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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스파이 <그냥저냥 볼만한 코믹 영화>

스파이 감독 이승준 출연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개봉 2013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9월 8일 감상 CJ에서 배급을 맡아서 그런지 CGV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때리고 있는 영화. 일단 예매 순위가 높길래 보았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그냥저냥 무난한 평작 수준의 영화. 일단 "설경구"가 맡은 "철수"라는 캐릭터는 언제나 처럼 설경구씨에 대해 이야기하듯, 그간 해오던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어찌보면 영화만 바뀌고, 사람은 그대로인 듯한 느낌의 캐릭터를 연기하셨다. 그에 반해 문소리의 경우에는 약간은 푼수의 느낌이 나는 제법 사랑스러운 아내의 역할을 소화해 낸 편이며, 다니엘 헤니의 경우에는 잘 생긴 외모 외에는 딱히 볼 게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예전에 비해 나이가 든 티가 너무나 많이 나서 옛날의 영화들에 비하면 그 매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하드웨어적인 능력 때문에 여전히 멋지다. 영화의 스토리만 놓고 보자면, "코미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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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프랑켄슈타인의 군대 <기대를 나름 한 탓인지 다소 아쉬웠던 영화>

프랑켄슈타인스 아미 감독 리차드 라포스트 출연 카렐 로든, 조슈아 사저, 로버트 그윌림 개봉 2013 네덜란드,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9월 13일 감상 2013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출품되었던 작품이라, 나름 관심을 갖고 보게 된 작품. 영화의 시놉시스는 뭐 찾아보면 나오는 문제이니 넘어가고... 영화는 핸드헬드 형식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기록을 남기는 형태로 진행이 된다. 페이크 다큐와 비슷한 형태이고, 이런 영화들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현장감". 아무래도 극중 인물 중 한명의 시선으로 영화를 같이 따라가기 때문에 그 현장감과 몰입감은 단연 높은 편이다. 허나, 이 영화는 그러한 장점들을 잘 살리지는 못한다. 딱 봐도 강해보이는 크리처들이 카메라 바로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밀려나거나 하는 장면들이 다수 나오는데,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든 수준이다. 영화 내에서 거의 무적에 가까운 프랑켄슈타인의 군대인데, 어찌 이리도 쉬이 카메라멘에게는 밀려나고, 공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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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우리 선희 <홍상수 감독의 홍상수 스러운 영화>

우리 선희 감독 홍상수 출연 이선균, 정유미, 정재영, 김상중, 예지원, 이민우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9월 14일 감상 아마 웬만해선 볼 예정에도 없었을 영화였으나,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보게 되었는데 알고 있는 정보라고는 포스터를 통해 보게 된 출연진과 감독이 홍상수라는 사실. 워낙에 일관된 느낌의 영화를 만들어오신 감독님이라 이 영화 역시 비슷한 형태의 것이라는 것이 유추가 가능해서 좋은 감독인 듯 싶다. 그렇다고 작품이 다 똑같다거나 다 재미없다거나 한 것도 아닌지라 더더욱 기대를 갖게 만든 작품. 특히나 홍상수 감독만의 날 것의 줌인아웃과 롱 테이크는 이 영화에서도 역시나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나 멀리서 줌아웃한 채로 잡다가 둘의 긴장감이 높아질만한 타이밍에 그냥 다짜고짜 두 사람이 풀샷으로 잡힐 수 있게 줌인을 하기도 하는데,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처음 본 사람이라면 이 감독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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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관상 <의외로 괜찮은 배우들과 괜찮은 이야기>

관상 감독 한재림 출연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김혜수 개봉 2013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9월 19일 감상 딱히 큰 기대를 갖고 보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짜임새가 나쁘진 않은 영화였다. 특히나 송강호의 연기는 언제나처럼 항상 좋다. 물론 <설국열차>에서는 다소 아쉽기는 했지만... 어쨌거나 팩션인지라 의외로 묘한 현실감 때문에 몰입감을 갖게 되어서 무척이나 좋은 방법인 듯 싶다. 송강호에 반해 김혜수의 경우에는 이제는 어느 정도 이미지가 굳어진 경향이 있는데, <타짜>의 정마담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캐릭터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다소 식상한 모습인지라 무척이나 아쉽다. "진형"역을 맡은 이종석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극에 전혀 묻히지 못한 인물이라 생각한다. 일단 너무나도 깔끔한 외관 때문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혼자서만 사극이 아닌 현대극을 찍는 불편함을 계속 안겨줬다. 가장 미스 캐스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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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컨저링

컨저링 감독 제임스 완 출연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릴리 테일러, 론 리빙스톤, 조이 킹, 맥켄지 포이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9월 19일 감상 무서운 장면이 하나도 없다던 광고와는 달리, 대놓고 무섭게 하기 위한 장면들이 다수 존재해서 역시나 마케팅은 믿을 것이 못된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었던 영화. 어쨌거나 역대 공포 영화 흥행 순위 Top 10에 들만큼 무척이나 흥행을 한지라 필자는 내심 기대를 갖고서 무척이나 오래간 기다려 왔던 영화. 대부분의 북미에서의 평도 좋았던지라 도대체 어떤 영화일지 많은 기대를 가졌다. 허나 결과론적으로는 이전의 악령을 소재로 한 영화에 비해 뭔가 대단한 것은 없는 그저 무난한 영화들이다. 내면에서 올라오는 그런 근원적인 공포를 좋아하는 필자에게는 단순히 깜짝깜짝 놀라는 인스턴트식 공포는 그닥 취향이 아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후자에 속하는 지라 그냥 무섭기만 할 뿐 별 게 없다. 실제로 영화 내에서는 다양한 악령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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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과연 괴물을 삼킨 아이는... 누구인가?>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감독 장준환 출연 김윤석, 조진웅, 장현성, 박해준, 여진구, 김성균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9일 감상 이제는 너무나 그러한 역할들에 익숙한 김윤석과 의외의 연기력을 보여준 여진구의 시너지가 무척이나 좋았던 영화. 영화는 화이라는 인물이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보여준 다소 하드한 표현과 방법을 빌린 성장&액션 영화가 아닌가 싶다. 재미있게 본지라, 영화에 대해 다소 확대 및 과장된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관점을 바탕으로 쓴 글이므로, 억지로 이해하려거나 반대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이런 생각을 갖고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화이 극중에서 "화이"라 불리는 다소 희소성이 높은 식물에 대한 종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언급되어 나온다. 아마도 대부분의 괴물들이었던 "화이"의 아버지들과는 달리 "희소성" 높은 새로운 괴물의 탄생을 의미하기 위함인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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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Bose Soundlink Mini

Bose SoundLink Mini Bluetooth Speaker 쇼핑몰 11번가 리뷰보기 막귀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아니라고 생각하는 짝퉁 리스너인 필자. iPhone 3GS를 쓰고, iPad 3세대(new iPad)를 쓰고 있는 현재로서, 개인적으로 가장 잘 맞는 이어폰은 Bose IE2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Bose 자체가 다소 과하다 싶을 만큼 저음이 강해서 대체적으로 음이 뭉개져서 들리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되려 그것이 아이폰에게는 도움이 되는 듯 싶다. 아이폰의 음질 자체가 워낙에 flat한데다가, 아무리 이퀄라이저를 조절해봐도 음의 변화 폭이 큰 편이 아니라서 다소 심심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 편이다. 덕분에 짱짱한 EQ를 가진 애들이 부러웠지만, 정작 iOS로 사놓은 어플이 너무 많아서 이제와서 안드로이드로 갈아타기는 늦은 상황. 조만간 나올 iPhone 5S로의 기변만 기다릴 뿐이다. (게다가 헬로 모바일 사용 중이라 마이크로 유심을 잘라서 나노 유심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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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iPhone 5S

[새제품] Apple iPhone 5s 32GB GOLD색상 Unlock... 쇼핑몰 히든마켓 리뷰보기 KT와 SKT에서의 과도하다 싶을(?)만한 협상을 벌인 탓인지... 2차 출시국으로 다시금 변경이 되어 10월 25일에 출시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허나 개인적으로는 KT나 SKT의 극악한 요금(?) 때문에 아무래도 헬로 모바일을 꾸준히 쓸 생각이기 때문에 공기계를 구입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물건이 있을란지 모르겠다. 일단은 약정 끼지 않고 애플샵을 통해서 구매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중. 무엇보다 샴페인 골드 색상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상황인지라 샴페인 골드 물건을 구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걱정. 어쨌거나 약 15일 정도 남은 현재의 상황에서 어디서 물량을 구할 수 있을지부터 물색을 좀 해봐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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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 이만한 것도 있....

