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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Warhammer 40,000 Space Marine

출시 된지는 꽤 된 게임이지만, 이제야 겨우 클리어 해보았습니다. 워해머 세계관 자체에는 꽤 관심이 많은 편인데, 접할만한 매체가 사실상 "게임"외에는 전무하다 시피한 한국이라 아쉽습니다. 보드게임도 꽤 많이 나오는 편이고, 워해머 세계관으로 다양한 게임들이 나오지만 그마저도 한국어화가 이루어진 것 또한 많지 않다보니 세계관을 이해하기 많이 힘들더군요. 무엇보다 그 방대한 세계관을 모두 아우르는 게임들도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니 더더욱 워해머 세계관과는 멀어져만 가는 듯 싶습니다. 스페이스 마린 한명을 조종하여, 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게임 플레이 중에는 "그린스킨"이라는 오크 군단과 "카오스 데몬"이라 불리는 종족만 가볍게(?) 나옵니다. 스토리 자체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꽤 짧은 편입니다. 오크에 슬슬 질려갈 즈음 되면 카오스 데몬 종족이 나오면서 색다른 변주를 주는 편이라 질릴 즈음 되니 또 다른 게임이 된 것 같은 착각도 주더군요. 그리고 옛날에 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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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Please, Don't touch Anything

최근에 플레이한 적이 있었던 Stanley's Parable과 유사한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다짜고짜 이상한 빨간색 버튼이 하나 놓여져 있는 곳에 플레이어를 던져놓고는, 절대 아무것도 누르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막상 아무것도 안 누르고 있으면 한번의 엔딩 이후에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기에 결국 "빨간색 버튼"을 이래저래 눌러보면서 다양한 상황을 겪어보는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확장으로 3개의 엔딩이 더 추가가 되면서 현재는 25개의 엔딩이 숨겨져 있는 게임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87%까지는 그나마(?) 도전과제를 달성하기 쉬운 편에 속합니다만... "완벽"이라는 25개의 엔딩을 단 한번의 클릭 미스도 없이 "최소한의 클릭"만으로 클리어를 해야 하는 아주 난이도가 높은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깨고 나면 나머지 하나의 도전과제가 자동적으로 완료가 되는 시스템이라 100% 찍어볼 요량으로 1시간 정도 도전을 했으나 꼭 한번씩 실수를 하는 바람에 다시 처음부터 몇번씩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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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장르의 기원

http://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9 장르의 기원: 익스트림 컴뱃 - 스마트PC사랑 게임 장르 중 가장 많은 분야로 파생된 것이 바로 액션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가장 직관적이고 쉬운 조작 덕분에 장르의 역사가 길며, 실시간... www.ilovepc.co.kr http://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8 장르의 기원: 플랫폼 액션 - 스마트PC사랑 게임을 접해본 사람이라면 무릇 플랫폼 액션 장르를 접해봤을 것이다. 플랫폼 액션은 게임 장르이기도 한 동시에 게임 방식을 뜻하기도 한다. 게임 ... www.ilovepc.co.kr http://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0 장르의 기원: 2D 비행기 슈팅 - 스마트PC사랑 최근 PC나 콘솔에서 비행기 슈팅 장르가 시들하지만, 1980년대만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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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주토피아

주토피아 감독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출연 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샤키라, 이드리스 엘바, 알란 터딕, J.K. 시몬스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6년 3월 6일 감상 옛날만큼의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고 있는 듯 싶습니다. 영화를 뭐 볼까하면서 찾아보고, 미리 정보를 접하고, 개봉일을 기다리고 하던 옛날의 모습은 전혀 없고, 그냥 이번주 영화나 볼까? 하고 CGV 어플을 열어 본 뒤에 인기가 많거나 재미있어 보이는 것을 그냥 보는 형태가 되어버렸네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고른 영화를 보는 것으로 아주 간단히 해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만사가 귀찮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ㄷㄷ <쿵푸팬더 3>에 가려져 사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웬걸... 보고 나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쿵푸팬더3>보다 훨씬 재미있게 본 것 같네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모든 동물들은 실제 사이즈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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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9/16일/German] Berlin 시내 구경 (4) - Berlin

3편에 이어서... Berlin Dome에서 시간을 꽤 많이 쓴 뒤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아까 봐두었던 박물관들을 들어가보려 했으나, 이미 시간이 5시가 넘어서 입장을 할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이미 몇일 전에 "대영박물관"을 다녀와서인지 딱히 박물관에 흥미가 없었던 탓도 있겠습니다. 뮤지엄은 시간이 맞지 않아 자연스레 포기를 하고 서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길을 걷다보니 "Neue Wache"(노이에 바헤"라고 불리는 건물을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어떤 연유로 한국 대통령이 꽃다발을 보낸 것인지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Korea라는 글자를 보니 묘하게 반가웠습니다.] 어쩌다보니 건물 외부 사진을 찍지는 않고, 내부 사진만 찍어버렸습니다. 당시에 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몰라서 근처에 있던 직원에게 물어보았으나, 직원이 영어를 할 줄 몰라서 결국 어떤 것인지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한국 귀국 후에 알게 된 사실은 "프러시아" 시절에는 군대의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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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8/15일/Norway] Fjord 구경하기 - 동영상편 (3)

2편에 이어서... 사진을 정리하면서 포스팅을 하다보니 불현듯 뭔가 하나 빼먹은 느낌이 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동영상"... 많은 동영상을 찍어두고서도 정작 올리지 않는 멍청한 짓을 해서, 지금 이렇게 따로 동영상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Norway 관련 포스팅의 경우에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글 수정도 쉽지 않고, 무엇보다 많은 사진 덕분에 다운이 자주 되는 관계로 안전함(?)을 위해 동영상만 따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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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p] Deadfall Adventures

과하게 어설픈 캐릭터 애니메이션, 다소 맥이 심하게 빠지는 총격전,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지 알 수 없는 맵, 너무나 답답하고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절대 알 수 없는 NPC와 AI, 총을 쏘는 것에 대한 타격감도 영 없고, 좀비들의 경우에도 후레쉬로 비춘 뒤에 죽인다는 다소 이상한 설정도 번거로울 뿐 전혀 다른 액션이나 행동이 요구되는 것 또한 아니라서 귀찮을 뿐... 덕분에 전혀 하고픈 의욕이 생길 수 없는 구조인 듯 싶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해보려 했으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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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알파고가 스카이넷 되는 거 아냐?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52913 "알파고가 스카이넷 되는 거 아냐?" 저도 무서워서 알아봤습니다 - 인벤 커뮤니케이션즈 인류 대표 '돌 코너'를 찾아낸 알파고넷의 다음 계획은 불을 보듯 뻔했다. 사태가 그리 좋지 않게 흘러간다고 느낀 사람들은 앞다투어 저항군에 가입해 무기를 들었지만, 축축한 불안감은 쉽게 가시지 않았다. 라이플을 쥔 그들의 눈빛은 궁지에 몰린 양의 www.inven.co.kr 게임 속에서 꽤 유명했던 AI들에 대해서 간략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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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를 탈출하기 위한 처절한 사투...

실버에서 할 때와는 달리 어떻게든 멱살을 잡고 올릴만한 캐릭터들로 요즈음 방향을 바꿔서, 그나마 개인의 성적은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승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룬글 우디르가 뜬 뒤로 간만에 우디르 하고 나니 꽤 잘되길래 요즈음 정글은 무조건 우디르를 플레이 중입니다. 마음과는 달리 아칼리로는 묘하게 패배만 했고, 카타는 워낙 제약 사항이 많아서... 크면 캐리가 되는데, 아닐 경우에 답이 없네요. ㅠ 미드 AD로는 탈론이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서 탈론을 최근에 몇판 했네요. 현재로서는 이번 시즌 초기의 제 인생챔은 우디르가 될 것 같습니다. 10판 밖에 안되지만 승률 60%에 KDA는 5.43이네요. 후후후.. 여튼 이 분위기로 적어도 실버까지만이라도 좀 편하게 갔음 좋겠습니다. ㅠㅠ 어쩌다 브론즈까지 내려와서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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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대 총선 게임업관련 출마자 현황 정리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56e645c3ef02b 20대총선, 게임업관련 출마자 현황 정리 : 게임샷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대 국회의원 선거, 게임산업과 정치는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정책이든 법안이든 그리고 선거공약이든 정치인들로 인해 고통 받는 게임업계이지만 반대로 親(친)게... www.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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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휴먼 센티피드

휴먼 센티피드 감독 톰 식스 출연 디에터 레이저, 애슐리 C. 윌리엄스, 애슐린 예니, 키타무라 아키히로 개봉 2009 네덜란드 평점 리뷰보기 2016년 3월 16일 감상 이름을 꽤 자주 들어서인지 기대만 계속 부풀어 오르다가, 기어이 보고말게 된 작품입니다. 너무 그간 기대를 해와서인지, 영화는 다소 맥이 빠졌습니다. 악역인 박사는 도대체 왜 그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그 어떤 이유도 제공해주지 못합니다. 특히나 이랬다 저랬다 하는 상태를 자주 보여주면서 캐릭터성마저도 이래저래 흔들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인간 지네의 머리역을 맡은 일본인 친구 또한 제일 마지막 씬에서의 행동은 당췌 예측 불가였고, 어설픈 경찰도 이해 불가... 그냥 영화의 A 부터 Z까지 모든 것이 이해 불가한 영화였습니다. 단순히 B급이라고 보기에도 영화 자체의 퀄리티가 많이 떨어지는 수준이었습니다. 그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미루고 미뤄지다가 뒤늦게 본 것이 허무할 정도였네요. 근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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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Battle] Dante vs Baynoetta

12:10초부터 실제로 대결이 이루어집니다. 그 전의 영상은 모두 두 사람의 스펙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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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액세서리] Garmin Speed Sensor & Cadence Sensor

구매는 2015년도 10월에 해놓고 이제야 구매 리뷰글을 쓰고 있습니다. 요즈음 블로그질 자체를 너무 안하다보니, 많이 미뤄지고 있네요. 때마침(?) 회사에 요즈음 론칭 이후로 의외로 할 일이 없어서 남는 시간이 생겨서 블로그질을 잠깐... 이전에 같이 구매했었던 Bike Mount Kit과 센서 2개, 그리고 Fenix3에 쓸 Watch band까지입니다.. 사진은 재탕이네요. 큭큭큭... 어찌되었건 Garmin Fenix3을 샀던 이유가 자전거 속도계로 쓰기 위함이 첫번째였기 때문에 바이크용 속도 센서와 케이던스 센서를 필연적으로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Fenix3을 산 이유는 전에 리뷰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지속적으로 켜둘 수 있는 백라이트, GPS, 그리고 속도와 케이던스를 체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었는데, 당시에는 그것을 모두 만족하는 녀석이 Garmin쪽 속도계(40~50만원선)였던지라, 어차피 속도계만 쓰는 것 보다는 다양한 조건으로 쓸 수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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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웰퍼스 스마트 온수매트

