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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9/5일/영국] Sailsbury - Stonehenge

기차 타는 것도 힘들었다. 전날은 마지막역이 Brighton이어서 쉬웠는데, 오늘은 사이에 껴있어서 찾는데 한참을 헤맸다. 어찌되었든 혼자서 떠나는 먼 여행인지라 삽질이 역시나 또 있었다. ㅠㅠ 어찌되었든 내국인마냥 기차를 타기가 무섭게 곯아떨어져서 금방(?)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일단 스케쥴을 위해서 다른 곳을 둘러보지도 않고 바로 스톤헨지로 가기로 하였다. 솔즈베리, 피셔튼 스트리트 (레일) (SE-바운드) 영국 솔즈베리 윌트셔 꽤나 비싼 비용을 도착해서 또 지불해야 한다. ㄷ 버스와 Admission이 포함된 가격이 무려 £25! 기차 티켓도 장난 아니게 비쌌는데, 얘까지 이만큼 비싸니 그제서야 맥이 좀 빠졌다. 확실히 영국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인 것은 맞지만 이만큼의 금액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느냐 묻는다면 단언컨데 No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찌되었건 도착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무언가 2개를 주는데, 하나는 Admisson용 스티커, 하나는 Exhibition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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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30/6일/영국] Picadilly Circus - State Modern

아침에 일어나 어제 쓰지 않은 가계부나 쓸겸 싶어서 핸드폰을 켰을 때만 해도 나는 멘붕을 할 줄 몰랐다. 허나 핸드폰을 키고 확인을 하는 순간.... O!M!G! 머다냐.. 저 금액은..!!!? 분명히 환율 적용해서 87000원 정도였는데... 왜 104.80 파운드인겜미까!! 이게 뭔일이죠!!? @ㅇ@ 멘붕을 하고 있다 보니 저가항공이 아닌 무려 British Air!!!! 두둔~~ 수수료가 붙어서 104.80 파운드까지 치솟아 버린 셈... 하하하하하ㅏㅎ하하하하ㅏㅎ하;ㅎ아;ㅎㅇㅎ;ㅁㅇ낢나ㅓㅇ힘ㄴ;ㅓㅇ래뱌ㅗㅎ;ㅂ냐어래ㅔ뱌ㅗ힘;나엎미ㅏㅜㄴ 이렇게 멘붕하며 아침을 상큼하게 시작하게 됩니다. 으하하하하하하~~~ 정신적 데미지를 회복 못한채, 방황하며 지내는 동안... 즐거이 같은 한인 민박을 썼던 일행 2명은 떠나고, 그간 나느 씻고 있었다. 떠난 2명 중 한명은 Edinburgh, 한명은 Paris로... 그리고 2일전 iPhone5s를 도난 당해 멘붕하던 일행분과 함께 시내 쇼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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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근황

유럽 여행한지 벌써 1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현재 Paris, France에 있습니다. 겨우 여행의 1/3만 끝난 것 같은데, 귀국행 비행기의 스케쥴을 변경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언제로 변경을 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ㄷㄷㄷ 어째껀 현재까지 England - Scotland - Ireland - Norway - Gemany (북부와 Berlin만 잠시) - Netherlands - France까지 돌아본 상황입니다. 이제 남은 국가는 Spain - (Portugal) - Swiss - Germany (남부) - Austria - Czech - Hungary - Croatia - Italy - Turkey가 남았습니다. 대략 스페인은 1주일, 포르투갈은 갈지 안 갈지 현재 미정인데 가게 된다면 간김에 화끈하게 보자 싶어 1주일, 스위스 3~5일, 독일 남부 2~3일, 오스트리아 3~4일, 체코 2~4일, 헝가리 2~4일, 크로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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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31/7일/스코틀랜드] Edinburgh

영국에서 스코틀랜드로 넘어오면서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초반이라 잔뜩 긴장하구서 가방은 와이어로 돌돌 말아서 주변에 묶어두고, 백팩 하나만 맨 채 잠에 들었습니다. 일단 뭐 Gatwick 공항 자체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잠을 잘 잤습니다. 터미널 가기 전에 잠을 잘만한 괜찮은 공간이 있습니다. 혹 노숙을 하신다면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람도 많이 들지않고, 사람도 적어서 괜찮은 듯 싶습니다. 여차저차 British Airline에 올라타고 부산-서울과 같은 London-Edinburgh를 가게 된 나.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뻘짓으로 인해서 괜한 돈을 낭비한 최초의 사건이며, 슬프게도 마지막 사건은 아녔습니다. 어찌되었든 체크인 할 때에 괜히 돈을 더 낸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괜시리 수화물을 메고 탔다가 쓸데없이 물건만 탈탈 털렸습니다. 일단 제가 탔던 비행기는 British Airline인지라 수화물 자체가 공짜였음에도 사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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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아메리칸 허슬 <진짜로 살아간다는 것...>

아메리칸 허슬 감독 데이빗 O. 러셀 출연 제레미 레너,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크리스찬 베일, 제니퍼 로렌스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2월 23일 감상 영화를 본지 너무 오래되어 사실상 내용이 기억이 정확히 나지 않는 상태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슬프게도 말이죠. 그럼에도 여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체중 조절의 마법사" 크리스찬 베일형의 몸매였습니다. 분장을 한 것이 아닌 실제 몸이니 이거 또한 놀랄 노자이지요. 이건 이미 충분히 유명한 사진이지요. 특히나 머시니스트에서는 정말 뼈밖에 남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었죠. 별다른 것 없이 단순히 "야채"만 먹으며 체중 조절을 한다는 사실이 더 대단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머시니스트에서 조차 기본적인 근육이 보이는(?) 역을 해왔는데... 이번 <아메리칸 허슬>에서는 근육을 찾아볼 수 조차 없는 배가 볼록한 아저씨로 나옵니다. 게다가 대머리... 상당히 찌질거리면서도 명석한 캐릭터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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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재기발랄한 느낌의 성인 동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시얼샤 로넌,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애드리안 브로디, 윌렘 대포, 토니 레볼로리 개봉 2014 독일,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3월 22일 감상 역시나 영화의 내용은 3개월 정도 지나서 100% 기억이 나진 않는다. 역시 미뤄두면 큰일이 난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닫는다. 그런고로 빨리 여행 갔다온 것을 정리해야 겠다는 위기감 또한 느끼게 되었다. OTL 어찌되었든 <그랜드 부타페스트 호텔>의 경우 과도하다 싶을만큼 화려한 출연진으로 구성된 영화이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흥미로운데,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이 일어났고, 범인은 주인공인 "구스타브"(호텔 지배인, 랄프 파인즈 분)로 지목이 되면서 발생하는 스토리이다. 스토리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은 추리 영화가 되겠다는 인상을 안겨주지만 출연진을 본다면 더욱 놀랍다. 랄프 파인즈(M. 구스타브 역), F. 머레이 아브라함(Mr. 무스타파 역), 마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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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그녀 <가짜와 진짜의 경계 사이에서...>

그녀 감독 스파이크 존즈 출연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스칼렛 요한슨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6월 30일 감상 OS와의 사랑이라는 주제만으로도 프로그래머인 필자에게는 무척이나 호기심이 생기게 되는 내용입니다. 상식적(?)으로도 OS와의 사랑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지라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게다가 OS의 목소리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뇨... 이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ㅎㅎ 게다가 옛날에 인상적이며 무척이나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뭉친 <존 말코비치 되기>라는 영화의 감독인 "스파이크 존즈" 감독 까지... >ㅁ<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 분)가 사는 세상은 귀에 꽂는 보청기 같은 기계를 통해 OS와의 대화로 각각 제어를 할 수 있는 어찌보면 곧 다가올 근 미래이다. 그러한 곳에서 남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로서 삶을 살아간다. 그렇게 지내던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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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1/8일/스코틀랜드] Glasgow, Edinburgh

2014년 4월 1일 아직은 여행의 초반이라 무척이나 기상시간이 빠른 때였습니다. 무려 0720에 기상을 했으니 말을 다했지요. 이 때만 해도 뭐라도 많이 봐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던 때라 대부분 0800시 이전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움직이는 부지런함을 보였습니다. 물론 여행 말미에 와서는 11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늦장늦장의 대명사가 되어버리긴 했지만요. 어쨌거나 날씨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하이랜드 투어를 할까 하는 생각을 했으나, 전날의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았던 관계로 그냥 근교 대충 다녀오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한 것이 Glasgow. 특히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Charles Rennie Mackintosh"라는 사람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디자인한 곳 중에서 유명한 곳은 Glasgow school of Art, 즉 "글래스고 예술학교"가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큰 기대를 갖지 않고 간 곳이었지만 의외로 이것저것 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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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소녀괴담 <휴..........>

소녀괴담 감독 오인천 출연 강하늘, 김소은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3일 감상 올해 첫 개봉하는 공포영화. 뭐 물론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압도적이기는 했으나, 그래도 첫 공포영화이니 봐야겠단 생각으로 보기는 한 필자의 잘못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도"라는 것이 있는데... 필자가 치를 떨었던 <요가 학원>보다 더 끔찍한 작품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그나마 공포영화로서 "노력하는 자세"라고 있었는데... 이 영화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초반엔 공포영화인 듯 싶은 느낌을 풍기지만 곧 멜로 & 청춘 & 코미디 영화로 바뀐채로 영화의 시간 절반을 잡아먹는다. 도대체 이 영화 어쩌려나? 싶은 생각이 들 때즈음 다시금 공포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려는 듯 싶지만 이미 영화는 방향성을 잃은 채 도대체 감독이 무슨 생각을 했나 싶을 만큼 당황스러운 장면이 약 15분 가까이 지속되다가 영화가 끝나버린다. 평가를 내릴 필요조차 없는 영화를 만나기는 정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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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신의 한수 <스토리는 좀 상태가 좋지는 않아도, 액션만큼은...>

신의 한 수 감독 조범구 출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2일 감상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정도로만 알고 있었으나, 영화를 보고 나니 그제야 "내기 바둑"에 대한 이야기인 것을 알게 되었다. 영화 자체는 약간 "오션스" 시리즈 처럼 팀을 꾸리고 그 팀으로 어떤 목적을 달성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 다만, 이 영화는 코미디가 아닌 나름 보일드 액션 영화라는 점에서 다르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정우성판 아저씨"의 느낌이 강한 영화. 영화에서의 스토리를 보다보면 다소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들의 대응 또는 성격이 몇번 나오기도 하는데... 어차피 액션 영화에서 디테일함이 잘 살아있으리라 기대는 하지 않기는 했어도... 그래도 몇몇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을 보니 많이 아쉽기도 하였다. 그리고 중간에 상의 탈의 후 냉동실에서 속기로 바둑을 두는 장면이 나오는데,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굳이.. 다 잡은 고기를 풀어주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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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2/9일/스코틀랜드,아일랜드] Edinburgh, Dublin