갑각류는 일단은 이론상 죽을 때까지 자란다고 합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저만큼이나 자란 새우는 처음보네요. ㄷㄷ 나름 먹이 사슬에서 위쪽에 군림하셨을 듯 싶어보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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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분실

핸드폰이 분실 당했다(?).. 라기 보다는 정확히 도난 당했다고 쓰는 것이 맞겠네요. 술 먹고서 새벽에 PC방에서 첫차 뜰때까지만 게임이나 좀 하다 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들어갔다가, 테이블 위에 올려둔 채로 잠깐 잠들었는데(1시간), 그 사이에 누가 훔쳐갔더군요. -ㅁ-; 뭐 물론 그걸 깨닫기까지는 시간이 2시간 더 걸리긴 했습니다. ㄷㄷㄷ 어쨌거나 경찰에 신고는 해뒀으니 뭔가 차도가 있든가 없든가 하겄죠. 어차피 아이폰 3gs라 사실 팔아도 돈이 될 물건은 아닌지라. (물건 험하게 쓰기로 유명한 제가 쓰던 폰이니 뭐 말 다했죠. ㅋㅋㅋ) 어쨌거나 그래서 임대폰이나 받아볼까 싶어서 휴대폰 매장으로 갔더니 임대폰은 대리점에서만 처리한다고 하더라구요. 헬로 모바일을 쓰니깐 당연히 KT로 가야겠다 싶어서 오늘 KT 대리점으로 갔더니, 일반 대리점에서 취급하는 건 아니고 CS? C&M? 뭐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그게 되는 매장에서만 처리가 된다고 해서, 역시나 그리 멀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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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텍스터 시즌 1

덱스터 시즌1 연출 케이스 고든, 마코스 시에가, 스티브 쉴, 존 달, 마이클 쿠... 출연 마이클 C. 홀, 제니퍼 카펜터, 로렌 벨레즈, 데이빗 제야스, 제임스 레마, C.S. 리 방송 2006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1일부터 2013년 10월 15일까지 예전부터 소재가 독특해서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사실상 너무나 늦게 보게 된 미드. 일단 시즌 1의 에피소드가 많지 않은 관계로 호흡이 짧아서 순식간에 볼 수 있어서 괜찮았다. 어쨌거나 "덱스터"라는 사이코패스로 의심되는(아직 정체는 명확히 모르겠음) 인물이 냉동트럭 살인마를 쫓으면서 사람과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가는 내용을 보여준다. 나름 연식이 있는 미드임에도, 끝까지 냉동 살인마가 누구인지,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것을 보니 최근의 미드만큼이나 짜임새가 무척이나 좋다. 특히나 소재 자체가 워낙에 독특한지라 독특한 감정이입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만약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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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덱스터 시즌 2 <첫 방황과 첫 위기의 시작>

덱스터 시즌2 연출 토니 골드윈, 마코스 시에가, 닉 고메즈, 케이스 고든, 제... 출연 마이클 C. 홀, 줄리 벤즈, 제니퍼 카펜터, 에릭 킹, C.S. 리, 로렌 벨레즈, 데이빗 제야스, 제임스 레마 방송 2007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13일 ~ 10월 20일 사이코패스로서 해리(양 아버지)의 룰에 따라 살아온 그에게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주변 인물과의 관계적인 변화, 그리고 그의 살인의 행각들이 밝혀지게 되면서 그는 다양한 변화를 겪게 된다. 시즌 1에서는 일반 사람처럼 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비추어졌다면, 이번에는 그라는 인물로서 또 다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일들이 생겨나게 된다. 특히나 시즌 2에서는 우연찮게 가게 된 마약 모임에서 만난 멘토에게서 여러가지 것을 얻게 되고, 그와 동시에 자기 자신의 뿌리에 대해서 찾아가는 이야기와 그가 저지른 살인이 파헤쳐지게 되면서 소소하게나마 쫓고 쫓기는 이야기마저 나오게 된다. 물론 손 안대고 코까지 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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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일렉트로룩스 T8 Bagless

2013년 10월 22일 구매 리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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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XCOM Enmey Within

이번 시리즈에서는 드디어 외계인의 침공이 시작된 것 같네요. 엑스컴 본부가 공격을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집니다. ㄷㄷ 어쨌거나 XCOM : Unknown Enemy만 해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던지라 이번 후속작 또한 무척 기대가 되네요. 역시나처럼 한글화가 되어서 나와준다면 무척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한글화 소식이 들리지는 않는데, 전작의 판매율이 썩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으니 이번에도 한글화되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너무나도 오버파워였던 저격수를 좀 낮추고, 나머지 라이플, 돌격병, 중화기병의 명중률을 좀 올려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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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의뢰 공략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6344151&bbsId=G001&itemId=78225&pageIndex=3 출처로 들어가면, 스크린 샷과 함께 의뢰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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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아이폰 5s 샴페인골드 64G

아이폰5S IPHONE5S 16G 32G 64G기가 아이폰5S공... 쇼핑몰 11번가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25일 구매 사실 온라인 애플 스토어를 통해서 구할 생각이었고, 핸드폰이 없던 2주가 생각보다 편했던 관계로(단, 핸드폰이 없어서 야식을 못 시켜먹었다는 슬픈 일화 따위는 뒤로 제쳐두고) 천천히 구하자~~였는데... 어제인 24일에 일찍 잠들었던 관계로 더 일찍 일어나게 되어버렸다. 필자의 경우 주로 새벽 3~5시에 잠을 자서, 8시 반에 일어나는 편인데, 저녁 10시즈음 자면 새벽 4시즈음에 깨어버린다. 더 잠을 자려고 해도, 너무나 개운해서 잠이 오지 않는 상황이랄까? 근데, 이렇게 일어나면 결국 오후에 졸게 되는지라 되도록 이렇게 하지 않는 편이다. 어쨌거나 저녁 12시에 잠들었다가 깨고 보니, 오전 5시 30분. 일찍 일어난김에 명동 프리스비나 들렸다 가봐야지라는 생각에 씻고 도착을 하니 7시 30분. 당시의 상황은 귀찮고 부끄러웠던 관계로 사진을 찍지는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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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SD 840 Pro Serise 128GB

Samsung?840 PRO-SERIES 128GB 2.5 SATA (MZ-... 쇼핑몰 11번가 평점 리뷰보기 구매일자 2013년 상반기 구매한지는 의외로 제법 되었는데, 리뷰는 이제야 합니다. -ㅁ-;;; VS 2010을 사용하면서, 프로젝트의 크기가 커지다보니 빌드 속도가 너무 답답하여 구매하게 된 SSD이지만.... 현재는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서게 되면서 정작 윈도우만 깔아놓고 쓰고 있습니다. 굳이 HDD 벤치마킹 프로그램 돌리는 정성까지는... -ㅅ- 보일리 없는 필자인지라... 단순히, 6개월 가까이 쓰면서 느낀 점은 확실히 OS의 반응 속도는 경이롭습니다. 다만, 6개월 정도 지나고 나니 이것도 적응이 되더군요. 역시 사람은 간사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회사에서 같이 쓰는 노트북 & 맥북 프로의 부팅 속도에 비하면 현저하다 싶을 정도로 빠른 부팅 속도를 보여줘서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출근해서 컴퓨터를 켤때의 그 빠름빠름빠름의 느낌은... 이래서 SSD를 쓰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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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 및 스킨 보유 목록

가렌 강철군단 가렌 갈리오 특공대 갈리오 갱플랭크 장난감병정 갱플랭크 특수부대 갱플랭크 그라가스 멋쟁이 그라가스 옥토버페스트 그라가스 산타 그라가스 축구광 그라가스 그레이브즈 수영장 파티 그레이브즈 마피아 그레이브즈 나미 비단인어 나미 나서스 공포의 기사 나서스 지옥의 나서스 노틸러스 우주비행사 노틸러스 지하세계 노틸러스 녹턴 유령 녹턴 공허의 녹턴 누누 공성병 누누 TPA 누누 니달리 프랑스 메이드 니달리 마녀 니달리 인간 사냥꾼 니달리 다리우스 북방의 왕 다리우스 다이애나 달의 여신 다이애나 드레이븐 영혼약탈자 드레이븐 채널고정 드레이븐 라이즈 암흑수정 라이즈 해적 라이즈 엉클샘 라이즈 람머스 풀메탈 람머스 럭스 마법도둑 럭스 럼블 빌지워터 럼블 정글 속 럼블 슈퍼 갤럭시 럼블 레넥톤 수영장 파티 레넥톤 룬 전쟁 레넥톤 용광로 레넥톤 레오나 강철의 솔라리 레오나 수영장 파티 레오나 발키리 레오나 렝가 괴물사냥꾼 렝가 루시안 용병 루시안 스트라이커 루시안 룰루 용 조련사 룰루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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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Radeon R9 290

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review&no=16781&page=1&num=3423&board=review&ss=0&sc=0&sn=0&keyword=&qa=0&ga=&cat=0&vote=0 사람들이 설레발을 치길래.. 뭐 성능이 Titan 나은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는데 왜케 다들 흥분이지... 하고 제일 밑라인까지 오니 지리지 않을 수가 없...다.. ㄷㄷ 금액을 보면 $399. -ㅅ-;; $999랑 비슷한 성능이고, 일부 게임에서는 되려 Titan도 찍어누를 정도의 성능이 나오는데.. 가격은 1/3정도. 하이엔드급 글픽 카드를 쓸 일도 잘 없고, 사실 있어도 풀 성능을 내려면 CPU나 기타 등등도 하이엔드로 또 질러줘야 하니 굳이 할 필요가 없었는데... 저정도 가격에 저정도의 괴물급 성능이면 필자도 하나정도 지르거나, 미친척 하고 CF 정도는 구성할 깜냥을 부릴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4850, 5850으로 A당이 미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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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전경

후아... 이게 머당가? 누가 보면 애플 빠라도 되는 줄 알겠다 ㄷㄷㄷ 회사 일 때문에 지급받은 노트북과 일 때문에 지급받은 맥북 프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토사구패드(New iPad, iPad 3세대), 그리고 아이폰 5s까지 포함하고, 추가로 작업용 컴퓨터로 사용중인 내부 회선용 컴퓨터까지 합치면... 기계만 5대요, 디스플레이 장치는 6개에 이르니.. -ㅅ-;;; 뭔가 정신이 없다. 일단은 다 켜놓고 작업을 해야하는 당황스러움마저.. ㅠㅠ 아..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회사에서 쓰는 메신저가.. 네이트온 비즈(외부 회선용), 라인(모바일 팀용), 스파크(내부 회선용)인데다가... 개인용으로 네이트온, 카카오톡까지 쓰고 있다. 여기저기서 채팅이나 알림이 난무하니 정신이 산만해지기 일쑤. -ㅅ-;;; 뭔가 여기저기 발 담그고 있다 보니 이런저런 기계가 많이 생겨서 좋기는 하지만, 본의 아니게 정신만 산만해지기도 하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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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법과 관련하여...