역시나 구매는 겨울이 오는 11월에 구매를 해놓고 겨울이 끝나는 지금에야 리뷰를 쓰는 뻔뻔함을 보입니다. 크크크크큭... 게으름!!! 어찌되었건 이 제품은 지인의 추천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전기장판의 경우에는 "전자파" 때문에 걱정이 많을 수 밖에 없고, 추가적으로 접었을 경우에 단선 등이 생길 수 있어서 여러모로 보관도 힘들고, 걱정이 되는 것이 많죠. 예~~전부터 잘 써왔던 전기 장판이 고장난 기념으로다가 하나 사려고 벼르던 차에 전자파 걱정이 없는 "온수매트"를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추천 받게 되었네요. 패키징되어 오는 모습입니다. 따로 박스가 있는 형태는 아니고 단순히 박스에 켜켜이 접혀 있는 매트와 매트의 온도 조절을 하는 장치가 또 따로 패키징 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눈치를 챌 수 있는 부분은 다른 두터운 온수매트와는 달리, 이 제품은 접어둘 수 있다는 놀라운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매트를 깔고 위에 이불을 깔더래도 밑에 온수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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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모니터암] BDM-400S, 밴스 데스크 마운트 시스템(듀얼)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다소 있어 결과론적으로 물건은 설치한 이후에 바로 환불을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리뷰를 통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구성물입니다. 가운데의 기둥 역할을 할 아이와 모니터 암 2개 그리고 모니터암 거치대, 그리고 부속품이 포함된 자그마한 박스 하나와 설명서, 그리고 고양이?! 는... 찬조 출연입니다. 어찌되었건 집에다가 모니터암을 설치해볼 수 있겠다는 나름의 설렘을 갖고 하나씩 포장을 풀어헤치기 시작합니다. [박스에 들어있던 구성물] 기둥이 되어줄 아이를 설치합니다. 설치를 하고 보니, 어째 지지대가 다소 작습니다. 특히나 아래쪽 나사를 조여놓은 부분은 보시면 알겠지만 힘을 줘서 계속 조일 수록 아래쪽이 휘어버리는 다소 이상한 모습이 발생을 하더군요. 흐음. 이때부터 약간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모니터 암 아래쪽 부위입니다. 모니터 전원 케이블과 모니터 연결 케이블 등을 이쪽으로 수납해서 넣으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았을 때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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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모니터암] 메두사 NB-4180F 듀얼 가스실린더 방식의 데스크 마운트 모니터암

지난번의 실수를 경험삼아 이런저런 주의점을 고려하여 결국엔 다시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데이고 나니 비싼 것을 사야겠다는 생각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지난번처럼 결론만 말하자면 이번엔 성공이네요. [엄청나게 다양한 라인업을 판매중인 회사] [17~27인치까지 커버되며, Tilt 각도 등이 적혀 있습니다.] 조립하기 편하도록 비닐에 싼채로 A부터 G까지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필요한 부품을 찾는 것이 훨씬 수월하더군요. 물론 조립을 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작업을 한 거다 보니 사진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서 말로만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크고 알흠다운 모니터암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이전에 샀던 제품과는 다르게 아예 일체형으로 조립이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내부에 가스 실린더 방식이라 직접 조립을 하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높을 수 있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작은 별 생각없이 클램프 방식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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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HTC의 VR기기

http://www.bloter.net/archives/251972 [써보니] “비교가 안 되네”…HTC의 VR 기기 ‘바이브’ 대만의 제조업체 HTC와 미국의 게임 개발 업체 밸브가 ‘가상현실(VR)’ 기기를 함께 만들었다. 이름은 ‘HTC 바이브’다. 가격은 799달러. 우리돈으로 97만원이 넘는다. ‘오큘러스 리프트’보다 200달러 정도 더 비싸다. HTC 바이브는 이른바 ‘하이엔드 VR’를 목표로 개발했다는 게 HTC와 밸브의 설명이다. 하이엔드 기기라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비롯됐을까. 오큘러스 리프트가 개발 초기 주목받은 까닭은 낮은 가격 때문이었다. 높은 성능으로 사용자의 눈에 들겠다는 HTC와 밸브의 호언장담에 호기심이 동하지 않을 수 없다. VR 콘텐츠 개발과 활용에 관심이 많은 4명의 국내 인디게임 개발자와 함께 HTC 바이브 개발자 버전을 써봤다. 소감부터 말하자면, HTC 바이브는 현재 VR 기기가 어느 수준까지 발전했는지 확실하게 보여준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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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분석]김종인의 그림: 어쨌든, 판은 흔들렸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83476557 이게 사실이길 바래봅니다. 급하게 진보로 세상이 바뀔리도 없고, 세상이 급하게 바뀌면 많은 문제도 생길 것이니... 서서히라도 조금씩 진보쪽으로 가고, 최종적으로는 북유럽 국가들 같은 사회민주주의가 들어서길 바라는 마음일 뿐입니다. 서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덧: 왜 딴지 일보는 링크를 걸어도 밑에 링크 이미지가 뜨지 않을까요... 네이버이기 때문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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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헨리 카빌, 벤 애플렉, 에이미 아담스, 로렌스 피시번, 제시 아이젠버그, 제레미 아이언스, 홀리 헌터, 갤 가돗, 로렌 ...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3월 25일 감상 ※ 스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DC는 전통적으로 영화를 못 만드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을 섭외하는 것만 같습니다. 이번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대슈")의 경우에는 히어로 무비 중에서도 악명이 높은 <데어데블>, <그린랜턴>과 같은 작품보다 더 최악인 것만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데어데블과 그린랜턴 모두 재미있게 봤던 편임에도 이 작품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보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배트맨을 제외하고서는 DC의 영화화 작품 모두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팀버튼의 배트맨도 괜찮았던 편이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은 히어로 무비의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를 갖추면서 히어로무비의 교과서를 만들어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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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에이전트 카터 시즌1

에이전트 카터 출연 헤일리 앳웰, 제임스 다시, 채드 마이클 머레이, 쉐어 위햄, 린지 폰세카, 도미닉 쿠퍼, 카일 본하이머 방송 2015 미국 ABC 평점 상세보기 캡틴 아메리카가 활동하던 세계 2차 대전 이후 시대의 S.H.I.E.L.D.의 전신이었던 첩보 단체에서의 "카터"라는 여성 요원의 이야기를 다룬 미드입니다. <에이전트 오브 카터>(이하 "카터")의 시즌 1에서는 캡틴 아메리카가 죽은 것으로 처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반즈음 되돌아 온 평화 속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퍼스트 어벤저>에서 꽤나 매력적으로 나왔던 "패기 카터"라는 인물은 결국에 단독적인 미드 작품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는데요. 그 정도까지 인기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그 시절의 한계를 기준으로 "첩보용 장비"를 만들고 싶어서 만든게 아닌가 싶을만큼 상당히 구시대적인 장비들이 많이 나옵니다. 의외로 신선하다면 신선한 장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카터"와 "자비스"(아이언맨에서의 AI이자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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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룸

룸 감독 레니 에이브러햄슨 출연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조안 알렌 개봉 2015 아일랜드 평점 리뷰보기 16년 3월 17일 감상 일반적인 영화들이었으면, 가해자를 인간 쓰레기 같은 사람으로 만들어 피해자를 그렇게 만든 그들에게 분노하게 만드는 것에 주력을 하거나, 그들의 잔인한 행각에 많은 시간과 연출을 할애하는 편입니다. 그런 대부분의 영화들과는 다르게, <룸>에서는 "피해자"인 엄마이자 딸인 "낸시"와 그녀와 가해자의 아들인 "조이"의 이야기를 별다른 가감없이 다루고 있는데요. 그녀는 그전에 몇번의 탈출 시도를 했고, 죽음을 생각도 했으나, 가해자인 "잭"과의 사이에서 생겨난 아들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 좁디 좁은 방안의 세상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있는 "조이"를 보면서 탈출에 대한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하면서 성공할 확률을 명확히 알 수 없는 작전을 실행하고 결국엔 해내게 되죠. 이 때까지의 사건만 다뤘다면 이 영화는 사실 그리 잘 만든 작품이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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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썸머 워즈 (サマーウォーズ)

썸머 워즈 감독 호소다 마모루 출연 카미키 류노스케, 사쿠라바 나나미 개봉 2009 일본 평점 리뷰보기 16년 3월 26일 감상 작년에 봤던 <괴물의 아이>를 만든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아마 머잖은 미래에 찾아올지도 모를만한 사회가 배경인 세상입니다. 온라인 세상이 어느 정도 오프라인의 세상의 대체제로서 많은 역할을 하는 세상입니다. 남자 주인공인 "겐지"는 올 여름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라던 와중에 자신이 짝사랑하던 선배의 아르바이트 제안에 응하게 되고... 엉뚱한 일이 벌어지게 되면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가 멸망 위기에 처할 뻔 했던 이유가 "AI" 때문인 것이 밝혀지고, 뒤늦게 AI와의 전쟁(?)을 통해 세상과 사랑 모두를 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소 평이하고, 전개도 평이하지만... 거기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끼리의 연계를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즐겁게 영화 속에 빠져있는 스스로를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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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먹거리] 계절밥상

계절밥상 용산아이파크몰점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용산에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을 보러 갔다가, 점심을 먹을 겸 들렸습니다. 평일 점심 시간을 살짝 지난 시간에 가서인지 가격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너무 맘에 들고 맛이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나름 지났다고 생각한 오후 3시였음에도 웨이팅이 약 10팀 정도가 있었습니다. 평일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을 줄 몰랐네요. 물론 주말에 한번 들렀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웨이팅이 더 깁니다. 근데 이번에 직접 밥을 먹어보니 웨이팅을 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 듯 싶습니다. 다양한 한식들이 준비가 되어 있으며, 국시의 경우에는 예상 외로 "제일제면소"보다 더 맛있어서 다소 놀라웠습니다. "제일제면소"는 면과 샤브샤브가 메인이라고는 해도 면이 한식 뷔페보다 별로라니... 물론 만듦새나 정성, 그리고 제조 과정은 당연히 제일제면소가 훨씬 낫지만, 입이 싸구려서인지 이쪽이 더 맛있더군요. 하하;; 음식을 먹던 중에 빵에서 비닐이 나왔는데,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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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먹거리/와인바] 아브라소812

