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스팅은 2016년 1월 14일 목요일의 학원 일상을 담은 글이다. 아이들은 매일의 수업에 집중하며 학원에서 보내는 하루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이 소개된다. 쉬는 시간엔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하여 기대감을 더한다. 사진 속에는 Luis가 쉬는 시간에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Max는 Jerry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Jenny는 입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아삭한 질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학원 수업은 집중된 분위기가 이어지며, Hanry, Kelly, Judy가 선생님과 함께 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Luca는 수업 중 손을 탁 잡히는 순간까지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Will은 밝은 미소로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Jane와 Jenny는 열공의 자세를 고수하고, Judy 역시 선생님과 브이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점심은 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와 계란찜으로 구성되었다. 색의 조화가 아름다웠고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표정이 돋보인다. Jane은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Judy 역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식사를 즐긴다. Alex의 미소와 Will의 활짝 핀 모습은 오늘의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든다. 식후에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며 하루의 여운을 남겼다.
저녁 시간에는 직접 만든 수제 돈까스 소스와 돈까스가 등장한다. 원장님의 손길이 가미된 음식은 데코까지도 정성스럽게 완성되며, 아이들 앞에 흐뭇한 미소를 남긴다. 돈까스를 한입 크게 먹고 즐거워하는 Jenny의 모습은 또 다른 행복으로 다가온다. Judy 역시 기분이 좋아 보이고, 잉글홈 식탁의 분위기는 한층 화기애애하다. 마지막으로 Lucas의 심쿵을 자아내는 멋진 모습이 사진 속에서 남아 있다.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 모든 순간들은 아이들이 기대하는 저녁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
돈까스
#
필리핀영어캠프식단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
#
필리핀소수정예영어캠프
#
어학·외국어
#
쉬는시간
#
수제돈까스
#
필리핀조기유학
원문 링크 :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두근두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