가장 기분이 통쾌해지는 글이 실린 기사가 있어서 링크를 공유.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50915 굳이 따지자면 IMC 게임즈의 김학규 대표가 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트위터의 글을 퍼오자니 귀찮아서 이 기사글로 대체.. 어쨌건 게임을 중독으로 엮고 갈게 아니라 뽀로로 같은 거나 중독으로 몰아가라~ 차라리…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엮는 가장 큰 이유는 "게임 업계는 정치계에 로비가 없다"는 사실이고, 그리고 정치권에서 "마음대로 주무를 수 없다"는 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규제법을 만들어서(신의진 아주머니께서는 절대 규제법이 아니라 하시지만, 어디 말이 되기나 하는 소리여야 말이지…) 어떻게든 통제하에 두려는 움직임이 안쓰럽다. 2200억원 가량의 주식이 떨어지고, 덩달아 CJ에서 게임 사업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추가적으로 1000억 가량의 주식이 빠져나가고… 주식 중독자들은 통곡을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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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공범 <결말을 알고서 내달리는 영화치고는 너무 흐름 전개가 조악했던 영화>

공범 감독 국동석 출연 손예진, 김갑수 개봉 2013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30일 감상 누가 범인인지 아예 보여주고, 그 과정을 보여주거나... 대체적으로 범인이 누구인지 윤곽을 보여주고서는 의심을 하게 만들다가 어떤 식으로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영화들이 많다. 옛날 영화를 첨 볼 당시에만 해도, 그런 영화가 재미있기나 할까 하는 생각을 갖던 때도 있었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썸니아>나 기타 비슷한 영화들을 보면서 생각을 많이 바꾸었던 전례가 있다. 이 영화 <공범> 또한 거의 확실시 되다시피한 범인에 맞는 용의자를 한명 정해두고, 그 주변 사람들과의 엮이어 나가는 전개를 통해서 관객들에게 호기심과 몰입을 유발을 하려고 한다. 라는 시나리오로 흘러갔으면 꽤나 괜찮은 영화가 되었을 것이 분명하나, 영화는 시작에 너무 큰 한 걸음을 내딛는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울 정도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거 벌써 끝나는 것인가 하는 걱정부터 안겨준다. 그러다가 그런 걱정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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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그래비티 <전쟁도, 외계인도 없었다.. 그 곳엔 그녀만 있었다>

그래비티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개봉 2013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0월 30일 감상 개봉 전부터 숱하게 "전쟁도, 외계인도 없다"라는 카피라이트를 내걸었던 영화. 과연 어떤 내용들을 어떻게 담아낼 생각인가 하는 호기심을 갖게 만들기에는 충분한 영화였다. 다만, 너무나 그런 자극적인 영화들에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호기심을 갖기는 했지만 정작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지는 못했다. 그렇게 나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주변에서 괜찮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에는 보러 가게 되었다. 일단 첫 관람은 4DX, 그리고 뒤 이어진 관람은 IMAX였는데... 개인적으로는 4DX가 더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는다. 대체적으로 4DX의 경우 오락영화를 더욱 즐거이 즐기기 위해 보는 경향이 많았다. 아무래도 움직이고 뿌리고, 뭔가 찌르고 등등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방해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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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법] 프레임의 힘...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6272&iskin=lol 글을 읽으면서 글쓴이의 학식을 알 수 있을만한 글이었다. 필자는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이렇게까지 설득력이 있는 글을 쓰기가 어려운 듯 싶다. 그저 게임이나 영화, 몇 안되는 책을 읽는 것 외에는 크게 지식을 쌓을 일이 없는 듯 싶다. 물론 글을 자주 쓰면서 어휘를 가다듬으려고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단지 바쁘단 이유 때문인지 크게 실력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이 글을 쓴 기자의 말재주와 학식에 놀라울 따름이다. 어찌보면 현재의 문제점을 가장 콕 찝어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으니, 지금까지 본 그 어떤 글보다도 대단한 글인 듯 싶다. 한번즈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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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변호인

다소 마지막 대사가 오글거리는 느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슴이 찡해오는 것이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작품입니다. 개봉을 하게 된다면, 1000만 정도는 찍지 않을까 싶은 구성을 갖고 있네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인 시절 이야기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100% 확실한 이야기는 아니니깐 혹여라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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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올 이즈 로스트 <왜 이런 작품을 무비 꼴라주로 봐야하는가???>

올 이즈 로스트 감독 J.C. 챈더 출연 로버트 레드포드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19일 감상 올 해 본 그 어떤 영화보다도 인상 깊었으며, 엄청난 감동을 받았으며, 아울러 정말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왜 이런 좋은 작품이 겨우 무비꼴라주라는 이름으로 상영이 된것인지 아쉬울 정도였다. 최근 감상했던 <그래비티>에 감동하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비슷한 영화로 더 큰 감동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비티는 이 영화의 헐리웃 버전 정도로 느껴질 정도. <그래비티>는 그나마 조지 클루니의 존재로 온전히 원맨 영화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으나, 이 영화는 온전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사람만 나온다. 영화의 연출은 무척이나 인상이 깊었다. 바다의 광활함과 고요함, 그 속에 내재된 거대한 힘. 평화와 평온, 안정에 대비되는 위기, 불안, 불안정. 마치 인생을 보여주는 듯 굴곡 있는 이야기의 전개가 교차 편집처럼 교대로 일어난다. 희망과 절망이 반복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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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잉투기 <약간의 기대만 가졌지만 그 기대마저 잉여로워졌다...>

잉투기 감독 엄태화 출연 엄태구, 류혜영, 권율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19일 감상 지금껏 무비 꼴라주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고서 항상 기대 이상의 감동과 즐거움을 느껴왔다. <미드나잇 인 파리>, 그리고 바로 앞에 적은 <올 이즈 로스트>와 같은 작품들이 "무비 꼴라주"라는 이름을 달고 상영이 되었다. 그렇기에 믿고 보는 브랜드였다. 허나 이번에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아무래도 필자 역시 취향이 존재하는지라 모든 작품이 다 좋을 순 없다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지. 어쨌거나 다소 독특한 제목인 잉투기는 꿈도 희망도 없는 현대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잉여들의 싸움, 그리고 그들의 계속되는(ing)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각자 다른 상처를 입은 3명의 젊은이가 이야기가 메인이며, 연관이 크게 없던 그들은 각자 벼랑끝에 내몰려져 있다. 그렇게 지내다 한명의 사건으로 서로가 서로의 공간에 들어오게 되며, 각기 다른 희망과 꿈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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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경 해설위원의 게임 중독법 관련 썰...

엄청 속이 뚫리는 것은 아니지만, 통계와 조사 결과의 선택적 취사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이기에 퍼다 오는 동영상 그리고 심심풀이로 끌어다 오는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522801 머잖아 애 낳기 금지법이라도 생길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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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1편이 망했음에도, 꿋꿋하게 2편이 나와서 나름 성공적인 작품이 되다>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토비 존스, 지나 말론, 엘리자베스 뱅크스, 샘 클...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23일 감상 1편을 보지도 않고 2편을 보기는 거진 20년만에 처음일 정도로 필자의 성향과는 맞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회사일과 기타 등등에 치이고 치이다가, 결국 결전(?)의 날이오고 어쩔 수 없이 2편을 보게 된 셈. 1편 포스터도 그렇지만, 2편 포스터 또한 가운데에 있는 활을 들고 있는 여주가 나오는데... 영화의 세계관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 판타지 세계관에서 엘프와 기타 등등이 나오는 형태의 이야기인줄로만 알고 있었다. 허나 영화에서 웬 담장이 나오고, 현대식 건물이 보이자 이제서야 겨우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하기까지 했으니... 얼마나 영화에 대한 지식 한톨 없이 봤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찌되었든 1편은 흥행에 참패를 했고, 그럼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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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토르 : 다크월드 <이번에도 어벤저스와 코스믹월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인건가?>

토르: 다크 월드 감독 앨런 테일러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턴, 안소니 홉킨스,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이드리스 엘바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25일 감상 예전에 마블 세계관에 대해 조금의 지식 있을 때에도 그랬지만, 실제로 영화 등을 통해서 접하게 된 토르는 묘하게 매력적이지 못했다. 실제로 1편이었던 전편에서도 영화는 "어벤저스"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등장한 스핀 오프에 가까운 영화에 가까웠다. 홍보했던 내용들에 비하면 조악한 코스츔과 조악한 전투 장면들. "신"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육탄전으로 치고 박거나 뭔가 엄청난 테크닉과 기술들의 향연이 펼쳐지지 않는다. 그냥 기본 컨셉이 "신"이라 아무래도 치졸(?)하게 싸울 수는 없겠지. 그래서인지 이번 2편에서도 역시나 영화의 큰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 엄청난 파워를 기대한 "다크 엘프"는 이게 뭔가 싶을만큼 과한 파워로 상대를 하시고, 그것을 인간의 기술력 몇개를 보태어 토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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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결혼전야 <생각외로 웃음과 감동이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

결혼전야 감독 홍지영 출연 김강우, 주지훈, 고준희, 이희준, 마동석, 택연, 구잘 투르수노바, 김효진, 이연희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1월 25일 감상 결혼 직전의 각 경우가 다른 4 커플의 이야기. 여배우들은 대체적으로 사랑스럽고, 남자 배우들은 한결같이 찌질한 듯한 아이들만 나오는 듯 싶다. 이런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찌질한 남자의 이야기가 사실상 이야기의 흐름이 메인이 되는 듯 싶다. 일단은 장르 자체가 "로맨틱 코미디"인 관계로 너무 당연한 레퍼토리를 보여주고, 당연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제부터는 이런 장르 리뷰는 좀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실상 크게 할 말이 없다. -ㅅ-;;; 그냥 오락 영화로서 충실하며,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향연이라 볼 수 있다. 과연 결혼은 무덤일지, 아닐지... 결혼 후의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지만,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 잠깐의 로맨스 정도는 꿀 수 있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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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하이원] 하이원 셔틀버스 노선도 - 서울 (경기대원 2013/2014)