아브라소812 서울 강남구 역삼1동 회사에서 어쩌다 사장님의 법카(?)를 받게 되어 찾게 된 와인바입니다. 선릉역 부근에서 열심히 와인바를 찾아보았으나, 망했거나 10시에 문을 닫거나 등의 이유로 다들 빡쳐 있던 상황에서 강남까지 모두들 택시를 타고 와서까지 오게 된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큰 기대없이 온 와인바였는데, 상당히 잘 되어 있더군요. 위치는 다소 아쉽게도 지하이기는 합니다만, 오히려 지하가 더 잘 어울리는 특이한 곳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와인"이라는 특수한 주류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주인이신지 아르바이트생인지 모르겠지만, 와인 추천도 몇개 받고 하면서 레드와인으로만 이것저것 마셔 보았습니다. 확실히 Sweet한 것 보다는 Dry한 것이 입에 더 잘 맞더군요. 메뉴판에는 상세하게 Light한지, Heavy한지에 대한 표시도 있고, Dry와 Sweet의 정도를 표시하고 있어서 고르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앞서 말한 분의 도움을 받는다면 조금 더 상세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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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 일기

꽤 지난 일이지만, 뒤늦게 마작 일기를 간단하게 작성합니다. 스키장 다닐 때에 간만에(?) 멤버들이 피곤하지 않아서 쳤던 마작입니다. 줄이 삐뚤빼뚤하네요. ㅠㅠ 네이버 그림판에서도 shift 누르고 선 긋기 하면 일직선으로 그어지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 이런 간단한(?) 기능조차 하나 안 넣어주는 걸까요!! 좌우지당간 "빨간색"으로 선이 그어져 있는 것이 저의 점수입니다. 위에것은 3인 마작을 기준으로 한 점수표와 기록, 그리고 아래쪽이 4인 마작을 기준으로 한 점수표인데요. 대체적으로 1, 2위를 적절하게 할 수 있도록 크게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점수를 내는 플레이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1위율도 꽤 높은 편으로 집계가 되네요. 물론 3인 마작의 경우에는 표본이 되는게 겨우 2판 뿐이라 무의미한 숫자이기는 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안 쏘이고, 짜잘하게라도 점수를 내는 것만 하자! 라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해서 저런 스코어가 나온 것 같네요. 아무래도 같이 하는 분들이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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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먹거리/중국집] 대륙

최근 롯데 피카디리점이 CGV로 다시 변경 되면서, 개인적으로는 더욱 맘에 들게 바뀌었습니다. 물론 지하 4층인지 2층이었는지에서 화장실 이용이 지극히 불편하다는 점만 제외하면 확실히 롯데 시네마보다는 시설면에서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빌어먹을 차등 좌석제는 정말이지 맘에 안들지만요. 어찌되었건 영화 보기 전에 요기나 할 겸 음식점을 찾다가, 간만에 중국 음식이나 먹을까 싶어서 들어가게 된 곳입니다. 사실 별다른 정보 없이 바로 앞에서 석관동 떡볶이와 고민을 하다가 들어갔는데, 결과론적으로 맛이 꽤 괜찮았으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며, 양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쟁반 짜장을 시켜 먹었는데, 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으로 먹던 쟁반 짜장과는 맛이 제법 많이 달랐습니다. 일단 보기엔 양이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한때 대식가였으나 먹는 양을 줄여서 현재는 소식가라 우기고 있는 저와 제 여자친구가 먹기에도 많을만한 양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맛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중국집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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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Marble Machine 구슬 악기

출처 HOBBY:DESIGN|하비 Marble Machine 구슬 악기 ㅎ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NQ0nj6wrjyA HOBBY:DESIGN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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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게임=질병, 보건복지부의 수상한 '주장'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id=0000033485 [게임이슈 '콕!'] 게임=질병, 보건복지부의 수상한 '주장', 네이버 스포츠 시곗바늘을 한 달 전으로 돌려보자.지난 2월 25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7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정신건강 종합대책(2016~2020년)이 발표됐다. 다양한 방면의 정책이 거론됐지만, 이 중 게임중독과 관련해 "치료받아야 하는 질병이며, 이를 '기존'의 의료체계에 따라 관리하겠다"는 이야기가 제기돼 논란이... sports.news.naver.com 보험이 적용될 것도 아닌데, 왜 질병 코드로 분류를 하려는 것인가? 물론 그 저의가 이것이 아닐까 하는 내용이 여기에 기재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게임 중독 때문에 보험금을 탈 수 있다면 나는 찬성일세... 아주 심각한 중독이 꼭 되어서 억대 보험금이나 좀 타낼 수 있음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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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유명 해외 리뷰어의 2015 Top10 보드게임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790&tb=board_news&id=&num=&pg=&game_id=5743&start=&b_category=&game_category= 2015년 Top 10 게임 from 더 다이스 타워(톰 바셀 등) - 보드라이프 boardlife boardlife.co.kr 허얽... 팬데믹 레거시.. 올해 내로 한국어화 출시 예정이라 완전 기대 중인데... 냉큼 생산되어서 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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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나이저] 좀비사이드 시즌1용 오거나이저

"오거나이저"(Organizer)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분류 서류철", 또는 "서류 정리 케이스" 정도와 같은 것으로 불리는데요. 보드게임용 "오거나이저"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보드게임의 서류 정리 케이스"(?)라는 단어가 꽤 생소한대요. 사실 저도 꽤 많이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보드엠이라는 사이트에서는 "The Broken Token"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하고 있는 오거나이저를 수입하고 있고, 패스파인더 게임을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호기심에 산 이후로 3번째 구매네요. 이 물건은 보드게임에 들어있는 일부 시스템 트레이 등의 불편한 점을 완벽히(?) 개선한 상당히 맛깔스런 물건입니다. 무슨 말인고... 싶을텐데, 최근에 "Zombiecide"라는 게임의 오거나이저를 구입한 김에 리뷰를 써보려 합니다. (이전에는 패스파인더 오거나이저, 메이지 나이트 오거나이저를 구매한 이력이 있습니다만, 리뷰를 써야겠단 생각을 당시엔 안해봤습니다.) 한번 구매하고 나면, 가격은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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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6.0의 새로운 기능들

http://www.csharpstudy.com//DevNote/Article/16 C# 6.0의 새로운 기능들 - CSHARPSTUDY.COM www.csharpstudy.com 조만간 Unity에서 C# 6.0을 지원할 예정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추가되고 바뀌었나 봤는데, 몇몇은 유용해 보이는 듯 싶지만, 몇몇은 코드가 약간 지저분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네요. 일단은 사용을 하다보면 또 익숙해지겠죠. 없음 답답하고?! 여튼 최근 언리얼이 Unity 시장을 슬금슬금 잠식해나가고 있는데, Unity는 MS와의 협업으로 조금 더 튼튼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네요. MS 입장에서도 최근 오픈소스 등으로 전환하면서 사업을 많이 전환해 나가고 있죠. 여튼 C#도 조금 더 공부를 하고, 최근 다루지 않은 C++도 다시 공부를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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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UniRx 소개

http://www.slideshare.net/agebreak/160402-unirx [160402_데브루키_박민근] UniRx 소개 2016.04.02 차세대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유니티에서 Reactive Programming in Unity 초중급 게임 개발자 스터디 데브루키 발표 자료. www.slideshare.net 꽤 재미있어 보이는 기능입니다. Reactive Programming라는 것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슬라이드를 봤는데.. 처음엔 그냥 코드가 복잡해지는 또 다른 방법인가? 하고 봤으나, 뒤로 갈수록 엄청 편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개인 프로젝트에 한번 도입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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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Duke Nukem Forever

간만의 클리어 글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나온다는 게임의 고유명사 수준까지 오른 게임 "Duke Nukem Forever"입니다.(이하 "포에버") 이 게임의 전설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수많은 글들이 있기 때문에 혹여라도 궁금하신 분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0년 넘는 기간동안 나온다는 이야기만 있다가, 결국엔 나왔지만 게임이 재미가 없어서 신나게 까였죠. 그렇게 까인 것도 이미 몇년이 지난 상황에서 뒤늦게 라이브러리에 있던 게임 중에서는 FPS들이 클리어 타임이 빠른편인지라 선택을 했지만, 게임이 다소 지루하고 짜증나는 요소가 많아서인지 상당히 오래간 게임을 한 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실제로 게임 시작에서 클리어까지는 기간으로만 따지면 3달이 걸렸으나, 정작 플탐은 9시간밖에 안되니... 게임의 재미에 대해서는 심각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렇담 어떤 점이 문제인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죠. 일단 게임 자체가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습니다. 무기들이 매력이 있는 것도 없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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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클로버필드 10번지

클로버필드 10번지 감독 댄 트라첸버그 출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존 굿맨, 존 갤러거 주니어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4일 감상 운좋게 CGV에서 하는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2일 먼저 <클로버필드 10번지>(이하 "10번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 작이라고 할 수 있는 <클로버필드>는 헨드헬드 카메라 방식을 통한 페이크 다큐 형태의 영화였다면,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영화로 바뀌었습니다. 어떤 한 여자가 우연한 사고로 어딘가에 납치 & 감금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둠스데이, 즉 세기말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리뷰에서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이 아래의 내용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대한 스포일러는 없게 쓸 예정이긴 합니다만, 혹시 모르니깐요. 별거 아닌 글 때문에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메인이 되는 배우는 딱 3명이 나옵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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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화 작업 시작] Prodigal Club

처음 해보는 한국어화 작업이라 무척 설레네요. 근데 PDF 편집기가 구린건지, 집 컴이 구린건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속도도 느리고, 깜빡거림도 심해서 오래간 작업은 못하겠네요. 2페이지 하고 나니 다소 지칩니다. ㅠㅠ 어찌되었건 다소 느리기는 해도, 4월 중으로 제작을 완료해서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현재 작업 중!!!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근데 "선거 게임 보드"라는 글자와 "소유물 게임 보드"라는 글자는 잘 안 보이네요. 색상을 바꿔야 할 듯... 뒤에 하얀색 배경이라도 깔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ㅠㅠ 외곽선 기능도 없고 구리네요.. 그냥 한글로 불러와서 작업을 할까 싶기도 하고... 다음엔 그렇게 작업을 해봐야 겠네요. (또 할 일이 있을까????) 대충 글자만 때려넣은건데도... 저렇게 만들고 보니, 잘 만들어진 것"처럼" 보여서... 기분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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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한국어화 홍수!!!