2014년 4월 2일 이 때까지만 해도 시간이라는게 참 빠르기도 하면서, 흐르지 않는다고 느끼던 타이밍이었던 것 같습니다. 온지는 한참 된 것 같은데, 이제 겨우 여행의 시작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은 참 오묘한 느낌인 듯 싶습니다. 여튼 Edinburgh에서 같이 동행했던 일행과 Dublin까지는 일정이 같아서 같이 Dublin으로 넘어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야 아침에는 적당히 빈둥거리다가 Airport로 넘어갔는데요. 처음으로 저가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 RyanAir를 탔었습니다. RyanAir의 경우엔 Boarding Pass를 출력을 해와야만 합니다. 그리고 출입국 심사 전에 Boarding Pass를 Verify를 해줘야 합니다. 만약 그것을 모르고 내부로 들어갈 경우에 운이 나쁘다면 비행기를 못 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ㅅ-;; Gate 직원에게 문의를 했더니 여기서도 처리를 해줄 수도 있기는 한데, 앞으로 탈 때에는 유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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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갔다온 여행기(?)를 쓰려고 하는데.. 네이버에 직접 쓰고 있으면 심심하면 다운이 된다. 특히나 사진 첨부를 하다 보면... 정줄을 놔버릴 만큼 자주 다운이 되니 이거 뭐 어케 해야할 지 모를 정도다. 다시금 속도를 내서 써볼까 싶다가도 힘이 빠지는 상황... ㅠㅠ 어찌되었든 예전에 "한글"로 네이버 연동해서 글 올리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 기능을 최대한 이용해서 글을 쓰는 형태로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WISWIG이 100% 지원이 되지 않다 보니... 여하튼... 더 기억(?)이 소거되기 전에 글을 써야할터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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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주온 : 끝의 시작 <아... 옛날이여...>

주온 : 끝의 시작 감독 오치아이 마사유키 출연 사사키 노조미, 아오야기 쇼 개봉 2014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19일 감상 예전의 주온은 무척이나 신선한 영화 중 하나엿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소 다른 형태의 공포영화였달까요? 특히나 토시오와 토시오 엄마가 내는 기이한 소리가 특히나 기억에 오래간 남았습니다. 그렇게 주온 1편이 2002년도에 나온지 12년이 지난 현재... 새로운 작품이 극장에 걸리게 됩니다. 부제로 "끝의 시작"이라는 이름을 달고서 말이지요...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참으로 안타까운 영화입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주온"의 특수효과와 CG는 한심하다고 느껴집니다. 특히나 "토시오"라는 캐릭터 자체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무섭게 느껴졌던 적이 없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졌지만... 역시나 전혀 무섭지가 않습니다. 그냥 새하얀 꼬맹이 그 이상, 그 이하의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토시오의 어머니라는 캐릭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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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혹성 탈출 : 반격의 서막 <확실히 진일보한 기술력, 그리고 이야기>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감독 맷 리브스 출연 앤디 서키스, 게리 올드만, 제이슨 클락, 주디 그리어, 케리 러셀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11일 감상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이상 "혹성탈출" 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을 했었다. 더 나와서 무슨 이야기를 할 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으며, 이젠 그만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했을 때에는 약간의 걱정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억지로 쥐어짜낸 스토리에 영화가 덧 씌워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제일 큰 걱정. 그런데 포스터를 보고서는 그 걱정은 많이 누그러뜨려진 것이 사실. 포스터 한 가운데에 유인원이 총을 들고 있고, 동시에 말에 타고 있는 모습으로 약간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였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이었다. 큰 감동이 있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엄청나게 뛰어난 액션씬이 있지만도 않았다. 그에 반해 확실히 진일보한 기술력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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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님포 매니악 Vol. 1 <제법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주던...>

니 님포매니악 볼륨1 감독 라스 폰 트리에 출연 샤이아 라보프, 샤를로뜨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스테이시 마틴 개봉 2013 덴마크, 독일, 프랑스, 벨기에,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11일 감상 1, 2편 모두 보기 위해서 광화문 시네큐브를 찾았습니다. 다만, 시간표가 vol 2 이후에 vol 1을 하게 되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2편부터 보았는데... 결과론적으로는 2편부터 본 것이 좋은 선택이었달까나? 순서상으로는 2편부터 보았으나 이야기는 1편부터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다 우연찮게 자신의 독특한 성적 취향을 깨닫게 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1편의 느낌은 이 주제를 대단히 가볍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난 뒤에 느꼈던 바는 "무거운 주제로 이슈를 만든 이후에 가볍게 풀어버린 작품"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내용 자체도 주제에 비해 심도깊게 다룬다거나 뭔가 특별한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던지라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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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3/10일/Ireland] Dublin, Trinity College, And Galway

2014년 4월 3일 더블린 유럽 > 아일랜드공화국 기간:2014.04.03 ~ 2014.04.03 (1일) 컨셉:저렴한 배낭여행 경로:Dublin Galway 뱅기를 타기 위해서는 결국 다시 Dublin으로 와야 했던지라 일단은 대충 Dublin을 스윽 돌아보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싸고, Reception에 맡긴 다음에 고대하던 Guinness Storage House를 가기로 합니다. 그 전에 먼저 Trinity College를 가보기로 합니다. "The Book of Kells"라는 것이 있다 하여 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켈트"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워낙에 게임에서 많이 듣다보니 나름 환상을 갖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은 여행 시작이므로 망원 렌즈에 대한 욕심이 아직 남아 있어... 렌즈를 구매하기로 결정!! 전날 들렸던 GSM Solution에 미리 카메라 샵이 어딨는지 물어본 뒤였으므로 판매점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물론 어제도 들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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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님포 매니악 Vol 2 <이제야 좀 제대로 된 영화가...>

님포매니악 볼륨2 감독 라스 폰 트리에 출연 샤를로뜨 갱스부르, 샤이아 라보프, 우마 서먼 개봉 2013 덴마크, 벨기에, 프랑스, 독일,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7월 11일 감상 vol 1에 비하면 vol 2는 시작부터가 다소 당황스럽다. "느낌이 없어졌다"며 더 이상 스스로의 성욕을 감당하지 못하고 더 자극적인 것들만 찾게 되면서부터 점점 더 이야기는 기묘해져만 간다. vol 1에서는 단순히 "중독증"이라 불릴만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만 다루고, 그것을 약간은 희화화하고 다소 재미난 상황들이 나오는 제법 가벼운 영화였으나 2편은 1편과 같은 영화인가? 같은 감독인가? 하는 생각이 들만큼 확연이 다른 영화의 느낌을 안겨준다. 게다가 영화의 연출법도 vol 1에 비하면 다른 부분들이 제법 있으며, 같은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도 갖게 만들기도 한다. 어찌되었든 인상 깊은 장면이 몇 있는데... 중독자 치유 모임에 나가서 던진 "조"의 대사가 무척이나 많은 생각을 갖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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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군도 : 민란의 시대 <주변에서 평이 그닥 좋지 않았으나...>

군도:민란의 시대 감독 윤종빈 출연 하정우, 강동원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7월 27일 감상 사실 워낙에 주변 사람들이 영화가 그다지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큰 기대 없이 영화를 보았으나, 결론적으로는 제법 맘에 드는 영화였다. 영화의 액션씬 또한 무척 괜찮았으며, 배우들의 연기 자체는 그냥 무난한 수준이었으며, 영화의 재미 자체로도 제법 괜찮은 영화였다. 단순 오락 영화 정도로 생각을 해도 충분하지만, 세상이 언제나처럼 반복되듯 현재의 실상과 빗대어 생각해볼 수도 있는 영화인지라 영화 이후에도 생각할 거리를 일부 던져주는 듯 싶다. 일단 정두홍씨야 워낙에 무술 감독으로 이런저런 영화를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군도 : 민란의 시대>(이하 "군도")에서의 액션씬은 특히나 인상 깊은 액션씬이 많은 것 같았다. 단순히 검을 쓰는 "조윤"(강동원 분)과 백정 칼을 쓰는 "도치"(하정우 분)의 대비되는 무기 또한 각 신분들 대표하는 가장 적절한 무기인 듯 싶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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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올드보이 <원작 영화와의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올드보이 감독 스파이크 리 출연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샬토 코플리, 사무엘 L. 잭슨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6월 23일 감상 만화 원작을 영화로 만든 <올드보이>(한국), 그리고 이 녀석을 리메이크한 이 작품 <올드보이>까지... 굳이 계보를 훑어보면 이런 형태가 되며, 일단은 그 계보의 마지막에 있는 영화. 한국판 <올드보이> 개봉 이후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꽤 옛날부터 들렸으나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다 다소 포기하고 있었으나 소리소문 없이 나왔다가 들어간 듯 싶다. 극장에서 개봉했었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 조용히 홍보도 없이 사라졌던 영화로 기억하고 있다. 어찌되었든 원작이 있으니 원작과의 비교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일단 영화의 완급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다. 어떤 부분은 필요 이상으로 길었으며, 어떤 부분은 필요 이상으로 짧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제법 있엇다. 이 완급조절과 물려서 스토리 또한 너무 급전개 되는 부분도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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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엄훠... 세상에... 드디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리 페이스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3일 감상 몇 년 전 제작 소식만으로도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마블 유니버스를 확장하고, 타노스를 자연스레 등장시키고 인피니티 잼의 존재를 조금 더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절차 중 하나인 관계로 이번 연계가 추후 이어질 <어벤저스 2>에서의 이야기를 이어가게 될 것이므로 무척이나 기대되는 바였다. 어찌되었든 기어이 개봉한 이 영화. 일단 필자는 슈퍼 히어로 무비라면 사족을 못 쓰는지라 사실상 객관적인 평가가 아닐 수 있음을 미리 말하려 한다. 어릴 적 누구나 꿈꾸던 초능력이나 특수한 능력을 가진 자를 꿈꾸고, 놀면서 그러한 능력을 상상하던 때가 있다. 또한 만화책,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서 나왔던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악당들을 보며 당시에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매김까지 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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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프란시스 하 <찌질한 한 여자의 이야기...>