출처 JOJO|jojo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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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delegate와 event의 차이점

http://www.gpgstudy.com/forum/viewtopic.php?t=18988 C#을 본의아니게 쓰다보니 모르는 개념들이 몇 있다보니(책을 보고 배운 것도 아니고, 그냥 바로 작업 돌입하다 보니 이론적으로 많이 부족 ㅠㅠ) 헷갈리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어쨌건 지금까지 본 설명 중에 가장 깔끔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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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Sony A7 & A7R

http://shopping.naver.com/advice/detail.nhn?cpCntsSeq=70832557 기존에 카메라(NX 100) 조차도 사이즈가 커서 잘 안 들고 다니게 되고, 의외로 느린 AF나 바로 꺼내서 바로 찍기에 뭔가 모호한 상황이 의외로 자주 벌어진다. 미러리스를 사는 가장 큰 이유는 "DSLR의 성능을 원하지만 무거워서 원..."가 가장 큰 이유인데, 사실상 필자가 들고 있는 모델은 그다지 좋은 선택이라 보기는 힘들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이번에 소니에서 출시 예정인 A7은 풀 프레임인 것도 다소 놀라운데, 여러가지 성능을 보여주는 위의 리뷰를 보고 있으면 무척이나 흥분되는 기계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게다가 NX 100을 쓰면서 불편했던 것은 아무래도 LED 액정. 3인치라는 대화면 액정이기는 했지만, 틸트 기능이 지원이 안되니 하이 앵글이나 로우 앵글을 찍을 때면 일단은 눌러보고 난 뒤에 액정을 통해 확인이 가능했던지라 다소 아쉬움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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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열한시 <도대체 뭔 생각이었는지는 다소 궁금하다...>

열한시 감독 김현석 출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개봉 2013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2월 4일 감상 시간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시간"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가 많았고, 대체적으로는 재미있었던 편. 그에 반해 이 영화는 시작의 브리핑 장면부터 다소 허무맹랑하다는 느낌부터 드니 이를 어째야 할까 싶은 생각이 들더니, 결국 영화 전반적으로 그 걱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양새가 되어버린다. 시간을 소재로 한 영화의 경우 미래와 과거, 그리고 현재의 기묘한 만남으로 인해 생겨나는 미스터리와 신선함, 그리고 이야기가 중요한 법인데, 이 영화는 정확히 어떤 생각인지 알 수가 없다. 많은 것을 시도하려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어느 하나 제대로 영화에 녹여낸 것이 없다. 그나마 영화가 끝나는 영화 속 몇년 뒤에서부터는 이 모든 고통에서 해방되는 듯 싶었으나, 쓰잘데기 없는 뒷 이야기를 끼워넣으면서 영화의 깔끔함마저도 해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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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변호인 <국가의 주인은 누구이며, 우리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변호인 감독 양우석 출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시완 개봉 2013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2월 25일 감상 고 노무현 대통령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어떤 내용일지야 사실 뻔하게도 알고 있는 내용이었기에 적당한 울음 바다가 형성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 든 생각은, 이다지도 멋있는 대통령을 왜 우리는 이렇게도 일찍 잃어야만 했던 것일까. 살아 생전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돌아가신 이후에나 그에 대해 관심을 더 갖게 되었으니 아쉬울 따름. 정확히는 이명박의 즉위 이후에 세상 꼬라지 돌아가는 것을 보고서야 관심을 가졌다고 볼 수 있겠다. 이명박한테 고마워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에 감사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어찌되었든 송강호의 연기는 작품에서의 캐릭터와 너무나도 잘 어울렸으며, 속물 변호사에서 인권 변호사가 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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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메타크리틱 아이폰&아이패드 게임 순위

http://www.metacritic.com/feature/best-ios-games-of-2013 거의 대부분은 갖고 있긴 한데, 거의 대부분 해보지 않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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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1편은 그나마 재미있게 본 듯 싶은데...>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감독 피터 잭슨 출연 휴고 위빙, 마틴 프리먼, 루크 에반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올랜도 블... 개봉 2013 미국, 뉴질랜드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2월 28일 감상 HFR로 보고 싶었지만, HFR로 상영하는 곳이 부산과 울산 각각 1군데 뿐이라 포기하고 있던 차에 그냥 IMAX 3D로 보게 되었다. 1편은 그나마 단체 전투씬이나 몇몇 볼거리들이 있어서 영화 자체가 무척이나 다이내믹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에 반해, 2편을 보고 난 뒤에 든 느낌은 소풍 나가는 꼬꼬마 어린이들의 이야기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마치 어린이용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모험담을 영화랍시고 IMAX 필름을 버려가며 촬영한 것을 보고 있자니 아쉬울 따름이었다. 물론 원작이 그런 느낌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의 사람이 바라는 형태가 있을지언데, 1편에서는 그나마 이것도 대작이 되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안겨주기 충분했으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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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릴까 닫힐까?

이런 문제를 보니 옛날에 논리서적들 같은 즐거움이 느껴져서 좋다. 어찌되었든 정답은 정해져 있으므로 잘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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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필기체

그렇다 위는 낙서가 아니다... 펜이 잘 나오는지 확인한 것도 아니다.. 필기체인것...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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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속에 들어간 고양이

스코티쉬 폴드 같은데.. 긔여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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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게임 엔진 "히어로" 국내 서비스 개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1133720v 기사 제목만 봐선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물론 대부분의 엔진이 FPS나 TPS를 제작하기 쉬운 형태로 나와서 실제로 게임 제작을 할 때에는 손을 이것저것 봐야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회사에서 일단 당장은 쓸일이 없겠지만, 추후에 기회가 되면 써볼일이 있겠지? 프리 라이센스 같은 거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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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어느 회사에서 개발한 놀라운 차세대 엔진

주※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한게 아닌 실제 엔진 테스트 영상 *사진이 아님 폴란드의 회사 Better Reality는 Thorskan이라 불리는 기술을 개발 이 기술은 영화 스튜디오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것이긴 하지만 Better Reality사는 비디오 게임에도 이용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2015에 PC/XB1/PS4로 발매할 게임 Get Even에서 이 기술을 사용 엔진을 통해 제작한 게임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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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AV

http://shopping.naver.com/advice/detail.nhn?cpCntsSeq=71486513 AV에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HD 화질에도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각종 HD 게임들에 관심이 없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 보니... 종종 뜨는 이런 기사들만 보면 설레인다. 결혼을 언제할진 모르겠지만, 돈을 들여서 미리 장만을 하는 게 맞는건지, 결혼 후에 하는게 맞는건지... 항상 헷갈린다. ㄷㄷ 어찌되었든... 요새는 무선이 대세라 그런지 무선 스피커들도 곧잘 나온다. 조금 더 가격이 떨어지면 구매를 하게 될 듯 싶다. (확실히 5.1ch만 되어도 선 정리는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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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새해를 맞이하기엔 더 없이 좋은 영화>

ㅇ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틴 위그, 숀 펜, 아담 스콧, 셜리 맥클레인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월 1일 감상 꿈도, 하고 싶은 것도, 심지어 해본 것도 없는 그가 어떤 여자 한명을 만나기 위해 용을 쓰면서 우연찮게 많은 것들을 하게 되고, 많은 것들을 해보게 되며, 나아가 꿈마저 꾸게 된다. 몽상하기를 좋아하며,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거기를 벗어나지 못하던 월터는 사건이 진행되고, 25번째 사진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그린란드를 가면서부터 상상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자폐적이며, 소심하고, 의기소침했던 그는 스스로 능동적으로 살 수 있는 인물이 된 것. 영화 자체는 광활한 자연과 기분 좋을 정도로 보기 좋은 벤 스틸러, 그리고 적절한 코미디로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를 이끌어준다. 초반에는 대부분의 관객들에게는 무슨 내용인가 싶을만한 내용들이 나열되어 나오지만, 영화에 조금씩 몰입을 하다보면 나 스스로 많은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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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014 롤챔스 윈터 8강전] 제닉스 스톰 vs 나진 w 실드 3경기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esports&category=lol&id=67037&gameId=201401191003684147&listType=season&season=45&page=4 우왕.. 뭐 이런 미친 게임이 다 있어. ㄷㄷ 역전의 드라마는 이런 것... 다시 봐도 재미있을 게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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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 참고할만한 사이트

http://www.travelstation.co.kr/ 혹여라도 여기저기 배낭여행을 다닐 때에 참고삼아 일정을 잡기에 좋을 듯 싶다. 추후 유럽 배낭 여행을 계획 중인데(1달 정도) 그때에 참고할만한 자료 정도는 얻을 수 있을 성 싶다. 그리고 현재 자료 수집 중 발견한 참고할만한 블로그 포스팅 몇몇개... 겨울 유럽 여행 때 참고할만한 내용들 정리되어 있음 (혹여나 싶어서) http://mcape98.blog.me/60205073467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9&dirId=902&docId=74322784&qb=67Cw64Kt7Jes7ZaJIOykgOu5hOusv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YMeHU5Y7uwssukFefdsssssssV-273320&sid=UvOR5XJvLCwAACbnGjM 오래된 자료지만 도움이 될만한 자료. 소소하게 잘 정리 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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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야...

