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6 잉글홈 겨울캠프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으로 시작된다. 부산에서 마닐라로 출발한 아이들이 어벤져스 같다는 표현으로 묘사되며, 비행기 안과 도착 직후의 모습이 차례로 소개된다. 도착 시간은 1시, 모든 수속을 거쳐 공항에서 나온 시간은 2시 30분, 집에 돌아온 시각은 3시였고, 피곤함에도 아이들에 대한 고마움이 가득하다.
다음으로 이른 아침을 맞이한 식탁의 모습이 강조된다. 바삭한 김과 어묵조림, 고소한 계란말이와 김치, 갓 지은 밥과 구수한 미역국까지, 필리핀에서도 한국의 맛이 still 살아 있었다는 점이 재미있게 묘사된다. 잉글홈의 식탁은 북적이고 웃음이 가득했고, Henry의 맛있는 먹방과 Will의 댄디한 분위기가 함께한다. 공식 모델로 소개된 Luis와 Max를 중심으로 새로운 얼굴들이 차례로 등장하고, Alex도 1년 만에 반가움이 전해진다.
아침 식사 후에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OT가 진행된다. 원장님의 열강과 아이들의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Will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OT가 약 30여 분 진행된 뒤 점심시간이 찾아오고, 오늘의 메뉴는 잔치국수라는 점이 소개된다. 맑은 생수에 양파, 대파, 멸치를 더해 육수를 만들고, 한국에서 공수한 재료로 맛을 더한다. 육수 완성 후 거실에서는 아이들끼리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묘사된다.
점심을 마친 아이들은 쇼핑몰로 나들이를 간다. 용돈을 받아 자유롭게 영어를 사용하며 쇼핑타임을 즐기고, 집 근처 ATC몰에서 조별로 사진도 남긴다.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는 모습이 다채롭게 담기고, 쇼핑을 마친 뒤 약속 장소에 모두 모이는 모습도 소개된다. Jenny의 우아한 모습과 함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강조된다.
저녁에는 닭복음탕으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단어시험과 레벨테스트가 이어진다. 시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은 남아 있지만 곧 공개될 예정이라는 암시로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캠프의 흐름이 생생하게 전달되며,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하는 겨울캠프의 분위기가 독자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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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모두가 모인 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