프란시스 하 감독 노아 바움백 출연 그레타 거윅, 믹키 섬너, 그레이스 검머, 아담 드라이버, 마이클 제겐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6일 감상 인사를 하는 듯, 춤을 추는 듯한 여인의 포스터 때문에 꽤나 관심을 갖고 있었던 영화. 특히나 국내에서 꽤나 친숙한 "프란시스"라는 이름도 한몫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던 중에 볼 기회가 있어서 보게 되었다. 영화는 다소 찌질함이 과도하다고 생각되는 허풍 가득하고, 눈치 없는 인물이 주인공이다. 의외로 주변에서 보기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보기 힘든 아이러니한 인물이기도 하다. 저 정도는 분명히 있을법 싶은데, 그 이상의 것을 가끔 보게 되면 없을 것 같으면서도 한때 내가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저도 하게 되는 경계가 모호한 인물. 영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다루고 있다. 어찌보면 성장 드라마가 베이스인 영화인 셈이다. 그저 주연이 아닌 단역으로 춤을 추고 살아가는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포기하고. 자신과 함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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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명량 <아직 소인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명량 감독 김한민 출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개봉 2014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10일 감상 1000만이 넘을 것은 확실한 영화. 기본적으로 1000만이 넘었던 영화들에서 갖추어야 할만한 덕목들을 충분히 갖추었다. 최근에 1000만을 넘겼던 영화 <광해>와 무척이나 비슷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지라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은 수순이다. 1000만을 제쳐두고서라도 영화 자체만으로 놓고 볼 경우. 그간의 최민식의 연기 때문인지 초중반까지는 이순신이라기 보다는 "왕"의 모습이 더 많이 보였으며, 거북선이 불타기 전에 머리를 풀어헤친 모습에서는 <취화선>의 그가 보였다. 워낙에 인상 깊었던 탓도 있었기에 그럴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어찌되었든 그간의 최민식의 영화를 고려해 보았을 때, "이순신"이라는 캐릭터의 연기를 다소 못한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자신의 인터뷰에서도 영화 중에서 가장 몰입하기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 실제로 그대로 드러난 느낌이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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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비긴 어게인 <감독의 전작이라 볼 수 있는 Once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비긴 어게인 감독 존 카니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헤일리 스테인펠드, 애덤 리바인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13일 감상 영화 <Once>를 워낙에 인상 깊게 보았고, 거기에 나온 음악 또한 상당히 좋아한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였으니 나름 대중성 또한 확보했다 볼 수 있겠다. 바로 그 영화 <Once>의 감독이 이번에도 "음악"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번엔 꽤나 유명한 배우들이 포진이 되어 있기도 하며, 영화 <어벤저스>에서 "헐크"로 분한 적이 있는 "마크 버팔로"의 연기 변신 또한 무척이나 기대되는 부분. 이전 작품처럼 이번 영화에서는 "애덤 리바인"이라는 여자들에게 인기 만점의 Maroon 5의 보컬 또한 영화에 등장을 한다. 이전의 작품인 <Once>에 비하면 비중 자체는 다소 낮지만, 노래만큼은 이전의 작품에 비해 확실히 잘하고 맛깔나게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보컬의 특색이 다르므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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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4/11일/Ireland] Galway, Aran Islands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습니다. 오늘(2014년 4월 4일) 갈 곳은 바로 Aran Island라는 곳입니다. 아란 스웨터라는 것이 명물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제가 기념품 같은 것을 살만한 형편도 되지 않으므로 그 꿈은 일찌감치 접어버리기로 합니다. 아란 제도 아일랜드 골웨이 골웨이 호스텔에서 제공되는 아침입니다. 유럽 어딜 가든 저기서 비슷비슷한 수준의 음식입니다. 그나마 여기는 신선한 과일들이 제공되고 있어서 사실상 식사의 질로만 따지면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 제가 묵었던 숙소 앞의 모습입니다. Kinlay Hostel로 시설은 생각보다 괜찮았고, 무엇보다 시설의 규모가 워낙에 커서 깜짝 놀랬습니다. 왼족 끄트머리 버스가 있는 곳 까지가 사실상 Kinlay Hostel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ㅠㅠ 기억이 정확하질 않네요. 너무 시간이 지나버렸나 봅니다. 열심히 쓰려던 계획은 어디가고.. OTL Aran Isalnds에 가는 티켓은 Kinlay Hostel에서 끊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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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것들

LFH (Low Fragment Heap)에 대한 설명 http://sweeper.egloos.com/2843922 해킹 관련 이슈 http://seestory.tistory.com/30 SVN 사용자들을 위한 Git 개념 설명 http://www.slideshare.net/einsub/svn-git-17386752 코드 보안 http://www.imaso.co.kr/?doc=bbs/gnuboard.php&bo_table=article&wr_id=35757 비쥬얼 스튜디오 디버깅 팁 http://www.gamedevforever.com/282 비쥬얼 스튜디오 디버깅 팁 ( Visual Studio Debugging Tips ) 스코프를 벗어난 객체 주시하기 디버깅을 하다 보면 스코프를 벗어난 객체를 계속 주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쥬얼 스튜디오의 조사식 창(Watch Window)에서는 입력한 객체가 스코프를 벗어나면 비활성화가 되어 더이상 값을 확인 할수 없게 되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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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까지의 롤메타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18162&site=lol 아주 적절하게 분석이 잘 되어 있는 글인 듯 싶다. 혹여라도 뒤늦게 롤에 뛰어들 생각이거나, 리그를 구경할 생각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글일 듯 싶어서... 퍼옴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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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터널 <청춘 호러!!? ㄷㄷ>

터널 3D 감독 박규택 출연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정시연 개봉 2014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23일 감상 다소 당황스러운 "청춘 호러"라는 타이틀을 하나 달고 나온 영화. 3D로 개봉한다기에 나름 기대한 것이 있기는 했으나 어쩌다보니 시간과 장소의 상황 등으로 인해 2D로 볼 수 밖에 없었던 영화이기도 했다. 일단 이전의 <블러디 발렌타인 4D>의 경험과 <피라냐 4D> 등의 경험에 비추어 나름 신선한 경험을 준 영화들인지라 4D로 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으나 어쩌다 보니 2D로 보게 되었는데, 일단 결론적으로는 다소 아쉬웠다. 4D로 봤다면 다소 보는 맛 보다는 "느끼는 맛"이 컸을 것 같은데, 그게 따라주지 못하다 보니 일부 장면들은 3D 효과를 노리고 만들어진지라 일반적인 2D 영화에서는 어색하거나 과장스러울 수 있는 연출들이 들어가 있어서 영화의 전체적인 맥이 풀리기도 했다. 영화의 스토리는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기는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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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닌자 터틀 <나름 나쁘지 않은 리워크. 하지만 갈 길이 다소...>

닌자터틀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메간 폭스, 앨런 리치슨, 노엘 휘셔, 윌 아넷, 윌리암 피츠너, 조니 녹스빌, 피터 플로스잭, 제레미 하워드, 토호루 ...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30일 감상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아이들이 갑작스레 "닌자 터틀"로 바뀐 것은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다. 굳이 왜 기존에 쓰던 네이밍을 두고서 어색하게 "닌자 터틀"을 썼는지는 의아스러운 정도. 기존의 팬들은 어차피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아니면 그런 것을 모르는 홍보 파트의 직원이 저지른 불찰(?)인 것인지... 어찌되었든 처음 제목을 접했을 때의 이질감은 영화를 보고 난 뒤인 지금에도 쉬이 잊혀지질 않는다. 어찌되었든 새로운 CG로 태어난 우리의 "닌자 거북이"들은 익숙한 듯 익숙치 않은 현대의 느낌을 따르고 있다. 이전에는 확실히 "코믹스"의 작풍과 거의 비슷한 CG로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어서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있을법한 Real해진 닌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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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안녕, 헤이즐 <너무나도 오랫만에 펑펑 울었던...>

안녕,헤이즐 감독 조쉬 분 출연 쉐일린 우들리, 안셀 엘고트, 냇 울프, 윌렘 대포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8월 31일 감상 개인적으로는 "질질 짜는" 영화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보고 난 뒤에 찾아오는 후유증들이 너무나도 크기에 되도록 삼가는 편이기도 하다. 특히나 혼자서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더더욱 그런 편이다. 하지만 어찌하다 보니 극장에서 보게 된 영화. 일단 필자의 경우 영화를 보면서 가장 심하게 울어본 영화는 <내 머릿속의 지우개>이다. 특히나 자신이 치매인 것을 깨닫고 떠나면서 정우성에게 남긴 편지를 읽을 때의 그 장면은 현재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잊기 힘든 슬픈 장면 중의 하나로 뇌리에 남아 있곤 했다. 그 영화를 보고 나온 당시에 너무 운 나머지 온몸의 힘이 다 빠지고, 나름 탈진(?)에 가까운 증상을 느끼며 힘겨워 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안녕, 헤이즐> 역시 어찌보면 비슷한 영화. 이미 죽음에 직면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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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루시 <생각할 거리도 많았으며, 영상미, 액션도 나쁘지 않았던 영화>

2014년 9월 10일 감상 대단히 오랫만에 잘 짜여진 각본에 잘 만들어진 연출, 그리고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 영화를 본 느낌. 기본적으로 매력적인 페이스를 가진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볼만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약간 머리가 비어있는 듯한 여성으로 나오지만, 곧(?) 엄청난 사건을 겪게 되면서부터 그녀는 점점 탈인간화를 거쳐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가 영화의 큰 메인 줄기. 과연 인간이 뇌를 100%를 쓰게 될 경우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 이러저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 또한 가설. 하지만 그 가설에 기반하여 이러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은 참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일례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경우에도 원작인 약 6페이지 정도의 소설에서 아이디어만 얻어서 각색하여 만들어진 영화이기도 하니, 각본을 쓰는 사람들의 상상력과 그 이야기를 깔끔하게 풀어내는 능력에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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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스텝업 올인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완성도는 상당히 낮은...>

스텝 업: 올 인 감독 트리시 시에 출연 알리슨 스토너, 브리아나 에비건, 이자벨라 미코, 라이언 구즈먼, 애덤 G. 세바니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9월 13일 감상 벌써 5번째 시리즈가 나온 "스텝업". 1편은 발레리나와 힙합의 만남이라는 당시에 유행하던 시대적인 흐름을 잘 쫓아갔던 영화였으며, 이어진 작품들에서도 그와 비슷한 형태의 이야기가 전개가 된다. 4편까지 거치는 와중에 3D로도 개봉을 하고, 엄청나게 좋은 OST들도 만들어지면서 나름 괜찮은 프렌차이즈가 되었다. 이제는 더 안 나오리라 생각했던 스텝업이 5편, "올인"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나왔다. 영화에 대해서 말을 해보자면,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한마디로 별로다. 춤의 퀄리티나 음악 또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았으며, 이야기의 깊이 또한 이전의 작품들에 비하면 제법 떨어지는 수준이었다. 이전의 작품들에서의 캐릭터들의 갈등이나 고민들, 그리고 해결은 나름 너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드는 수준까지는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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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족구왕 <족구라는 다소 어이 없어 보이는 소재로 잘 버무린 영화>

족구왕 감독 우문기 출연 안재홍, 황승언, 정우식, 강봉성, 황미영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9월 13일 감상 너무나도 오랫만에 만점을 줄만한 작품을 만난 듯 싶다. 사실상 단순히 웃기기만 한 영화일 것이라 생각했고, 어이없는 이야기들로 적절하게 버무린 영화 정도겠거니 생각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이 영화 아주 알찬 영화이다. 족구라는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는 소재 하나만으로 이러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각본 만으로도 큰 점수를 줄 수 있다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소 어이없는 에피소드나 중2병 스러운 몇몇 대사들,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이 자신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까지 곁들여지면서 점점 영화는 어디로 나아갈지 알 수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렇게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영화는 끝나고, 스텝롤 이후에 올라오는 또 다른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나면 내가 이 영화를 무척이나 즐겁게 보았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된다. 입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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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메이즈 러너 <생각보다 내러티브는 약했으나, 연출은 무척 괜찮았던>

메이즈 러너 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카야 스코델라리오, 윌 폴터,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9월 18일 감상 요즈음은 딱히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인지 영화를 볼 때에 큰 기대를 갖고 보지는 않는다. 이번에 리뷰를 쓰는 이 영화 또한 사실상 크나큰 기대를 갖지 않았다. 오히려 영화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어떤 식으로 아쉽게 마무리 할 것인지를 기대하고 보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었다. 초반에 이런 영화가 나올 것이란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영화 <큐브>를 생각했지만, 포스터를 보니 그런 영화는 아닐거라는 생각을 갖게 되다보니 나름 기대가 없어졌던 탓도 있겠다. 허나 영화를 보고 있다보니, 의외로 몰입도가 높다. 나오는 장면 또한 몇 없고, 실제로 보여지는 장소 또한 몇 없음에도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올 해 다양한 공포영화들을 봐왔으나 만족스러운 영화가 단 한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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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의 새로운 기능 flyover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mobile/55/read?articleId=1517836&bbsId=G003&itemId=8&pageIndex=1 꽤나 재미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들이라면 한번즈음 지도를 이용해서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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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7에서 memory와 disk i/o를 먹는 녀석들 해결법

