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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play 서비스 이용 소감

 Watchplay 서비스 이용 소감

지난번 포스팅에서 "왓챠 플레이"라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서 언급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왓챠"의 경우엔 개인적으로 영화 별점을 남길 수 있고, 여러 DB가 쌓이면 쌓일수록 나에게 맞는 영화를 추천해주기도 하는 등 나름 빅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 때문에 꽤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런 왓챠에서 시작한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를 몇일간 써본 결과... "생각보다 너무 별로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ㅇ니다. 현재 무료 서비스 기간 중이라 한달은 공짜로 사용을 해볼 수는 있지만, 월 4,900원을 내고 사용을 할 것이냐고 묻는다면 현재로서는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 정도로 귀결이 되는 것 같네요.

그 이유에 대해서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바로 "컨텐츠의 부족"입니다.

영화 관련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게 될 경우(IPTV이든 왓챠플레이와 비슷한 서비스이든) 항상 가장 먼저 열어보는 카테고리가 "공포"입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를 공포로 놓고 잠시 스크롤링 하다보니 어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