사이에 외로운 엑박... 일해라 마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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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Call of Juarez Gunslinger

FPS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플레이 했었던 "Duke Nukem Forever"(이하 "듀크누켐")보다는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아무래도 듀크누켐보다는 기본적인 것들을 많이 신경썼다고 볼 수 있겠지요. 주변에서 총 맞고 한방에 죽는 일이 기본적으로는 없으며 길을 찾기 위한 네비게이션 시스템도 무척이나 친절하게 잘 되어 있어서 길을 잃을 일은 기본적으로 없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많은 재시도를 하게 만든 것은 "1:1 대결"이었습니다. 의외로 이게 좀 어렵더군요. 특히나 제일 마지막의 1:1:1 대결은 처음에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몰라서 다소 힘들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다소 불친절한 튜토리얼이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약간은 과장된 느낌의 텍스처와 선명한 외곽선 등으로 약간은 카툰 랜더링에 가까워서인지 색다른 비쥬얼을 보여줬습니다. 게다가 스토리의 진행은 주인공과 이야기를 듣는 인물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로 인해 게임 내의 상황과 지형지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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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독수리 에디

독수리 에디 감독 덱스터 플레처 출연 태런 에저튼, 휴 잭맨, 크리스토퍼 월켄 개봉 2016 영국, 미국, 독일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8일 스키점프 이야기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영화로 <국가대표>와 최근에 개봉한 <독수리 에디>가 있습니다.(더 있는지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국가대표>는 어쩌다보니 기회가 닿지 않아서 아직 다 보지는 못한 영화네요. 예전에 스키장에서 근처 모텔에서 숙박하는 날 IPTV를 통해 조금 보다가 말아서 중반정도까지만 봤네요. ㄷ <킹스맨>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인 "태론 애거튼"의 연기가 참으로 볼만했고, 이후 스탭롤 올라갈 때에 실재 인물의 사진이 나오는데 꽤 비슷해서 또 한번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휴 잭맨"은 항상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하도 <울버린>에 많이 등장하여 울버린 느낌이 남아있을만도 한데, 그런 이미지를 잘 벗어던지는 것을 보면 대단한 배우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에디"도 대단하게 다루지만,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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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빅뱅 이론 시즌8

빅뱅이론 8 출연 짐 파슨스, 자니 갈렉키, 칼리 쿠오코, 쿠널 나이어, 사이몬 헬버그, 마임 비아릭, 멜리사 로치, 케빈 서스만 방송 2014 미국 CBS 평점 상세보기 매 시즌마다 마지막즈음엔 어떤 한 주제로 귀결이 되면서 끝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개중에서 이번 시즌8이 가장 씁쓸한 듯한 인상을 주는 에피소드인 것 같네요. 이제는 웬만해선 듣지 못할 누군가의 목소리나, 관계의 변화 등등.... 한 시즌이 지나가면서 또 다른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어여 시즌 9가 마무리 되길 바라면서(?) 다 끝나고 나면 느긋~~하게 몰아서 봐야겠습니다. 캐릭터들이 어느 정도 고착화가 되어서인지 더 신선하거나 재미있거나 하는 그런 것은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많이 적어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잘 나가고 있고, 시즌 10까지는 촬영을 하기로 되어 있는 상황이니 앞으로 어떤 이야기 전개가 될지가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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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 시빌워에서의 두 메인 히어로의 차이

상당히 뛰어난 관찰력으로 분석해낸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의 성격과 생각이 차이에 대한 것들을 잘 정리한 영상입니다. 곧 개봉하게 될 시빌워에서의 두 사람의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잘 풀어냈습니다. 개봉 전이지만 영화가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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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 작가 엠제이 드마코 출판 토트 발매 2013.08.20. 평점 젊은 나이에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소극적 소득을 통해 은퇴를 하여 편하게 사는 것에 대한 방법 등에 대해 설명을 해준 책입니다. 그간 갖고 있던 경제적인 관념을 기본부터 송두리채 흔들어버리는 놀라운 책임에는 확실합니다. 특히나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행동력"(또는 실천력)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현재의 저에게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20대 초중반해도 무엇이든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일단 시작부터하고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열정과 추진력이 스스로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이것을 너무 많이 잃어버렸거나, 또는 잊어버렸다고 생각하여 열정을 찾기 위해 떠난 유럽여행이었지만... 현재로서는 일단 실패인 셈인데요. 책을 읽은지는 꽤 되었지만, 여전히 관성적으로 비슷하고 똑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전보다 나아진 것은 간단한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고, 적어도 하루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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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정확한 사랑의 실험

정확한 사랑의 실험 작가 신형철 출판 마음산책 발매 2014.10.01. 평점 영화를 이만큼이나 해석할 수 있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들을 보면 항상 부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글쓴이가 이 능력을 얻기 위해 들인 노력과 시간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능력을 탐하는 것은 도둑놈에 가까운 마음이겠지요. 그렇다고는 해도 저러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는 욕구는 항상 갖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능력을 얻기 위해 들여야 할 시간과 노력은 너무 많고, 그만큼의 자원을 들여서 얻고 싶은가 하면 또 아닌 듯 싶기도 합니다. 워낙에 관심사가 많기 때문에 그런 듯도 싶네요. 물론 그 관심사도 예전만 못하지만요. 책에서 언급한 영화 중에 본 영화가 2/5이고, 보지 못한 영화가 3/5였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 영화를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해석과 견해를 보여줍니다. 책을 보기 전에 영화부터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일상에 휘둘리다보니 그냥 책만 읽어버리게 된 것 같아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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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MS의 '반쪽짜리' 오픈소스 사랑

http://www.bloter.net/archives/254175 MS의 ‘반쪽짜리’ 오픈소스 사랑 과거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소스 기술과의 사이는 '원수'와도 같았습니다. MS의 최고경영자(CEO)였던 스티브 발머는 ‘리눅스는 암적인 존재다’라며 오픈소스 기술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죠. 2004년에는 윈도우 서버에서 리눅스로 전환하면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지 보고서를 따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호환성을 최대한 줄여 다른 기술을 선택하지 못하는 정책를 추구하는 걸로도 유명했죠. 그랬던 MS가 최근 몇 년 사이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기술을 지원한다는 보도자료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고, “MS는 리눅스를 사랑한다”, “오픈소스를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입니다. 이 때문에 MS가 구글과 페이스북처럼 오픈소스 개발자와 함께 기술을 만들고 생태계를 지원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 아니냐는 예상도 나옵니다. 한때 오픈소스 문화는 공산주의나 다름없다고 비난하던 M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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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에디터? 파워 블로그를 대체하는 시스템이 되려나...?

http://campaign.naver.com/starcontest2/ 네이버 포스트 스타 에디터 발굴 프로젝트 시즌2 콘텐츠 좀 만들어 본 전문가를 찾습니다. campaign.naver.com 포스팅을 안하는 것은 아니니, 조금 더 신경써서 글을 올린다면 시도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럽 여행 갔다 온 것을 포스팅해서 글을 올리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중이네요. 물론 게임 플레이를 한 것에 대한 리뷰도 같이 올릴 예정~ 적어도 2개 분야 응모는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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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시빌워에 대한 기대

남자라면 대부분 슈퍼 히어로를 꿈꿨고, 여전히 그럴 것이며, 또 대부분은 변신 로봇에 대한 로망을 갖고 삽니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히어로물, 일본의 용자물, 특촬물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블은 <아이언맨> 시리즈 이후로는 대중적으로도 꽤 성공하여, 어느새 난공불락 수준의 왕국을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미국"과 일부 지역에서만 유명했던 그들이 점점 세력을 확대하면서 어느새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을 보니 놀랍습니다. 동시에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세계관이나 컨텐츠가 없다는 사실도 아쉽구요. 일례로 "워해머"라거나, "중간계", "해리포터 세계관" 등등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자기 복제와 변형을 통한 여러 세계관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데, 슬프게도 우리나라는 대표할만한 것들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애들을 위한 단순 애니메이션들이 흥행할 뿐이죠. 물론 돈은 잘 법니다. 대부분의 문화 컨텐츠인 소설, 영화, 만화, 게임 등등의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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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시빌워" 관련 그래픽 노블 4권

시빌 워 작가 마크 밀러 출판 시공사 발매 2009.12.01. 평점 곧 개봉할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의 원작인 만화입니다. 시빌워가 생기게 된 경위부터, 진행이 되는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면서 보여주는 작품인데요. MCU만 접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만화에서는 모르는 인물들이 많아서 보고나면 오히려 뭐가 뭔지 모르거나 어떻게 된 것인지 이해를 하기 힘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MCU를 기반으로 다시금 그래픽 노블이 나와주면 좋겠지만, 이미 훌륭한 "영화"라는 매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굳이 만들 필요는 없겠지요. 어찌되었건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서로 등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원작을 봤거나, 또는 기존의 영화를 봐왔다면 어느 정도 공감이 갈만한 내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누군가 유툽을 통해서 깔끔하게 정리한 포스팅을 올려뒀으니 그것을 참고하셔도 되겠지요. 시빌 워 작가 마이클 스트라진스키 출판 시공사 발매 2011.01.25. 평점 개인적으로는 "마블" 세계관에서 가장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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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좌석 선택하기

http://extmovie.maxmovie.com/xe/movietalk/5505819 누군가의 영화 관람기를 바탕으로 올라온 글입니다. IMAX는 경쟁이 빡센 왕십리를 제외하고서 예매하는 편인데, 각각의 영화관마다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네요. 글을 읽고 나니 역시, 울산이 최고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평이 심각하게 좋던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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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Windows 10에서 탐색기에서 아이폰을 찾을 수 없을 때...

