 원래 마블 히어로이기는 하나, 히어로 특성상 리얼보다는 아무래도 애니쪽에 더 어울리는 캐릭터인지라 사실 어떻게 리얼로 나올까 기대를 하던 적도 있었으나, 트레일러에서 애니메이션인 것을 보고 안도와 동시에 실망을 느끼기도 하였다. "마블 시네마 유니버스"와 연계되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지만, 아무래도 영화의 배경상 힘들 것 같아보이기도 한다. 실존하는 도시가 아닌, 가상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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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하이원] 여자친구 관찰기 vol. 1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재생 2014년 12월 27일 프로그보겐을 슬금슬금 배운 뒤의 영상입니다. 어느 정도 제우스와 아테나를 탈출한 뒤에 헤라 1으로 거의 처음 온 날의 동영상입니다. 이때는 거의 당일치기로 가던 때라 사실상 3번째인가 4번째만에 헤라 1에 온 셈이죠. 어찌되었건 아직까지는 체중이 산쪽에 많이 실려 있는 모습입니다. 최대한 아래쪽에 체중을 실어보기 위해서 무릎에 손을 대고 연습을 시켜보지만 아직은 잘 안되는 시기입니다. 재생 2015년 1월 1일 헤라가 무서워서 아테나로 넘어와서 찍은 영상입니다. 확실히 경사가 낮은 곳에서는 체중 이동이 확실히 되고 있습니다만.. 역시나 경사가 조금만 있으면 무서워서 체중이동이 잘 안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역시 겁을 먹는 게 실력을 늘이는 데에 방해요소인 듯 싶습니다. 뭐 그렇다고 경사가 높은 곳으로 마냥 데려갈 수도 없고...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ㅇ@ 재생 2015년 1월 1일 역시나 아테나에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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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5일/12일/Ireland] Cliffs of Moher & Dublin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아직은 여행 초기라 기상 시간 자체가 무척이나 빠릅니다. 더 많이 움직이고, 더 많은 시간을 걸어서 더 많은 곳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은연 중에 묻어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날은 영국의 Seven Sisters(여행 리뷰 참고)와 대조적인 검은 절벽이 있는 Moheir Cliff로 행선지를 잡았습니다. 사실 갈까 말까 고민만 했으나, 영국에서 Seven Ssisters를 본 뒤로는 무조건 가야겠다는 생각을 열심히 했습니다. Cliffs Moher 아일랜드 Clare 클래어 주 언제나처럼 아침 식사를 하고, 씻고 미리 짐을 싸두고서... 어떻게 가야할지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ㅅ-;; 네.. 당일에 정보를 찾아봅니다. ㅋㅋㅋ 혼자서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일단 차를 렌트한 것도 아니고 해서 어쩔 수 없이 Package로 구성이 되어 있는 상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Kinlay Hostel에 문의를 해보니 3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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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근황...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시즌 5 배치때만 해도 MMR이 1380을 찍고, 연승 가도를 달렸습니다... 진 게임도 못해서 진 게임보다는 이래저래 전체적으로 안 풀린 게임을 제외하고서는 웬만해서는 승리를 하는데에 기여를 많이 했죠. KDA가 낮고 킬 관여가 낮은 판은 주로 제가 똥을 쌌으나, 다른 분들이 잘 이끌어줘서 이긴 경우가 많았고, 탑에 갔을 때는 한타 참여는 아주 극소량만 하고서 탑 라인을 발라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뭐 KDA와 킬 관여가 좀 비례치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DA나 승률도 제법 좋은 편이었구요. 이때만 해도 골드까지는 역시 쉽게 가겠군...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만은.... 최근 전적은....... 완전 헬게이트가 열렸습니다. ㅠㅠ 하하하;; 제가 아무리 잘해도 게임이 지는 경우가 많아지더니, 저도 멘탈이 슬슬 금이 갔는지 던지지는 않지만 게임을 이끌어가는 상황도 거의 없어져만 가더군요. 게임 시작도 전에 자리 비워서 라인을 망쳐놓는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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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Run 숨겨진 도전과제 클리어하기!

기본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도전 과제를 모두 클리어하고 나면 어째서인지 100%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구글링을 열심히 한 결과 숨겨진 도전과제까지 모두 포함된 도전과제가 나열되어 있는 페이지를 하나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글판으로 플레이를 한지라, 적혀 있는 영문 버전의 도전과제와 비교가 힘들어서 인터페이스를 영문으로 바꿔서 비교를 해보니 완료하지 못한 2개의 도전과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클리어하지 못한 도전과제 2개는 "Fire at Will!"과 "Never tell me the odd!". 이 2개의 도전과제의 한국어판 이름은 "제멋대로 발사!"와 "인생은 실전이야!". 겨우 별 150개를 모으면서 "나는 겁나 유명하다!"로 도전과제가 끝인 줄 알았는데, 여전히 93%에 머물러 있어서 업데이트가 늦어진 것은 아닌가 싶어서 스팀을 껐다 켜보기도 하고, 혹시 DLC가 있나 싶어서 뒤져보고 했으나 정보가 없더군요. 그래서 30개라고 해서 세어보니 28개밖에 없... 무슨 일인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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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조선 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제법 괜찮은 시리즈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 개봉 2014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2월 11일 감상 여자친구와 사실은 둘이서 킹스맨이 보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선택권을 미루다가 결국에 본의 아니게(?) 보게 된 영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보고싶었던 다른 작품이 있었기에 다소 아쉬운 선택이 되기는 했던 작품. 그럼에도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기본적으로 "탐정"이라는 국내에서는 사실 많지 않은 직종이지만, 외국은 의외로 제법 볼 수 있는 직종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최근의 탐정을 다룬 시리즈로는 "셜록 홈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정도가 있겠다. 외국에서는 그 외에도 꽤나 유명한 탐정 시리즈물이 많지만, 국내에서는 사실상 거의 찾아보기 힘든 수준. 그런 점에서 "조선 명탐정"의 경우에는 국내에서는 흔치 않은 "탐정"물이라는 계보에 추가적으로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까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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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고어함을 유쾌함으로 풀어낸 웰메이드 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 태론 에거튼,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마크 스트롱 개봉 2015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2월 21일 감상 (2015년 3월 15일 작성) 개봉하고 그리 오래되지 않은(?) 상황에서 봤음에도, 현재는 상당히 흥행한 영화가 되어버린 입장이라 리뷰에 그리 크게 힘을 실을 생각은 없어졌다. ㅠㅠ 게으름의 결과로 생겨난 현상이므로 누구도 탓할 수는 없다. 그간 회사가 바쁘기도 했고, 덕분에 마음에 여유가 크게 없다보니 이래저래 밀리는 일들이 많았다. 그나마 지금은 1차 프로토 타입을 마무리 하고 난 뒤인지라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 미뤄뒀던 일들을 몰아서 하려는 중이다. 실제로 글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글들을 쓰면서 생각하고 글을 작성하는 것도 은근히 피곤하여 오래는 못하겠더라. 정말 블로그 열심히 하는 분들을 보면 경외감 및 존경심이 든다. 각설하고, 영화는 이미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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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다양한 이야기를 의외로 잘 버무린 가족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감독 김성호 출연 이레, 이지원, 홍은택, 김혜자, 최민수, 강혜정, 이천희, 개리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2월 22일 감상 의외로 싫어하는 배우가 많은 나로서는, 개 중에 "최민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마초"의 대표격으로 추앙받는 사람으로서, 괜한 허세가 가득한 사람으로 보여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물론 연기자 "최민수"의 경우에는 다양한 색깔을 가진 인물로 좋아하기도 한다. 여튼 싫어하는 배우 중에서는 그나마 실력만으로는 인정하는 몇 안되는 배우 중 한명. 뭐 연기자가 연기만 잘하면 되지, 뭐 인간사가 어떻든 어떤 스타일이든 사실 아무 상관은 없다. -ㅁ-)a;;; 어찌되었건 단순히 배우진을 보고 난 뒤에, 영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여자친구가 꼭 보고 싶다고 하여 관심을 가졌고, "와챠"의 예상 평점이 제법 높아서 어떤 영화인가 뒤늦게 관심이 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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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로 구매 예정의 게임 리스트

한글화되어 나오는 Atlus 작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나름 Atlus 빠에 준한다 생각하며 살아온지라... 그런데 정작 게임 플레이 타임들이 너무 길어서 다른 시리즈들을 제대로 못 즐겼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여신전생 3편은 엔딩을 봤으나(약 570시간 플레이), 여신전생 3 녹턴(약 80시간 플레이)은 엔딩을 못 봤고, DDS는 1은 2주차 플레이까지 했으나(100시간 플레이), 2는 엔딩을 못 봤고(약 60시간), 페르소나 3는 어쩌다 보니 엔딩도 못 봤고(70시간 플레이), FES는 너무 당연하게 3을 엔딩을 못 봤기에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PSP로 3편이 Portable로 나왔으나 원판을 너무 축약시킨 게임 인터페이스로 쥐쥐. 페르소나 4는 하다 말았으나, Vita로 P4G가 나오면서 1주차로 노멀 엔딩을 보고 2주차 플레이를 하다 쉬는 중(130시간)입니다. "부신제로"는 제품을 구해보려 용을 썼으나 쥐쥐 ㅠㅠ 여튼 이번에 "데빌서바이버 2 - 브레이크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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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 Arkham Asylum GOTY Edition 클리어!

보유 중인 게임의 갯수는 늘어만 나고, 점점 클리어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일단은 "클리어"하는 것만을 목표로 이런저런 게임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한동안 "Space Run"과 "Mark of the Ninja"로 빠르게 끝내볼 생각으로 시작을 했으나 의외로 플레이타임이 늘어나는 바람에 뭔가 더딘 진행을 보여줘서 결심한(?) 것을 이루지 못해서 내심 답답했습니다. 최근 뭔가 시작을 해서 끝을 내고, 그것들이 지속적으로 피드백이 되어 내 인생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시작한 나름 인생 플랜(!?)이었는데, 그마저도 잘 안된 것이죠. 잘 안되는 듯 싶었으나, 그나마 이런저런 게임들을 하나씩 클리어 해나가면서 나름 성취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에서도 프로젝트를 시작해서 단 한번도 끝내본적이 없는 이력(?)이 있는지라, 뭔가 시작해서 끝내기를 꼭 하고 싶은 열망에 휩싸여 있었는데 그마저도 안되는 것 같았는데 슬슬 속도가 조금씩 나는 것 같네요. 슬슬 이 매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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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Delegate와 Event의 개념과 차이점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매번 C#을 잠깐잠깐 건드릴때마다 매번 까먹는 개념입니다. C#을 꾸준히 써온 것도 아니다 보니깐 delegate의 개념까지는 쉽게 알겠는데, event가 껴들어가면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타이밍이 옵니다. 어쩌다보니 Unity로 게임 개발을 해본 경력이 길지도 않고, C++ 덕후로써 꽤 오래간 C++만 써온지라 C#의 기능들이 뭐가 있는지는 알지만 개념을 잘 모르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런관계로 매번 새로 찾고 하는 것도 귀찮고 한지라 블로그에 정리를 하기로 결정... 이라고 해봐야.. -ㅅ- 시간 관계상 링크로 대체합니다. 일단 GPG사이트에서 누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한 것이 있고... 그 답글에 있는 링크들이 주옥 같습니다. 하나는 MSDN의 내용이고, 하나는 누군가 정리한 사이트(영문)입니다만 읽어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종종 C# 문법 관련해서 검색을 하다보면 나오는 학습 사이트까지 보시면 어느 정도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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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원피스 스마트폰 케이스' 발매 기념 이벤트!- "원피스 폰케이스 사고 원피스 퍼즐 받자!"

