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29/5일/영국] Sailsbury - Stonehenge
기차 타는 것도 힘들었다. 전날은 마지막역이 Brighton이어서 쉬웠는데, 오늘은 사이에 껴있어서 찾는데 한참을 헤맸다. 어찌되었든 혼자서 떠나는 먼 여행인지라 삽질이 역시나 또 있었다. ㅠㅠ 어찌되었든 내국인마냥 기차를 타기가 무섭게 곯아떨어져서 금방(?)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일단 스케쥴을 위해서 다른 곳을 둘러보지도 않고 바로 스톤헨지로 가기로 하였다. 솔즈베리, 피셔튼 스트리트 (레일) (SE-바운드) 영국 솔즈베리 윌트셔 꽤나 비싼 비용을 도착해서 또 지불해야 한다. ㄷ 버스와 Admission이 포함된 가격이 무려 £25! 기차 티켓도 장난 아니게 비쌌는데, 얘까지 이만큼 비싸니 그제서야 맥이 좀 빠졌다. 확실히 영국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인 것은 맞지만 이만큼의 금액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느냐 묻는다면 단언컨데 No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찌되었건 도착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무언가 2개를 주는데, 하나는 Admisson용 스티커, 하나는 Exhibition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