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 8월에 한국어 펀딩판이 나오자마자 얼마 지나지 않아 플레이를 했었습니다만,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일단 저는 취향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구매하지 않은 게임이며, 같이 게임하는 일행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매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평을 굳이 하자면, 한판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정도였습니다. 컴포가 상당히 화려합니다.
전체적으로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듯 싶습니다만... 최근에 플레이한 "테라 미스티카"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었네요.
ㅋㅋ 하지만 당시에는 뭘 놓을 자리가 없어서 제대로 플레이를 하기에는 다소 힘들었습니다. 이제와 보니 꽤 널널한 게임이었습니다.
ㅋㅋㅋ 여튼 게임의 컨셉은 말 그대로 "연금술사"가 되어 어떤 것과 어떤 것을 섞었을 때 어떤 화학식의 물약이 나오는지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물약을 일단 만들어서 팔아보기도 하고, 화학 실험도 하고, 자신이 먹어보거나, 제자에게 먹여보는 등등의 일을 통해 차차 화학식을 알아갑니다.
그...
원문 링크 : 플레이후기] 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