아.. 회사 컴퓨터에서 계속 하드를 긁어대서...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가 싶어서 보니... TrustedInstaller.exe라는 파일이 미친듯이 disk read를 해댄다. 아놔... 네이밍은 신뢰할 수 있는 인스톨러라면서 하는 짓은 신뢰를 하기 힘드니... 도통 당황스러울 따름. 처음에는 무슨 바이러스라도 걸렸나 생각했는데, 다행히(?) 그런 것은 아니고 윈도우 업데이트 관련 파일이다.. 어찌되었든 몇일간의 엄청 느린 컴퓨터의 원인(?)을 찾아내어 다행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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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 대한한공 콜라보 CF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1526492&bbsId=G003&itemId=7&pageIndex=1 햐~ 멋지다! 이런 광고를 생각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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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제보자 <내러티브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가 가장 중요했던...>

제보자 감독 임순례 출연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개봉 2014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0월 10일 감상 큰 기대를 갖지도 않았으며 도대체 이미 다 끝난 사건을 들춰내서 얼마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았다. 어찌되었던 간에 영화는 그리 나쁘지도, 그리 좋지도 않은 형태로 나왔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성 싶다. 내추럴한 인물의 연기를 잘하는 박해일이 맡은 캐릭터가 아무래도 비슷하다 보니 다소 아쉽기는 하다. 하지만 이런 역에 이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배우를 찾기도 힘들 듯 싶으니 사실상 적절한 캐스팅이었다 볼 수 있겠다. 영화의 스토리는 제법 흥미진진하게 흐른다. 꽤나 재미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에 비해서 제법 이야기가 얼기설기 잘 돌아가는 것을 보니, 이야기는 "풀어내기 나름"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덕분에 영화 보는 내내 큰 거부감 없이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영화의 내러티브의 부족함을 들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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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변태 가면 <단순히 B급 영화로 치부하기엔...>

변태 가면 감독 후쿠다 유이치 출연 스즈키 료헤이, 시미즈 후미카, 무로 츠요시 개봉 2013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0월 2일 감상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출품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에도 꽤나 독특해 보여서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 일단은 "원작"을 보지 않은지라 정확히 어떤 영화인지는 모른다. LOL의 빅토르처럼(?) 팬티를 거꾸로 뒤집어 쓰고 다니는 일본의 전형적인 변태의 모습을 아이콘화한 약간은 병맛이 나는 영화 정도의 수준일 것이라 생각했다. 주인공의 모습을 보라! 하얀색 팬티를 뒤집어 쓰고, 원래 입고 있던 팬티를 신나게 끌어올려 남자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이 영화가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인지 예측이 가능하다. 사실 원작 만화인 <궁극! 변태가면>을 보지는 않았기에 그 어떠한 사전 정보도 없이 영화를 본 셈이기에 간단한 예측은 가능할지언정 정확히 어떤 인물인지도 알지 못하였다. 영화의 시작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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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페르소나 Q 예약 판매 개시 이벤트

출처 페르소나 Q 공식 블로그|피큐 페르소나 Q 공식 블로그를 방문하신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지난 주 부터 페르소나 Q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당일날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예약했답니다^-^)v 혹시 모르셨던 분들은 얼른 예약하세요~ 피큐가 예약 판매 개시 기념으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이벤트 기간: 10월 10일~10월 24일 ・당첨자 발표: 10월 29일 ・이벤트 참여 방법 ―――――――――――――――――――――――――――――――――――――――――――――――――――――――――――――― 하나. http://blog.naver.com/nintendo_kr/220146318340를 클릭한 후 해당 페이지의 우측 하단에 있는「블로그 보내기」를 선택하여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해간다. 두울. 페르소나 Q 공식 블로그에 접속해서, 지금 보고 계시는 이 페이지에 덧글로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의 주소를 남긴다 자신이 올린 포스트의 주소는 우측 상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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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SKT T1 K의 황금기

이 때의 SKT T1 K는 정말 세체팀이었지. 그리고 너무나도 멋진 게임을 많이 만들어서인지 엄청나게 많은 팬들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롤계의 "조던" 같은 존재라는 이야기가 너무나도 잘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ㅁ+ 페이커가 다시 날아올라서 세체미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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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플러스 원 <멋진 설정, 하지만 아쉬운 마무으리~>

플러스 원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출연 라이스 웨이크필드, 애슐리 힌쇼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0월 23일 감상 흥미진진한 설정의 영화 <플러스 원>. 원제는 <+1>인지라 사실상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리뷰를 찾아보기엔 쉽지 않다. 어떤 의미에선 한국어로 표기된 <플러스 원>덕에 되려 검색을 하기는 더 쉬워졌으니, 제목을 지은 분에게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인가? 어찌되었건 간에 "한 공간 2명의 나"라는 다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영화. 게다가 포스터에서는 주인공이 거울을 보고 있는데 다른 행동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스릴러"라는 장르까지 달고 있는지라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던 영화. 다소 얼빵한(?) 남자 주인공의 실수로 여자친구와 헤어질 위기에 처하게 되고, 다시금 여자친구를 잡기 위해서 그 동네에서 열리는 성대한(?) 파티에 가게 된다. 거기서 기이한(?) 현상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 소재 때문인지 이야기는 중반까지는 무척 흥미진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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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의 팁,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 그리고 생각...

게을러터진 주인장 때문에 사실상 여행 관련 포스팅은 거의 세월아 네월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ㅅ-; 정말로 LOL을 줄여야 할 필요성을 최근에 실감하고 있습니다. LOL을 줄이고 나니, 그간 밀린 일들을 하나씩 해나갈 수 있는 것 같더군요. 하하하;; 덕분에(?) 최근에 "The Bureau : XCOM Declassified"의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장장 20시간의 여정을 LOL하나를 줄임으로 얻을 수 있군요. 그나마 쉴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Gold V"에 입성하고 난 뒤인 것 같습니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나니 이번 시즌은 욕심이 없네요. 엣헴. 어찌되었건 각설하고 겨우 3개월 밖에 안되는 여행이지만 여행을 하면서 느낀 도움이 될만한 "필요한 것들"이나 "규칙", 또는 노하우에 대해서 간략이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모르는 것은 무조건 물어보라. 이게 한국 사회에서는 제법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남자"의 경우 길 묻는 것 조차도 거의 안하게 되는데요. 외국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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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개봉 시기들, 그리고 개봉 예정 영화들

음?! 시빌워?????????? 캡아가 죽는건가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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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래도 태지 빠인가 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0&aid=0000001501 [스.압.주.의] 아이돌에게 서태지는 무엇인가 디지털 귀차니즘과 스크롤 압박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음악웹진 [weiv]의 고강도 칼럼 프로젝트. 길고 어렵습니다. 진짭니다. 두 번 경고했습니다. 그래도 스크롤을 내리고 있는 당신은...멋있는데?아이돌에게 서태지는 무엇인가. 어떤 아이돌에게는 허세의 근원이기도, 또 어떤 아이돌에게는 가출 사유서의 제목이기도 했다.... news.naver.com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집 앨범까지는 확실히 팬이었다. 8집부터는 의리상 쫓아다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9집은 사실상 꽤나 큰 실망을 했다. 서태지로서의 음악의 밀도나 기타 등등은 확실히 여전하지만... 스스로 만든 장르라고 내세우며 Nature Pound라는 장르로 활동하던 것에 비해 역시나 자신이 만들었다 우기던(?) 장르를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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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RPG] Lost Ark 트레일러

와.. 이게 우리나라에서 나온 게임이 맞나 싶을만큼 꿈꿔오던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초반에 리니지 이터널 공개되었을 때에만 해도 무척 설레였는데, 이것은 그것보다 더 대단한 작품인 것으로 보입니다. NC하면 거부감부터 들던 저에게 그나마 할만한 게임이겠지라며 기대를 시켜준 것에 비해서 너무나도 이후에 공개되는 것이 없어서 다소 걱정이 되었는데, 되려 엉뚱한 스마일 게이트에서 이런 대작이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현재도 여전히 "콘솔" 시장이 전 세계의 40%를 먹고 있는 상황에서 PC온라인 뿐만 아니라 콘솔도 노려봄직해서 앞으로의 서비스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연출력도 괜찮고, 무엇보다 이래저래 게임 시스템 상으로 협력을 요구하는 시스템이 무척이나 재미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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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페르소나 Q : 쉐도우 오브 더 레버런스 벨벳 버전

페르소나 광팬이며 아틀라스 팬인 필자는 출시 소식이 들리자마자 예약 구매 후에 받아볼 수 있었다. 받은지는 제법 지났지만 귀차니즘에 사진도 제대로 찍어두질 않아서 그냥 대충 이 정도(?)로 리뷰(?)를 마칠까 한다. 단순히 리뷰라기보다는 샀다는 것을 기록하기 위한 용도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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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롤챔스 결승전의 수확물

참 이것저것 많이 겟한 것 같다. 포스터 2장에 티셔츠 2장에, 코카콜라에서 나눠줬던 텀블러, 아리 넨도로이드, 티버 인형, 스킨 카드, 팔찌(불 들어오는 아이와 티모 팔찌), 그리고 직스 폭탄 2개까지... 나름 적절한(?) 비용으로 많은 것을 얻어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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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나를 찾아줘 <제법 긴 러닝 타임이지만 크게 지루하지 않았던 신선한 결말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벤 애플렉, 로자먼드 파이크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0월 24일 감상 점점 게을러져만 간다는 사실을 이래저래 깨닫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소모적인 컨텐츠 소비보다는, 생산적인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 시간을 쓸까 하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쿨럭.. 큰 기대를 갖지 않았던 영화에서 생각 이상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서 제법 괜찮았던 영화입니다. 사실 주연 배우들이 뭔가 기대를 하게 하는 인물들이라고는 생각치 않는지라 그냥저냥 보면 되겠거니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러닝타임이 제법 긴 편인지라 영화가 지루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특히나 <조디악>에서 크나큰 실망감을 안겨줬던 "데이빗 핀처" 감독의 "느낌"과 "러닝 타임"이 비슷한 영화였던 것 또한 한몫 했겠죠. 영화의 뚜껑을 열고보니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내용을 다 알고 보는 스릴러이지만, 그 이야기가 어떻게 풀려갈지에 대한 여러 의문 부호를 끊임없이 갖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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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인터스텔라 <역시 놀란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 대단한 영화>

인터스텔라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개봉 2014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1월 8일 감상 온갖 영화 평들을 보기 전에는 크지 않았던 영화 관람에 대한 욕구가 여러 매체에 올라와 있는 사람들의 간단 평을 보고서는 결국 폭발(?)해버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멘토> 작품을 본 뒤부터는 바로 팬이 되어버린 뒤 그의 모든 영화를 다 보았습니다. 라고 해봐야 사실 몇번 되지 않지만요. 어찌되었건 여전히 "팬"으로서 이번 작품에 거는 기대 또한 컸는데요. 직장인이 되고 이래저래 바쁘고, 예매하기도 귀찮고 하다 보니 사실상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었는데, 무리해서 예매를 해서 26:00라는 시간에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드는 생각은 역시 "놀란"이다. 라는 것 외에는 함축적으로 전달할만한 문장이 지구상에는 존재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스티븐 스필버그를 제외하고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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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마스터 : 언캐니 엑스맨 겟 및...