출처 우리 만화와 작가를 사랑하는 당신의 "PENABi"|페나비 본 페이지는 '원피스 퍼즐 증정 이벤트 페이지' 입니다. 이 페이지 하단에 댓글로 본인이 구입한 '원피스 폰 케이스'의 간단 리뷰를 링크해 주세요. ^^ 선물의 주인공이 되세요! 감동의 액션 어드벤처 환타지! "원피스" 세계 최고의 만화로 군림하는 작품인 '원피스' 스마트폰 케이스가 드디어 국내에 출시됩니다. 국내 최대의 만화 전문회사인 '학산문화사'와 만화폰케이스 전문제작사 'PENABi'가 오랜 준비끝에 드디어 '원피스 스마트폰 케이스'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5가지 정규 모델과 1가지 애플 전용제품으로 출시 되는 이번 '원피스'제품은 일본을 제외하고는 세계 최초의 정품 인증을 받은 '고품질 하드케이스'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구입하셔도 됩니다. + + 원피스 폰케이스 국내 출시에 맞추어 저희 PENABi는 구매자분들에게 원피스 직소 퍼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3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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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Wolfenstein: The New Order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울펜슈타인이라는 이름은 DOS 시절에 게임을 좀 했다 싶은 사람이면 많이 들어봤을 게임입니다. 최초의(?) 3D FPS인 Doom 이후에 나온 아류작(?)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은 꽤나 재미 있었습니다. 게다가 당시엔 스토리도 모른채로 그냥 "독일"이 나온다는 이유로 상대 독일군을 죽이면서 무척(?) 즐거워 했었죠. -ㅁ-;;; 당시에는 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 마냥 못된 놈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꼬꼬마 시절이었으니깐요. 추억의 화면들... 이제와 보니 저런 메카닉에 타고 나오기도 했군요. ㄷㄷ 어찌되었건 플레이 타임은 생각보다 짧더군요. 최고 난이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 하는데에 11시간 정도 밖에 소요가 되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FPS의 경우에는 그래픽이 고사양이 될 수 밖에 없는 추세에, 아무리 스토리를 길게 끌어가도 플레이 타임이 늘어나기 쉽지 않은 특징들을 대체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맘먹고 엔딩 보기에 가장 만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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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차 티저 영상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새로이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입니다. 히어로이지만 악당보다 더한 놈이란 평가를 받는 리드 리처드, 아이언맨, 앤트맨 1대(행크핌), 스칼렛 위치 등등이 있는데... 이번 스토리를 보니 앤트맨이 울트론을 만든 것이 아니라, 아이언맨이 만든 것으로 확정 결론이 난 듯 싶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이렇게 진행이 되는 듯 싶은데... 울트론 때문이 아니라면 굳이 앤트맨을 개봉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토르"의 경우에도 히어로물이라기보다는 단순히 "판타지"물에 가까운 장르라 생각해서 그다지 마블 시리즈 중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시리즈인데(그럼에도 다 챙겨봄), 앤트맨도 비슷한 절차를 밟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앤트맨 자체가 사실 조금 마이너한 히어로에 가까워서 스토리 자체를 잘 몰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단순히 능력만 놓고 봤을 때에는 어떠한 이야기들을 끌어갈 것인지 감이 안 잡히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원작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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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역사 (롤 인벤 펌)

※ 퍼가시는 것은 좋지만, 반드시 해당 글의 주소를 출처로 남겨주세요!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31718 ] [ 최초 등록 14.06.21.23:47 ] 게시물 등록 [ 01차 수정 14.06.22.12:38 ] V4.10 패치 핫픽스 추가 / 오타 수정 [ 02차 수정 14.06.23.11:48 ] 시즌 2 V1.0.0.130 패치 갱플랭크 비주얼 업데이트 추가 / 오타 수정 [ 03차 수정 14.07.10.11:21 ] V4.11 패치 내용 추가 / V3.5 BU 무라마나 변경, V4.10 르블랑 침묵 삭제 추가 / 오타 수정 [ 04차 수정 14.07.17.13:21 ] V4.12 패치 내용 추가 [ 05차 수정 14.07.31.10:50 ] V4.13 패치 내용 추가 / V4.12 초토화 봇 아이콘 추가 / 오타 수정 [ 06차 수정 14.08.14.11.36 ] V4.14 패치 내용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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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만든 Dragon Ball 팬무비

Studio에서 일하는 몇몇 팬 분들이 만들었다는 드래곤볼 팬무비가 돌아다니길래 봤는데... 전체적인 영상 편집이나 연출이 꽤나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박준형"씨가 나온 <드래곤볼 에볼루션>보다 낫기는 하지만, 역시나 만화는 만화 그대로 뒀음 싶은 심정이다. 기본적으로 캐릭터간의 싱크가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으니 몰입이 잘 되지 않는다. 특히나 인조인간 18호의 경우 꽤 아름다운 캐릭터였는데, 묘하게 아름다운 것 같지만 아름답지 않은 여인네가 나오고... 손오반의 경우에는 할말을 잃게 만든다. 물론 트랭크스도... 그나마 싱크로율은 인조인간 17호가 제일 높았다. 그럼에도 꽤나 잘 만들어진 전투씬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늦게 나타난 부르마를 보고서는.. ㅠㅠ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다. 어찌되었건 손오공이 미래에 사는 손오반 일행과 인조인간의 이야기이므로... 드래곤볼을 좋아했던 분들이나 추억하시는 분들께는 그래도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제작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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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잔혹사, 그들에게 먹히면 죽는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EA라는 공룡 기업이 그간 해온 행보(?)를 여실히 보여주는 칼럼. 예전에 FIFA가 나오기 시작하던 초창기에는 꽤나 좋아하는 회사였으나, 잘 나가던 회사를 인수 후에 모든 회사를 공중 분해시키면서부터 무척이나 싫어하게 되었다. 특히나 불 프로그를 해산 시켰을 때는 사실 상당히 빡쳤다. 개인적으로 Magic Carpet 2편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했었고(당시에는 엄청난 퀄의 그래픽이었음!!!) 즐거이 즐겼고, 그 외의 다양한 게임들을 즐겨왔는데... ㅠㅠ 내 추억을 송두리채 없애버린 회사. 여튼 그 회사의 일대기(?)가 담겨 있는 컬럼으로 링크를 대체하며 포스팅을 마무리 한다. http://gameabout.com/krum/3206470 게임백과 - EA 잔혹사, 그들에게 먹히면 죽는다? (1) gameabout.com http://gameabout.com/krum/3206503 게임백과 - EA 잔혹사, 그들에게 먹히면 죽는다? (2) game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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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컨퍼런스를 보고...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잘 나오기는 무척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신형 맥북의 경우에는 이전의 에어보다 더 얇아져서, 겨우 포트 2개 있을만한 여유를 주네요. 물론 하단부 후방에 포트를 더 넣으려면 더 넣을 수 있겠지만, 지독스런 애플의 철학 덕에 존재하지 않네요. 그래서 좌측 USB-C type의 3.1 지원 포트와 우측의 이어폰 단자만 존재합니다. USB-C type의 경우에는 기존의 A-type의 단점인 단자의 "방향성"(위아래를 구분해야 하는 점)이 존재하던 것을 없앤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나 USB 3.1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능이기도 한대요. 그것을 C-type이라고 부르는지는 오늘 알았습니다. -ㅁ-)a;; 하하하;;; USB 3.1에 대한 것은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표준은 2014년도에 발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컴퓨터 업글은 더더욱 멀어져만 갑니다. DDR4 RAM에 새로 나올 CPU 등등을 생각하면 업글은 먼나라 이야기네요. 어찌되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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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PBE 패치 내역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원본 출처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78&l=34616 3/11 PBE 업데이트 - LOL_실시간유저정보 www.inven.co.kr 3/11 PBE Update: New Amumu, Nami, Nasus, Soraka, & Udyr April Fools' skins, Champion Mastery system, and more www.surrenderat20.net 출처: http://www.surrenderat20.net/2015/03/311-pbe-update.html 새로운 스킨 Surprise Party Amumu (1350 RP) 새로운 모델과 텍스쳐 새로운 귀환 애니메이션 새로운 파티클 새로운 사운드 Urf the Nami-tee (750 RP) 새로운 모델과 텍스쳐 Archduke Nasus (750 RP) 새로운 모델과 텍스쳐 Order of the B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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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신 하야리가미]한글 스크린샷 공개

출처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인트라게임즈 [신 하야리가미]한글 스크린샷 공개 스토리는 물론 배경 그래픽까지, 완벽 한글화게임 관련 아이템으로 구성된 실속 한정판 발매 예정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대표...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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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위플래시 <그 어떤 스릴러 영화보다도 더 많은 긴장감을 안겨준 성장&음악 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위플래쉬 감독 다미엔 차젤레 출연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3월 12일 감상 어느 정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이 영화를 보고 싶게 만든 것은 사실 "포스터"의 위력이 크다. 사실상 영화 리뷰 같은 것으로 가득차 있는 검은색 배경에 가운데 제목과 함께 드럼을 치는 주인공이 있다. 나의 경우 뒤의 글자는 사실상 하나도 읽지 않았다. 그저 포스터를 장식하는 데코레이션 정도로만 보였다. 오히려 뒤의 글자들이 너무 오밀조밀 있다보니 읽지 않고, 그 반대급부로 나머지 것들에 집중을 할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스팟라이트를 받고 있는 누군가, 그리고 그 누군가는 드럼을 치고 있으며, 그 아래에 영화 제목이 혼자서 눈에 확 띄게 "빨간색"으로 적혀 있다. 어찌하다보니 큰 생각없이 개봉 당일에 보게 되었다. 보고 난 뒤의 소감은 오래간만에 별 5개를 줘도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 지금껏 다양한 성장 드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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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이미테이션 게임 <그간 숨겨져 있었던 2차 세계대전에 관한 흥미로운 인물과 이야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 모튼 틸덤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구드 개봉 2014 영국,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3월 14일 감상 영드 "셜록" 이후에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출연하는 "셜록"에서의 천재성을 이어가는 작품. 어쩌다보니 연달아 이런 작품을 하게 되어 "젠틀하면서 괴짜"인 캐릭터가 어느새 잘 어울리게 된 배우인 듯 싶다. 영화는 실존했던 인물인 "앨런 튜링"의 일대기 중에서 일부분을 다루고 있다. 개 중에서도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기에 사실상 전쟁의 한복판이 아닌, 외진 곳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두뇌 싸움에 관한 이야기. 24시간마다 암호의 키가 무한대에 가깝게 변하는 독일의 암호화 체계인 "에니그마"와 얽힌 영국의 뒷 이야기인 셈이다. 사실상 암호를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한 내용인지라 긴장감이라거나 이야기의 진행 등이 다소 지루하고 반복적인 내용이 나올거라고 예측을 했던 것에 비해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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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15년 해외드라마 통신 제 8호

출처 네이버 영화 2015년 해외드라마 통신 제 8호 movie.naver.com 미드 <애로우>는 지독하게 재미 없었는데, 시즌 2까지 나온데다가 플래시까지 크로스오버 한다고 하니, 슈퍼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안 볼 수는 없겠구나!!!! 고담은 현재 보는 중!!!!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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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포로들!!!!?

