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의 핵심은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하루의 생생한 모습이다. Tom의 카메라로 담긴 오늘의 Activity를 공개하며, Tom 쌤이 직접 골라 정리한 21장의 사진이 중심이다. 오늘은 사진이 약 500장가량 찍혔고,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들이 모아졌다. 촬영이 쉽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즐거웠고, 앞으로 남은 캠프 기간에도 아이들과 친해지며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오늘의 현장 분위기는 비교적 한산했고, 아이들의 시선이 포인트가 되었다. 대기 시간은 그늘 아래에서 편안히 보낼 수 있었고, 햇빛이 강했지만 아이들은 롤러코스터와 같은 주요 놀이기구를 빠르게 이용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캠프 아이들 중에는 공식 모델로 등장한 Luis를 비롯해 Alex, Max, Lucas가 눈에 띄었고, Max는 공부에 열심히 하는 맏형으로 자주 등장했다. 아이들은 음료를 나눠 마시며 체력을 챙겼고, 사진 속에는 옛 뉴욕 거리를 재현한 분위기도 담겼다.
또한 4D 상영관과 대관람차 같은 주요 구역이 사진 속에 고르게 배치되었고,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며 가능한 한 많은 순간을 포착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특히 대관람차에서의 장면은 높고 넓은 하늘과 풍경이 돋보이며, 일부 손짓이나 포즈가 포즈 모델처럼 연출되었다. Ben과 Lucas, Luis의 다정한 포즈와 함께, Henry와 Andy의 물총 싸움은 귀엽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속 인물들의 관계와 역할도 흥미롭다. Alex와 Lucas, Max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에서 팀워크가 돋보였고, 늘 조용하면서도 듬직한 인상으로 남는 아이들도 있었다. 마스코트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순간은 낯설지 않으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고, Slefie를 남긴 아이들도 있어 현장의 활기가 느껴졌다. 이 장면들은 아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앞으로의 캠프 활동에 기대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내일에는 두 편의 놀이공원 포스팅이 이어진다고 예고되며 오늘의 포스팅은 막을 내린다.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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