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 아이들이 고산지대에 위치한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다녀온 이 현장은 마치 시간과 공간이 어우러진 듯한 분위기로, 아이들은 새로운 풍경과 전시를 가까이서 관찰하며 호기심을 키웠습니다. 박물관 곳곳에서 보이는 다양한 예술 작품과 전시물은 조기유학의 일상 속 짧은 휴식처럼 다가왔고, 아이들은 사진으로 남길 만한 순간들을 스케치하듯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필리핀 수도 마닐라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전망대까지 가는 길은 두 가지가 있었고, 계단과 구름다리를 통해서 올라가는 모험이 선보였습니다. 구름다리를 건너며 용기를 내는 아이들도 있었고, 무서워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분홍색 이쁜 티셔츠를 입은 Yuna, 신나 보이는 Lea, 다정한 표정의 Cindy 등은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각자의 특징과 매력이 사진 속에서도 생생하게 드러났고, Crystals의 카메라 앞 포즈와 Richard, Steve, Brian의 다채로운 표정이 한층 생동감을 주었습니다.
전망대 위에서의 단체사진도 잊지 않았고, 한 방향으로 보이는 또 다른 전망도 함께 담겼습니다. 이와 함께 자매샷으로 Cindy와 Lea의 다정한 모습, Steve와 Yuna의 멋진 조합, Steve와 Richard와 Brian의 삼인샷까지 다양한 조합이 사진으로 남았습니다. 특별히 오늘의 TOM의 BONUS CUT로 박물관에서 촬영한 멋진 사진들이 함께 소개되며, 주말에 있었던 모험과 즐거움이 한꺼번에 떠올랐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는 분위기로 글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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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조기유학 하늘 산 그리고 예술 Par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