사실상 스토리는 개나 줘버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지만, 그 안에 어찌되었건 뒤죽박죽의 세계관은 여전히 존재한다. 개 중에 "포로"라는 생명체의 경우에는 "칼바람 나락"(무작위 총력전)에서 나온 뒤에는 나름 LOL의 마스코트가 된지 오래. 그래서 지난번 포로왕 모드 때에도 다양한 포로 관련 소환사 아이콘을 열심히 찍어냈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포로"를 이용해서 챔피언 몇몇을 만들어 냈는데... 그게 실로 귀엽다!!! 옷차림이나 특징들을 아주 잘 살려서, 포로에게 씌여놓으니, 이것도 제법 괜찮아서... 추후에 모든 챔피언을 포로로 만들어서 "포로 모드" 같은 게 나오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 많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낼 생각을 하니, 단순 이벤트로 하기에는 너무나도 과하게 스케일이 큰 작업인 듯 싶다. 생겨먹은게 달라서 리깅이나 기타 등등 다 새로 잡아야 할 것이니 사실상 불가능한 것 같다. ;ㅁ; 어찌되었건.... 사진을 받고 싶은 분들은 북미 공홈에 가셔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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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XBA-A3, XBA-A2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구매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뒤늦게 올리는 리뷰입니다. 뭐 음질에 대해서 엄청날 정도의 귀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니 단순히 언박싱 정도의 리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옛날에 Sony e888을 친구가 군대 갈 때 싸게 업어서 사용하다가, 크레신 도끼 2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대충대충 듣다가 핸드폰이 아이폰 3gs로 바뀌면서 사실상 애플 인이어폰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 이후로는 Bose IE2를 사용했고, 단선, 리모콘 고장 등의 이유로 A/S를 여러번 받다가 아이폰 5s를 구매하면서 이어팟을 그냥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도 한때 잠깐이나마 음질에 심취를 하기 위해 이런저런 청음을 해본 적이 있었던 터라, 대학로에 갈일이 있으면 청음샵에 가서 열심히 청음을 합니다. 그러다 이어팟을 분실하고, Bose IE2를 사용해보지만 리모컨 버튼은 쉽사리 고장이 나기도 했고, 이미 또 단선의 위기에 처한지라 이어폰을 사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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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커피빈 / Lock & Lock 텀블러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XBA-A3를 구매하고서 사은품으로 받은 텀블러입니다!! 사실 저는 텀블러를 잘 쓰지 않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받은 700ml 용량의 컵으로 그냥 대충 차랑 물을 마시기 때문이기도 하고, 커피는 자주 마시지 않으며, 집과 회사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기에 크게 쓸일이 없어서인 듯 싶네요. 커피를 즐겨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뭐 그럼에도 공짜로 주는 물건이고, XBA-A3를 출시했을 때 샀으면 더 좋은 사은품을 받았겠지만, 적어도 청음은 해보고 사고 싶어서 미루고미루다 보니 겨우 텀블러나 받고 있네요. 그래도 받았으니 일단 물건을 대충 훑어볼까 싶습니다.(물론 물건을 받은지는 꽤 되었습니다.....) 포장되어 온 박스입니다. 10oz짜리입니다. 몇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볼 일이 있어 봤더니 12oz 짜리도 있더군요. 어찌되었건 재생지를 쓴 것 같아 보이는 박스입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의 박스였습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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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V)VIP 추가 혜택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VIP 쿠폰북을 지속적으로 내리받지 않아서 본의 아니게 그냥 영화를 꾸준히 보다가 오늘에야 겨우 생각이 나서 받았습니다. A타입과 B타입, 또는 80 코인 내에서 선택하는 것이 있었는데, 걍 귀찮으니 B타입으로 적당히 해결. -ㅁ-; 그리고 또 뭐가 있나 싶어 둘러봤더니 재미난 이벤트들이 많네요. 특히나 VVIP 회원 한정 one day free pass를 주는 이벤트가 뙇!!! 조만간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 중입니다. 조만간 영화관이나 몰아서 한번 가야겠습니다. 특히나 원데이 프리패스는 연차 한번 내고 가야겠네요. 근데 이번주는 딱히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 그리고 관이 많고 많은 영화를 상영하고, 아트 하우스가 있는 관으로 해서 가서 봐야겠습니다. 물론 시간 때우기 좋은 오락실도 있는 곳으로... -ㅅ-;; 영등포, 구로 정도가 제게 가장 잘 맞는 리스트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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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 Gillette Fusion Proglide With Flexball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나란 남자 수염이 조금 나는 남자입니다. 2일 정도 놔두면 살짜쿵 덥수룩해지는 느낌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강 모씨에 비하면 저는 양반이기는 해도 저 역시 일반인에 비하면 꽤 많이 진하게 나는 편입니다. 종종 회사 출근하느라 바빠서 면도를 안하는 날에는 주로 볼에만 면도를 해주고, 한 1주일씩 길러보기도 하는데요. 어찌되었건 최소 2일에 한번씩은 면도를 해줘야지만 깔끔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하기에는 피부에도 좋지 않아서 하지는 않습니다만은... 어찌되었건 면도기와 칫솔은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꾸준히 써보는 편입니다. 개중에서 면도기는 어느 순간부터 Gillette 면도기만 써오고 있습니다. 중간에 다양한 면도기도 거쳐봤고, 전기 면도기도 써봤습니다만... 전기면도기는 일단 수염이 아주 조금 남습니다. 덕분에 거무스름하게 수염 자욱이 남기도 하고, 밀고 나서도 수염이 만져지는 관계로 꺼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날이 서있는 면도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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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ay 사진 몇점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던 노르웨이 사진 몇점입니다. 다양하게 깍아지른 산에, 피요르드에 오로라까지 정말 아름다운 절경들의 연속입니다. 노르웨이에 다녀온지도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너무 살인적인 물가에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다녀오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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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및 스킨 보유 현황 (Ver. LOLog)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챔피언 : 100% (124/124) = 97275 RP 보유 스킨 : 57.54% (332/577) = 313990 RP 아쉽게도 60%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스킨을 좀 더 모아야(?) 겠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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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Dishonored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드디어 또 엔딩 하나를 보았습니다. 최고 난이도로 세팅하고서는 수차례 죽기를 반복하다가 겨우 넘겼네요. 거의 죽이지 않고 카오스 상태가 아닌 안정적인 상태로 엔딩을 보았습니다. 완전히 카오스 상태로 엔딩을 봐도 될 법도 싶지만, 마땅히 그러고 싶은 생각까지는 들지 않더군요.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DLC들을 하려고 했으나, 일단 기본적으로 영어라 귀찮기도 했고... 게임 자체가 마땅히 끌리지 않아서 패스했습니다. 뭐 나름 스타일리쉬하게 이런저런 스킬을 쓰면서 날아가서 뭔가를 할 수 있기는 하지만, 특정 스킬에 해당하는 버튼을 눌러주고 우 클릭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시스템이라 게임 자체가 그리 쾌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또 하고싶단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뒤이어 배트맨 트릴로지(이제는 4편인 아캄 나이트가 나오니 사실상 트릴로지가 아닌가?!)의 마지막 작품인 "아캄 오리진"을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저녁 시간에 짬짬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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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Reference codes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그간 C#의 내부 코드 구현이 궁금했던 적이 꽤나 많은 편이었다. 도대체 어떤식으로 구현을 한것인지, 속도는 느리지 않는 것인지 등등... 덕분에 C#으로 코딩을 하면서도 C++에서의 습관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최근에 Unity에서 C#을 사용하면서 최적화를 위해 이런저런 신경 쓸 것이 많다는 것을 알고나니 더더욱 그렇게 되었다. 이 함수는 얼마나 빠른걸까? Unity는 어차피 소스 공개를 안하니 알 수 없다쳐도, MS는 믿을만한 것인가? 등등 여러 생각에 사로 잡히게 마련입니다.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엄청나게 멋진 사이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뭐 사실 C#으로 작성된 dll 경우 몇몇 툴을 이용하면 웬만해선 코드를 오롯히 볼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아는 사람들이나 하는거지 모르는 사람은 역시 못할 짓거리죠. -ㅁ-; 그런 상황에서 굳이 그걸 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라이브러리의 정보를 볼 수 있다니 무척 좋았습니다. 예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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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Mark of the Ninja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Mark Of the Ninja라는 독특한 액션 & 잠입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스토리는 다소 엉성하고 아쉽지만, 게임은 전체적으로 적들에게 들키지 않고 최대한 퍼즐처럼 상황을 잘 타개하여 인내심을 갖고 플레이를 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꽤나 재미난 레벨 디자인도 많았으며, 특히나 2D 게임에서 특정상황에 따라서 시야를 표시하고, 그 시야에 따라서 적들의 반응이나, 실제 게임 내에서의 내 시계가 제한이 되는 것도 제법 독특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색톤에 깔끔하고 다양한 2D 모션을 갖고 있으며, 제대로 뭔가 해보려면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은지라 의외로 창의적이면서도 이런저런 시도를 하면서 깨야 합니다. 음악도 괜찮습니다. 다만 종종 이해하기 힘든 체크포인트나 정말 사소한, 하지만 거의 일어나지 않는 버그들이 보이긴 합니다만... 상당히 괜찮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DLC의 경우 주인공의 스승의 과거사(?)를 다루고 있는데, 아주 짧기는 하지만 나름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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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6일/13일/Ireland] Dublin (1)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아직 없음) 더블린 아일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날 여행은 뭐 대단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Dublin 시내를 돌아다니기만 했습니다. 큰 스케쥴이 없었던지라 무엇을 해볼까 고민을 하다 영화를 봐야겠단 생각만 한번 했을 뿐입니다. iPad에 영화를 넣어두기는 했었지만, 자막이 나오지 않길래 안 봤는데... 알고보니 그 영화들은 자막을 "켬" 설정을 해줘야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은 여행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알게 됩니다. ㅠㅠㅠㅠㅠ 어찌되었건 이날은 피곤했는지 기상이 늦었습니다. 일어나고 보니 0905더군요. 대충 정신 차리고, 씻을 준비를 하야 0915에 씻은 뒤 외출 준비를 적당히 끝내고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만은 0930분까지 식사 시간이라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 칼 같군요.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이것저것 준비를 한 뒤에 출발을 하게 됩니다. 어딘지도 모를 곳들을 돌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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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밀린 냥이님들 사진 대방출