IT 정보] Windows 10에서 탐색기에서 아이폰을 찾을 수 없을 때... 슬픈단잠 2016. 4. 15. 2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쩌다보니 계속 미루고 미루던(?) 불법 OS를 청산하고 얼마전에 Win10을 구매하면서 극적인 OS 정품유저가 되었습니다. 그간 게임이나 기타 소프트웨어는 죄다 돈주고 사면서 유독 윈도우즈만큼은 이상하게 구매 순위를 항상 최후순위로 두다보니 꽤 오래간 불법 소프트웨어를 써왔군요. 반성합니다. ㅠㅠ 여튼 업데이트 이후 빨라진(사실상 레지스트리가 다 날아가서!!!) windows 환경을 느끼고 있으니 좋네요. 그간 정품 인증에 시달리던 시절은 이제 끝났으니 더더욱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윈도우 10으로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아이폰에서 사진을 뽑아내려고 하던 차에 "탐색기"에서 iPhone이 나타나질 않아서 꽤 고생을 했습니다. iTunes를 처음에 새로 깔아보고, 드라이버를 설치하려고 경로도 찾아보고 했건만 해결을 못하다가 구글링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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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클래시 로얄 (Clash Royale)

IT 게임/소개] 클래시 로얄 (Clash Royale) 슬픈단잠 2016. 4. 16. 0: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iPhone 5s여서인지, 아니면 모바일 게임이 취향에 잘 안 맞는 것인지, 생각만큼 플레이를 잘 하질 않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1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는 도탑전기(현재는 Masters Arena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할 최근에 SuperCell에서 출시한 COC 캐릭터들을 적극 활용한 TCG스러운 디펜스 & 오펜스류의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모바일 게임에서와 같이 특정 캐릭터들을 일정 숫자만큼 모아서, 게임 내의 재화를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시켜가는 게임입니다. TCG처럼 덱 조합을 해서 플레이를 하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게임은 꽤 단순하지만 제법 잘 만들어져 있는 관계로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것 같네요. 물론 그렇다고 이것만 잡고서 손에 들고 있기엔 "상자 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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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유니티의 툰셰이딩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표현

Unity Unity] 유니티의 툰셰이딩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표현 슬픈단잠 2016. 4. 18. 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www.slideshare.net/agebreak/3d-61009178 유니티의 툰셰이딩을 사용한 3D 애니메이션 표현 유니티의 기본 툰셰이딩을 이용하여, 애니메이션 풍의 카툰 렌더링을 구현 하는 방법입니다. 아래 내용을 번역 하였습니다. http://qiita.com/MuRo_CG/items/c417ef6d6cbeed3dd42b www.slidesh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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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피플]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나이, 손대영, 네이버 스포츠

출처 뉴스 > 데일리e스포츠 | 네이버 스포츠 [피플]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나이, 손대영, 네이버 스포츠 '소환사의 협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경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초반부터 탑 라인이 터져나간다. 상대 팀의 과감한 3인 다이브의 연속. 10분도 안됐는데 탑에서 3킬이 나왔다. 그리고 20분도 안돼서 미드 2차 타워가 나갔고, 글로벌 골드는 7000 차이로 벌어졌다. 이게... sports.news.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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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달려라! 코드학원 1~8

프로그래밍 공략 재미] 달려라! 코드학원 1~8 슬픈단잠 2016. 4. 18. 16: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www.gamecodi.com/board/zboard-id-GAMECODI_Talkdev-no-3957-z-7.htm 달려라! 코드학원 1 ~ 8 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5697772 <a href=\"http://gall..... www.gamecodi.com 각 언어의 특징을 잘 잡아서, 그것을 모에화한 뒤에 만들어낸 만화입니다. 누군가 번역을 해놓은 것들이 있어서 이렇게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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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하버드 30초 통계학

Books 교양] 하버드 30초 통계학 슬픈단잠 2016. 4. 19. 9: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하버드 30초 통계학 저자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15.06.15. 상세보기 예전에 한빛 리더스 시즌2 모임을 할 때에 오프라인 모임에서 받았던 책입니다. 처음에 책을 한번 펴서 훑어 봤을 때에도 그다지 큰 관심이 생기지 않던 책이었는데, 읽고난 지금에도 이 책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생기는 현재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통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커피를 엄청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더라 만큼이나 쓸모 없어보이는 실험과 같은 것들이 이 책에서 다루어지는데요. 그나마 방금 언급한 정말 무의미한 통계에 비하면 실생활에 그나마 가져다 쓸만한 통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또 대단한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이만큼의 값어치를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돈으로 치킨을 사먹으라고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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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 시빌워 관람 전, 등장인물 간단 정리

Movies 예습] 시빌워 관람 전, 등장인물 간단 정리 슬픈단잠 2016. 4. 20. 12: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시빌워 보기 전, 주요 등장인물 간단 정리 저야 뭐 게임, 그래픽 노블 등등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지금까지 모든 영화를 챙겨보지 못했거나, 이번에 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난다거나 하는 분들을 위해 잘 정리되어 있는 유툽 동영상이 있어서 또 링크를 올립니다. 이 분 꽤 잘 정리하고 영상 편집도 잘하셔서 구독을 하여 즐겨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시빌워 개봉 이전에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네요. 덧 : 도대체 언제 IMAX 심의가 끝나서 예매를 시작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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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아레나 7 입성

Mobile 근황] 아레나 7 입성 슬픈단잠 2016. 4. 20. 17: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전에 사용하던 덱을 아무리 업그레이드를 하고 노력을 해도 아레나 6, 1850점 위를 올라가기가 버거웠는데... 최근에 짜증이 좀 많이 났던 덱이 있어서 한번 바꿔봤더니 한방에 아레나 7에 등극했네요!!! 아레나7 ㅠㅠ 겨우 2000점을 처음 넘겨 봤을 뿐인지라 아마 바로 내려오거나 좀 더 올라갔다가 내려오기야 하겠지만서도... 기쁘네요!!! 겨우겨우 턱걸이 할 것으로 보이는 덱이지만 도움 되시라고 이렇게 현재 아레나 7로 이끌어 준 덱을 공개합니다. 그간 가장 경멸(?)하던 방어만 하면서 미사일만 쏴대는 덱이었는데, 막상 해서 이기는 회수가 많아지니 이거 나름대로 재미있어지네요. ㅋㅋㅋ 역시 이기면 뭘해도 재미있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슈팅덱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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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VR의 미래 : 절망편

재미거리 공략 기타] VR의 미래 : 절망편 슬픈단잠 2016. 4. 20. 18: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Golden Goal - Virtual Reality Football (Hilarious) *Subtitles* 실제 VR이라고 보기는 다소 힘듭니다만... 자신의 시야를 제거하고, 탑뷰로 보여주는 형태로 시야를 제공하여 진행하는 다소 코믹성 짙은 축구(?) 시합입니다. VR은 Virtual Reality인데, 이것은 Virtual Reality와는 범주가 다르기 때문에 VR로 분류를 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적어도 어느 인물이 자신인지 표시를 해주는 표시라도 있었음 저렇게까지 헤매는 것이 좀 적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상단에 카메라를 달아놓았고, 위치 인식도 가능하니 그 정도는 가능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목적이 "웃기기 위함"인 것으로 보이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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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이상한 자세나 이상한 곳에서 잠자는 냥이들

Cats 링크] 이상한 자세나 이상한 곳에서 잠자는 냥이들 슬픈단잠 2016. 4. 22. 15: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상한 위치에 자고 재미 고양이. 편집 [HD] 긔..긔여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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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디바이스] LG 어베인 2nd

지름신 공략 웨어러블디바이스] LG 어베인 2nd 슬픈단잠 2016. 4. 22. 16: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043150 LG 워치어베인 세컨드에디션 LTE, 직접 살펴본 5가지 특징 by 멀티라이프 LG 워치어베인 세컨드에디션 LTE, 직접 살펴본 5가지 특징 지난 4월 7일 비교적 조용하 분위기... m.post.naver.com 간만에 마음을 확 잡아 끄는 디바이스 제품 소식입니다. 사실 현재 Garmin Fenix3을 사용 중이며, 꽤 만족하면서 사용 중에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 제품의 한글판 제품은 따로 판매중이고, 이전의 한글판 제품이 아닌 아이는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아서 문자 알림이나 기타 알림을 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물론 추가로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결을 하려면, "블루투스"로 페어링을 해줘야 하다보니 핸드폰과 스마트 워치 둘 모두에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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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아웃도어] 로지텍 UE 롤

지름신 공략 스피커/아웃도어] 로지텍 UE 롤 슬픈단잠 2016. 4. 22. 16: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082512&memberNo=147654 블루투스 스피커 UE 롤 스타일 Up! by FLYSTICK 노래 없이 못사는 사람 많다. 나도 그 중 하나인지라 몇 개의 이어폰,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를 소... m.post.naver.com 헑헑.. 요새 제품들 이쁘고 실용적인 것들 많네요. 가격도 꽤 저렴한 것 같은데, 이 녀석도 상당히 끌리네요. 물론... 당장 사용할 일이 없기는 하지만... 일단 자전거 라이딩 중에 음악 시끄럽게 트는 것도 싫어해서. 물론 음악을 들으면서 달릴 수 있다면 엄청 좋겠지만, 라이딩 중에 이어폰 착용만큼 위험한 짓도 없기에 그냥 꾹꾹 참네요. 그렇다고 개념 넘치는 일부 사람들처럼 빵빵하게 음악 틀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줄 생각도 없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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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스피커] CAS-1/WC

지름신 공략 오디오/스피커] CAS-1/WC 슬픈단잠 2016. 4. 23. 2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tore.sony.co.kr/handler/ViewProduct-Start?productId=13039112 소니스토어 듀얼 앰프 탑재 HRA 오디오 시스템, CAS-1 store.sony.co.kr 오늘따라 지름신과 영접하게 하는 물건들의 광고나 리뷰를 많이 보내요. 역시 인터넷은 끊어야 제맛... 인건가.. ㅠㅠ 흙흙.. 가난함에 몸서리 칠 뿐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사업이라도 냉큼 시작을 해야 할텐데, 게으름과 각종 하고 있던 일들로 약간씩 미뤄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옛날처럼 벌려만 놓고 마무리도 안하던 비율이 높던 때보다는 그래도 하나씩이라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느려지고만 있는 것 같네요. 각각 장단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어느 것이 더 옳은지, 그리고 현재의 저에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ㅇ@ 지름신 이야기하면서 갑자기 넋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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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매뉴얼] the Prodigals Club 한국어 매뉴얼

다운로드는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가능합니다. "여기"를 누르세요. 처음엔 게임이 해보고 싶어서 매뉴얼을 찾다가(보드게임긱만 쏙 빼놓고 말이죠), 매뉴얼을 찾지 못해서 이참에 그간 받아온 여러 사람들의 노력을 한번 나도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1차로 text 파일을 통해서 한국어화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보드게임긱에 들어갈 일이 있어서 들어갔다가, 궁금해서 검색해 봤더니 슬프게도 이미 누군가 번역을 해서 만들어놓은 PDF 파일이 있더군요. 그래서 작업을 할까 했던 생각을 뒤로 하고 매뉴얼을 다운 받아 보았는데, 내용만 번역하여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은 버전이더군요. 그래서 원 매뉴얼을 그대로 한국어화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 매뉴얼과 제 번역을 참고하여 어색한 부분들을 다듬고 하여 약 3주 가까운 시간동안 작업을 하여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다른 할 일도 많고, 처음 해보는 작업이다 보니 온갖 시행착오를 다 겪다보니 시간이 꽤 걸려버렸네요. ㅠㅠ 그래도 해놓고 보니 감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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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습] 인피니티 스톤들의 행방은

