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의 내용은 따가이따이에서 따알 화산을 보고 감탄한 아이들을 따라 바탕가스로 이동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한다. 날씨는 청명하고 해와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멋진 분위기로, 사진을 딱 찍으면 화보가 되어 버릴 만큼 아름답다고 느껴진다. 바다 위에는 발사로 불리는 땟목이 베이스캠프로 자리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아이들의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도착하자마자 단체사진을 남기고, 바다로 향하는 길은 구명조끼를 필수로 하는 안전이 최우선인 모험으로 이루어진다. 모터보트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떠나면, 오늘의 베이스캠프는 바다 위의 한가운데에 자리하게 되고, 이곳에서 바비큐를 먹고 수영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바다 위의 식사는 그 자체로 특별하고, 바비큐를 맛있게 먹는 모습들까지도 모델 포스가 흐른다. 아이들 각자의 표정과 동작은 다채로우며, Luis와 함께한 모험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Max의 활발한 포즈, Alex의 윙크, Lucas의 특유의 포즈, Henry의 집중하는 모습이 교차하고, Ben은 오늘도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Kelly와 Judy의 귀여운 표정은 사진 속에 또렷이 남고, Sarah와 Jane은 맛있게 식사를 마친 뒤의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준다. Minji는 우아한 미소와 함께 사진을 마무리하고, Will과 Andy 역시 즐거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남는다. Jenny 역시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Tom의 Bonus Cut은 특별한 포즈를 남기며, Lucas는 바나나보트를 타며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많은 사진이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질 예정임을 예고하며, 이 밖의 생생한 순간들 역시 많은 기대를 모은다. 다음 포스팅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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