유독 키보드 부근을 좋아하는 네코입니다. 뭐 하려고만 하면 당시에는 키보드 근처나 모니터 근처를 알짱거려서 뭘 하기 힘들었지요. 마지막 사진의 우측 하단에는 보드게임들이 보이네요. 이게 작년 3월 중순의 사진입니다. 당시에는 할 게 없어서 디아블로를 하던 시절이기도 했고, 확팩이 나와서 한번 해보는 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장비는 구리구리구리... ㅠㅠ 어찌되었건 네코군은 직립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제가 없을 때에는 분명히 직립 보행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참 못나게도 잡니다. ㅋㅋㅋ 눈 까뒤집고, 뭘 봐 이쒸 같은 표정으로 잠들어 있습니다. 물론 키보드를 반즈음 베고 누워 있어서 저는 애로사항이 꽃피지만요... ㅠㅠ 어릴 때 우리 첫째 니아가 많이 하던 행동이었죠. 키보드를 정ㅋ벅ㅋ.. 저것 때문에 키보드 배터리가 광탈을 하는지라, 외출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무조건 키보드를 꺼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작 사용하려고 켰을 때 배터리가 없..... 긔여미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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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워셔]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 로열 MAWP-R554W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엄청 느려터진 물건 사용기입니다. 사실 구매는 2014년 10월 중순 경에 했고, 현재까지 약 6개월간 쓰면서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하고저 합니다!!! 일단 귀차니즘(?)에 사진은 찍어둔 적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찍기도 귀찮(양질의 포스팅 따우.. 는 귀차니즘 앞에서는... 하하하;;;)... ㄷㄷ 상품 소개는... "여기"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저의 경우에는 여름 장마철에 "제습"기능이 있었음 했었고, 겨울에는 가습기의 기능, 그리고 동시에 공기 청정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델을 열심히 수색했습니다. 일단 제가 냥이 2마리(한마리는 장모종, 한마리는 단모종이지요)를 키우기도 하고, 겨울만 되면 건조한 공기 덕에 자주 목이 갈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가습기를 사자니 사실 청소도 버겁기도 했고, 이게 효과가 있는지도 모호해서 사실상 조금 쓰다가 버리기 일쑤였습니다. 특히나 수조에 보면 석회질이 가라앉아서 청소를 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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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OTP 카드를 발급 받았습니다. 회사가 "IBK 기업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주거래 은행을 변경하면서 본의 아니게 "IBK 기업은행 통장"에 체크카드를 발급을 입사하면서 했다가, 얼마 안지나 새로이 통장과 체크카드를 발급 받네요. 점점 거래하는 은행들이 많아지다보니 이젠 보안카드를 하나씩 챙기는 것도 귀찮습니다. ㅠㅠ 해외은행은 참으로 편하게도 잘 거래되던데, 우리나라는 이렇게나 많이 보안 체계를 만들어놓고도 술술 털리는 것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어찌되었건 OTP 또한 완벽한 보안체계는 아니지만 보안 카드나 다를바 없는 수준이라 생각하는 저이지만... 그나마 은행끼리 다 공유해서 쓸 수 있다는 장점 하나 때문에 처음으로 발급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조금은(?) 은행 거래가 한결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개인 정보가 공공재가 된지 오래니 뭐 포기하며 사는 것도... ㅠㅠ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 작은 카드에 OTP 생성을 하는 것이 다소 신기합니다. 정확히 어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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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드디어 사려고 벼르기만 하던 "시공사"의 마블 도서 중 하나를 처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슈퍼 히어로를 무척 좋아하지만 사실상 지식이 그리 많지 않기도 하고, 만화를 좋아하기도 하는지라 모든 시리즈를 언젠가는 다 모아야지 하는 생각만 갖고 있었는데, 오늘 영등포에서 교보문고를 지나다가 이 작품을 판매한다길래 곧 개봉할 영화도 있고 하니, 미리 예습이나 할겸... 어차피 다른 세계관인 것을 알지만 미리 볼겸 해서 구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씻기 전에 보기 시작한 것이 어느 순간 후다닥 읽어버리게 되더군요. 의외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는 보이지 않고 각종 게임과 만화 등에서 만나온 다양한 인물들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몇몇 인물들이 핵심이고, 나머지 인물들은 사실상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비중이 낮아서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나요! -ㅁ-)b "울트론 vs 슈퍼히어로"인지라 아무래도 어쩔 수 없겠지요. 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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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조은정 아나의 화보집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처음 온게임넷 방송에서 봤을 땐 이쁘단 생각이 크게 들지 않았으나, 점점 시간이 지나갈 수록 이쁘다는 생각이 제법 드는 아나운서. 무용을 전공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몸매나 외모, 그리고 웃음 또한 S급인 사람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SKT T1의 페이커 선수를 좋아하고, 조은정 아나운서도 좋아하는데, 페이커의 열렬한(?) 구애를 받아줘서 둘이 한번 잘 해봤음 좋겠단 생각도 들기도 한다! 영상은 페이커의 작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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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테라 미스티카" 후원 이야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보드게임을 좋아하고, 현재 약 60여개 정도의 보드게임을 컬렉팅(만 하고, 플레이한 게임은 30개 정도인 듯 싶습니다. ;ㅁ;)하고 있습니다. 신작이 나오고, 그 게임의 컨셉이나 플레이 설명을 읽어보면 엄훠~ 이건 사야해!!! 하며 질러버리는 경우는 지극히 드문 상황입니다만... 항상 보드게임 판매 사이트를 들락날락합니다. 시간에 쫓겨 플레이어라기 보다는 사실상 이제는 절반즈음 컬렉터로 다리를 걸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ㅠㅠ 할 시간이나 할 사람이 좀 더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었건 "테라 미스티카"라는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20개의 종족이 있고, 각 종족의 특성들이 달라서 종족별로, 그리고 상황별로 플레이 방법도 달라지기 때문에 리플레이성이 제법 높은 편입니다만... 의외로 플레이가 어렵고, 의외로 선뜻 추천을 하기가 힘든 게임입니다. 이유인즉, "운"의 요소가 거의 없이 순수한 전략 게임이기도 한 점 때문인데요. 최근에 확장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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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소프시스 모비선반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집에 점점 보드게임은 넘쳐나고, 둘 곳은 점점 마땅찮아지고, 뭔가 정리는 하고프고... 작은 방에 먼지 한가득 쌓인채로 널부러진 책도 정리하고 싶고... 등등의 여러 이유로 책장을 꼭 사리라 생각만 하다가 차일피일 미뤄온지가 대략 1년인 것 같습니다. -ㅅ-;; 게을러도 너무 게으르죠. 사실 박살난 장농 덕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바꾸리라 생각하고 겨울을 보내고 나니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어찌되었건 책을 보관하는 용도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보드게임을 보관할 수 있는 것"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보드게임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높이가 30cm는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폭도 30cm가 넘으면 좋겠지만, 이런 조건의 저렴한 책장을 찾아보기는 힘듭니다. 작은방은 말 그대로 작은지라 어마무시한 책장을 들일 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열심히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찮게 찾은 물건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를 긁어올 수가 없는 관계로 상품 소개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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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 가화 고급3단 드레스룸 커튼 행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집에 있는 약 10년간 썼으나, 1년도 안되어서 사실상 부러진 장롱입니다. 특히나 레일부분이 생각보다 내구도가 약하여, 열거나 닫을 때 각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었고 사실상 아슬아슬하게 걸쳐놓고 거의 9년을 사용했습니다. 가끔 저렇게 꺼지면 다시 레일을 펴주고, 고정하고... 근데 이제는 그것마저도 안되게 레일 자체가 부러져 버렸지요. 그러면서 느낀건, 적어도 장롱은 비싼 돈 주고 살 필요가 있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미 산지 1년만에 그 사실을 느끼기는 했지만요. 하하하;;; 그래서 나이가 나이인 만큼 굳이 당장 비싼 장롱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임시로 사용할 행거를 찾아보았습니다. 옛날에는 왕자 행거가 꽤 유행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찾다보니 제 마음에 쏙 드는 조건을 갖춘 아이는 "가화"에서 나온 행거더군요. 커튼이 있고, 수납양이 많으면 좋을 아이, 그리고 이불 같은 것을 개켜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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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플레이 후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지난 주말에 멤버가 딱 4명이 되어서 패스파인더를 한번 돌려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할 마음으로 토요일 오전부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만... 결국엔 월요일 새벽 2시까지 플레이를 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실질적으로 만으로 2일동안 플레이를 한 셈인데요. 그 사이에 에러플도 몇 있었고, 여전히 에러플이 있는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으며, 동시에 옛날 중고시절 잠깐 해보았던 TRPG의 느낌이 비슷하게 나서 무척 좋았습니다. 그 어떤 보드게임에서도 보기 힘든, "나의 캐릭터를 키워간다"는 느낌은 제법 쏠쏠했으며, 죽으면 정말로 새로 키우자! 라는 암묵적인 동의하에 게임 플레이를 해서인지 의외로 쫄깃쫄깃함 또한 있더군요. 플레이 하는 내내 주사위 때문에 울고 웃는 것을 보면서 이 게임 생각보다 참 잘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마무시하게 많은 확장" 때문에 사실 지갑이 거덜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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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Kili Integral Lite 40 SE Backpack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거의 1년 넘게 늦은 리뷰입니다. 약 3개월간의 유럽 배낭 여행 중에 저와 함께 해준 소중한 백팩입니다. 용량이 너무 크면 무거울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아무거나 사서 다니기에는 불편하면 집어던지고 싶어질 것 같아서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기능성, 용량, 그리고 기타 등등을 보고 고른 제품입니다. 일단 총평을 내리자면 무척 흡족스럽게 짊어지고 다녔습니다!! 일단 상품에 대해서 기본적인 정보는 홈페이지를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요 내용들부터 먼저 보시는 게 좋을 수도 있겠네요. 일단은 아무것도 넣지 않은 상태의 가방과 포장된 상태입니다. 가방의 크기는 대충 저런 느낌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착샷을 했습니다. 제 키가 177cm인 것을 고려했을 때에는 적당한 사이즈 였습니다. 물론 가방에 이것저것 짐을 꾹꾹 눌러담고 나면 절대 저 모습으로 남아있지는 않겠지요.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실상 의외로 부피를 많이 잡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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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품] Pacsafe Anti-theft adjustable cable lock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유럽 여행에서 무엇보다 가장 걱정이 되었던 것은 짐의 분실 또는 일부의 도난이었습니다. 게다가 처음 떠나보는 타지 여행인데다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알아볼 준비 기간도 부족했던 터라, 이런저런 정보를 통해서 알아봤던 물건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유럽에서 이 녀석을 쓸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간혹 숙소를 가보면 너무나도 과하게 허름해서, 도저히 이 아이가 없다면 불안한 곳들이 몇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게스트 하우스 같은 숙소에서는 짐을 맡아주거나, 잠금 장치들이 존재하기에 사실상 크게 쓰일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노숙을 한다거나 기타 등등의 경우에는 다소 불안할 수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 조금이라도 마음의 안식을 안겨주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여행 중에 본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이런 물건 쓰질 않습니다. 그리고 비싼 물건을 휴대도 안하는 것 같더군요. 뭐 제가 조금 설레발을 친 것일지는 몰라도,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마음의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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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파인더] 캐릭터 애드온 & 시나리오 2 구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이번주는 패스 파인더 파티가 더 커져서(?) 5인이 되어버린 관계로 필요하게 된 패스 파인더 Character Add on Deck과 용사님들을 위한 Adventure deck 2번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박스 오거나이저에서 추가로 디바이더가 더 있음 좋겠다 싶어서 추가 디바이더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금, 토요일 파티이지만, 저는 토요일에는 다른 일로 좀 쉬고 싶은 관계로 금요일 파티에만 참석을 하고, 토요일 파티는 또 다른 멤버로 돌아갈거라고 하니, 제 게임들이 잘 돌아가기를 바라며 넘겨드려얍지요~~ 간단한 플레이 후기는 금요일 플레이 이후에 주말 중으로 다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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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패스파인더 4&6인플 플레이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지난주 토요일(4월 18일)에 패스 파인더 4인플, 그리고 6인플을 잠시 돌렸습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고 오후 8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5시(!!!?)까지 플레이를 했었는데요. 일단 지난번 플레이 때에는 레인저, 위자드, 파이터, 로그라는 무난한 TRPG 파티로 게임을 플레이 해서인지 꽤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물론 에러플이 좀 있어서 다소 쉽게 넘어가기도 했지만요... 그 생각(?)을 갖고서 이번에 플레이를 할 때에는 확장에 있던 캐릭터도 끼고 게임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먼저 4인플 팟의 경우 성기사, 바바리안, 몽크, 바드라는 희대의(?) 파티로 시작을 해보았는데요... 일단 다들 처음 써보는 캐릭터들이다 보니 운용 자체가 익숙치 않다 보니 이도저도 아닌 뭔가 애매한 파티가 되어 "기본 시나리오"(B라고 적혀 있는) 조차도 제대로 못 깼습니다. 바로 첫번째 시나리오 중 하나인 "브리간둠!!!!!!" 이게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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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마블 덕후들에게는 종합 선물세트, 하지만 일반 관객들에겐...>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감독 조스 웨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돈 치들, 애런...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4월 23일 감상 일단은 스포 없는 후기부터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리부터 하자면... 마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 그렇지 않은 일반 관객들에게는 다소 지루한 영화!! 라고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화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단, 조건이 조금 붙습니다. <어벤저스>의 경우에는 사실 이전의 내용이나 이후의 내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만, 이번 작품은 연계된 작품을 알면 알 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던져놓은 떡밥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것은 그 떡밥들은 아무래도 다음 작품들에 대한 떡밥이기 때문에 다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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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거의 요양하다 시피 한동안 지냈습니다. 살면서 1주일 넘게 아파본 것도 처음이고... 여튼 그런 연유로 요즈음 업데이트가 거의 없었네요. -ㅅ- 뭐 사실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노력한만큼 방문자 숫자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 묘하게 즐거워요. ㅋㅋㅋ 어찌되었건 거의 회복되었으니 다시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근데 몇일이나 갈지.. -ㅅ- 블로그라는 것은 정말 성실함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만 같습니다. ㅠㅠ 일하느라 시간이 그리 널널하지도 않고... 쉽지 않네요. 최근에는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부업으로 삼고, 주업을 다른 것을 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중이니... 어찌되었건 지금 하는 프로젝트는 끝내보고 생각해야죠. 여튼... 뭐... 그냥 스스로의 다짐을 뭐라도 남겨놔야 뭐라도 할 것 같아서 글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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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신 하야리가미]국내 매체 리뷰