Movies 예습] 인피니티 스톤들의 행방은 슬픈단잠 2016. 4. 23. 2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311&aid=0000599514&rc=N '시빌워', 그래서 인피니티 스톤은 어디 있는데? [엑스포츠뉴스=김관명기자]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이하 시빌워)가 개봉(27일)을 앞두고 있다. 마블스튜디오가 작정하고 만들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 entertain.naver.com 이와 관련하여 MCU와 연관 지어서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피니티 스톤은 2개인 것은 확실한데, 도대체 어디에서 나올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어떻게 풀템 타노스가 될 것인지도 희대의 관심사입니다. 그리고 그의 짝사랑 대상인 "데스"도 나타날 것인지도 꽤 궁금한데... 데스가 나오면 필연적으로 "데드풀"도 나와야 하는 것이 원작인데, MCU에서는 어떤 식으로 스토리가 풀어질지 무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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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Tom Clancy's Ghost Recon Future Solider

Steam Games 클리어] Tom Clancy's Ghost Recon Future Solider 슬픈단잠 2016. 4. 24.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느릿느릿, 하지만 꾸준하게 게임을 하나씩 클리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플탐이 짧은 FPS, TPS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긴 게임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 이 게임을 23시간이나 플레이 했을까요. 딱히 멀티를 돌린 것도 아닌데... 켜놓고 잠든 적이 있나?! 어찌되었건 Tom Clancy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게임들이 나오는데, 개 중에서 "Future Soldier"라는 이름에 걸맞게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가상의 무기들이 등장하는 TPS 게임입니다. 드론에서부터 카모플라쥬 기능이 있는 의상에 VR이 적용된 개인용 HUD 장비 등등... 밀덕들이 보기에 꽤 구미가 당길만한 장비들이 많이 나옵니다. 너무 먼 미래도 아니고, 이제는 기반 기술들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인지 근미래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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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데모닉

데모닉 감독 윌 캐논 출연 마리아 벨로, 프랭크 그릴로, 코디 혼 개봉 2014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15일 감상 간만에 집에서 혼자 감상한 공포영화였습니다. 이미 일어난 사건을 뒤좇는 형사, 그리고 그들이 촬영한 영상을 통해 밝혀지는 있었던 이야기, 그리고 그 중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의 이야기. 이렇게 3가지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얽혀서 흘러가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양식 공포영화를 더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실제로 공포를 느끼는 쪽이 그쪽이다 보니 아무래도 서양식 공포영화는 약간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데요. <데모닉>의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엄청나다 싶을만큼의 무서운 장면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의 연결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아쉽게도 눈에 띄는 장면은 없었습니다. 공포영화나 스릴러 영화에서는 거의 관례처럼 이루어지는 "반전"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사실 너무 고전적인 방식의 반전이라 신선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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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트럼보

트럼보 감독 제이 로치 출연 엘르 패닝, 브라이언 크랜스톤, 다이안 레인, 헬렌 미렌, 루이스 C.K. 개봉 2015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23일 감상 나름 최근에 읽었던 <지대넓얕> 때문인지 이 영화에서 다루어지는 "이념 싸움"은 크게 어색하지도 않고, 오히려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냉전당시의 이데올로기 싸움은 전 세계적인 이슈였습니다. 당시에 2차 세계 대전에서까지 연합군의 승리로 가면서 미국은 정말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가 되었던 시기입니다. 개 중에서 "트럼보"는 상당히 성공한 "영화 각본가"로서 "공산주의"의 "분배"에 대해 옹호하였기에, 당시의 기준으로는 "빨갱이", "극진적 진보주의자"로 취급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팽팽하게 유지되던 긴장의 끈은 어느 한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버립니다. 공산주의자이며, 소련에 우호적인 어떤 불순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몰려버리면서 그는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것들을 서서히 잃어갑니다. 영화의 이야기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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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개봉 2016 미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27일 감상 참지 못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조조로 보고 온 영화입니다. 시사회, 릴레이 시사회를 제끼고서는 국내 첫 상영을 보고 온 셈이 되어버렸네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블은 정말 영리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른 동네(라고 쓰고 DC라 읽는다)에서 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현명하게 풀어내는 것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습니다. 일단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심하게 스포일러를 하지 않는 성격이기에 영화를 보는데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겠지만, 혹여라도 "나는 전혀 그런 정보를 보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들께서는 읽지 않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시빌워는 사실상 "어벤져스" 시리즈를 뛰어넘는 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합니다. 원작의 경우에는 초인 등록법안을 둘러싼 이야기지만, 영화에서는 그 기반이 다소 약한 탓에 약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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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Sniper Ghost Warrior 2

Steam Games 클리어] Sniper Ghost Warrior 2 슬픈단잠 2016. 4. 28. 1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보다 시나리오 자체의 플레이 타임이 꽤 짧아서 아쉬웠던 게임입니다. 그동안 플레이 해오던 다른 게임들에 비해 "스나이핑" 자체에만 집중을 한 FPS 게임입니다. 스나이핑이라는 특성상 혼자 다니지 않고 관측병과 같이 다니는 것이 대부분인데, 실제로 게임에서도 관측병 한명과 같이 다니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갑니다. 역시나 단방향 진행이며, 스토리도 별다른 분기 없이 진행 되는 일자 진행입니다. 그리고 플레이 타임을 보시면 알겠지만 5시간이면 너끈히 엔딩을 볼 수 있을만큼 짧습니다. 간만에 조금만 더 길면 좋겠단 생각을 했을 정도로 테마 자체에 몰입을 해서 플레이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FPS나 TPS 게임들을 하게 되면 헤드샷 하는 재미로 게임을 하다 보니 항상 스나이퍼류 총기를 들고 멀리서 머리만 맞추면서 게임 하는 편이었는데,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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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S Chart를 Mouse Wheel을 통해 Zoom하기

C Family C#] MS Chart를 Mouse Wheel을 통해 Zoom하기 슬픈단잠 2016. 4. 28. 15: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회사에서 게임 개발 외에 기획쪽에서 툴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C#용 간단한 어플을 만들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개 중에서도 MS Chart를 쓸 일이 있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2004년도니 엄청 옛날이네요)에 Delphi를 이용해서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본 적은 있지만, 사실 C#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본 적이 없었던지라 제 인생에서 C#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건 사실상 최초라는 놀라운 사실. ㄷㄷ 그간 C++로 게임 제작하고, 최근 Unity 때문에 C# 코딩을 더 많이 할 일이 생기기는 하긴 했지만... 처음이라는 사실이 새삼 신선하네요. 뭐 그래도 Delphi와 .Net의 개념이 비슷해서 그리 큰 어려움 없이 Form에도 적응해서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Chart를 만들기는 했는데, 필요로 하는 기능들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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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MS Chart에 가로줄 긋기

C Family C#] MS Chart에 가로줄 긋기 슬픈단잠 2016. 4. 28. 15: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특정 시뮬레이팅 이후, 그 결과값들을 차트에 뿌리고, "평균값"을 가로로 줄을 그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요. 단순히 Chart.Series.Points.Add 같은 방법으로 좌표를 찍어줘서 긋는법만 알고 있던터라 어떻게 해야 줄을 그을 수 있을지 당췌 모르겠더군요.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해 보이는 기능을 할 것 같은 것도 Properties 창을 통해서 볼 수도 없었구요. 역시나 "구글링"이면 모든 것이 해결 되었습니다. 검색어는 C# Chart Horizontal Line 이었는데... 이대로 검색하니 바로 결과가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한국어보다는 영어 자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영어로 검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프로그래머에게는 좋죠. 물론 프로그램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들에 대해서 알아야 검색이 수월하다는 점도 있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검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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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om Object 사용 이후 Process가 죽지 않고 살아있을 때

C Family C#] Com Object 사용 이후 Process가 죽지 않고 살아있을 때 슬픈단잠 2016. 4. 28. 18: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기획자가 Excel로 뽑아줄 수 있느냐 묻길래 혼쾌히 요청을 수락했으나, 몇가지 문제들이 발생을 했고, 구글링으로 잘 해결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문제 하나를 한참을 해결을 못하다가 MS의 support 페이지에서 해결책을 찾아서 그것을 보고 수정을 했더니 이제는 잘 되네요. Excel Com object를 사용하게 될 경우에 EXCEL.exe 파일이 필연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에 따라서 1~n개가 생성이 되고, 제대로 해제를 해주지 않을 경우에 한번 실행이 될때마다 1~n개의 EXCEL.exe 프로세스가 계속 누적이 됩니다. 당연히 이렇게 될 경우 언젠가는 메무리 누수로 프로그램이 뻗어버리겠죠. 정확히는 윈도우가 뻗으려나!? 여튼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글링을 쉼없이 했으나 해결책들이 대부분 100% 확신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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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앱결제 검증

프로그래밍 공략 모바일] 인앱결제 검증 슬픈단잠 2016. 5. 2. 11: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totuworld.github.io/2016/02/10/google-oauth/ 구글 인앱 결제 검증 웹 서비스 만들기 Node.js로 구글 결제 검증 웹 서비스 구현 totuworld.github.io http://totuworld.github.io/2016/03/23/ios-validation/ 애플 인앱결제 검증 웹 서비스 제작 Node.js로 애플 인앱결제(IAP) 결제 영수증 검증 웹 서비스 구현 totuworld.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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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Lords of the Fallen

Steam Games 클리어] Lords of the Fallen 슬픈단잠 2016. 5. 2. 11: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처음엔 키보드로 플레이를 잠깐 하다가, 이건 키보드로 하면 안되겠구나(의외로 감도 등등이 생각만큼 좋지 않은 탓도 있습니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패드를 연결해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패드"가 없으면 사실상 플레이가 꽤 힘든 편이기 때문에 패드 사용을 적극 추천합니다. 큰 카테고리로는 "액션 RPG"로 분류되고는 있는데, 정확히 어떤 장르라고 불러야할지 현재로서는 명확히 이름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이런 게임의 최초는 "몬스터 헌터"로 분류를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하지만 그 난이도를 극악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다크 소울"이 최초라고 분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로드 오브 더 폴른"은 "다크 소울"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난이도, 꽤 필요한 인내심, 제한된 자원, 강력한 적들까지 합쳐져서 패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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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 Effective Git (NDC 발표 자료)

프로그래밍 공략 Git] Effective Git (NDC 발표 자료) 슬픈단잠 2016. 5. 3. 12: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www.slideshare.net/kexplo/ndc2016-effective-git [NDC16] Effective Git NDC 2016 Effective Git 발표 자료 입니다. www.slidesh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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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Object Method Channing

C Family C++] Object Method Channing 슬픈단잠 2016. 5. 3. 12: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helloacm.com/c-object-method-chaining/ C++ Object Method Chaining | Computing & Technology helloacm.com 요즈음 언어의 속성들을 흉내낼 수 있는 방법들이네요. 쓸만할지 어떨지까지는 현재로서는, 비슷한 언어들을 사용해본 적이 없다보니 모르겠네요. ㅠㅠ 너무 게을러졌는데, 좀 새로운 형식의 언어나 파봐야 겠습니다. 함수형 언어나 독특한 언어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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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0/17일/German] St.Mary Church, Pergamon Museum

