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관련 포스팅)에 GPS가 되지 않아서 제대로 비교하지 못하였으나, 이번엔 뭘 어떻게 한 것인지는 스스로는 모르겠지만 GPS가 작동이 되면서 그나마 제대로 된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과 크게 다른 화면은 없습니다만...
일단 보시죠.. Garmin Fenix3 부터 갑니다!
이전과 비슷한 화면입니다. 뭐 크게 다를 것은 없습니다.
아래쪽 사진에서 심박수, 타이밍, 고도, 달리기 역학 관련, 온도의 정보는 위쪽 "분할"을 눌러보면 1km 단위로 체크되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보가 많다"는 것이 B-Trainer에 비하면 꽤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달리기를 정말 전문적으로 할거라면 Garmin의 심박계를 사용하는 것이 꽤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에 좀 더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개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레이닝 모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렇게 계획만 짜줄뿐이지 이것과 연동해서 푸쉬 알림을 주거나 피드백을 주는 등의 기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