유럽 여행 가 있는 동안 소식을 전해듣고는 무척이나 구매하고픈 욕망을 느꼈던 "다이스 마스터"를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부스터 10개"를 시험삼아 뜯어봤는데... Common 12장을 얻고, Uncommon은 6장, 그리고 Rare를 2장 얻음으로 마무~~으리! 리스트를 대충 정리할까 합니다.. 표기법은 [카드 번호 : 이름 - 버전 (장수)]형태를 따르도록 할 예정입니다. 어찌되었건 20장 기준으로 퍼센테이지는.... Common은 60%, UnCommon은 30%, Rare는 10% 정도가 되네요. 물론 Super Rare는 0%입니다. ㅠㅠ 젝일... Common 36 : Apocalypse - Awakened (1) 41 : Emma Frost - Archvillain (3) 42 : Falcon - Samuel Wilson (1) 43 : Iron Man - Upright (1) 45 : Marvel Girl - Telekinetic (1) 46 : Mister S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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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엔진 시장에 다시 부는 경쟁의 바람

http://resoneit.blogspot.kr/2014/03/unreal-engine-vs-cryengine-vs-unity.html resoneit: 다시 시작 된 게임 엔진 전쟁! Unreal Engine vs CryEngine vs Unity Engine resoneit.blogspot.kr 최근 회사에서 엔진 선택을 위해 자료를 조사하던 중에 각 엔진별로 아주 간략하게 정리된 기사가 있어서 공유한다. 사실상 기사의 내용보다는 해당 내용에 같이 존재하는 3개의 동영상이 무척 볼만해서 끌어왔다. 허나 크라이 엔진은 사실상 논외 대상인지라 모든 자료 조사는 언리얼과 유니티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과연 어떤 엔진으로 차기작을 개발하게 될지, 그리고 그것을 결정하는 의사권을 내가 쥐고 있다는 생각에 흥분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느껴진다. 이 일을 잘 해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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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높은 가구

http://resourcefurniture.com/ Space Saving Furniture | Resource Furniture | Wall Beds & More Resource Furniture is the largest, most complete source for modern, space saving furniture, including the finest "Murphy" wall beds, made in Italy by Clei. resourcefurniture.com 가구를 살 때에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사실상 공간 활용도이다. 하지만 실재로 그러한 제품은 시중에서 찾아보기 무척이나 힘든 편인데... 여기의 가구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공간 활용성을 보여준다. 국내 사이트가 아닌지라 아마도 구매는 힘들 듯 싶고, 한다고 쳐도 가격이 만만찮을 것 같다. ㅠㅠ 아쉽다. https://www.facebook.com/video.php?v=339557772861905 아래는 해당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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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내가 잠들기 전에 <일시적인 독특한 기억 상실증이라는 독특한 소재에서 오는 공포>

내가 잠들기 전에 감독 로완 조페 출연 니콜 키드먼, 마크 스트롱, 콜린 퍼스 개봉 2014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1월 2일 감상 요즈음에는 기대를 갖고 가는 영화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진 것으로 봐야하려나요? 어찌되었건간에 이 영화 역시 그냥 어쩌다보니 보게 된 영화인데요, 결론은 역시나 괜찮다로 귀결이 됩니다. 오늘 올린 3개의 영화의 평이 모두 좋네요. 간만에 영화 리뷰를 쓰면서 무척이나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너무나도 기대 이하의 작품들만 어쩌다 보게 되다보니, 3편이나 연속으로 좋은 평을 내린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대단히 오랫만에 이렇게 3개의 리뷰 연속으로 좋은 평을 내리게 되네요. 이 영화는 영화 <메멘토>와 비슷한 단기 기억 상실증을 갖고 있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다소 독특한 점이라면, 이 여자는 20살 초반의 기억만 갖고 있으며, 잠을 자고 나면 기억이 모조리 지워진다는 설정입니다. 이것이 정말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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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집] Aviary

이번에 해당 회사가 Adobe에 인수가 되었습니다. 그 기념(?)으로 현재 "인앱"이 모두 무료!!! 12월 1일까지 한시적으로 행사 중이니, iOS든 안드로이드든 해당 어플을 받아둔다면 무척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iOS : https://itunes.apple.com/us/app/photo-editor-by-aviary/id527445936?mt=8 Androi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viary.android.feather 이전에 받아두기는 했었지만, 필터나 스티커 등등이 모두 유료였던지라 쓰기에는 다소 부족해서 사실상 잘 쓰이지 않고 있엇습니다만... 이번 행사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필터와 스티커, 레이아웃이 생겨서 이래저래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위가 형광등 아래에서 찍은 우리집 둘째 "네코"군의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명도도 낮고, 색감도 어두워서 사실 그냥 업로드하기에는 무척 아쉬운 사진이지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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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DRM이 SSD의 수명을 갉아먹는다

http://www.reddit.com/r/pcmasterrace/comments/2mn21a/as_a_warning_dont_install_games_with_denuvo_drm/ 가장 강력한 DRM으로 알려진 Denuvo DRM 이 SSD 의 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고 합니다. Denuvo DRM 는 데이터를 랜덤하게 암호화 시키는 복제 방지 장치인데 이게 램이 아닌 하드에 기록을 하고 그 속도가 한시간에 15만회라는 엄청난 수치로 아주 빠르게 SSD의 사용 횟수를 소비시킨다는 제보입니다. 이와 같은 DRM을 쓰는 게임으로는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과 로드 오브 폴른,피파15가 있습니다.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1570331&bbsId=G003&itemId=7&pageIndex=2) 와 같은 내용이 루리웹에 떴다!! 억세스가 많아지니 아무래도 수명이 획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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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과 친일파의 싸움, 그리고 이명박과 친일파의 싸움(?)

http://youtu.be/NnohHouHO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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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Multi Platform Language "HAXE"

Reach3dx라는 엔진에 대해서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HAXE"라는 언어가 보여서 잠시 이것저것 정보를 보게 되었다. 익숙한 Pascal식 문법이라거나, Java식 문법 등이 보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Pascal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관계로(예전에 Delphi를 쓰면서 너무 좋았던지라...) 살짝의 관심이 가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Delphi" IDE에서도 멀티 플랫폼 빌드가 지원이 되면서, 추후 개발에 Delphi를 쓰는 것도 고려를 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의외로 막강한 IDE에, 빠른 컴파일 속도까지 갖추고 있기도 하고... 언어가 갖는 아름다움(?) 또한 Delphi가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물론 여전히 DX가 정식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외에 툴의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 점, 그 외에 다양한 단점들이 있는지라 어디 가서도 섣불리 추천을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어찌 되었건간에 HAXE라는 언어의 Feature가 정리된 사이트의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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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ost Ark

동영상만으로 이렇게 설레게 한 것은... 가장 최근이 "리지니 이터널"이었던 것 같은데... 한동안 조용하더니, 갑툭튀 로스트 아크가 나왔네요. 최초 공개 트레일러와 달리 결국에 공개된 입터널은 G-Star에서 보니 그냥 디아블로 3 업글 버전의 느낌 이하, 이상도 아니었는데... 로스트아크는 지난번 트레일러 영상 공개 되었을 땐 살짝 설레게 하는 느낌이 들더니. 설명을 읽고 보니 너무나 완벽한 수준이네요. 게이머였다면 바랬을 거의 모든 시스템이 한 게임 안에 잘 버무려진 것 같네요. MMO 중에서 제일 재미있게 즐긴 것이 COH(city of heroes)뿐이었던 저에게 즐길 것이 많은 게임이 되어줄지 어떨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스마일 게이트의 문어발식 투자에 영 미덥지 못했는데, 이런 게임을 뽑아내고 있는 것을 보니, 묘하게 호감도가 상승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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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건설] Innovation 플레이

여자친구가 단 둘이서만 경쟁하는 게임에서 판세가 기울기 시작하면 급격히 흥미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관계로 약간 다른 성향의 간단한 게임을 해볼까 싶어서 한 "이노베이션"입니다. 그간 영문판이라 쉽사리 꺼내서 플레이를 하지 못했는데, 여자친구가 번역사라 마음 편하게 추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룰 설명을 하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카드를 하나씩 meld를 하면서 이미 흥미를 돋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Clothing 같은 기술을 여자친구가 먼저 깔았고, 저는 Sailing을 깔면서 시작했습니다. 요 단어들(?)이 의외로 몰입감을 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dogma들의 능력도 해당 카드의 성격에 어느 정도 맞춰져 있어서 여자친구가 쉽게 몰입을 하더군요. 저는 때마침 Writing 카드를 갖고 시작하는 바람에 시작부터 2세대 카드를 챙겨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Argiculture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3세대 카드까지 챙겨왔습니다. 나름 빠른 테크를 타기 시작한 것이지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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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게임 엔진 Github

엔진 관련 자료 조사를 하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엔진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퍼옵니다. 물론 최근에 Unreal engine이 Full source를 다 공개하는 터에, 좀 더 심화된 과정을 공부하려면 그쪽을 봐도 충분하겠지만, 이것저것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다양한 것들을 봐두는 것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정보도 갈무리겸 포스팅 해둡니다. 공부할 것은 많고, 관심분야도 많고, 할 게임도 많고(!?)... 덕분에 공부는 거의 못하네요. ㅠㅠ 아... 회사에서 30분씩이라도 공부를 하는 형태로 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이러다가는 집에서 밀린 게임들 하느라 바빠서 아무것도 못해볼 것 같은 생각이네요. 어찌되었건 Github 링크로 이 글 역시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https://github.com/zho7611/dg zho7611/dg dg - DalgiEngine - Sweet 3D Game Engine git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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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G-Star 2014 행사장 풍경 쪼끔 및 부스걸

게임업계에 발을 담근지는 6년이 겨우 되어가는 초심자(?)로서, 어쩌다 보니 G-Star를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회사에서 워크샵의 일환으로 갔으니 간거지 아니었으면 이번에도 안 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부스걸 이야기가 하도 많길래, 간김에 나도 한번 사진이나 찍어볼까 하는 가벼운(?) 마음에 카메라를 챙겼으나... 막상 도착해보니 어마무시한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생각해보니 그 분들 사진을 안 찍은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 작은 미니 사다리에, 어마무시한 플래시에... 무슨 스튜디오 촬영하러 온 것 같은 포스를 풍기는 분들도 몇 계셨습니다. 여튼 뭐 처음 가본 G-Star는 생각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입장료도 별반 비싸지도 않았고, 간만에(?) 고향 부산도 내려가서 좋았습니다. 뭐 말이 많아서 무엇 하겠습니까? 그냥 사진 쭈욱 올리겠습니다. 제가 찍기는 했지만, 아마도 회사 블로그에도 올라갔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뭐... 원본이 저이기는 하지만 귀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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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래픽 변천사

https://www.youtube.com/watch?v=dzN2pgL0zeg&list=PLOQZmjD6P2HlOoEVKOPaCFvLnjP865X1f&index=1 동영상 Pixel Pioneers: A Brief History of Graphics, Part One First of a 5-part series. Playlist: http://goo.gl/ilCrn5 Part two: http://youtu.be/a1yBP5t-fSA Question? Email me: [email protected] Or ask on Twitter: http:... www.youtube.com 나름 알차게 내용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보는 맛이 쏠쏠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양이 많고(?), 게임의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1편"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그나마 2편부터 고전 게이머라면 알만한(고전 게이머를 어디까지 분류해야 할지 ㄷㄷ)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니,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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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시즌 특강!!!

