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은 바다에서 해변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마지막 편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떠 있던 베이스캠프가 모터보트를 타고 해변으로 내려오며 아이들이 모래사장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이 중심이다. 씻기 전까지 아이들은 모래에서 다양한 놀이를 펼치며, 앞으로 무엇을 만들지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다.
Will의 귀여운 모습과 Lucas의 화보 같은 분위기가 함께 등장하고, Luis도 화보 분위기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 배경과 잘 어울리는 Sarah와 Lucas의 모습도 빠지지 않는다. 다들 바쁘게 모래장난에 몰두하는 가운데, Sarah가 이 사진들을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면서도 너무 귀여운 장면들이 이어진다.
오전에는 Jenny의 예쁜 모습이 돋보이고, Judy와 Jane은 모래성을 짓기 시작한다. Minji도 합류하여 어떤 성을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리조트의 Dolly와 함께 아이들이 Ben을 인어로 만들어 버린 짓궂은 장면도 나온다. Kelly는 계속 수영에 대한 욕구를 보이며 즐거움을 더한다.
모래성은 결국 완성되고 주변의 필리핀 친구들도 많이 도와준다. 해가 저물어 가는 바닷가의 풍경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노을을 바라보며 감성적으로 해변을 한 바퀴 더 걷는 장면도 담긴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자 몸을 씻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모습으로 흐름이 이어진다.
리조트에서의 마무리 시간을 지나 TOM의 Bonus Cut이 공개되며, Alex·Lucas·Jane·Luis·Tom의 즐거운 바나나 보트 장면이 이어진다. Andy의 멋진 백 다이브와 Ben·Sarah·Minji·Kelly·Judy의 신나 보이는 모습도 담겨 있다. Lucas·Alex·Jane·Max·Luis가 또 한 번 바나나 보트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 준다. 아이들이 두 번씩, 세 번씩 바나나 보트를 타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포스팅은 정보 전달이 잘 되었는지 여부를 떠나서도, 이번 활동이 매우 즐거웠다는 점을 분명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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