출처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인트라게임즈 [신 하야리가미]국내 매체 리뷰 4월 30일 한글판 발매 예정인 PlayStationVita용 공포 어드벤쳐 『신 하야리가미』시리즈 최초로 한글판이 나오는 만큼 많은 분들께서 기대를 하고 계시리라...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 운 좋게 한정판을 구해서 기다리는 중... 30일 배송이니, 이제 몇일 안 남았네요. 후후후... 공포 덕후로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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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2 뒷이야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28_0013628240&cID=10601&pID=10600 [초점]이건 몰랐지?…'어벤져스2' 뒷이야기::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www.newsis.com 전혀 몰랐던 재미난 사실들이 많네요.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한번 읽어볼만한 내용들이 있으므로 참고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울트론 목소리가 변조를 거친게 아니라는 사실이 제일 놀랍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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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Borderlands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이번에 클리어한 게임은 Borderlands 입니다. 현재 2편에 프리시퀄까지 나와 있는 상태인데요. 예전에 Direct Games에서 할인 할 때에 사두고서 이제야 힘들게(?) 클리어한 게임입니다. FPS + RPG형태의 게임입니다. 게임하는내내 레벨업을 해야 하며, 레벨업에 맞게 스킬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직업의 경우 총 4개가 있기는 한데, 한번 메인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나니 굳이 다른 클래스로 키우고픈 마음이 들지는 않더군요. 스토리 자체가 그리 매력적이지도 않고, 이미 옛~날 게임이라 멀티 유저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보니 즐길 건 싱글 플레이 뿐이더군요. 근데 같이 구매한 DLC들 또한 굳이 클리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관계로 플레이를 하다 말고 결국엔 접어버렸습니다. -ㅅ-;; 당장 재미 없는 게임을 억지로 할만큼 제 스팀 라이브러리라 널널하지도 않구요. 그냥 스스로 웬만큼 즐겼다고 생각하기에 스스로가 클리어로 돌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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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티어등급

참고 : 2018년 <어벤저스 : 인피니티 워>까지의 작품을 바탕으로 MCU 자체에서의 순위를 매긴 포스팅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요 내용을 참조하시는 것이 조금 더 최신, 그리고 영화를 고려했을 때 좀 더 현실적일 것 같네요. 어쩌다보니 2편과 3편이 있습니다. 비전의 티어에 대해서는 3편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그 내용 보셔도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이 글은 2, 3편 쓰기 전의 내용입니다. 요즈음 제 블로그 검색 순위 1위가 바로...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제가 본 영화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장으로 쓰고 싶어서 열심히 썼던 것인데, 그렇게까지 이슈가 되지 않고, 글재주가 미약하여 그다지 토론(?)을 할만한 수준이 안된다 생각하여 그냥 일기장(치고는 열심히 하는!!!)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색하시는 분들에게 낚시(?)를 선사해드릴 수 없으므로 이왕이면 정보를 제공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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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이블 데드 <나름 성공적인 리부트!!!>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이블 데드 감독 페데 알바레즈 출연 제인 레비, 실로 페르난데즈, 제시카 루카스, 루 테일러 푸치, 엘리자베스 블랙모어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2일 감상 사실 큰 기대를 갖지 않고 봤던 영화임에도, 의외의 만듦새에 깜짝 놀란 영화 중 하나입니다. 기존의 <이블 데드> 시리즈의 경우에는 영화 <스파이더맨>이나 A급 자본을 빌린 B급 영화로 꽤 잘만든 <드래그 미 투 헬> 등을 만든 "샘 레이미" 감독의 작품입니다. 특히나 <이블 데드> 시리즈로 "스플래터 무비"의 대표 작품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공포 영화의 경우에는 꽤 다양한 서브 장르들이 존재하는 데, 제가 설명하는 것 보다는 네이버에서 제공해주는 멋진 설명이 있으므로 이 내용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하튼 B급 영화계에서 꽤나 큰 이슈를 남기시고는, 꽤 다양한 활동을 벌이십니다. 그러다가 다시 <다크맨> 시리즈로 두곽을 나타내기 시작하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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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버드맨 <한 남자의 절박함, 그리고 진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마이클 키튼, 에드워드 노튼, 엠마 스톤, 나오미 왓츠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3월 15일 감상 영화를 본지 꽤 오래되어 버려... 사실 뭐라고 써야할지 머릿속에서만 글이 맴돕니다. 길게 쓰기에는 필력도 부족하거니와, 이미 상당수는 단기기억으로 전환이 되어 저 멀리 날아가버렸... ㅠㅠ 초능력을 가진 것으로 스스로 착각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인생의 최고점을 찍었고, 그리고 현재 최하점을 찍은 상황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다양한 인물들을 빌어서 보여줍니다. 특히나 각 캐릭터와 실제 배우의 상황이 일치하는 묘한 일체감으로 인해, 주변 지식까지 갖추도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꽤나 다양한 "비유"와 "은유"를 쓴 장면들도 많아서, 볼 때마다 꽤나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갖고 볼만한 영화인 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은 하늘을 날아서 극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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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신데렐라 <장르적인 한계가 명확한, 그럼에도 그것이 장점이 된 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신데렐라 감독 케네스 브래너 출연 릴리 제임스, 리처드 매든,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홀리데이 그레인저, 소피 맥쉐라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3월 22일 감상 사실 이전에도 "동화"의 다양한 "현실화"(라고 해야 하나요? ㄷ) 시도가 있었지만, 원작에 자그마한 흠집을 내거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래픽의 발달로 인해 <스파이더맨>도 빌딩숲을 날아다니고, <어벤저스> 조차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인지... 동화속 마법이 제법 그럴싸하게 구현되는 시대에 살게 된 것 같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나 전개야 어차피 정해진 틀인지라, 그것을 배우들이 얼마나 개성있게 표현했고 재미있게 표현했느냐가 이런 장르를 보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요정 역할을 맡은 "헬레나 본햄 카터"의 연기는 무척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들에 항상 불만(?)으로 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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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기똥차게 때려부순다! 물론 스토리는 없다!!>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미셸 로드리게즈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4월 18일 감상 벌써 7번째 시리즈가 나온 <분노의 질주>입니다. 이제 더는 안 나오겠지? 라는 생각을 갖기라도 하면, 어딜 감히~ 라고 하듯 꾸준히 나오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확실히 이야기 자체를 "매듭" 지어버리면서 더 이상 이 시리즈는 볼 수 없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즉, "분노의 질주" 정식 넘버링으로는 마지막인 것 같네요. 물론 언젠가 리부트에 외전 등이 나올 수 있기야 하겠지만, 잠정적으로는 그렇게 된 것 같네요. 1편이 나왔을 당시만 해도 영화 자체가 스피디 하고, 드림카라 불릴만한 다양한 차들이 너무나도 종이장 처럼 쉬이 부숴지고 박살나는 장면을 보면서 쾌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남자라면 사족을 못 쓸 액션, 여자, 자동차라는 3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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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6/13일/Ireland] Dublin (2)

