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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방영어캠프 스피치! 그 뒷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스피치! 그 뒷이야기~

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의 스피치 뒷이야기다. 저녁 식사 전에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이날은 특별히 김장날이라 직접 사 먹는 대신 아이들을 위한 정성과 깔끔한 요리가 차려졌다. 차돌된장찌개와 파전이 주요 메뉴로 준비되었고, 된장찌개에는 고추장을 약간 더해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지는 모습이 관찰됐다. Steve는 된장찌개에 밥을 섞어 두 그릇을 비우고, Brian은 찌개와 밥을 함께 비벼 두 그릇을 뚝딱 해내는 등 아이들 각자의 입맛에 맞는 방식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Crystal과 Lea는 파전을 즐겼고, 한 입에 쏙 넣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단발머리의 Yuna도 파전홀릭으로 담담하게 식사를 마쳤다. Cindy는 차돌 된장찌개를 불 맛과 함께 즐겼고, Richard도 맛있게 식사를 마무리했다.

식사 후에는 스피치 준비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눈에 띄었다. 토픽을 주고 약 30분 정도의 준비 시간을 부여했고, 잉글홈에서는 무작정 쓰고 외우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마인드맵 형식으로 정리해 스피치를 하는 방법을 지향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또 다른 포스트로는 필리핀유학 잉글홈의 스피치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어, 목요일에 아이들과 스피치를 한 기록이 남아 있다. 스피치가 끝난 뒤에는 시원한 스타벅스 음료도 함께 즐기는 모습이 포스트의 뒷부분에 간단히 소개되었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포스팅에서도 다양한 학습 이야기와 스피치 준비 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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