정말 피치 못할 사정 등으로 일찍 퇴근한 날이 아니고서는 15시간 정도는 기본적으로 회사에 있는구나. 잠은 3~6시간 정도 자는 편이니 최대로 보면 21시간을 일단 어쩔 수 없이 쓰고 있고 개 중에 3시간만 오롯한 나의 시간이구나. 허나 왔다갔다, 퇴근 준비하고 출근 준비하는 시간까지 합쳐버리면 하루에 내게 허락된 시간은 딱 2시간 정도군.... 나의 청춘은 도대체 어디에 쓰고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요즈음 뒤늦게 33살이나 쳐묵쳐묵하고서 질풍 노도의 시기에서 고민 중인 나에게... 저 타임테이블이 시사하는 바는 무척이나 크구만... 묘하게 눈물이 흐르려고 하네. 자아 발전을 위해 다니는 곳이 회사이거늘, 발전은 하고 있는지 눈치 채지도 못하겠고.. 그저 쌓이는건 능력보다는 피곤함 뿐이롤세... 정말 이것이 행복해지기 위해서 다니는 자아 발전의 회사가 맞는 것인가? ㅠㅠ 혹시나 싶어서 1년치 그래프를 뽑아봤더니... 묘하게 신나는 그래프다. 이거 뭐 빨간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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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튜닝

http://einmong.egloos.com/viewer/5758142 이런 튜닝도 가능하구나~ 싶어서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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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준비 중 눈 여겨 보고 있는 상품들

http://travelmate.co.kr/product.htm?mode=product_pview&goods_id=17101 각종 도난 방지 기능도 탁월하고, 짐을 두고서 실제로 여행 다닐 때에 메고 다니기에 이만한 게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한데, 복대나 힙쌕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평소에 메고 다니기도 좋을 것 같은 것이 가장 큰 메리트. 다만, 부피를 줄일 방법이 없어보이는데 백팩과 같이 어떻게 메고 가느냐가 가장 큰 문제. http://kili.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7&main_cate_no=35&display_group=1 이건 그냥 끌린다. 개인적으로 가방에 수납 공간이 잡다하게 많은 것을 좋아한다. 다 쓰든 쓰지 않든 깔끔하게 들어가있는 물건을 보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필자로서는 이만한 가방을 찾기는 힘들 것 같다. 배낭여행용 백팩이라면 응당 갖춰야 할 것들은 다 갖추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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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엔더스 게임 <원작을 읽지 않아서인지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

엔더스 게임 감독 개빈 후드 출연 해리슨 포드, 아사 버터필드, 헤일리 스테인펠드, 벤 킹슬리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3년 12월 31일 감상 별다른 기대를 없이 본 영화였다. 원작이 상당히 오래간 베스트셀러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보지는 않았기에 기대를 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 맞겠지. 이 영화를 보고 난 뒤의 느낌은 애니메이션 "그렌라간"을 본 것 같은 느낌이었다. 처음부터 우주 끝을 향해 가는데에 아무런 군더더기 없이 너무나 깔끔하다 싶을 정도로 휙휙 지나가버려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좋았다. 물론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빨리 진행되는 감이 있어서 뭔가 제대로 쫓아가지도 못하고 진행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어차피 SF 블럭버스터 영화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맘 편하게 본다면 이만한 영화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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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s 발매 순서 및 스토리 순서

나온 순서 GOTY IW HR 스토리 순서 HR GOTY 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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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모바일 게임

수상내용 수상작품 2인자 올해의 실망 식물 좀비 2 스타 커맨드 올해의 낱말/퍼즐게임 검게 물들여라 디바이스 6 올해의 스포츠게임 풋볼 매니저 휴대용 2014 프로 전략풋볼 2013 올해의 액션게임 살아남으려면 기울여라 2 황당한 낚시 올해의 RPG 워햄머 퀘스트 섀도우런 리턴즈 올해의 어드벤처게임 이어 워크(year walk) 제미니 루우 올해의 인터렉티브 소설게임 쏘서리! 2부 함대 올해의 멀티플레이어게임 모스크바에서의 주행 프로즌 시냅스 올해의 보드/카드게임 애그리콜라 판데믹: 보드게임 올해의 전략게임 엑스컴: 미지의 적 에이스 패트롤: 패시픽 스카이 올해의 개발자 파이락서스 시모고 올해의 게임 - 유저 선정 이클립스 워햄머 퀘스트 올해의 게임 - 에디터 선정 엑스컴: 미지의 적 애그리콜라 자~ 이제 받기만 하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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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하이원 영상

아직 시즌 중임에도 여전히 스키장이 너무 가고 싶구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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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그렇게 아버지가 되어간다 <잔잔하지만 생각할 게 많은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후쿠야마 마사하루, 릴리 프랭키, 오노 마치코, 마키 요코, 니노미야 케이타 개봉 2013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월 7일 감상 어떤 사건을 계기로 바뀌어 버린 두 아들과 두 가정의 이야기. 일본 영화 특유의 잔잔함은 기본적으로 갖고 있으므로, 혹여라도 다소 지루하거나 무료한 작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작품은 아니다. 사람은 선천적으로 갖고 나는 기질과 후천적인 환경에 의한 영향을 모두 받는 동물이다. 물론 지구상 모든 동물이 거기에 해당이 되겠지만, 지구상에서는 고등 생물인 인간들의 경우에는 그 경우의 수가 많다 하겠다. 그저 돈을 벌고, 자식에게 못 다 이룬 꿈을 꾸게 하는 것이 부모의 할 일이라 믿는 "료타"(후쿠야마 마사하루 분)는 우연찮은 계기로 자식이 바뀜을 알게 되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키운 정은 무시한 채 자신의 핏줄인 진짜 자식을 데려오려 한다. 하지만, 그 사이에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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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겨울 왕국

겨울왕국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박지윤, 소연,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개봉 2013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1월 23일 감상 남들 다 본 "겨울왕국"을 3D 자막으로 보았다. 전날 무리한 밤샘 작업으로 인해 영화를 보는 초반에 다소 조금 졸아버린 게 다소 아쉬웠다. 뒤늦게 한번 더 감상하여 부족한 부분을 메꾸기는 했지만, 본의 아니게 감동이 다소 줄어들었음은 아쉬운 점이었다. 어찌되었든 여느 디즈니 작품과 다를 바 없었지만, "엘사"로 인해 자칫 무난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될뻔한 이 작품은 현재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는 작품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디자이너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정말이지 자연스러운 눈과 관련된 물리 엔진 처리를 보면서 감동을 했다. 허나 필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렇게까지 세계적인 이슈가 된 이유는 명확히는 모르겠다. 예전의 디즈니의 환상에 젖어 있는 20~30대의 향수를 자극해서 일까? 엘사나 안나나 이전에 있던 디즈니의 공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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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미드 라이너 Faker의 Best Pick 영상

정말 지리는 영상이 한둘이 아니다. 아리야 일단 나름 OP일 때의 영상이니 뭐 그렇다 쳐도... 순삭은 가능하지만, 덩달아 순삭도 가능한 르블랑도 르블랑이고, 대 리븐 밴의 시대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고, 제드 vs 제드 영상은 아마 두고두고 롤 역사에 남을만한 맞다이 경기가 아니었다 싶음. 100% vs 20%의 제드끼리 싸웠는데 이겼다는 건 정말 기본적인 머리로는 이해하기도 힘듦. 그리고 사이에 제이스로 자르반 잡는 건 정말 확실히 잡겠다 싶어서 스킬 쏟아붓고 죽이는 완벽한 계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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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모바일 게임 컨트롤러 ‘G550 파워쉘’

http://shopping.naver.com/advice/detail.nhn?cpCntsSeq=72285458 PSP때부터나, 컴퓨터 입력 장치 등을 사용할 때에는 주로 Logitech을 써오고 있다. 물론 일부 문제가 발생을 해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묘하게 계속 써오고 있는 것을 보면, 필자의 Logitech이라는 브랜드 선호도는 꽤나 높은 것 같다. 어쨌거나 지금까지 나온 컨트롤러 중에서 제일 괜찮은 듯 싶다. 지원하는 게임이 마땅치 않아서 당장 사도 쓸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조만간 괜찮은 게임들이 나오면 그 때즈음엔 하나 정도 구매할런지도 모르겠다. 일단 현재 Final Fantasy 1편을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조작감이 영 개판이라 하다 안하다를 반복하고 있다. 물론 옛 게임 특성상 유저 편의성이 워낙 불편하다 보니 현재 엄한 곳에서 본의 아니게 렙업만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눈여겨볼만한 제품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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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컨셉아트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av/193/list?bbsId=G003&sortKey=depth&itemId=13&itemGroupId=&platformId=&objCate1=&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5B%EB%94%94%EC%A6%88%EB%8B%88%5D+%EC%BB%A8%EC%85%89%EC%95%84%ED%8A%B8 그러하다~ 디자이너는 아니다만 이런 것들에는 또 관심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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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낭 여행 준비물 1차

1차로 구매한 물건들이다. 원래 사려고 했던 물건 대부분을 구매하였다. "의류정리 트래블팩(Set to summit)"은 속옷&양말용, "포켓부착 양면 트래블팩"은 옷(긴팔 3, 반팔 2, 긴바지 2, 반바지 1)을 넣기 위해 샀다. "다용도 주머니 세트"와 '하단의 트래블 비닐팩 10P Set"의 경우에는 물건 정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해서 구매한 아이들. "팩세이프 안전크로스백"은 짐은 숙소에 풀어둔 뒤에 돌아다닐 때에 메고다닐 가방이라 튼실한 아이로 구매를 하였다. 그리고 야간 열차나 버스 등을 이용할 때에 사용할 침낭 겸 이불로 사용할 "극세사 슬리핑 백 라이너 침낭". 물 때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어차피 물통도 하나 필요하기 때문에 구매한 "아쿠아미러 워터보틀 앤 필터". 필터 기능이 있어서 정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여행용 배낭에 둘러멜(?) TSA 4 다이얼 자물쇠 3개. 3개가 필요한지 4개가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3개만 구매하였다. 그리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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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비트 게임으로 다시 보는 Inception

나름 신박하네요. ㅋ 근데 영화 내용을 온전히 기억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이걸 봐도 뭐지?! 싶은 생각이 들 듯 싶습니다. 어찌되었든 픽셀 노가다를 했을 것이 뻔히 보여서인지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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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PS3 한글화 리스트

파이널 판타지 10 합본 HD 리마스터 슈타인즈 게이트 3부작 슈타인즈 게이트 비익연리의 달링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다크소울 2 데몬즈소울- 다크소울-에서 이어지는 플삼으로 나오는 소울시리즈의 결정판!! 페어리 펜서 F 이런 식의 갈라파고스 rpg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와치독스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영웅전설 섬의 궤적2 가가브 트릴로지 이후의 패키지 정식 한글화 발매!! ------------------------------------------------------------------------------------------------------ 총 9 타이틀 그외 블블 크로노 판타즈마 북미판이 멀티 랭귀지를 지원해서 북미판 출시로 인해 한글판 재출시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돌 고 있으며. - 어디까지나 카더라 이므로 신뢰하긴 어렵지만 개인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네요. 뜻밖에 플삼의 황혼기는 jrpg 풍년이지만 올겨울 일본에서 발매예정인 페르소나5 한글화 발표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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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스키 시즌 at 하이원