1편에서부터 계속... 유럽의 흔한 거리 풍경입니다. 오밀조밀하게 붙어있는 집들에서 문 색상이나 기타 다른 것들의 색상을 달리함으로써 집들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유럽의 이런 거리들을 거닐다보면, 동화속 세상에 온 것만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카메라 설정을 건드리다가, 잘못 건드려 놓은채로 찍어놓고서는... 강한 햇볕 덕에 LCD 화면으로는 잘 식별이 되지 않아서 결국 이런 사진이 되어버린.... 아이들입니다. ㅠㅠ 뭔가 아쉽네요. 2번째 사진의 경우에는 유럽의 흔한(?) 모습이라는 생각에 찍은 사진인데 말이죠. 적당히 낮은 건물들 끝으로 적당히 나즈막한 언덕들이 펼쳐져 있는 모습 말이죠. 하지만, 후보정의 능력이 없는 제게는 어떻게 수습을 해볼 여지가 없네요. 그렇다고 편집 기술을 배우자니, 이 글을 쓰는 것도 버거운데 더 버거운 일을 만드는 것만 같아서 그냥 포기하기로 합니다. OTL 그렇게 영화 시간까지 싸돌아다니다가 Merrison Square Park라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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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들의 등급 (2)

하도 비전의 티어로 검색을 해서 많이 들어오시길래 간략하게나마 소개만 해드리면 되겠다 싶어서 포스팅을 남겼습니다만은... 제가 느끼기엔 송구할만큼... 살면서 블로그에 1000명이 하루에 방문한 적이 없는지라... -ㅅ- 1004라고 찍혀 있는 숫자가 괜히 죄송스러워 졌습니다. ㄷㄷ 정확하게 마블 히어로들의 등급을 매겨드리지 않으면 방문자들에게 예의가 아닌 듯 싶어서... 티어 아랫등급의 자료까지 긁어오기로 결정!!! 일단은 정확한 "수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냥 참고용으로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 수치는 "마블 위키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절대 "공식 자료"가 아닙니다. 팬들이 만든 재미용 수치이며, "평행우주"를 다루는 마블의 세계관에서 어느 우주냐에 따라 이야기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봐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제조건이 "순수하게 물리적인 힘만을 고려했을 때"입니다. 궁금한 히어로들은 Ct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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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PS Vita] 신 하야리가미 한정판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공포라면 이젠 무엇을 봐도 무섭지가 않은 공포 덕후라기 보다는 공포 불감증의 저로서는 아무래도 인터랙티브하고, 조금 더 몰입하기에 편한 "공포 게임"을 특히나 좋아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내가 쫓길 때의 그 짜릿함이란~ 후우~~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죠. -ㅁ-)b 그 오금이 짜릿하고, 사방에서 조여오는 것만 같은 공포감은 단연 게임이라는 장르에서, 공포라는 장르로 줄 수 있는 최고의 미덕인 것 같습니다. 그런 제게 "신 하야리가미"의 출시는 꽤나 오랫만의 공포 게임 출시였습니다. 무엇보다 휴대용 게임기로 말이죠. 게다가 한정판 구성품 중 하나인 "소설책"이 비매품이라고 하니 더더욱 가지고 싶어졌지요. 그래서 그날 예판넷에서 열심히 죽쳤...어야 하나... 회사에서의 지독한 야근과 철야로 망가진 몸뚱아리로 연차를 내고 약 먹고 뻗어있는 바람에 못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날 예판넷에서 하루종일 죽치다가 힘들게 다른 분이 구매하신 것을 양도 받아서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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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 빌런 & 그 외 등급

참고 : 이 포스팅은 MCU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 코믹스를 바탕으로 한 마블 세계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인 MCU를 기준으로 히어로와 빌런의 티어와 등급이 궁금하시다면 MCU에서의 티어 등급 & 순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해당 포스팅은 2018년도 포스팅이며,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까지의 MCU 작품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아마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정보를 정리(또는 정의)한 정보를 찾았습니다!!! 힘들고 고된(?) 여정이었습니다. ㄷㄷ 뭐 1편과 2편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정보 자체는 "마블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정보"가 아니라 "독자들이 매긴 순위"일 뿐입니다. 또한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 의거한 순위가 아니며, 순수하게 Marvel Comics의 능력을 기준으로 등수가 매겨졌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인물 소개는 특정한 인물 몇을 제외하고서는 MCU에서 나오거나, 나올지도 모르거나, 본의아니게 필요한 인물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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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놀거리] 보드게임방 "보드 스쿨"

신림에서 연인 사이든, 친구 사이든 뭔가 색다른 할 거리를 찾는다면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 데이트를 해보시거나 친구들을 만나면 알겠지만, 맨날 하는 것들만 할 수 밖에 없는데요. 뭔가 좀 다른게 찾고 싶다 하실 때에 가시면 좋은 장소입니다. 이쪽 관련 첫 포스팅은 "전혀 준비 없이 가서" 사진이 거의 없는(?) 아주 저렴한 포스팅이 되겠지만, 유용한 정보라도 하나씩 올리는 습관을 들여보고저 사진은 적당히 올리고서라도 소개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습니다. 어찌되었건 첫번째 포스팅은 바로 "보드 게임방"입니다. 옛날 2003~4년 즈음 불기 시작했던 보드게임방 열풍이 한 1~2년 지속되다가, 갑자기 언제 그랬냐는듯이 사그라들었죠. 저는 그때 보드게임이라는 것을 정식으로 접하고, 한창 빠져들기 시작하여 개인적으로 간단한 것들을 모으기 시작하다가... 어느새... 이렇게 되고만 말았지요. 하하하;;; 그럼에도 집에서는 할만한 환경(테이블과 의자)이 제대로 구축이 되지 않아서 집에서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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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놀거리] 신도림 프라임 바이크

리뷰를 하는 입장에서 웬만해선 좋은 리뷰만 남기면 좋겠지만, 가깝다는 이유로 처음으로 방문해본 "신도림 프라임 바이크"는 전혀 그런 리뷰를 남길 수가 없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1층에 있습니다. 그 주변으로는 여러 스포츠 의류나, 다양한 브랜드의 신발을 파는 매장도 있습니다. 그나마 가깝고, 규모가 좀 있어서 제대로 된 관리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4월 26일즈음에 타이어를 교체하러 갔다가, 20인치 451사이즈 타이어가 없어서 결국 물건 주문을 해놓고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야근&철야로 무리, 그리고 그 사이에는 비가 오는 관계로 자전거를 끌고 나갈 수 없어서 무리 등등의 이유로 결국 어제인 5월 6일에나 겨우 가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서 타이어 교체를 받는데, 뭔가 조금 불안한 느낌이 살짝 들더군요. 저보다 더 타이어와 튜브 교체를 못하는 모습에 영 불안했는데, 요청하지도 않은 앞바퀴 튜브를 교체하고 계시더군요. 흐음~ 튜브는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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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미용] Pro Black 7.0 Petclipper

첫째 "노르웨이 숲"인 "니아"의 미용을 위해서 바리깡, 즉, 클리퍼를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2주 정도 전에 주문을 하고 물건을 받아보았습니다. 제가 관리를 잘 해주지 못해서 여기저기 털이 엉켜버리는 바람에, 한번 쏵 밀고 제대로 관리를 해줘야 겠다 싶기도 했고, 앞으로 또 안 그럴 수 있느냐 물으면 100% 아니라고 말을 할 수 없는 관계로 필요하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게다가 첫째는 여기저기 물기가 많은 곳을 돌아다니는데다가, 장모종이다 보니 쉽게 털이 꼬이기도 하더라구요. 사료를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먹여보고, 모질에 좋은 것도 먹여봤는데 기호성에 맞지도 않고 기타 여러 이유로 "로얄캐닌 인도어"를 현재 먹이고 있습니다만, 모질이 크게 개선이 되질 않더라구요. 재원에 대한 설명들이 있습니다. 뭐 박스자체로만 보면 크게 다를바 없네요. 생산처를 보니 꽤 놀랍게도 "한국"에서 생산을 했습니다.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 것 같은 물건이라 중국 생산, 한국에서 판매의 형태일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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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1일차 결과

1R Fnatic vs TSM 경기시간 31:44 킬 스코어 15 6 글로벌 골드 57.6K 45.2K 타워 스코어 11 2 2R Besiktas e-Sports Club VS SKT T1 경기시간 26:19 킬 스코어 4 19 글로벌 골드 33.4K 50.2K 타워 스코어 0 10 3R EDG vs AHQ e-Sports Club 경기시간 34:58 킬 스코어 28 10 글로벌 골드 69.5K 51.7K 타워 스코어 9 3 4R Besiktas e-Sports Club vs TSM 경기시간 26:22 킬 스코어 1 11 글로벌 골드 33.9K 49.8K 타워 스코어 1 9 5R Fnatic vs AHQ e-Sports Club 경기시간 31:46 킬 스코어 5 24 글로벌 골드 43.7K 63.4K 타워 스코어 2 11 6R SKT T1 vs EDG (Surrender) 경기시간 33:31 킬 스코어 14 3 글로벌 골드 59.1K 46.7K 타워 스코어 7 2 7R AHQ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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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2일차 경기 결과

2일차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결론적으로 SKT T1은 현재까지 전승으로 4강에 올라갔습니다. 2일차 1R EDG vs Fnatic 경기시간 32:32 킬 스코어 36 10 글로벌 골드 63.8K 45.7K 타워 스코어 11 1 2일차 2R TSM vs AHQ e-Sports club 경기시간 29:00 킬 스코어 3 19 글로벌 골드 37.7K 55.2K 타워 스코어 1 11 2일차 3R EDG vs Besiktas e-Sports Club 경기시간 22:26 킬 스코어 27 3 글로벌 골드 50.5K 22.3K 타워 스코어 10 0 2일차 4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44:02 킬 스코어 16 26 글로벌 골드 79.4K 73.9K 타워 스코어 9 5 2일차 5R TSM vs EDG 경기시간 25:49 킬 스코어 9 27 글로벌 골드 35.9K 52.1K 타워 스코어 0 11 2일차 6R Fnatic vs Besiktas e-Sports club 경기시간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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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3일차 준결승 및 결승 결과

준결승 1경기 SKT T1 vs Fnatic ( 3-2 SKT T1 승리 ) 준결승 1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32:32 킬 스코어 20 10 글로벌 골드 60.1K 47.6K 타워 스코어 8 2 준결승 2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38:07 킬 스코어 13 28 글로벌 골드 55.5K 71.1K 타워 스코어 2 9 준결승 3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36:26 킬 스코어 15 9 글로벌 골드 61.4K 53.4K 타워 스코어 10 3 준결승 4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36:15 킬 스코어 9 25 글로벌 골드 52.7K 69.9K 타워 스코어 1 9 준결승 5R SKT T1 vs Fnatic 경기시간 37:45 킬 스코어 17 8 글로벌 골드 70.5K 50.9K 타워 스코어 8 1 일부러 그러는 건가 싶을만큼 게임을 무척 재미있게 플레이한 SKT T1입니다. 덕분에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짐을 느끼며 봤지요.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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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레트 어벤저스 에디션!