2014 유럽여행(86일) 140410/17일/German] St.Mary Church, Pergamon Museum 슬픈단잠 2016. 5. 3. 22: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게을러 터진 포스팅 속도에 한달에 "하루"를 처리 중입니다. 89일이니 이제 72개월 남은건가요. ㅠㅠ 미래가 보이지 않네요. 귀차니즘을 이겨내야 할텐데, 언제까지 이 글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점점 기억도 가물가물해져만 가고, 이 사진이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고.. 하아... 여튼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여행기를 마저 올립니다. 전날 들렸던 St.Mary Church에서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있다는 사실을 전날 알아뒀기에 오늘은 그 가이드나 볼겸 해서 다시 들리기로 합니다. St. Marien(Mary) Church 각각의 레버를 당기는 정도에 따라 음이 변하고, 각각에 맞는 소리를 내뿜는 형태의 구조 보기에도 정신 없어 보이는 다양한 장치들... 건반 3개와, 음색을 달리 하는 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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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Tomb Raider

Steam Games 클리어] Tomb Raider 슬픈단잠 2016. 5. 4. 12: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구매는 꽤 예~~전에 해뒀지만, 언제나처럼 플레이가 늦었던 게임입니다. 최근에 Rise of The Tomb Raider가 Xbox One을 통해 먼저 발매가 되고, 이후에 PC를 통해 발매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야 당연하게도 꼭 사야할 이유가 전혀 없기에 현재까지 구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주 먼~ 옛날에 했던 툼레이더 시리즈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3D 페르시아 왕자"와 같은 느낌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퍼즐을 풀고, 그 와중에 자잘한 쌍권총 액션이 있는 느낌의 게임이었죠. 물론 이 게임을 통해 유명한 "라라 크로포트"라는 인물이 탄생하기도 했죠. 또한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툼 레이더>까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섹시함"을 대표하던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으면서 극강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툼 레이더 감독 사이먼 웨스트 출연 안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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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들

Movies 영화 이야기들 슬픈단잠 2016. 5. 4. 2: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465&aid=0000002092&rc=N [캡틴 아메리카 3]③ 스파이더맨부터 블랙 팬서까지, 내맘대로 뽑은 최강의 히어로 아이즈 ize 글 아이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이하 [캡틴 아메리카 3])에는 [어벤져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보다 더 많은 슈퍼히어로가 등장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와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편으로 나뉘어 전면전을 벌인다. 원작 만화 [시빌 워]처럼 비극적이기보다는 오히려 ‘난 이... entertain.naver.com 히어로들의 순위(?)를 나름 유쾌하게 매겨놔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이 내용을 읽으시면 스포가 다수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http://movie.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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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비브라늄에 대한 이야기

Movies 정보] 비브라늄에 대한 이야기 슬픈단잠 2016. 5. 4. 11: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www.youtube.com/watch?v=Z_dYjK6EKw8 동영상 마블 영화속 신비의 금속 '비브라늄(Vibranium)' 심층탐구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만든 금속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신비의 금속 '비브라늄(Vibranium)'. 비브라늄을 노렸던 울트론에 이어 그 원산지인 와칸다와 블랙팬서까지 등장하면서 그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비브라늄의 기원과 과학적인 특징을 심층탐구 해봅니다. 다음편 '라이...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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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로얄] 5.3 업데이트

Mobile 클래시로얄] 5.3 업데이트 슬픈단잠 2016. 5. 4. 12: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5월 3일. 즉 어제 클래시 로얄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기존에 다소 강하거나, 너무 약했던 유닛들을 너프 또는 버프를 하면서 밸런스 조정이 들어갔는데요. 일단 꽤 핫했던 "박격포"의 너프가 눈에 띕니다. 박격포만 잘 지켜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지라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방어말고는 할 게 없다는 게 꽤 귀찮았는데, 꽤 큰 너프를 먹어서 이젠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그리고 한번에 3개까지 배치되는 경우도 종종 보는 "폭탄 타워"도 수명이 줄어들어서 이제는 조금 안심하고(?) 상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얄 자이언트"의 경우에는 체력도 애매하고, 사거리도 애매해서 맞아가면서 때리는 유닛이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거의 모든 "타워"(크라운 타워, 킹 타워 제외)의 사거리 밖에서 때립니다. 그래서인지 타워 철거에 꽤 좋더군요. 물론 타워가 없는 덱 상대로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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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코딩 실력 테스트 사이트

프로그래밍 공략 사이트] 코딩 실력 테스트 사이트 슬픈단잠 2016. 5. 4. 16: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www.codingame.com CodinGame - Play with Programming CodinGame is a challenge-based training platform for programmers where you can play with the hottest programming topics. Solve games, code AI bots, learn from your peers, have fun. www.codingame.com 프로그래밍으로 놀수 있는 사이트라고 하길래, 이것저것 테스트를 해보면서 나름(?) 재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이것저것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가로막힐 일은 없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한 방법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라서 저도 한번 해보고 있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C#이나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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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학교에 와서 게임을 하면 피부 색깔이 달라져요"

Game 공략 기사] "학교에 와서 게임을 하면 피부 색깔이 달라져요" 슬픈단잠 2016. 5. 6. 7:1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50&oid=079&aid=0002827328 "학교에 와서 게임을 하면 피부 색깔이 달라져요" 게임 중독 아이들 위해 학교에 PC방 차려준 방승호 교장선생님 [CBS 시사자키 제작팀]-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PC방’ 학교에 만들어 마음껏 게임하도록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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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간만에 프리미엄 상자 까기

LOL LOL] 간만에 프리미엄 상자 까기 슬픈단잠 2016. 5. 7. 23: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생각보다 신통치 않은(?) 뽑기입니다. 요즈음 975RP 이상의 스킨들이 많이 나온대다가, 사지 못한 스킨들의 이른 할인을 아직 할 때도 아니다보니... 뽑아도 묘한 것들이 대거 뽑히네요. ㅠㅠ 흙.. 펄스건 이즈는 결국 제값 주고 사야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저는 안 걸리는 것이죠!!!? 펄스건 이즈만 있으면 레전더리는 다 있는건데... 790 X 6 해서 4740RP를 썼고, 8290RP만큼 벌었네요. 174%의 이득(?)이기는 하지만, 갖고 싶은 스킨들이 나오질 않으니 영 슬픕니다. 젭라 은퇴 스킨은 그만 나오면 좋겠네요. 차라리 PAX 스킨 같은 희귀한 스킨을 준다면 또 모를까... 어쩌다보니 "일라오이"는 챔을 여전히 구매하지 않고 있어서 챔피언은 올챔이 아닌 99%의 보유율을 갖고 있습니다. 스킨은 현재 701개 중에서 534개가 있네요. 그래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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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브실골에서 와따리까따리 할 운명인갑다

LOL 난 그냥 브실골에서 와따리까따리 할 운명인갑다 슬픈단잠 2016. 5. 7. 23: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많은 시간을 쓴다기엔 다소 모자란만큼의 시간을 쓰는 "스킨충"입니다. 스킨 보유율은 76%가 넘어가지만 항상 브실골에서 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배치를 보니 브론즈 4에서 시작해서(8승 2패인데!! ㅠㅠ) 지금까지 브론즈 3~4를 전전 긍긍하다가 겨우 브2로 올라왔네요. 지난 시즌 빅토르로 성적이 좋았기에 빅토르를 시즌 초에 꺼냈으나, 이미 너프의 철퇴를 먹은 뒤라 그런지, 아니면 이제 빅토르를 상대할 줄 알아서 그런 것인지 신통치 않은 게임이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우디르로 시작!! 룬메가 너프 먹기 전까지는 룬메 우디르로 꿀을 빨았으나, 최근 룬메의 너프와 우디르의 너프 이후에 확실히 승률이 저조해진 관계로 요즈음 우디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글을 하면서 브론즈에서 아무리 라인을 풀어놔도, 라인이 지는 묘한 게임들이 많아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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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대표 히어로 3인방의 변천사

재미거리 공략 마블 대표 히어로 3인방의 변천사 슬픈단잠 2016. 5. 9. 15: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의 변천사입니다. 애니메이션부터 시작해서 TV 시리즈, 그리고 최근의 MCU 소속의 영화들까지 총망라한 이야기입니다. 내용을 100% 알아듣지는 못할지언정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는 맛이 의외로 있는 편인 듯 싶네요. 사실 중간중간 들어가지 않아도 될만한 작품들도 들어가 있지만, 재미를 위해 들어가있는 것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The Evolution of Spider-Man in Television & Film The Evolution of Captain America in Television & Film The Evolution of Iron Man in Television &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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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의 팁,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 그리고 생각...

2014 유럽여행(86일) 유럽 여행의 팁,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 그리고 생각... 슬픈단잠 2016. 5. 9. 22: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겨우 3개월 밖에 안되는 여행이지만 여행을 하면서 느낀 도움이 될만한 "필요한 것들"이나 "규칙", 또는 노하우에 대해서 간략이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모르는 것은 무조건 물어보라. 이게 한국 사회에서는 제법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남자"의 경우 길 묻는 것 조차도 거의 안하게 되는데요. 외국 나가서는 거기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것 또한 여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장기간 여행을 하는 이에게만 허락된 사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행 기간이 짧은 분들의 경우에는 잠시간 "헤매는 시간"마저도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나름 방문할 곳의 계획을 짜두신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기본적으로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에는 "외국인"에 대해 나름 관대한 편입니다. 특히나 "동양 여자"일 경우에는 남자든 여자든 모두에게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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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소프트웨어] 언챠티드4 번들 패키지

Game 공략 PS4/소프트웨어] 언챠티드4 번들 패키지 슬픈단잠 2016. 5. 10. 1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442&aid=0000035753 [리뷰] 언차티드4 "GOTY, 드...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스포츠 ⊙개발사: 너티독 ⊙장르: 3인칭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PS4 ⊙출시: 2016년 5월 10일전 국민이 산으로 강으로 해외로 떠났던 지난 연휴, 나는 소개팅의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게임을 했다. 무슨 게임이었냐고? '언차티드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이하 언차티드4)’다.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서 라라 만큼이나 사랑해... sports.news.naver.com 아마도 올해 GOTY가 예상이 되는 언챠티드4에 대한 기사입니다. 현재 여기저기 해외 웹진에서도 먼저 플레이한 이후에 대부분 9~10점의 점수들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한국어로 된 리뷰를 읽어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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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 PS4 언차티드 번들팩