라이엇에서 참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는 듯 싶다. 이걸 듣는다고 당연히 실론즈를 탈출할리는 없지만, 그냥 이벤트 자체가 신박하니 재미있다. 어찌되었건 한방에 100점으로 돌파!! 그닥 어렵지 않아서 다행이랄까?! 뭐 재시험의 기회야 여러차례 있기야 하지만, 혹여라도 귀찮은 사람들을 위하야 살짝 정답을 공개!! 개인적으로는 6교시가 제일 어려웠다. 특히나 3번 문제의 "폐허의 영약"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당혹했다. 그나마 "내용"을 보고 유추해서 맞추기는 했지만, 어찌되었건 문제에 오탈자가 있어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제법 있을 듯 싶다. 여튼 뭐 꽤나 재미나고 신선한 이벤트라 생각하는지라... 앞으로도 이런 신선한 이벤트를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실상 선생님 피오라는 있으니, 라이즈 교수님 받는단 생각을 갖던가, 아니면 20승 부스터라도 당첨되길 기도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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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의 랩 실력!

https://soundcloud.com/skeewiff/skeewiff-feat-siri-know-how 동영상 Skeewiff Feat. Siri - Know How Siri takes on the Young MC classic "Know How" *********** Can Cortana do this? *********** Big Ups Marvin! x soundcloud.com Siri에게 노래를 찾아달라고 한뒤, 가사를 읽어달랬다가... 그 능력(?)에 깜짝 놀라 시리의 목소리로 만든 노래. 무려 영국 액센트를 쓰는 그녀의 랩 실력은 가히 수준급이라 할 수 있겠다. 별것 아닌 것으로 대단한 음악을 만들어낸 아티스트의 센스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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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한 괜찮은 블로그

http://blog.daum.net/realprophet/211 물론 필자처럼 이쪽 관련에 무지한 사람에게는 무언가 엄청 위기처럼 느껴지고, 당장 큰일이 날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단 사실 기준을 삼을 지식이 없는지라 어느쪽 말이 맞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적어도 "정부"는 믿을 수 없는 짓을 쉬지도 않고 하고 있으며, 적어도 지금의 정부라면 절!대! 믿지 않아도 된다는 것 정도만 알 수 있다. 지치지도 않고 "부동산"에 목을 매는 정치인들을 이해하기 힏든 상황에서, 부동상 부양책을 여전히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일본의 버블 경제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 사람들도 모르는 것은 아닐진데, 알면서도 그러는 것만 같아서 씁쓸할 따름... 좌우지당간... 읽어볼만한 자료들이 많은지라 이렇게 블로그 링크를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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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i DRIVE Starter Kit Smart Robot Car Racing Game ($149.99 / FS)

원문링크 : http://goo.gl/0dwp5W 무척이나 갖고 싶은 장난감이네요. 가격도 생각만큼(?) 비싸지 않은 듯 싶기는 한데... 이번 블프 때 사야할 게임도 많고 해서 그냥 눈호강만 하는 것으로... 어찌되었건 스마트폰과 각종 물건들과의 연계로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놀거리들이 나타날 것 같아서 앞으로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추후 이 장난감이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이 된다거나 하면 그 때가서 한번 구매를 하는 것을 고려해볼지도 모르겠네요. 허나 블프라 제법 싸게 팔고 있음에도 구매를 못함이 슬플 따름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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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4와 관련하여

http://www.slideshare.net/jacking/modern-c-cpp11-14?related=1 Modern C++ 프로그래머를 위한 CPP11/14 핵심 2014년 6월 새로운 언어로 재 탄생한 C++, 한방에 끝! Modern C++ 프로그래머를 위한 C++ 11/14 핵심 -T3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1팀 공통 기술개발팀 최흥배 과장 www.slideshare.net Unreal4를 C++ base로 사용을 하려면 필연적으로 Visual Studio 2013을 사용해야만 한다. 때마침 이번에 VS2013이 무료로 전향이 되면서 손가락만 빨던 C++ 11과 C++ 14의 기능들을 써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직 개발 단계는 아니라서 본격적으로 코드를 작성하지 않는지라 써볼일은 당장에 없지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데에 무척이나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정리가 잘 되어 있는 slide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논외의 이야기이지만, VS2015부터는 맥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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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Library 현황

아직까지 미흡한(?) 스팀 라이브러리지만, 꾸준히 모아가는 즐거움과 꾸준히 엔딩보는 즐거움에 그나마 하나하나 사서 모으고 있는 것 같다. 어쩌다보니 사은품이나 끼워주기로 받은 아이들도 있기는 하지만... 흠흠..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하기에는 시간도 많이 들고, 다른 것 하는 것도 많고, 할 게임도 많고 한지라 그냥 엔딩만 보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그렇게 엔딩본 게임은.... Batman : Arkham City, BioShock Inifinite, The Bureau : XCOM Declassified, Darksiders, Deadlight 그리고 거의 엔딩이 없으나 이미 뽕을 뽑은 Left 4 Dead 2라거나, 확장판인 Enemy Within이 나온 뒤로 플레이를 안한 XCOM: Enemy Unknown까지.... 적고보니 너무 없네. ㄷㄷ 더욱 분발해야 겠단 생각이 든다... 이번에 추가로 몇개를 더 구매했는데... -ㅅ- 실수했나? ㄷㄷㄷ 아직 키 활성화는 하지 않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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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3D] 프로그래밍 테크닉 & 최적화

http://goo.gl/MUFpzp [unity3d]효과적인 C# 메모리 관리 기법 출처 : 바로가기 엔도어즈 기술 지원팀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MMORPG ‘아틀란티카’를 개발했다. 덴마크에 있는 유니티 개발팀과 긴밀히 협조해 메모리 문제 등 여러 가지 이슈들을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유니티 3D엔진을 사용해 웹과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MMORPG ‘삼국지를 품다’를 개발하고 있다. C#은 상당히 좋은 언어다. 가장 많이 알려진 C#의 특징 중 하나는 메모리 관리에 부담이 없다는 점이다. So Cool~.. dkdlel072.tistory.com http://goo.gl/m6a9u3 "14일만에 0에서 60프레임 만들기" Unity3D를 사용하여 우리의 게임을 최적화시키면서 배웠던 것들 원문은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14일만에 0에서 60프레임 만들기" Unity3D를 사용하여 우리의 게임을 최적화시키면서 배웠던 것들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는 매끄러운 프레임 레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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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 The Evil Within

촌닭투님이 한글화를 해주셨었죠. 아직 플4가 없는 제게는 구매를 하게 만든 요소이기도 했습니다. 그 패치가 나오자마자 보란듯이 다렉겜에서는 이블 위딘을 할인 했었죠. 저는 그래도 최신 게임이니 이 정도면 최저가겠구나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만... 게임이 생각보다 별로였는지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때에는 충격적인 70%라는 어마어마한 할인률을 보여줍니다 ㅠㅠㅠ 흐규흐규.. 그리고 동시에 "한글 패치"를 공개했는데요... 처음에는 촌닭투님의 번역을 이야기를 나눈 후에 공식으로 제공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만....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pc/27/read?articleId=1577646&bbsId=G003&itemId=7&pageIndex=1#commentFrame 위의 글 링크로 들어가보시면 알겠지만,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번역은 아마도 H2 Interactive에서 따로 번역을 한 것으로 보이는 번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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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real] Unity의 Asset Bundle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

Unreal Pack (.pak files) Object Libraries 와 같은 것이 존재한다. https://docs.unrealengine.com/latest/KOR/Programming/Assets/AsyncLoading/index.html 의 내용을 참조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은 자료 조사 차원에서 데이터를 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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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럼 여신이라 불리는....

분이 소속된 Bebop이라는 밴드(?)의 공연이 약간은 이슈가 되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어떤가 싶어서 동영상을 몇 찾아보았더니.. 일각에서는 카메라도 너무 의식하고, 드럼 치는데 너무 이것저것 의식한다고 말이 많은데... 글쎄 뭐 일단 "미모"나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뭐 그리 나쁘게 볼 것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뭐 물론 실력이야 다른 문제이기도 하지만... 일단 그다지 어려운 테크닉은 없고, 사실 조금만(?) 배우면 충분히 칠 수 있을만한 스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공연하는 곡들이 그래서 그럴지는 모르겠다만은... 어찌되었건간에 남자로서는 뭐 그저 이쁘면 좋은 것 아니겠는가?! -ㅅ-;; 뭐 내 여자도 아닌데 아무렴 어떤가? 그냥 안구 정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일인 듯 싶다. 그리고 뭐 드럼을 치는 것 자체를 스스로 즐기는 것 같고, 사람들의 시선 또한 즐기는 것 같고, 본인도 스스로가 이쁜 것을 알고 있는 듯 싶으니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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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제재라니... ㄷㄷ

살면서 유해 게시물이라는 것으로 제재가 될 줄은 몰랐네요. 흐음... 그닥 수위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어찌되었건간에 제재 대상이 되어 "비공개 처리"가 되어 버렸네요. -ㅁ-;; 그럴거면 차라리 19금을 걸 수 있는 기능이라도 제공을 해주든가... 어찌되었건 그냥 별 생각 없이 올렸다가 이런 것을 받고 나니 묘하게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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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 한글화 목록 정리된 google 문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laaxd4_-vxbdFptRFpGbkdnVGZNQ2tNVDhQNE9OMEE&usp=drive_web#gid=0 구글 문서로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한국어화 된 게임들 리스트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팀에서 게임을 구매할 때에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한국어화"인 관계로 이 정보는 무척이나 유용한 것 같습니다. 스팀비비의 경우에 정보가 최신으로 100% 업데이트가 되는 것이 아닌 것 같은데, 여기는 그나마 최신으로 정보가 유지가 잘 되고 있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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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츔플레이] 카발 온라인의 위자드

언제 접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카발 온라인의 코스프레 사진입니다. 코스프레계에서 유명한 "스파이럴캣츠"의 "도레미"양께서 열연(?)하셨구요. 게임을 접은지 무척 오래 되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저렇게 야한 복장이었던가요?! 설마 이것도 제재 먹는건가요? 아... 그런거라면 네이버를 접고, 티스토리로 완벽히 갈아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여행기 쓰던 것이 진척이 너무 늦어서, 루리웹에 퍼놓고서 여기에 사람들이 댓글 달아주는 것을 보고 힘을 내서 스스로를 채찍질 해서 더 열심히 써봐야 겠단 생각으로 네이버의 글을 복붙 해봤지만, 외부 링크 금지가 되어 있어서 결론적으로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ㄷㄷ 그래서 어제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찾아보면서 어떻게 수습할 방법(?)이 없을까를 고심하다가 잠들긴 했지만요. 어찌되었건 잡설이고... 이거마저 필터 먹여버리면 진짜 네이버는 버릴까 싶습니다. 엣헴... 여하튼...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이 더 대단하고, 이런 코스프레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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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Space Run

Space Run 스팀트레이딩 카드 한국어지원: 공식 지원 역대최저가: 오늘! 메타스코어 73 / 유저스코어 76 http://store.steampowered.com/app/275670/ 보드게임 중에 "갤럭시 트러커"라는 게임이 있다. 게임 자체의 컨셉이 웃긴 편인데... 우주의 노숙자 같은 애들을 끌어 모아서 택배 사업을 하는 게임이라고 보면 되겠다.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우주선의 부품을 모아서, 그 우주선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게임인데... 게임 자체는 전략 게임이라기 보다는 사실상 파티게임에 가깝다. 시작과 동시에 특정 판에서 자신의 우주선을 실시간으로 조립하고, 그 우주선으로 항해를 하는 것이니 말이다. 우주선 조립 중에 Adventure Card를 볼 수 있기에 닥쳐올 재앙(?) 또는 상황에 맞춰서 자신의 우주선을 조립하면 베스트. 하지만 제약 조건들이 몇 존재하기에 그 조건도 갖추면서 해야하고, 실시간인데다가 다른 사람들과의 타일 경쟁 때문에 사실상 녹록치 않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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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20주년 한정 기념판 판매!! 그리고 나의 Play Station과의 추억..

