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뭐 살 일이 없었던 관계로 간만에(?) 롤에 돈을 좀 썼습니다.
그래서 1300RP 이상을 뽑길 간절히 바라며 열심히 돌렸는데.. ㅠㅠ 어째껀 스샷 밑에 멘트는 뽑았을 때 당시의 심정들입니다.
아놔.. 이런거 나오지 말라고...
ㅠㅠ 그래.. 좋은 일에 썼다 생각하자...
아놔.. 이 ㅅX...
욕 나오려고 하는구만!!! 이렇게 뽑고 나니 RP가 다소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프리미엄 대신에 일반 상자를 심심풀이로 하나 까봤습니다... ㅁㄴ애ㅑㅎ맨어래ㅔ뱌ㅗㅎ비;ㅏㅈ얼배호배ㅔㄴ야ㅓ랩!!!
상자 까는 중에 세트가 올라왔고, 하필 용암 람머스(975RP)가 껴있길래 확률을 높이고저 역시 지름지름!!! 추방 당했음 돌아오지 말라고!!
왜 오냐!! 색놀이 증오!!!
GET OUT!!! 하...
겨우 올라프 하나 뽑았군요. 근데 요새 올라프를 하지 않아서...
그리고 얘는 왜 비싼지 여전히 공감을 못하겠엉... 오옷~ 저번에 출시했을 때도 이제는 세일이 없어서 구매 안했는데, 걸려서 그나마 ...
원문 링크 : 4회차 프리미엄 상자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