물건 공략 언박싱] PS4 언차티드 번들팩 슬픈단잠 2016. 5. 10. 1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주문하고 1달하고 6일이 지난 오늘에야 겨우 받을 수 있있던 언챠티드 4! 그리고 PS4 언챠티드4 번들팩!! 개인적으로 오리지날 콘솔 기기들보다는 항상 스페셜 에디션만 사온 저로서는 언챠4 번들은 너무 이쁘더군요. 원래는 "페르소나5"가 출시하기 전까지는 꾹꾹 참고, 페르소나 5 스페셜 에디션 버전이라도 나온다면 그때 구매할 요량이었는데, 너무 이쁘게 잘 나와줘서 구매. 근데 페르소나 5 번들팩이 나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대략 난감합니다. ㄷㄷ 중간중간 완충제 없이 저렇게 얇디얇은 뾱뾱이로만 완충을 해놔서 슬펐... ㅠㅠ 벌써부터 네이트와 함께 할 모험이.. ㅠㅠ 바깥에서 보일 수 있게 저렇게 제조년월일부터 시리얼넘버까지 다 있더군요. 어쩌다보니 모자이크로 사람 모양을 만들어놨네요. ㄷㄷㄷ 전원부 문제가 있다던 16년 1월 모델은 아닙니다. 초회판 특전 중 하나인 파우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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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Enslaved : Odyssey to the West

Steam Games 클리어] Enslaved : Odyssey to the West 슬픈단잠 2016. 5. 10. 23: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약 4일에 걸쳐서 또 다른 게임 하나를 클리어 했네요. 모으기 요소 같은 것들은 어차피 잘 하지도 않는 편인지라... 게임을 기본적으로 끝내고 나니 59%의 도전과제 달성률이 나옵니다. 한 80% 이상 나왔다면 나머지도 도전해보겠는데, 59%는 너무 적네요. ㅎㅎ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만 해도 왜 "Odyssey to the West"라는 부제가 붙어있는지 궁금했는데, 게임을 아주 잠시만 플레이해보면 바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야기의 모티브가 "서유기"의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게도 주인공의 이름은 "Monkey"입니다. 아주 알기 쉽죠. 게임을 조금 진행하고 난 다음에, 이거 서유기랑 비슷한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 때즈음에 여주인공 "트립"(Trip)이 물어봅니다. 재미있게도 서쪽으로의 모험을 떠나기 위해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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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ca.mia 텐트 침대

출처 HOBBY:DESIGN|하비 ca.mia 텐트 침대 오~~ http://www.campeggisrl.it/en/products/camia HOBBY:DESIGN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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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근황

Cats 냥이들 근황 슬픈단잠 2016. 5. 17. 18: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첫째 니아는 사진 찍기가 워낙에 힘들어....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ㅠㅠ 니아 빗질 이후... 하필 저 모양으로 뭉쳐있길래... 새로 사준 스크래쳐를 사랑하는 그녀 책상 밑 선 정리를 언젠간 해야 할텐데... 징글징글한 선정리... 모니터 밑을 빠져나오려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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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6.10 패치 요약, 그리고 잡담

LOL 패치] 6.10 패치 요약, 그리고 잡담 슬픈단잠 2016. 5. 19. 12: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패치 노트 원문 http://www.leagueoflegends.co.kr/?m=news&cate=update&mod=view&schwrd=&p=1&idx=252710#.Vz0xF7iLQUF 리그 오브 레전드 www.leagueoflegends.co.kr 어제 6.10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큰 골자는 "탈리야"의 협곡 합류와 함께 6.9에 있었던 뚜벅이 마법사 후속 케어가 있었습니다. 꽤 고 승률을 자랑하던 피들스틱이 너프를 먹었고, 협곡에서 공포의 대상이었던 알리의 궁 너프(그럼에도 여전히 강함 ㅠ), 솔은 너무 뜬금없는 너프 같아서 다소 의아스럽지만 너프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예견되었던 말자하 너프까지... 그리고 리멕 이후 한번 써보고는 너무 구려서 못 쓰겠던 카시와 스웨인이 버프를 먹긴 했는데... 일단 카시는 여전히 답답합니다. 일단 신발도 못사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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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터뷰] 이두박근 게임 외...

재미거리 공략 어벤저스 인터뷰] 이두박근 게임 외... 슬픈단잠 2016. 5. 20. 15: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s://youtu.be/IlanSbt3s6I 동영상 어벤져스 인터뷰 '이두박근 게임' [한글자막] 원 영상 출처 https://youtu.be/ddgwoz7UUsw ''Avengers: Age Of Ultron' Cast Know Their Biceps | MTV News' 영어공부용 자막 제작이므로 오역 또는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 https://youtu.be/3kqo9O45NS0 동영상 [한글자막] 아이언맨을 만난 미니 토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을 맞이하여 미니 토르가 배우들을 만나 인터뷰를 가지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글 자막으로 해석해서 업로드해두었습니다. 다른 배우들 버전도 공개되면 업로드해두겠습니다 :) 마블보는 메뚜기 페이스북 페이지: http://goo.gl/vzJG98 www.you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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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마블에 이런 캐릭터가 있다고!?

출처 히어로이씨 | 네이버 포스트 마블에 이런 캐릭터가 있다고!? by 히어로이씨 ‘신 스틸러(scene stealer)’. '장면을 훔치는 사람'인 이 말은 영화나 TV 드라마 ... m.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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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싱 스트리트

싱 스트리트 감독 존 카니 출연 잭 레이너, 루시 보인턴, 마크 맥케나, 페리다 월시-필로 개봉 2016 아일랜드,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5월 22일 감상 개인적으로는 영화 <원스>, <비긴 어게인>을 좋아하는 편이고, 영화에서 나온 주옥같은(?) 음악들에 한동안 꽂혀서 2~3주를 영화 OST만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 "존 카니" 감독의 3번째 "음악 영화"가 개봉한다고 하니 보지 않을 수 없죠! 3번째 영화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감독이 확실히 영화에서 어떻게 음악을 이용하면 되는 것인지를 너무나도 똑똑할 정도로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음악적 선곡 또한 훌륭합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대단할 게 없습니다. 10대 남자애 하나가, 여자애에게 잘 보이기 위해 허세를 떨면서 밴드가 생기게 되고... 그의 감정선을 따라서 다양한 음악들이 만들어지다가, 결국엔 사랑에 골인하게 된다는 꽤 식상한 플롯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러티브는 여기저기 구멍이 다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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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곡성

곡성(哭聲) 감독 나홍진 출연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 개봉 2016 한국 평점 리뷰보기 2016년 5월 22일 감상 지난주부터 꽤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곡성>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가 웬일로 한국 영화에 별점을 5개나 준 것을 보고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러한 관심에 비해서는 꽤 늦은 관람 후기인 것 같습니다. 영화 자체는 상당히 긴 러닝 타임을 갖고 있는 편이며,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미끼"(떡밥)의 존재가 영화 전반부에 걸쳐서 존재하는 독특한 영화입니다. 후반부까지는 이 영화는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하며, 무엇을 의심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내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에 대해 고민을 꾸준히 해야만합니다. 처음 30분 가량은 도대체 이 영화는 무엇이지 하는 의문마저도 들게 할 정도였습니다. 극의 흐름이 뒤로 흘러갈수록 많은 것들이 느낌표가 되어간다기 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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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셜록 시즌1

TV 영드] 셜록 시즌1 슬픈단잠 2016. 5. 24. 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셜록 시즌1 연출 수 버추, 베릴 버추 출연 마틴 프리먼, 루퍼트 그레이브즈, 베네딕트 컴버배치, 루 브릴리, 우나 스텁스 방송 2010, 영국 BBC one 상세보기 한 때 전 세계를 "셜록" 열풍으로 몰고 갔던 영드 "셜록"의 시즌 1을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워낙에 다들 극찬을 해서인지 묘하게 거부감(성격이 ㅈㄹ 맞네요 ㅋㅋ)이 생겨서인지 보지 않다가, 최근에 볼만한 드라마가 없나 싶어서 뒤져보다가 셜록이 보이길래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 <셜록 홈즈>에서도 "셜록"은 상당한 괴짜로 나오는 편입니다. 영드 "셜록"에서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간 괴짜스러움을 보여줍니다. 사진 같은 기억력(하면 떠오르는 것은 쉘든!)에 남들과는 쉽게 섞이지 못하고, 도대체 어떻게 그런 머리를 달고 세상을 살까 하는 의문조차도 갖는 것이 귀찮은 괴짜인 그가 조수이자 동료, 친구인 "왓슨"을 만나는 여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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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먹거리/메밀국수] 봉밀가

놀n먹n볼거리 강남구청/먹거리/메밀국수] 봉밀가 슬픈단잠 2016. 5. 27. 17: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봉밀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664 건설빌딩 전화 상세보기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회사 근처에 어디 맛난 냉면집이 없나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하게 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위치"를 착각해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인 줄 알고 갔으나, 알고보니 회사에서 2정거장 떨어진 곳이었다는 슬픈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각종 메뉴들입니다. 주류 종류가 많은 것을 봐서는 식사보다는 술을 먹기에 더 좋은 곳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일단 식사류만 몇개 먹어본 상황이기에 나머지 메뉴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약간 비싼 축에 속하긴 해도, 가맛비(가격대 맛 비율)을 고려했을 때에는 보통 수준인 것으로 판단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납득할만한 가격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즈음은 원산지 표기가 거의 필수에 가깝다 보니 저렇게 원산지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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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먹거리/간식] 타코야끼집 "타코비"

놀n먹n볼거리 신천/먹거리/간식] 타코야끼집 "타코비" 슬픈단잠 2016. 5. 27. 17: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타코비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58 동신빌딩 전화 상세보기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대기 줄이 길다면 굳이 줄서서 사먹을 생각이 드는 수준은 아님 퇴근하고 집에 가기 위해 3번 출구를 나와서 집으로 걸어가려고 보면 항상 사람들이 웬 타코야끼 집에 줄을 서있더군요. 그래서 뭐하는 곳인가 하고 보면 "타코야끼"를 파는 자그마한 가게입니다. 왜 타코야끼를 먹기 위해 줄까지 서나 하는 의문을 항상 가지게 만든 곳이었죠. 지난 주말 알라딘 중고 서점이 근처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책을 팔러 갔다가 오는 길에 줄이 짧길래 잠시 줄을 서서 먹었습니다!! 일단 스탠다드로 오리지널과 매운맛을 반반, 치즈는 갈릭과 그냥 치즈맛을 반반으로 해서 시켜먹었습니다. 가격은 보통 수준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줄까지 서서 먹을만큼 엄청난 맛"은 아닙니다. 하지만 타코야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