「PlayStation4 20주년 기념 에디션」의 특징 ・ 초대 PlayStation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초대 PlayStation의 색상을 재현한 한정색상 「오리지널 그레이」에 PlayStation4(PS4), DUALSHOCK4 무선 컨트롤러, PlayStationCamera, 수직 받침대, 모노헤드셋을 더한 구성이다. 나아가 PS4, DUALSHOCK4, PlayStationCamera에 부착된 PlayStation 패밀리 마크는 초대 PlayStation와 같은 배색으로 되어있다.      ・ 한정 모델만의 디자인 PS4의 본체 및 DUALSHOCK4 무선 컨트롤러 터치패드의 표면에 「×」 로고마크를 변형시킨 「2×」 도안을 적용, 을 숫자 0과 같이 보이게 함으로써 20주년을 표현하고 있다. 이 외, 앞면 우측 하단에 각각 1부터 12,300까지의 번호가 각인된 플레이트를 배치하여 한 대 한 대가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PS4라는 인상을 준다. ・ 오리지널 패키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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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예전보다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 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방문자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오나... 가끔 써놓은 글에 이런저런 피드백을 받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를 했음 좋겠다 싶은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일단 제가 게으르기 때문에 꾸준히 누군가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것들 할 게 많다보니깐요 ㅠㅠ 그냥 제 블로그에 적히는 글에 댓글을 다는 것이 한계인 듯 싶네요 ㅋㅋㅋ 어찌되었건 그간 밀리고 밀린 "여행 리뷰"를 쓰기 위해서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티스토리"에 작성 중에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폐쇄성 때문에 이래저래 여기저기에 글을 퍼놓기가 힘들어서 현재 티스토리에 정착을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물론 티스토리와 네이버 둘 다 운영을 할 거라서 뭐 크게 문제는 안되겠지만... 어찌되었건 글은 티스토리에 먼저 올리고, 이후에 네이버에 긁어오는 형태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아직은 틀(?)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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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공포 게임 2개 한국어화 출시 예정

공포라면 끔뻑 죽는 저에게 단비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Vita용 공포게임이 2개 출시가 된다는 사실인데... 사실 출시만으로 설렐 이유는 없습니다. 설렐 이유는 바로 "한국어화"!!! 세상에나~~~ 스토리가 그만큼 중요하고 분위기가 중요한 공포 게임이 한국어화 되어 출시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무척이나 설레는데요. ;ㅁ;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까먹기 마련인지라 이렇게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두고, 추후 발매시 바로 업어올 수 있는 틀을 잡아두고 자 합니다. 일단 첫번째 게임은 "신 하야리가미"(인트라 게임즈에서 유통 및 한국어화 담당)라는 게임으로 비쥬얼 노벨 형식을 차용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이 되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게임은 "콥스파티 블러드 드라이브"(디지털터치에서 유통 및 한국어화 담당)라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약간 미연시스러운 느낌을 보여주는데, 댓글 달린 것으로 봐서는 음향과 효과 때문에 무척이나 기괴하다고 하니 이 또한 기대가 됩니다.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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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스팀 게임 클리어 동향

이 글은 저의 Tistory 블로그와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해당글) 어쩌다보니 라이브러리 온라인(또는 스팀)에 빠져버려서 게임을 꽤나 많이 모아버렸습니다. ㅠ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라이브러리 수집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네요. 하하하;; 그놈의 "할인"이 무엇인지... ㅠㅠ 할인만 하면 지갑을 열어버리는 군요... 게임 할 시간도 부족하면서.. ㄷ 범주 우측에 적어놓은 숫자는... 제가 일일히 범주를 하나씩 세팅해주면서 적어놓고 있습니다. 현재 총 몇개의 게임이 있는지 정도를 체크하여, 나름의 게임 클리어 퍼센테이지를 내기 위함이지만... -ㅅ- 갈길이 무척이나 멉니다. 그나마 네버 엔딩 게임이 8개나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흡족하네요. 하하하;; 엔딩을 봐야한다는 부담감을 덜어주는 게임이자, 시작도 못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ㄷㄷㄷ 어찌되었건 지지난주만 해도 클리어한 게임이 6개 밖에 없었는데, 2주 사이에 조금 늘었네요. 다크 사이더스 2편과 콘트라스트, 그리고 더 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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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kocoaFAB

http://kocoafab.cc/ 꽤나 재미있어 보이는 사이트 입니다. 아두이노를 보급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전자공학을 전파하기 위함인지 명확히 파악하기는 힘들었지만, 꽤나 재미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았습니다. 먹을 수 있는 물통 케이스라거나, 아두이노로 만드는 RC 카라거나 기타 등등 한번즈음 읽어보거나 시도해볼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뭐 지금도 충분히 하는 것도 많아서 줄여가는 와중에 새로운 것을 당장에 시도할 생각은 없지만, 조만간 한번즈음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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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Space Run

같은 포스팅의 티스토리 링크 : http://butlerofcats.tistory.com/entry/Steam-Space-Run 저번 블랙 프라이 데이 할인 때에 Steam에서 동영상만 보고 반해서 구매한 게임이 있는데, 그 게임은 이름하야 Space run! 사실 최근에 이전 회사 이사님네에서 "갤럭시 트러커"에 빠져 계시는 바람에 덕분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이전에는 과장님(여성분)의 공간 지각능력의 부족으로 사실상 플레이를 거의 할 수 없었지만, 최근 iPad로 출시되었던 덕분인지 한동안 미친듯이 하셨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실제 보드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수준이 되신 뒤에는 거의 매일 그것만 하고 계실 정도입니다. ㄷㄷ 어찌되었건 덕분에 저도 간만에 갤트를 하니 무척 즐거웠는데요. 우연찮게 스팀에서 할인 중인 게임이 비슷해서 비슷한 게임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구매부터 하고 봤는데... 게임은 컨셉이 다소 다르네요. 이 게임은 역시나 보잘것 없는 주인공이라는 것은 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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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rred and Forward Rendering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 http://butlerofcats.tistory.com/entry/Deferred-and-Forward-Rendering Deferred and Forward Rendering http://www.slideshare.net/cagetu/kgc2012-deferred-forward Rendering과 관련하여 꽤나 자주 들어본 용어이지만, 사실 차이점이 무엇인지는 명확히 알고 있지 않았다. 우연찮게 Cluster Rendering 정보를 찾다가 발견한 정보! 어쩌다보니 컨텐츠 개발에만 주력을 하다보니 이런쪽 지식이 꽤나 전무하다. 현재는 여차저차 나름 리드 프로그래머로써 일을 하게 된지라 이런 지식들이 절실히 필요하여 이것저것 체득하거나 보게.. butlerofcats.tistory.com http://www.slideshare.net/cagetu/kgc2012-deferred-forward Rendering과 관련하여 꽤나 자주 들어본 용어이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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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게임 속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62 무척이나 잘 쓰여진 글입니다. 웬만한 게임 관련 사이트에서도 보지 못했던 꽤나 고퀄리티의 글입니다. 한번즈음 보면서 생각해볼만한 글인 듯 싶습니다. 게임에서의 시간과 현실 세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주제로 생각해 볼 것들이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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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덕심을 아는 나이키 신발!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안그래도 덕내를 풀풀 내는 저에게... 저런 신발들은 구매 욕구를 크게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마리오, 버니, 소닉, 브이 포 벤데타, 캡아는 무척이나 갖고 싶은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 중에 꼭 갖고 싶은 아이는 마리오, 브이 포 벤데타, 캡아 정도? 저 3개는 어떻게든 구해보고 싶네요. 제일 밑의 짤처럼 내 돈 가져가!!! 참고로, 실제로 판매를 했던 적은 없는 제품입니다. 단순히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므로, 혹 구하려는 시도는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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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헝거게임 - 모킹제이 <그래도 1, 2편은 볼만했는데....>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헝거게임:모킹제이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줄리안 무어, 조쉬 허처슨,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우디 해럴슨, 엘리자베스 뱅크스,...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6일 감상 이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3편을 보기 위해서 여자친구와 1, 2편을 정주행을 했다. 뭐 1편을 보고, 2편을 중간 즈음 끊었다가 다시 보는 바람에 살짝 맥이 끊기기는 했어도 꽤나 재미있게 봤다. 전체적으로 다소 어설픈 느낌이지만 그래도 제법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보면 영화가 나름 잘 만들어진 영화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름 혁명의 불씨가 된 "캣니스 에버딘"의 이야기가 궁금했던 것은 여러 사람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보게된 대망의(?) 3편은 시작부터 뭔가 의구심을 안겨주는 씬으로 시작을 한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런 일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면서 본 이야기가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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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보이후드 <실제로 12년간 촬영한 다소 독특한 성장 드라마>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엘라 콜트레인, 에단 호크, 패트리샤 아퀘트, 로렐라이 링크레이터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14일 감상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한 남자아이의 소년시절을 관통하는 영화. 여러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그렇게 소년에서 어른으로 되어 가는 중간 과정, 웹툰 "진눈깨비 소년"에서의 표현을 빌리자면 "진눈깨비 같은" 시기를 겪은 아이의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사전 지식이 없었고, 단순히 어린 아이의 어떤 이야기를 다뤘나 보다 라고 생각을 했으나, 알고보니 영화에 출연한 인물들은 전부 실제로 12년간 촬영을 했다는 것을 알고는 다소 놀랐다. 누나로 나오는 인물의 경우에는 꾸준히 나이가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어디서 저렇게 비슷하게 생긴 아이로 캐스팅을 했나? 놀랐지만... 나머지 인물들, 특히나 남자 주인공의 경우에는 전혀 못 느꼈다. ㄷㄷ 그 외에도 주인공들의 모습이나 머리스타일이 너무 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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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고양이 사무라이 <냥심으로 대동단결!!>

