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산정이 되는거냐? 아무리 랜덤이래도 좀 사고 싶은 스킨을 줘야 70%를 하든 20%를 하든 해도 살텐데, 갖기 싫어서 사지 않은 스킨들만 죄다 20~70%을 붙여놓고 12월 30일까지 사라는건...
도대체 이거슨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하노라~~ 진짜 쓰잘데기 없는 스킨들만 잔뜩 남아있다. 그리고 이번에 레거시, 또는 판매 종료된 스킨들이 겨울을 맞이하야 몇개 잠시 컴백한 것들이 있는데....
산타 질리언, 검투사 신 짜오, 게릴라 트리스타나, 여왕 애쉬, 용암 람머스, 잠입자 이렐, 윙드 후사르 신짜오, 칼날 어금니 세주아니, 탈옥수 그브, 파괴단 트위치, 흑요석 말파. 이렇게 11개의 스킨이 스리슬쩍 자리를 잡고 있다.
너무 가성비가 떨어진다 생각하여 구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스킨이거늘 왜 굳이 튀어나온것이니?! 그냥 들어가려므나.
난 그저 "프리미엄 수수께끼 상자"를 원한다!!!...
원문 링크 : 나만의 눈맞이 축제 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