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제 신나게 놀고도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공부 열기도 활활인데 오늘부터 단어 커트라인이 올랐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진다. 저녁 메뉴는 탕수육과 함께 어울리는 밑반찬들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Judy는 이미 잉글홈 탕수육이 맛있다고 들었다고 전하고, Judy의 언니는 잉글홈에서 이미 공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을 남겼다. 비밀스러운 이야기 한 가지는 두 번 튀겨 바삭함이 극대화되고, 소스를 부어 먹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 다른 비밀은 ㄱㅈㅈㅂ으로 더욱 맛있어진다는 암시가 있었다.
귀여운 아이들 모습도 빠짐없이 담겼다. Kelly는 입안 가득한 미소를 보여주고, Ben은 오늘은 조금 더 과감하게 행동했다. Henry는 땀을 흘리며 맛있게 먹었고, Will은 한 입에 쏙 넣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Jenny와 Sarah도 사진 속에서 활력을 뿜어내고, Sarah는 여성미가 넘치는 모습으로 심층 탐구를 이끌었다. Jane도 다 함께 V 포즈로 즐거움을 표현했고, Luis는 카메라 앞에서 활력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은은한 미소가 어울리는 Max, 열심히 먹고 있는 Alex도 함께했다. 한입에 쏙 넣는 Lucas는 늘 인자한 미소를 지었고, Alex는 맛있는 저녁을 끝낸 뒤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Daily Voca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3주차를 맞아 40개의 단어 수를 유지했고, 합격률은 2주차와 비슷한 수치를 보였지만 조금 상승했다. 하루종일 단어책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돋보였으며,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시험 결과는 내일 포스팅으로 올라오고, 리딩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단어 시험 후 간식으로 잘 익은 한국사과가 준비되어 있었고, 필리핀 사과가 아닌 점이 강조되었다. 이렇게 3주차 첫날도 행복하게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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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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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조기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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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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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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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사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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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알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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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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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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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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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
원문 링크 :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다시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