올 시즌은 지난주로 마무리 짓고, 곧 있을 여행 준비와 회사일 마무리로 바쁜 와중에... 핸드폰에 사진이 몇 있길래... 올 시즌을 마무리 하는 마음에 업로드! 올 시즌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플레이트. 그리고 정말 실수했단 생각이 드는 부츠. 요 2 녀석 때문에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면서도 정작 즐거이 탔으니..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여튼 부츠에 발을 맞춰가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 워낙 튜닝을 많이 해버려서 팔래야 팔 수도 없게 되었으니. ㅠㅠ 그리고 시즌 영상을 회사 동료분께서 찍어주신 게 있어서 역시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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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카메라] Sony Nex-5TL Unboxing

여행을 핑계로 이번에 카메라를 구매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NX-300M과 접전(?)아닌 접전을 벌였으나... 실기로 카메라를 만져보니 그랩감이나 투박함 때문에 결국에는 Nex-5TL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널리디 널린 박스 개봉기이지만, 뭐 워낙에 게으른 필자가 물건만 사고 박스 개봉기조차 안 적고 있길래 좀 성실히 살고자 하는 의미로 적어봅니다~~ 사진은 iPhone 5s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박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기본 구성품은 사진에 있는대로입니다. 외장형 플래시, 기본 표준줌 렌즈, 그리고 바디. 그 외의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뭐 아이콘으로 각종 지원되는 것들에 대해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뭐 자세한 재원은 인터넷을 뒤져보면 나오지만.... 그것마저 귀찮은 분들을 위하야 해당 내용을 추가합니다! 일일히 설명하기엔 필자의 지식도 많지 않고, 귀찮기도 하므로 넘어갑니다. -ㅁ-)b 후후후후... 좌측 상단에 메모리 스틱 듀오를 지원하다 되어 있습니다. 용량 대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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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카메라] ACC-VW (배터리 & 충전기)

박스 샷입니다. 세로로 길쭉하니~~ 박스가 이쁘더군요. 물론 배터리 박스까지 갖고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당연하게도 버렸습니다. -ㅅ- 배터리랑 충전기가 든건데, 왜케 큰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상단을 열면 일단 배터리가 덜렁 들어 있습니다. 물론 정품 배터리입니다. 용량이 얼마인지는 사진을 안 찍어놔서 모르겠네요. 1020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추후 따로 사진을 찍어서 추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깊~~은 박스의 모양을 보게 되니, 충전기의 사이즈 때문에 상자가 길어졌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왜케 쓸데없이 충전 어댑터가 큰건가요? ㅠㅠ 아.. 귀찮구로.. 좀 작게 만들지. 구성품입니다. 배터리, 어댑터, 케이블, 그리고 액세서리 킷과 배터리 사용 설명서입니다. 물론 별 내용은 없기에 버렸습니다. 뭐 갖고 있어도 읽어볼 일도 없는 매녈이기에 과감히 선택합니다. 깔끔하기는 한데, 우측의 배터리와 비교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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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스 스프링 예선 : Midas FIO vs Xenics Storm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esports&category=lol&id=71391 와.. 지난번 경기 이후로 이마이나 대박 게임은 또 오랫만이다... 아마추어 팀의 승리라 더더욱 즐거운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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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링을 먼저 읽은 뒤에, 비디오 묘사 장면에서 묘한 불쾌감을 느꼈던지

From. 블로그씨 가장 무서웠던 공포영화는? 블로그씨는 요람을 흔드는 손..후덜덜 소설 링을 먼저 읽은 뒤에, 비디오 묘사 장면에서 묘한 불쾌감을 느꼈던지러 영화에서 비디오 장면이 나오려 할 때 혼자 지레 겁먹고 껐다. 그리고 페이크다큐의 신 지평을 제시한 "블레어 윗치". 정말 아무것도 안 나오는데, 그렇게 숨막히는 공포를 주는 연출은 압권! 세번째는 "R.E.C.". 블레어윗치랑 같은 페이크 다큐이나, 그나마 최근에 만들어져서인지 현장감이나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다. 특히나 상당히 제한된 시야와 적절한 사운드, 그리고 연출로 공포감 하나는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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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로보캅 <뭔가 많은 것들을 보여주려 했으나...>

로보캅 감독 호세 파딜라 출연 조엘 킨나만, 사무엘 L. 잭슨, 게리 올드만 개봉 2014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2월 14일 감상 리메이크된 로보캅. 개봉전부터 관심을 갖기는 하였으나 사실 우려 또한 함께 갖고 있었다. 아무래도 기억 속에 미화되어 있는 "My Name is Robo-Cop"의 이미지를 버릴 수 없는지라 과연 이 영화는 나에게 그 추억을 빛바래지 않게 해줄 것인가가 초유의 관심사라면 관심사. 옛~~날의 다소 우직했던 웅~치키 웅~치키의 로보캅이라기 보다는 상당히 날렵한 로봇 경찰로 다시금 태어났다. 확실히 리뉴얼되어 제법 근미래적인 디자인을 갖게 되었고, 덩달아 무광 블랙의 멋드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나아가 정말 신체 일부만 남은 모습을 재연한 것을 보고 있으면 확실히 옛날에 비해 발전한 기술을 볼 수 있어서 무척이나 눈이 호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옛날의 우직하게 맞아가면서 총을 쏴대던 로봇캅과는 달리 단지 위에 쇳덩이를 덮어쓴 날랜 히어로물로 둔갑을 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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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캡틴 하록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작품>

캡틴 하록 감독 아라마키 신지 출연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아오이 유우, 류승룡, 서유리, 김보성 개봉 2013 일본 평점 리뷰보기 2014년 2월 14일 감상 사실 크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채 옛날의 만화영화를 새롭게 만든 작품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보았다. 볼 때의 느낌은 딱 Final Fantasy를 보는 듯한 느낌. 딱, 일본 3D Full Animation의 느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듯 싶다. 내용은 나름의 권선징악을 다루고 있으며, 정말로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메시지를 던지려고 한다. 하지만 딱히 그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힘은 다소 약하여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아무리 뛰어난 기관 하나를 달고 있다고는 해도 너무나도 먼치킨인 기함 한대와의 전투는 다소 맥이 빠지는 감도 없잖아 있으나, 동시에 시원시원하게 전개가 되어 좋은 점이 되기도 하므로 장점이자 단점으로 존재하는 듯 싶다. 어쨌거나 그렇게까지 입체적인 인물들이 나오지는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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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야 놀자~!!

http://campaign.naver.com/software/ MIT에서 만들었다는 스크래치는 이미 다른 게임 개발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툴도 MIT에서 만든건가? 어찌되었든 재미있어 보이는 내용인 듯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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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팬미팅

http://cyidra.tistory.com/649 와.. 진짜 저렇게 다양한 표정을 짓는 것도 대단한데.. 이쁘기까지 하다니.. 오늘 열애 소식이 알려져서 더더욱 축하할 일이 있는데... 요런 사진까지 보니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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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근 10년간 나와 동고동락을 했던 키보드. 퇴사를 하면서 회사에서 들고온 내 키보드와 마우스를 설치하면서 이제는 놓아주게 되었네. ㅎㅎ 마우스는 한참~~~ 전에 고장나서 버렸는데, 넌 그래도 오래 버텼구나. 고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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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행기표 발권하기

해외 여행의 경우 티켓 정보를 검색해주는 대표적인 사이트가 몇개가 있다. 스카이 스캐너와 카약이 그 대표적인 주자. 하지만, 아무래도 필자처럼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들에게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국내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만만한 곳이 인터파크 투어이므로 필자를 그 곳을 이용해서 이번 유럽 여행 티켓을 끊었습니다. 검색을 통해서 최저가나 기타 등등 자신에게 맞는 항공편을 찾은 뒤에, 어디를 경유하는 지, 경유지에서 체류가 가능한지(스탑 오버) 등의 정보를 찾아보신 뒤에 예약을 진행하면 되겠죠. 스탑오버를 하자니 첫날 여행부터 다소 지칠 것 같은 느낌이라 저는 경유하는 시간이 짧은 것으로 티케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멀리 떠나는 진짜베기 같은 유럽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티케팅이 끝났습니다. 물론 가는 편도 티켓만 끊은 상태이고, 귀국하는 편도 티켓도 끊을 예정인 셈입니다. 겨우 하나를 끝내고 나니 사실 피로가 몰려오는 필자입니다. 혹 잘못되거나 할 경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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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삽질하기

오후에 티케팅을 해서 그런가 괜시리(?) 자신감이 붙어서 나름 일사천리로 이번엔 스카이스캐너를 통해서 예약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재앙이 될줄이야. ㅠㅠ 굳이 스카이 스캐너를 이용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만, 귀국편의 경우 가격이 확정이 되지 않아, 가 있는 동안에 확정이 나버리면 이건 이거대로 재앙이 될까봐 가격이 이미 확정되어 있는 곳이 이런 곳이길래 이용을 한 셈인데.... OTL 기본적으로 인터파크와 같은 국내 사이트의 경우에는 취소가 생각보다 쉬운편입니다. 그런 관계로 당연하게도 뭐 취소가 엄청 어렵기야 하겠어? 끽해야 수수료겠지라는 마음을 먹었던 것이 큰 실수인 것 같네요. 5월 24일 토요일 출발편을 알아보던 중에 우리나라 환율 약 68만원이 되어 있길래 한번 들어가보기만 하자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eBookers로 redirect되더군요. 뭐 예전에도 이것저것 하면서 들어가본 사이트라 익숙하니깐... 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가격 비교도 해보면서 결국에는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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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레일 패스 구매하기