고양이 사무라이 감독 야마구치 요시타카 출연 키타무라 카즈키, 렌부츠 미사코, 아나고, 아사리 요스케 개봉 2014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2월 17일 감상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개봉 전에 예고편만 접하고서는 냥덕으로서 꼭 봐야 겠다는 생각을 꽤나 오래간 갖고 있었으나, 지독한(?) 건망증으로 까먹어버린바... 사실 까마득히 잊고 넘기고 있었으나, 우연찮게 보이후드를 본 상상마당 at 홍대에서 상영 중인 사실을 알고서는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벼르던 찰나에 결국엔 보기로 결정을 하고 예매!! 일단 영화는 일본 특유의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그리고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컨셉의 여러 캐릭터들이 영화에서 한데 뭉쳐서 나온다. 그런 특유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이나 환영 받겠지만, 확실히 좋아하지 않을만한 사람들에게는 먹히지 않을 스타일인 듯 싶다. 고유의 특징들을 갖춘 나라들이 몇 있는데, 휘황찬란하고 스펙타클함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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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5] 기본, Gods and Kings, Brave New World의 문명들의 간략적인 특성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문명을 처음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문명을 할 것인가?"입니다. 그런데 이게 깔끔히 정리되어 있는 웹페이지를 찾기가 어렵더군요. 기본판의 정보만 있거나 아니면 하나씩 따로 되어 있거나, 또는 글로 장황하고 길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인 특성들에 대해서 한눈에 잘 보이게 "깔끔하게 정리"가 된 것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시작했습니다. -ㅅ-;; 사실 이 글만 올리기보다는 앞으로 이렇게 하나씩 올리게 될 것 같아서 그냥 카테고리를 만들기는 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할지. ㄷㄷ 어찌되었건 스크린 샷으로 일단 대체합니다!!! 개인적으로 해보면 재미있겠다 싶은 나라는... 바빌론 : 초반에 과학 테크를 타기가 무척 좋아 보입니다. 위대한 과학자들을 희생하여 과학력을 올리거나 무료 과학을 하나 올리는 게 제법 쏠쏠하다 생각합니다. 시암 : 도시 국가들을 후려치면서, 동시에 신앙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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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체!?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링크 통합 진보당이라는 나름 거창한 이름을 갖고 있던 여당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닥 좋아하는 일들을 하지 않아서 좋아하는 당도 아니었습니다만은... 어찌되었건 이번에는 "종북"이라는 이유만를 갖다 붙여서 정부에서 정당을 해체시키는 일이 발생할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최근의 세상이 거꾸로 간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을 베이스로 헌법을 만든 우리나라의 경우 "선례"라는 것이 무척 중요할 터인데, 아주 멋진 선례를 남겼으니 앞으로 어떤 정당들이 어떤 이유를 들먹이며 정당이 해체될 것인지 무척이나 걱정입니다. 안그래도 크게 하는 일도 없는 ㅂㄱㅎ(저 이러다 잡혀가나요? ㄷ)의 임기가 아직도 3년이나 남았다는 게 답답할 노릇인데...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은 것인지... 가만히만 있어도 충분히 남길 것 같은데, 더 크게 남기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ㅂㅈㅎ만큼 희대의 인물이 되고 싶은건가요? 어찌되었건 조만간 대통령 세습제 이야기도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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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 Master] UXM 부스터 1박스 개봉기

안그래도 이번주 중으로 1박스 주문을 하려고 하고 있던 찰나, 멋진 여친느님께서 남자친구의 덕질을 도모하기 위하야(그리고 문명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하야?!) 저에게 선물을 하나 하사하셨습니다. 그거슨 Dice Master Uncanny X-Men 부스터 1박스!!!! 세상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아서 느므 좋았습니다. >ㅁ< 둑흔거리는 마음으로 1박스를 개봉했더니 슈퍼 레어(줄여서 슈레)가 2장이 뙇!!! 스칼렛 위치와 엠마 프로스트가... 오오오오오오!! 근데 엠마 프로스트 능력이 왜 이따우죠?! ㄷㄷ 슈레!기! 라는 별명이 있다더니 정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괜한 오기가 발동하는 관계로 어떻게든 덱을 짜봐야 겠다는 사명감에 불타고 있습니다!!! +ㅁ+ 어찌되었건 1박스를 뜯은 결과를 기록하고저 합니다... Common (107) 35 : Ant-Man - Biophysicist (4) 36 : Apocalypse - Awakened (4 + 1) 37 : Bish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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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주절주절...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겨울 할인마에 대항하여(?) 지갑 세이브(정말?)를 해내고서는 나름 뿌듯해 하고 있습니다. -ㅅ-;;; 아.. 진짜 연쇄 할인마라는 이름이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ㅠㅠ 덕분에 라이브러리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거 좋지 않네요. 덕분에 게임을 빨리 해야 겠다는 스스로의 압박감을 갖게 되니, 스스로가 스스로를 옥죄는 독특한 형태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ㅠ 바보짓도 이런 바보짓이 없는 것 같습니다만... 도전과제는 포기하고, 엔딩 보는 것을 목표로 게임 플레이 중입니다만... 하다하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접은 게임이 최근에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Dirt3. 약 3년전에 글픽 카드를 사면서 받았던 번들 게임이었습니다만은... 한번도 안 하다가 최근에 플레이를 했습니다만은... 너무 리얼한 레이싱은 제게는 그닥 즐거움을 안겨주지는 못하는 바... 그냥 앞으로 할 일이 없겠다 싶어서 삭제!! 튜토리얼이라도 좀 있어줬음 뭐라도 배우면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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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2013 C++11 추가 된 것들 일부 설명 & C++ 11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http://clairehjl.blogspot.kr/2013/08/c-visual-studio-2013-1.html 외국에 올라온 포스팅을 한국어로 다시 번역한 내용의 글. 최근 VS2013 Community Ver이 생겨서 무료로 써볼 수 있게 된 뒤로는 이것저것 관심을 갖고 보는 중이기는 하지만.... 최근 모바일 게임의 경우 Unity를 사실상 사용하는지라 크게 쓸모는 없다. ㅠㅠ 조만간 C++로 뭔가를 할 일이 생긴다면 크게 도움이 되겠지만, 일당 당장은 쓸일이 없기에, 이렇게 포스팅만 해두고 마무~~으리 http://www.slideshare.net/agebreak/1116-c11 [1116 박민근] c++11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 C++11의 새로운 기능들 박민근 www.slideshare.net 2013년도 자료이기는 하지만, C++ 11을 사용 할 일이 아직은 없어서 사용하지 않았던 몇몇 기능들에 대한 내용도 정리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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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N, 그리고 Git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어서 SVN 대신에 Git을 썼음 하는 마음에 추천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하나... 싶어서 정보를 찾아보면서 그나마 가장 괜찮은 아이들을 찾아내었다. 첫번째 찾아낸 아이는 SVN을 쓰던 사람들이 Git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 있는 Slide Show이다. 그 링크는 여기를 누르면 되니, 궁금한 사람들은 링크를 따라가 보면 될 듯... 그리고 다른 VCS와의 장단을 비교한 무언가가 없을까 열심히 뒤져보다가 우연찮게 GitHub에서 종사 중인 직원이 올려둔 웹 페이지가 있어서 고거까지 링크를 걸어둡니다. 그리고 스냅샷과 델타의 경우 어떤 것이 더 낫다라고 쉽게 말하기는 힘듭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는 이것이 좋고, 저런 경우에는 저것이 좋은 상황이 대부분인데요. 재미있게도 Git의 경우에는 그것까지 고려하여 나름 최적의 스냅샷과 델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한 정보는 역시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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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평론가들이 꼽은 2014 최고의 영화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블로그 링크 http://movie.naver.com/movie/magazine/magazine.nhn?sectionCode=SPECIAL_REPORT&nid=2383 해외 평론가들이 꼽은 2014 최고의 영화 QnA movie.naver.com 라고 한다. 평론가들과 일반적인 대중이 보는 시각이 많이 다르기에 뭐 공감이 가는 영화도 있고, 아닌 영화가 있을 수도 있겠다. 다양한 오마쥬에 다양한 카메라 기법과 연출, 그리고 그 외의 모든 것들을 죄다 이해하고 볼 수 있다면 최고의 영화가 될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이 그러한 지식을 갖고 있지는 않다. 나 또한 사실 거기에 속하는 수준까지는 되지 않기에 100% 공감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것도 사실. 어찌되었건 저기에 있는 많은 리스트 중에서 본 영화는 "님포매니악"(Vol 1 - 개인평점 별 2, Vol 2 - 개인평점 별 4), "우리 선희"(개인평점 별 5), "보이후드(개인평점 별 3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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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의외로 진부한 소재를 꽤나 맛깔나게 푼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감독 더그 라이만 출연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 빌 팩스톤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6월 23일 감상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2014년 평론가들이 뽑은 최고의 영화"라는 포스팅을 하면서 당황스럽게도 이 영화를 관람하고서도 평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서는 무려 6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리뷰를 작성합니다. 분명 임시 저장글로 저장을 해가면서 글을 썼던 것 같은데, 기묘(?)하게도 리스트에는 없네요. ㅠㅠ 영화는 이전까지 제법 다뤄온 진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한 날을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내용이라거나, 또는 특정한 상황을 계속 겪는 그런 조건적인 시간 여행을 하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사실 이런 주제는 여기저기서 제법 다루었습니다. 그런 영화들은 대체적으로 초반에는 코미디, 중반부터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 형식이지요. 대부분은 시간 여행을 처음하게 될 경우에는 자신이 정신이 나갔나 생각하면서 상황을 설명하려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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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에 있는 각종 축들의 특징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iteC=1&sMode=shopping&nSeq=2798424 그 동안 기계식 키보드들의 특징을 전혀 몰랐었는데, 때마침 HDD와 SSD 가격이 궁금해서 들어갔던 다나와에 해당 정보가 있길래 이렇게 참고할 겸 자료를 긁어왔습니다. 어찌되었건 청, 적, 갈, 흑 축이 있는 것만 알았지 저런 특징들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여튼 저 정보를 바탕으로 추후에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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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프로그래밍하기에 좋은 폰트

같은 내용의 티스토리 포스팅 링크 http://blog.gaerae.com/2014/03/the-best-free-fonts-for-coding-programming.html#.VK9v2mccQb0 회사에서 드디어(?)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면서, 폰트를 설정하려고... 기존에 쓰던 Bistream Vera Sans Mono 외에 최근엔 어떤 것들을 쓰나 싶어서 정보들을 찾아보다가 찾아낸 페이지. 모든 폰트를 다 받아보고 이것저것 써보면서 나에게 맞는 폰트를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는 여러 폰트 중에 좀 귀여워 보이는(?) BP Mono라는 폰트를 사용 중입니다. 뭔가 귀염귀염하지요. ㅋㅋ 어찌되었건 프로그래머에게 제일 1차적으로 중요한 것이 몇개 있습니다. 첫번째는 고정된 글자폭을 가질 것. 마치 그리드에 글자 하나씩 올려놓은 것 처럼 글자 1개당 차지하는 좌우폭이 같은 폰트를 선호하게 됩니다. 추후에 소스 코드 정리가 편하고 추가적으로 비슷한 코드들을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