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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3일 토요일 햇빛은 쨍쨍 볼링공은 둥글~ Part.1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햇빛은 쨍쨍 볼링공은 둥글~ Part.1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시간으로 시작된다. 어제 밤 사진들이 먼저 올라오고, 어제 저녁도 밖에서 먹고 들어와 꽤 늦은 시간인데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많아 보인다. 몇몇은 새벽 1시까지도 공부를 마친 뒤 자리에 들었다는 기록이 함께 남아 있다. 오늘 아침에는 Weekly Voca Test가 치러졌고, 아이들 모두 집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결과는 아래에서 공개하겠다고 예고되어 있다.

점심 전 자유시간에는 여자아이들이 집에서 책을 읽고, 남자아이들은 빌리지 안의 운동장으로 나가 축구를 했다. Jane은 매니저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활발했고, Henry와 Andy는 각각의 방식으로 활력을 보여 주었다. Will은 그늘 아래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고, Max는 회전목마를 타며 여유를 즐겼다. Luis는 공놀이에 빠졌고, Will도 공을 힘차게 던지며 흥미를 보였다. 중학생 아이들은 쉬는 시간에 그늘 아래 교재를 나눠 보며 서로 도와 주었다.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원장님의 이벤트 1탄이 준비되었다. 아이들 대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아 기쁜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피자가 오늘의 간식으로 등장했다. 크기가 아주 큰 피자를 아이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흡수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Will은 피자를 두 개나 먹었다고 자랑했고, Kelly와 Judy, Jenny는 미소로 그 분위기를 더했다. 제육볶음으로 오늘의 저녁이 마무리되며 식성도 서로 비슷한 자매들의 식탁이 화기애애하게 채워졌다.

TOM의 Bonus Cut으로 즐거운 놀이터의 그네 사진도 남겼다. 아이들이 서로를 부드럽게 챙기며 귀여운 모습을 많이 남겼고, Henry·Jane·Max·Luis의 모습이 특히 눈에 띈다. 다음 포스팅에서 원장님의 특별 이벤트 2탄이 이어진다고 예고되어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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