유레일 패스를 구매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여행사를 끼고 구하셔도 되고, 유레일 패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구매를 하셔도 무관하지요. 하지만 저는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서 구매하기로 한 이상,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몰아 받기 위해서 한 곳에서 다 처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구매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ㅁ-)a 그냥 인터파크 투어에 보면 상단 메뉴 중에 "유레일 패스"가 있습니다. 그 메뉴를 누르면 구매가 가능하죠. 저는 어쩌다 보니 때마침 특가 판매(이게 상시하는 것인지 아닌지는 알 도리는 이번에 처음 구매 고려를 한 저로서는 알 도리는 없네요 ㅎㅎ) 중이었던지라 10% 정도 싸게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이벤트 중인데... 유레일 패스 할인은 하필(?) 오늘까지네요. -ㅁ-;;; 포스팅을 보셨을 땐 이미 늦었을 확률이 높네요. 하하;;; 그닥 도움이 되는 포스팅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ㅁ-)a 긁적... 여튼 나머지는 본인에게 필요한 여정에 맞게 유레일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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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밍 준비하기

휴대폰은 이제 일상 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품. 필자의 경우 아이패드가 있으니 아이패드로 사실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하기야 하지만, 사실상 아이패드는 휴대가 휴대폰에 비해 확실히 불편하다는 점 또한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런 관계로 결론적으로 휴대폰의 사용을 아예 안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렇기에 "로밍"은 필수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2~3주 여행을 다녀올 생각이면 국내에서 쓰는 것 처럼 맘 편하게 KT나 SKT의 데이터 무제한 로밍을 통해 약 14~21만원 정도의 저렴한(?) 금액이면 맘 편히 해외에서도 요금 폭탄 없이 사용이 가능하지만, 필자처럼 2개월 정도 다녀오게 된다면 그 요금은 자그마치 60만원에 육박하게 된다. 아니... -ㅅ- 내가 아무리 퇴직금을 탈탈 털어 여행을 떠나는 것이고, 경비를 상당히 널널하게 잡아두기는 했지만 60만원이라는 돈이 땅파서 나오는 돈이 아닌 관계로 막 쓸 수는 없는 노릇... 결국 찾아본 방법 중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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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낭 여행 준비물 2차 - 보조배터리

일단 여행을 가면 기본적으로 갖고 다닐 스마트 기기는 현재로서는 4개. iPhone 5s, iPad 3rd G, 미러리스 카메라, PS Vita. 일단 요 4 아이 중에서 핸드폰의 걱정이 가장 많이 되는 것은 단연 핸드폰!! 아이패드야 핸드폰만큼 자주 꺼내기도 힘든지라 배터리 소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카메라는 당연히 보조배터리를 구매하였으며, PS Vita야 자주 꺼내지는 않을 것이므로 문제가 없는데, 이러나 저러나 접근성 자체가 가장 높은 핸드폰의 배터리는 아무래도 문제가 있다. 특히나 장기간의 해외 여행에서 원치 않게 배터리가 떨어지게 될 경우 겪게 될 당혹함은 커버를 칠 방법이 없다. 그리하여 구매 목록에는 당연히 "보조 배터리"는 염두에 두어야 한다. 보조배터리의 위치적 특성상 들고 다니기는 하지만 손에 휴대하지는 않는다는 특성이 기본적으로 전제조건으로 깔리게 된다. 그리고 목적에 맞게 구매를 할 필요가 있는데... 여행의 경우에는 최소 10000mAh 이상을 갖추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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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2013년 Christmast Nell's Room

2013년 12월 24일 감상 무척이나 늦은 후기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보러 갔던 넬 콘서트입니다. ^^ 신보들의 음악들이 주를 이뤘던지라 아쉬웁게도 많이 따라부르지는 못해서 다소 아쉬웠네요. ㅠㅠ 넬에 대한 애정이 식은 듯 싶습니다. ;ㅁ;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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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 영입!!

게을러 빠진 집사덕에... 간만에 이렇게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심심할(?) 우리 딸 니아를 위해 새로운 식구를 영입해 왔습니다. 이름은 "네코"입니다. 네네... 다들 아시는 그 흔하디 흔한 누구나 다 아는 뜻의 네코입니다. 이름을 제가 지은 것은 아닌지라 원래 지어준 주인의 이름을 고대로 가져와서 쓰고 있습니다. 나이는 약 2살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4살이 다 되어 가는 우리 딸에 비하면 어린 아이(?)입니다. 참고로 중성화가 된 남자아이입니다. 처음 데려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또랑또랑하고, 동글동글한 모습이 무척이나 긔여미입니다. >ㅁ< 그에 반해 구석에서 한없이 노려보는 우리 딸입니다. 겁이 너무 많아서 되려 굴러들어온 네코에게 자리를 뺏겨버린 불쌍한 아가씨입죠. ;ㅁ; 왜케 겁이 과하게 많은거니? ㅠㅠ 니아 화장실 구경도 좀 해보고... 일단은 둘의 충돌을 최소화 해보고저 화장실은 따로 뒀습니다. 네코는 일단은 임시 화장실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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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2마리면...

지들끼리 노느라 집사는 신경도 안 쓴다던데.... 이게 뭔가요. 뭘 할래도 할 수가 없네요. ㅠㅠ 얘들아. 아빠 좀 살려줘.. ㅠㅠ 키보드는 내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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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더 휴먼 레이스 <독특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더 휴먼 레이스 감독 폴 허프 출연 폴 맥카시-보잉턴, 에디 맥기, 트리스타 로빈슨, 티 아더 코텀, 트립 호프, 브리안나 로렌 잭슨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4년 3월 10일 감상 갑자기 잡혀 온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채 앞뒤가 맞지 않는 규칙에 맞추어 무조건 달려야 한다는 설정의 영화. 처음의 신선한 소재에 이어 신나게 터져나가는 머리를 보고 있자면 뒤의 내용이 무척이나 많이 궁금해져 간다. 특히나 귀머거리마저 들리게 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그의 능력에 대해 유추를 해보면서 영화를 보고 있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다소 지겨워지기 시작한다. 너무나도 한정적인 공간과 한정적일 수 밖에 없는 단면적인 캐릭터들만 즐비해있다 보니 스토리 자체가 그렇게까지 몰입감이 있거나, 짜임새가 뛰어나지는 못하다. 약간의 고어를 첨가한 킬링 타임용 영화 정도의 포지션이라고 보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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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팩 세이프 안전 크로스 백 - Metrosafe 150G II

metrosafe 150 크로스 바디 슬링백 브랜드 pacsafe 평점 리뷰보기 상품 링크는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대부분은 저작권 때문에 직접 퍼오기가 뭐한 관계로 이렇게 링크로 대체하므로 상품 자체에 대해서는 앞선 링크를 따라 들어가도록 하자. 아쉽게도 가방의 크기 자체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얄쌍한 관계로 부피 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보여준다. 덕분에 이것저것 많이 넣어 다니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도난 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장치들이 되어 있는 관계로 맘 편히 뒤로 메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영 불안하다 싶은 곳에서는 앞으로 멜 것 같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양새 때문이라도 일단은 뒤로 메고 다닐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블랙이나 살 걸 하는 생각을 가져보기는 하지만, 이제와 되돌리기는 너무 늦은 관계로 그냥 메고 다니기로 결정했다. 뭐 그리 심하게 촌스럽거나 보기 싫은 색상은 아니지만, 블랙보다는 다소 안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래저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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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글로벌 심 준비하기

약 61일간 유럽게 가있는지라, 60파운드짜리 선불 유심을 구매하게 되었다. 기본량 사용에 하루 2파운드씩 차감이 된다고 하니 약 1달여 정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추후에는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서 충전을 하는 형태로 요금 충전 및 사용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위와 같은 패키지로 상품이 온다. 좌측이 우리가 사용하려고 하는 글로벌 유심이 들어있는 패키지이며, 오른쪽은 구매한 사이트에서 같이 동봉해서 보내준 한글로 되어 있는 설명서이다. 좌측의 패키지에 설명이 같이 적혀 있기는 하지만 쓸데없이 두껍고 크기 때문에 버리고, 간단하게 우측의 한글로 된 설명 요약본을 들고갈 것으로 보인다. SKU Code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정보를 찾아보았지만 마땅한 정보를 찾지 못했으므로 대충 넘어가자. 2번째 라인의 Your Mobile Number가 실제로 내가 유럽에서 쓰게 될 번호인 셈이다. 그리고 SIM Number의 경우에는 요청을 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당연하게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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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행 경비 (여행 끝날때까지 업뎃)

1차 여행 준비물 : 368,880 카메라 : 1,126,010 백팩 : 265,000 출국 비행기 : 658,900 귀국 비행기 : 735,700 (두바이 스탑오버) 유스호스텔 회원권 (1년) : 36,000 유레일패스 : 1,205,064 (환율이 바뀌어서 공시된 금액과 조금 차이 있음) 바람막이 : 178,800 보조 배터리 : 93,500 그외 현재까지 누계 : \4,667,854 그외 예상 금액 : 환전 예상 금액 약 200만원? (1주일 정도 영국에서 쓸 파운드, 그리고 1~2주 정도 버틸 유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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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르꼬끄 스포르띠브 바람막이 - Q312JK1081

이번에 가산 아울렛 가서 바람막이를 구매하였다. 상품이 작년 상품이라 현재 공식 홈페이지나 기타 제품 정보는 찾을 수 없는 관계로 제품 링크는 해당 공식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대체하도록 한다. 민트와 블랙 중에서 고민하다가 같이 간 일행과 점원의 권유로 블랙으로 구매 완료! 앞으로 물건 리뷰 좀 제대로 할 수 있게 하얀색 배경이든 검은색 배경이든 뭐든 준비 좀 해야겠다. 화장실에서 사진 찍기도 뭐하고... -ㅅ- 영 리뷰어로서의 자세가 전혀 안되어 있는 모양새로네.. 허허허;;; 카메라에 다 담자니 여행 준비로 난장판인 집안이 죄 잡혀버려서 적당히 대충 찍은 제품 사진. 일단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은지라 뭐 제품 구매에 무슨 도움이 되겠냐 싶다만은, 어쨌거나 산 물건이니 간단하게라도 리뷰를. 가슴 부위와 팔 상박, 그리고 모자 뒤쪽이 반사 재질로 되어 있어서 야간 라이딩을 할 때에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해준다. 여행을 위해 구매는 했지만, 추후 사이클링할 때에 입고 타도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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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매한 Vita 게임

유럽 여행가서 혹시라도 무료한 시간 중에 나의 심심함을 달래주기 위해 한글화 된 게임 몇개를 추가적으로 구매를 했다. 구매한 게임은 FF X HD Remaster, FF X-2 HD Remaster, 그리고 Soul Sacrifice Delta. FF 시리즈의 경우에는 X만 PS2로 열심히 했었고 나름 재미있게 했었고, 게다가 한글판이기에 필구.. X-2는 해보진 않았지만 예전에 워낙 평이 좋았던지라 휴대용 기기인 vita로 즐기기엔 최적이기에 역시 구매. 소새크는 이미 한번 데인적이 있으나 속는셈 치고 다시 한번 구매한 완전판인 소새크 델타. 거완 덕후였던 필자에게 거완이 쓸만해졌다는 소식만큼 즐거운 소식은 없으니 일단 플레이는 해보고 생각이나... 영롱한 "한글판"이란 텍스트.. 아코~~ 눈부시... 어쨌거나 꾸준히 한글화되어 나와준다면, 꾸준히 구매해줄터이니, 제발... 꾸준히 한글화 좀 젭라~~ ;ㅁ; 그리하야 완성된 컬렉션은 이제 겨우 8개. Army Corps of 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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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5/1일/Korea] 드디어 출발이다!! 인천 국제 공항으로...