뭔.. 만우절도 아닌데,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단 말인가?! ㄷㄷ 근데 개인적으로 저기에 있는 기능이 존재 하지 않더래도, 실제로 저런 모양의 에디션으로 나오면 나름 면도기 덕후(?)로써 다 살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ㄷㄷ 어찌되었건 보는 내내 묘한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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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스틸 앨리스 <알츠하이머에 대한 꽤나 현실적인 이야기>

스틸 앨리스 감독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줄리안 무어, 케이트 보스워스, 알렉 볼드윈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10일 감상 정확히 어떤 영화인지 모르고, "줄리언 무어"가 여우 주연상을 받았다는 사실만 알고 있는채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슬픈 영화에 다소 쥐약이라, 슬픈 영화인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생각을 해보고 난 뒤에, 큰 마음을 먹고 봤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다가온 슬픔은 무척 컸습니다. 영화는 "희귀성 가족성향의 알츠하이머 병"을 가진 "언어학 교수"인 "앨리스"의 잠시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이미 시놉시스만으로도 충분히 슬픈 영화일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꽤 많은 영화들이 "알츠하이머"에 대해서 다루고,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들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국내 영화에서는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꽤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이 영화의 경우 다른 영화와 조금 다른 점이라면... 대부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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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중세시대 버젼

꽤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잡아서 그려진 것 같습니다. 퀵실의 경우에는 영화판이라기보단 코믹스판에 가까운 느낌이 더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 어찌되었건 토르는 그냥 그대로 둬도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턴에이 건담 같아서....... 어찌되었건 개인적으로 잘 표현된 캐릭터는 퀵실버, 블랙위도우, 울트론, 아이언맨 정도인 것 같네요. 나머지는 크게 달라진 게 없다거나, 중세 느낌이 좀 덜 나거나 등의 이유로 한단계 아래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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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T(?)와의 추억

Zion.T 음악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독특한 음색에, 그 음색에서 나오는 음악들이 꽤 유니크하면서도, 라임이나 멜로디도 있고, 나름 대중성도 어느 정도 갖고 있는 음악들이라 생각합니다. Zion.T를 알게 된 것은 처음에는 Primary의 앨범에서였고, 그 뒤에 네이버의 "이주의 발견 - 국내"를 통해 다시 접하게 됩니다. 네이버 뮤직 플레이어는 종료된 서비스 입니다. 그리고 오늘 싱글 앨범이 하나 새로 발표 되었습니다. Eat이라는 이름을 가진 앨범... Eat 아티스트 Zion.T 발매 2015.05.19 장르 알앤비/어반 평점 리뷰보기 이걸 보니 급 예전(?)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나마 철권 태그 토너먼트 2(TTT2)를 즐기던 때의 이야기이지요. 대림에 "그린 오락실"이 있습니다. TTT2의 성지로 꽤 유명한 곳이었죠. 철권 7이 나오면서, 성지가 어디로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철권 6부터 성지로 뜬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날도 간만에 철덕 멤버들(같이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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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Portal 1, Portal 2

빨리 스팀 라이브러리를 비울겸(하지만, 비우는 속도보다 채워지는 속도가 더 빠른 건 함정. ㅠㅠ) 클리어 타임이 그리 길지 않은 2게임을 최근에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출시된지는 꽤 된 게임입니다만은, 이제서야 겨우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었습니다. Portal의 컨셉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1편과 2편이 있는 것이 다소 의아스럽긴 했는데요. 알고보니 나름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었군요. 저는 단순히 "퍼즐" 게임이고 스토리는 전혀 없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그런게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셈이지요. 일단 이 게임은 "공식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를 즐기는 데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의외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1편과 2편 모두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일단 1편의 경우에는 처음 접하게 되는 신선한 퍼즐에 당혹스러우면서도 동시에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나름의 도전욕구 또한 불타올라서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2편은 1편에서 더욱 진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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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고전 영화의 꽤 현란한 현대적 재해석>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감독 조지 밀러 출연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개봉 2015 오스트레일리아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17일 감상 기대작이라는 것과는 반대로, 그다지 큰 기대를 갖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일단 원작 매드맥스도 재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엄청 대단한 작품이라기 보다는, 세기말의 분위기를 너무나도 잘 표현해냈기에 분위기를 좋아할 뿐입니다. 그 영화로 인해 만화 "북두신권"이 나왔을 정도니깐요. 켄시로의 명대사(?)는 여전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후훗... 너는 이미 죽어있다!!! 그래서 뭐 그냥 즐기고(?) 오자는 생각으로 보러 갔는데, 이게 웬걸... 꽤 괜찮은 물건이 탄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서 스토리는 꽤 어설프고,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눅스의 합류가 특히 이해하기 힘든 수준인데요, 그렇게도 세뇌되어 있던 인물이 갑작스럽게 바뀌는 과정이 너무나도 게름칙한 수준이었습니다. 뭐 그건 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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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화장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평가는......>

화장 감독 임권택 출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20일 감상 이수 메가박스에서 감상을 했습니다. 아내가 죽는 내용이래서 "슬픔에 대한 영화"일 것이라 생각하고 휴지를 다수 챙겨갔던 것에 비해(최근 <스틸 앨리스>는 영화에 대한 지식이 없이 갔다가 곤욕을 치뤘던지라) 영화는 완전히 다른 장르였습니다. 일단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이며, 제목은 "화장"인데... 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2가지의 중의적인 표현 모두를 머금고 있습니다. 여성분들이 주로 하는 화장(化粧)과 시신을 태우는 것을 뜻하는 화장(火葬) 모두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화에서는 사그라져가는 자신의 아내와 한창 꽃이 피어있는 추은주(김규리 분)라는 인물이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한명의 남자로서 느끼는 여러 감정"들에 고뇌하며, 아내를 보내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아내를 떠나보내는 영화라고 해서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가 메인일일 줄 알았던 것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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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비글로벌 2015] 비글로벌 서울 2015, 어떤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참가했을까?

출처 VENTURESQUARE|벤처스퀘어 [비글로벌 2015] 비글로벌 서울 2015, 어떤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참가했을까? ‘비글로벌 서울 2015 부스 들여다보기’비글로벌 서울 2015가 끝났습니다. 비글로벌 서울은 다채로운 분야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였던 동시에 70여개의 스타트업... VENTURESQUARE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내용 중에 꽤 괜찮아 보이는 것들이 있어서 하나씩 링크를 저장하기 보다는 글 통채로 퍼오는 게더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퍼왔습니다.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혹여나 제가 쓸만한 사이트나 물건, 어플이 있을까봐 살짝 설레네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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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고담 시즌 1 (Gotham Season 1)

고담 연출 대니 캐논 출연 벤자민 맥켄지, 숀 퍼트위, 다널 로귀, 에린 리차즈, 데이비드 매주즈, 로빈 테일러 방송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종종 미드를 보다보면, 반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갖고는 한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것들로 이야기를 이다지도 잘 만들어내는지, 그들의 "드라마" 만드는 재능은 깜짝 놀라게 된다.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고담"이라는 배트맨의 도시는 시작 전부터 무척이나 매력적일 수 밖에 없다. 원작을 조금 알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사실상 "배트맨 오리진"에 가까운 이야기인 셈이다. 정확히 코믹스 상에서와의 스토리와는 같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꽤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특히나 매력적인 인물들이 제법 나온다. 개 중에서는 "펭귄"이 가장 매력적인 악당으로 나온다. 배신에 배신의 아이콘이지만, 원작에서는 결국 빌런 중의 한 축이 되는 인물이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안고 갈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그 외에도 포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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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스파이 <뻔한 플롯과 뻔한 이야기에 적당한 양념과 조미료가 들어갔다면...?>

스파이 감독 폴 페이그 출연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로즈 번, 앨리슨 제니, 피터 세라피노윅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5월 23일 감상 최근에는 영화 정보를 찾아볼 틈도 없고, 이전에 비해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가면서 뭔가를 기대하고 관심을 갖던 때가 지난 듯한 느낌이다. 영화는 그냥 흥행 순위나 대충 보고, 카피라이트를 좀 본 다음에 관심이 가는 작품이 있으면 보는 정도만 하는 것 같다. 되려 이 리뷰를 쓴다는 행위 자체가 영화를 보는 것에 인색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해볼 때도 있으나, 100%라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 뭐 아예 영향이 없다고 볼 수도 없지만 말이다. 어찌되었건 최근의 <매드맥스>나 <스틸 앨리스> 등의 영화를 볼 때에 사전 지식이 거의 없다 싶은 수준으로 가서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스파이>라는 영화도 그렇다. 단순히 출연진이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된 영화이다. 뭔가 코미디고, 스파이 장르라는 것 정도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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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쿵 퓨리 <옛 VTR 시절의 향수가 물씬~~~>

2015년 5월 31일 감상 이걸 영화로 분류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영상물(?)인 관계로 단편 영화로 판정 짓고 영화로 보고 리뷰를 씁니다. 때는 바야흐로... 바로 지금입니다. -ㅅ-;; 슬프게도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철야를 하고, 또 토요일에 출근해서 철야까지 하면서 졸려서 본 영화네요. 게다가 지금 잠이 안 옵니다. 생활 리듬을 너무 망가트려놔서인지.... 우울합니다. ㅠㅠ 퇴근하고 40분 전에 들어왔지만, 누워있다가 너무 괴로워서 일어나서 리뷰를 쓰고 있네요. 하하하;;; 일단 이 영화가 보시고픈 분들은 일단 영화 자체는 "무료"입니다. 자세한 것은 여기 가셔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불법의 루트(?)를 찾아보시면 영화 파일에 자막도 있는 곳도 있기도 하므로, 찾아보셔도 될 것 같네요. 영화는 예전 VTR 시절의 느낌을 너무나도 적절하게 잘 표현을 했습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초반에는 꽤 괜찮을 것 같다가, 후반 가면서 점점 힘을 잃어, 재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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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빅뱅 이론 시즌 7

빅 뱅 이론 7 연출 마크 센드로스키 출연 짐 파슨스, 자니 갈렉키, 칼리 쿠오코, 사이몬 헬버그, 쿠널 나이어 방송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꽤 오랜시간동안 본 시즌인 것 같습니다. 게으니즘에 꽤 긴 24편이라는 에피소드 때문에 한편 한편 보는 것이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몇일간의 철야로 인한 불면증으로 이 놀라운(?) 일을 드디어 끝낼 수 있었네요. 그간 지지부진했던 레너드-페니 커플의 이야기나, 하차설이 돌았던 셸든이나, 여자친구라고는 없을 것 같은 라지,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인물들이 마지막화로 오면서 꽤 큰 사건에 얽메이게 되면서... 앞으로의 시즌에는 또 어떠한 이야기를 펼칠지가 기대가 됩니다. 볼때는 재미있기는 한데, 막상 보려면 묘하게 힘든 빅뱅 이론이지만, 시즌 9까지 방영 예정이므로, 과연 어떠한 결말을 맺어줄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그리고 레너드-페니 커플을 보면서 연인사이라는 것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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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블랙 미러 : 시즌 1 & 시즌 2

