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팅은 바다에서의 활발한 아이들 활동과 바나나보트 도전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Henry, Andy, Will, Jenny, Judy 등 여러 아이들이 바다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모습이 담겼고, 바나나보트를 타는 장면이 반복해서 소개된다. 편안하게 부상 없이 바다를 누비는 모습이 강조되며, Luis의 활약과 웃는 모습으로 Jane의 미소가 돋보인다. 한 번 더 바나나보트에 도전하는 장면도 빠지지 않는다.
Kelly, Andy, Will, Jenny, Judy의 팀은 땀인지 물인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놀았고, Kelly가 가장 좋아하는 주스와 이쁜 Sarah의 쉬는 시간 주스까지 등장한다. 바나나보트를 모두 타고 폐달도 직접 굴려가며 보트를 다 탔다고 표현되며, Luis가 혼자 요트를 탔는지 의문이 남을 만큼 친근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Judy와 Minji가 다시 해변으로 나가기 전의 단체사진과 해변으로 나가는 모터보트 안에서의 모습도 포착된다.
Max는 수상안전요원 같은 포스로 등장하고, Alex가 멋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부각된다. TOM의 Bonus Cut으로 더 깊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장면도 포인트다. 푸른 바다에 몸을 던지는 아이들의 활력은 여전하고, Tom은 커다란 물보라를 일으키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Luis는 무엇을 하든 멋있고, 물을 조금 두려워하던 Lucas가 점차 그것을 극복해 가는 모습이 강조된다. 그 과정이 멋지게 마무리되며, 결과가 멋지게 나타나고 있음을 암시한다.
해변으로 나간 아이들은 서로의 활약을 자랑하듯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된다. 다음 포스팅에서 더 많은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예고가 남아 있지만, 이번 포스팅 자체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다채로운 인물 간의 친밀감이 짙게 드러난다. 바다와 해변에서의 생생한 체험과 함께, 아이들의 도전과 즐거움이 또렷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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