아침에 공항 리무진을 이용하려 했으나 운행 정보가 없길래 부리나케 공항철도 이용!! 반즈음 몽롱한 상태로 도착한 인천 공항에서 어리버리 어디로 가야하는지 헤메이다... 어렵사리 티케팅하는 곳을 찾아서 티켓 받고 수화물 부치고.. 이제 면세점을 가야하는 데... 얘는 또 어딨는거니?! @ㅁ@ 한참을 헤매다간 뱅기 놓칠까봐 결국 포기하고 출국 심사를 받으러 이동~~! 사이드백에 전자제품이 넘쳐나서 다 빼달라하여 결국 다 제거하고서 다시 검사~ 그렇게 겨우 인수 받고... 출국 스탬프를 여권에 찍고 나오니 이제야 면세점이 펼쳐진다. 시간이 넉넉치않아 사진 찍을 정신 머리는 없고... 담배는 무조건 사야겠고(런던에서 머무는 민박에서 담배 1보루로 숙박을 해결해주는 이벤트 때문에 구입), 실제 탑승 게이트까지 가는 열차도 타야겠고.... 아저리너루나루나ㅏ애ㅜ티투 대충 안내 지도를 보고서 담배 파는 곳을 발견!! 1박에 £22~£25이던데, 환율로 계산하면 약 3.7만원. 허나 담배 2보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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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5/1일째/China] aaaaaaaaaaaaaaaaaaaaaaaaaaahhh~~~ damn pudong airport!!

it's so difficult to use WiFi. Ahah~~~~ I can't be patient.. T^T Somebody help.... help~~~ I have to update my trouble info!!!! why not work free wifi.. why? i can't find somebody to help me...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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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5/1일/England] 히드로 공항 도착

아... 뭐 어케 도착한지도 모르겠다.. 자다 깨다 화장실 갔다 먹다가 겜하다.... 정줄 놓고보니 영국 런던이다!!! 이제 입국 심사만 받으면 될 듯... 와파를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지 불명확한 관계로 일단 급하게 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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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5/1일/England] 민박집 "상근이" 도착

그냥 검색해서 바로 나온 곳에다 예약해버리는 패기 발휘! 5박을 하기로 했는데, 담배 1보루당 1박이 공짜랜다! 공항에서 물어보니 1인당 1보루가 한계라 하던데 웬만해선 검사를 안한다 하니 맘 편히 2보루를 샀는데, 막상 영국 통과까지 하고나니 4보루를 살 걸 하는 생각을 뒤늦게 하게 된다... 입국 심사가 엄청 까다롭다고 해서 제법 긴장도 했는데, 생각한 것에 비해서 그다지 어려운 것도 없었다. 몇일 머물고, 다음은 어디를 가는지, 숙소는 호텔인지 여부 정도만 묻고 나머지는 크게 복잡하게 묻지는 않았다. 어찌되었든 도착하고서도 시간이 남길래 어딜 돌아볼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으나... 그냥 일단 숙소부터 익숙해지고, 적어도 영국 여행 계획이라도 세우고 내일부터 활기차게 움직여야 겠단 생각에 간단히 저녁이나 먹을 겸 현재 주방에 내려왔다. 일단은 출출하니 라면이나 하나 끓여먹구서 씻고 계획이나 좀 세워봐야 겠다. 오늘은 딱히 어딜 간 게 아니라 사짙은 별 것 없지만 일단은 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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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5/1일/England] 한국 인천 공항 - 상하이 푸동 공항 - 영국 히드로 공항 - 민박집

한 거라고는 비행기 타고 이동한 것과 공항에서 공황에 빠진 것 외에는 한 것도 없지만 묘하게 뿌듯한 하루였다. 아무래도 여행의 첫 시작이며, 첫 단추이기 때문인 듯 싶은데, 그나마 유일하게 슬픈 현실은 마일리지 적립을 할 생각조차 못해봤다는 것... 유럽에 얼마나 내가 또 자주 올지도 모르는 일인데, 마일리지 적립이라도 했으면 꽤나 짭짤한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었을 것이나, 고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하야 날려먹었다는 사실이 다소 아쉬울 따름. 어찌되었든... 인천에서 푸동으로 넘어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 45분 정도. 고 짧은 시간임에도 국제선이라 그런지 타고 출발하기가 무섭게 기내식이 나온다. 물론 시간대가 시간대인만큼 나온 탓도 있기는 하겠지만서도... 여행에서 처음 받아먹은 기내식. 국내 출발이라 그런지 "고추장"도 있었다. 필자의 경우 짧은 시간이라 기내식이 없을 줄 알고 이미 뭘 쳐묵쳐묵해서인지 깔끔히 다 비워내지는 못하고 정체불명의 빵만 제외하고(!?) 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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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USIM으로 삽질하기

데이터 이용이 되질않아 밖에서 멍~~~때리기를 많이 했는데... 겨유겨우 세팅 완!! 현재 보다폰을 사용 중이며.... 아이폰의 경우 APN이 자동으로 잡히는데~ 자동으로 잡힌 아이는 wap.vodafone.co.kr로 접힌다. 물론 사용자 이름도 자동 세팅! 이게 정확히 맞는진 몰라도 작동하니깐 맞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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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6/2일/영국] 빅벤 - 웨스트 민스터 - 버킹엄 궁전 - 차이나 타운 - 런던 브릿지 - 타워 브릿지

1일차 여행 스케쥴. (표는 편집하기 귀찮으니 일단 패스.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ㅠㅠ) 시간 장소 한 일 or 그 외 06:10 기상 07:00 식사 09:30 Warrent Street Station 첫 삽질 시작 10:00 Big Ben 10:30 Buckingham Palace 도보로 이동 11:30 근위병 교대식 11:58 탈출 시도 12:15 Royal Park 어렵사리 화장실 입성 12:30 National Gallery 16:00 밖으로... 16:30 Leicester Sqaure Once 티케팅 17:23 Picadilly Circus 걷다보니 여기... 17:46 London Bridge Station 17:55 The Shard 예매는 웬만해선 필수더라 ㅠ 18:39 London Bridge와 Tower Bridge 사이 19:36 London Bridge Station 20:18 숙소 그래도 첫날이라 일찍 잤던 탓인지, 덕분에 눈이 저절로 일찍 떠졌다. 물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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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7/3일/영국] British Museum - Musical "Once" - Pub

오늘은 대영 박물관에서 죽치고 있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개관시간인 10시에 맞춰서 대영 박물관으로 넘어갔다. Ground Floor와 Upper Floor, 그리고 Under Floor가 있는데 대충 Ground Floor를 돌다보니 어제 Nation Gallery에서의 Audio Guide가 무척이나 유용했던지라 중간에 나와서 빌리려고 했으나 신분증이 있어야 한댄다. 혹여나 가시는 분들 꼭 참고해서 챙겨가도록 하자. ㅠㅠ 아.. 숙소까지 먼 거리는 아니지만 갔다 오면 적어도 30분을 버리는데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가지 않고 보는 것으로 결정. 물론 후회는 되지만 오늘 내로 다 볼수 있을지 어떨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할 수 없겠다 싶어서 그냥 관심가는 작품들 보고, 대충 영문 설명들 읽어가고 주변에 가이드 하는 거 훔쳐들어가며 관람 시작.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재생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관은 시계의 역사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관이다. 초창기 시계의 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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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8/4일/영국] Brighton - Seven Sisters

오늘 아침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세븐 시스터즈를 간다하길래 같이 갈까 싶어서 같이 가자는 이야기를 해서 결국 같이 가기로 결정. 날씨 좋은 토요일에 갈 생각이었으나, 하루정도는 요양하는 여행을 해야겠다 생각하여 동행을 결정하였다. 그렇게 출발을 위해 밍기적대기를 하던 09시 40분. 다른 일행 분 중의 한분이 다른 나라로 가기 위해 출국이라 마중 나가겠다며 11시에 출발을 하자신다. 아... 이미 늦은 것 같은데 더 늦으면 뭐 보기나 하겠냔 생각이 들어 때마침 맘 맞는 일행이 있어 같이 출발!! 요로케 비싼 거금 £26.2를 들여 왕복 티켓을 정ㅋ벅ㅋ 참고로 기차역에 처음 가면 멘붕하기 쉽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가는 기차인지 당췌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할 수 있는데... 어차피 출발지는 현재 있는 역이므로 전광판에 있는 정보만 참조하면 된다. 글자로 적혀 있는 대부분은 이 열차가 들리는 경유역의 이름이다. 물론 그 외 자잘한 역도 서게 된다. 혹 Brighton으로 갈거라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