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고이치의 작품인 줄 알고 플레이를 했건만 알고 보니 다른 분이 프로듀서였던 게임입니다. 느낌은 그의 작품이랑 꽤 비슷해서 하는 맛이 제법 괜찮았습니다.
게임은 전체적으로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멋진 앵글과 연출, 그리고 시원시원한 액션성을 담고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재미있기는 하지만, 2회차를 플레이할만한 요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갖고 싶다는 욕구가 드는 물건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2회차를 잠깐 하다가 관둬버렸습니다.
각 캐릭터별 코스튬을 돈으로 모아서 사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금액이 너무나도 비싼 관계로 차마 살 엄두를 내지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포기!
추후에 심심하거나 꼭 코스튬을 보고 싶어지는 때가 온다면 그때 가서 다시 볼까 싶은 생각입니다. 액션에 대해서는 칭찬할만하지만, 이런류의 게임의 고질적인 문제는 전혀 고쳐내질 못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류의 게임들은 360에서 적들이 공격을 해오는데, 그것을 명확히 파악하기...
원문 링크 : 클리어] Killer is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