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QA 마지막 단계에 있다 보니 기본적으로 정신이 없고, 무엇보다 황금같은(?) 주말은 모두 "스키"를 위해 투자하고 있는 관계로 사실상 블로그에 신경을 쓰고 글을 쓸만한 짬이 나질 않습니다.
현재의 근황은 남구로 (구로구민) -> 신천역 인근 (송파구민)으로 작년 12월 12일부로 바뀌었고, 새로 이사한 빌라가 무척 흡족스럽지만 방한 처리를 딱히 해두질 않아서인지, 집이 외풍을 제대로 막아주질 못해서인지 춥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무척 흡족스럽게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앞서 적었듯 회사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드디어(?)
외부 QA에 넘기기 전 마지막 점검 중이라 아직까지 일하고 있다는 사실... 현재 최종 빌드까지 뽑고 당장 할 일은 없지만....
졸리지만, 잘 수도 없는 상황이라 계속 겜이라도 하면서 버티고 있는 중인데.. 이 게임마저도 하필이면 재미 없는 게임을 골라서 더 졸리게 되어 블로그까지 흘러들어오게 된 상황이다.
여튼 졸리다는거.. ㅠㅠ...
원문 링크 : 블로그를 관리할 짬이 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