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사실 저는 달리기를 다소 재미없고 지루한 운동이라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바뀌는 배경도 그다지 없고, 멀리 가지도 못하고, 뛰다 보면 발목이나 허리도 아프고 등등등...
굳이 저걸 왜 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B-Trainer에 의해 강제적인(?)
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약 3주만에 달리기가 꽤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너무 늦게 퇴근한 경우가 아니라면 11시 전인 경우에 한해 그날 달리기가 있다면 무조건 달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새벽에 퇴근하거나, 집에 오니 11시가 넘은 경우에는 다음날 스케쥴을 위해서 뛰지는 않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주에 3회의 달리기를 해야 하지만 2회의 달리기만 한 것 같네요.
위의 2 사진은 24일과 28일에 뛴 1km와 2km 운동입니다. 세부 사항을 추가하거나 편집을 할 수 있는데, 24일엔 어땠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기록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뒨 11월 28...
원문 링크 : 건강/달리기] 1km 달리기와 2km 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