블랙 미러 2 출연 헤일리 앳웰, 돔놀 글리슨, 클레어 키란, 레노라 크릭클로우, 마이클 스마일리, 튜펜스 미들턴, 토비어스 멘지스, ... 방송 2013 영국 평점 리뷰보기 슬프게도 시즌 1에 대한 드라마 정보가 없어서 그냥 뭉태기로 뭉쳐서 시즌 1과 시즌 2 포스팅으로 마무으리 할 수 밖에 없네요. 대부분의 영드의 경우 격주 정도로 해서, 한 시즌당 4편 정도로 구성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명한 "셜록"의 경우에도 그런 형태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이 영국 드라마의 특징인 듯 싶습니다. 개중에 개인적으로 인상이 깊었던 드라마는 <워킹 데드>보다 훨씬 뛰어난 좀비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데드 셋>이 있는데... 이 녀석도 영드입니다. 덕분에 에피소드가 5개 밖에 없어서, 너무 빨리 끝나서 무척이나 아쉬웠던 작품이지요. 무려 시즌도 딱 하나 나오고 끝나버린. 너무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고, 강렬하게 확 풀어내고, 깔끔하게 맺어버리니 할말이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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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저장매체] Crucial MX 200 250G & Toshiba 3TB

구매한지는 꽤 되었으나, 시간이 없어서 성능 체크 등은 전혀 못 올리는 단순 언박싱 후기 되겠습니다. ;ㅁ; 일단 SSD를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쓰다보니, 집에서 컴터 쓸 때 너무 답답함을 느껴서 결국에 질러버리게 되었는데요. 500G나 1TB짜리를 보다가, 금액이 너무 비싼 것 같아서 걍 OS랑 LOL 등을 깔아서 쓰는 용도로 정하고 250G로 스스로 합의를 봤습니다. 삼성 것으로 구매를 할까 싶었으나, 가격대비 성능상 엄청난 수준이 아닌지라, 그냥 저렴하면서도 무난한 Crucial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같이 들어있던 특정 제품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들어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 등록해서 쓸만한 일은 없어서 걍 냅뒀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쓸 일이 있을지까지는 미지수이지만... 공짜(?)니 일단 다운은 받아둬야 겠습니다. SSD를 꺼내보면 아래쪽에 웬 플라스틱이 있던데, 아마도 가이드 같은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에서는 그냥 사용이 가능해서 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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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구입!!!!? Jaeger Marion Force (예거 마리온 포스)

은 훼이크입니다. 사실 구입을 한지는 이미 1년이 다 되었습니다만은... 아직까지 실제 주행 거리 50km도 안된다는 슬픈 현실... 일단 로드인지라... 크기는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인 메리디안 라이벌(미니 스프린트입니다)에 비하면 너무 커서 여기저기 휴대를 해 다니기가 버거워서 그냥 아직은 봉인 중입니다. 일단 전시되어 있던 아이입니다. 몇 사이즈였는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당시 제가 생각했던 사이즈가 없어서 한 치수 큰 것을 계속 권하길래 구매를 했다가... 결국엔 너무 불편해서 핸들 스템을 2cm 작은 걸로 교체하는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이 모델을 구입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지금 미니벨로도 사실상 아직까지도 꽤 상위 기종이므로, 어느 정도 상위여야 하고(물론 동호인 수준에서 이 정도면 상위라 생각합니다. 굳이 따지면 입문용 수준이라 볼 수는 있겠지만요.)... Sram Rival을 쓰면서 익숙해진, SRAM 구동계가 달린 완성차로 찾아보니, 나오는 게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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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의 블로거(?)들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서이추 신청

한동안 본의 아니게 "어벤저스"로 방문자가 엄청 늘었다가 줄어든 이후인지, 아니면 최근에 극성인건지 서이추 신청이 엄청나게 들어온다. 하루에 대충 10건 정도는 들어오는 편이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서이추를 신청해서 무조건 다 받아주는 형태로 갔는데, 결국 그 숫자가 점점 늘어나더라. 점점 내가 관리를 할 수 있는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 것 같아서 더 받지 않으려고 맘 먹었다. 근데 궁금해서 최근 몇일간 서이추 신청이 오는 블로그들의 특징들을 뽑아봤더니.. 1차적으로 "서이추 메시지" 자체가 복붙마냥 비슷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제 지우지 않고 남겨둔 아이와 오늘 신청이 온 서이추 신청 메시지를 떠보니... 대충 위와 같이 토시 하나 틀리지 않거나, "^^" 이런 이모티콘이 빠졌거나 껴 들어갔거나, 영화를 보려다가 찾아보고 서이추를 신청한다거나와 같은 "천편일률"적인 서이추 메시지들이 범람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블로그를 들어가보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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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서바이벌, 그 속에서 찾은 시원함!?

아주 그냥 속이 뻥 뚫리는 썰전이었습니다. 강용석 변호사는 아마도 딴나라당에서 여전히 한자리를 차지하고픈 맘에 저러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인지 꼴도 보기 싫네요. 이철희씨가 조곤조곤 옳은 말만 해서인지, 그 말 많은 강용석도 조용하네요. ㅋㅋㅋ 심각하게 좋게 생각해서 지난번 천안함이야 첫번째니깐 아주 심각하게 좋게좋게 봐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하고 넘어간다손 쳐도, 이와 유사한 2번째 상황이 생겼음에도 여전히 4차 감염자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속 오바마의 행동만 봐도, 국민들이 충분히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먼저 나서서 저러는 반면에... 도대체 우리 그네 공주는 뭔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체이탈 화법도 보고 있으면 대략 정신이 멍해져서, 뭔 말을 하고 싶은 것인지 파악도 힘들어서 버거운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아직도 임기가 절반이나 남았다는 사실이 끔찍하고, 앞으로 남은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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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쥬라기 월드 <꽤나 실망스러운 리부트 작품>

쥬라기 월드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 출연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빈센트 도노프리오, 타이 심킨스, 닉 로빈슨, 주디 그리어, 케이티 맥그라스, ...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5년 6월 13일 감상 <쥬라기 공원>이라고 하면, 원작을 봤던 사람들에게는 아련한 향수 같은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현재 나이가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일 경우에는 더더욱이겠죠. 어린 나이에 봤던 <쥬라기 공원>은 한마디로 그 당시 어린이, 청소년들이 꿈꾸던, 정말 꿈의 공원이었습니다. 공룡이 살아서 바로 옆에서 다니고, 공룡의 먹이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실제로 내가 직접 공원에 갈 수 없더라도 "스크린에 펼쳐진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특히나 남자아이, 또는 남자 청소년의 경우 "변신 로봇", "공룡"등 선망의 대상이 꽤나 많습니다. 개 중에 "공룡"을, 그것도 "특수효과"를 통해 멋지게 그려낸다는 것은 설레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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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Bulletstorm (불릿스톰)

살면서 해본 그 어떤 FPS보다도 시원시원하고 호쾌한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Leash를 이용한 끌어오기와 발차기, 그리고 슬라이딩으로 적을 공중에 묶어두고 총을 쏴대는 느낌은 꽤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인터랙션이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많은 편이라 그런 것들을 고려하면서 전투하는 맛도 쏠쏠한 편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다소 보기 힘든 몇가지 무기도 나오는데 개 중에 "드릴"이 달려있는 무기가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맞고 날아가는 적은 회전을 하며, 그 적이 날아가는 궤적에 있는 모든 적들은 같이 꿰뚫린채 회전하면서 벽에 박히는데... 고 맛이 참 쏠쏠합니다. 또한 발차기나 끌어오기를 통해 특정한 오브젝트에 박히게 할 경우에 추가 점수가 들어오고, 적을 죽이거나 독특한 방법으로 죽일 경우 추가적인 점수가 또 들어옵니다. 그 점수들을 통해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탄창을 구매하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동료들이 아주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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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플래시 시즌1

플래시 연출 데이빗 너터, 제시 원 출연 그랜트 거스틴, 릭 코스넷, 캔디스 패튼, 톰 카바나, 미셀 해리슨, 알 사피엔자, 제시 L. 마틴, 다니엘 파나베이커, ... 방송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아주 먼~~ 옛날에 TV 외화로 플래시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플래시는 어린 나이에 봐서인지 꽤 멋져보였습니다만, 지금에 와서야 보면 당연히 너무나도 조악한 특수효과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히어로 특성상 "빠르게 달리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보니 초반에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의 범위가 너무나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지요. 게다가 사실 부러운 능력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차라리 공간이동 능력이나 시간 조절 능력이 부러운 능력에 가깝겠죠. 어찌되었건 그런 추억은 뒤로한채 새로운 미드 플래시가 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잘 나가는 마블에 대항해서 과연 어떠한 작품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은 갔지만, 정작 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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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Gone Home (곤 홈)

일단 클리어는 했습니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풍기는 분위기와 전체적인 색감 때문에 공포 게임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속 긴장하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중간중간 "초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도 있구요. 그래서 과연 어떠한 느낌의 게임인 것인가 하면서 지속적으로 긴장을 했습니다만은... 게임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른 내용입니다. 유럽 1년 여행을 하고 돌아온 케이티가 왜인지 모르겠지만 일부가 난장판인 집에서 여동생이 남긴 여러가지 쪽지와 단서를 찾아가면서 겪는 잠깐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저기 헤매서 그렇지, 완전히 정석으로 막히지 않고 플레이한다면 1시간도 안 걸릴 것 같네요. 다행히 한글패치도 있어서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에 하등 불편함은 없지만... 게임을 끝내고 나서도... 이게 뭐지.. 싶은 다소 어리둥절함은 여전히 남습니다. 뭐 나쁘지는 않았지만, 게임의 특성상 달리기 기능 같은 것이 없어서 꽤 넓은 집을 탐험하는 동안 걸어다녀야만 해서 조금 답답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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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스트라이더 (Strider)

아주 먼~~옛날 AT 시절이었던가, 엄청 멋있어 보이는 닌자가 로봇을 무찌르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하야 "스트라이더 비류"라는 아주 올드한 게임이지요. 어찌보면 지금과는 큰(?) 차이가 없는 기본 컨셉을 갖고 있는 게임입니다. 당시 저는 나이도 꽤 어렸고, 어마무시한(?) 난이도 덕에 끈기가 부족했던지라 클리어는 아마 포기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16색으로 표시되던 이 게임을 항상 시작 도입부분 플레이 한 기억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비류(비룡)은 여러 게임들에 찬조(?) 출연을 하면서 명맥(?)을 유지하며, 동시에 이런저런 작품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2014년에 PS4로 "Strider"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묘한 반가움도 있었습니다. 예전에 클리어하지 못한 나름의 추억의 게임이 현대화 되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소식이지요. 그래서 나온 게임은 해보니 꽤 적들을 죽여나가는 맛이 쏠쏠합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패드를 집어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