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생일축제 포스팅은 Tom, Lea, Yuna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쇼핑몰에 있는 뷰페로 향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다들 생일 당일보다 서로의 기념일을 배려하는 분위기가 중요한 행사였고, 서로의 생일을 맞아 다른 친구들이 서운해하지 않도록 화 수 금요일을 피해 진행되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 생일 선물은 비밀로 준비해 전달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뷰페의 다양함도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일본식 튀김과 라멘 타코야끼 등 일본 음식뿐 아니라 초밥과 생선회, 한국식 고기 요리인 허브 삼겹살과 갈비가 준비되어 있었고 시원한 에이드류도 함께 마련됐다. 남자아이들을 위한 고기 코너에는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치킨까지 구비되어 있었고, 디저트 코너의 달콤함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으로 묘사된다. Cindy의 생일파티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기억이 언급되며, 과거의 추억과 함께 행사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속 반응도 생생하게 전해진다. Cindy는 싱싱한 연어회를 시작으로 요리에 집중했고, Steve와 Brian은 로스트 비프를 손에 들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으며, Yuna와 Lea는 접시를 예쁘게 꾸몄다. Richard는 치킨을 즐겼고, 줄 서 있는 Steve의 모습도 포착된다. 남자아이들 역시 고기를 구울 준비를 하고, 여자아이들은 해산물과 버터갈린 새우를 즐겼다. 입에는 망고쉐이크를 들고 한 손에는 젓가락을 들고 있는 모습 등 소소한 순간들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과 함께 행사 분위기가 마무리된다. 맛있는 음식을 듬뿍 먹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으며,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사진과 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런 모습으로 알라방유학 잉글홈의 생일축제는 또 하나의 추억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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